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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eaders]Under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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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eaders...Stage 2 Earth Under the seaTopReaders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논픽션 리더 입니다.​​TopReaders ​는 과학, 역사 지식을 키우고 영어 리딩 스킬 을 길러 주는 논픽션 리더 입니다.총 64권의 리더는 Animals, Earth, Sciendce, History 4개 영억으로 분류되며,각 영역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이 도서 + cd + 워크북 으로 푸짐하게 되어 있어서한권의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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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eaders...Stage 2 Earth

 Under the sea



TopReaders

우리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논픽션 리더 입니다.​

TopReaders 과학, 역사 지식을 키우고 영어 리딩 스킬 을 길러 주는 논픽션 리더 입니다.


총 64권의 리더는 Animals, Earth, Sciendce, History 4개 영억으로 분류되며,

각 영역은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이 도서 + cd + 워크북 으로 푸짐하게 되어 있어서

한권의 책이 아니라 여러권의 선물 set를 받은 기분이 듭니다.

 


바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조금씩 자세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바다 밑도 육지처럼 산도 있고 계곡도 있다고 하니...

놀랍고 신기하다고 하네요..


 


바닷속 먹이사슬은 육지에서오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제일 먼저 상황파악이 된 부분입니다.

엄청 재미있어하고요...^^

  


바닷속에서 상어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자기도 바닷속에 한번 들어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에고에고  조만간 아쿠아리움이라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TopReaders  의 좋은 점은 책의 마무리를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고

단어 설명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죠..

국어사전처럼 단어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한번씩 읽고 지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 왼쪽은 TopReaders 책이고 오른쪽은 워크북 입니다.

두 권 모두 단어 설명이 똑같이 잘 되어 있어서

책으로 한번 읽어보고 워크북에서는 단어를 가리고

무엇인지 맞추는 놀이를 했습니다.


물론 밝은 형광등 아래 살짝살짝 단어가 보여서 아이가 쉽게 맞출 줄 알았는데...ㅎㅎ

알았던 단어는 잘 맞추고

몰랐던 단어는 모르네요..


그런데 몰랐던 단어도 이렇게 반복하니..

(알아맞춘 단어는 띄어버리고...

모르는 단어는 책으로 한번 더 살펴보았습니다.)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이 정말 기특합니다.^^




워크북은  책을 더 본 다음에 익숙해지면 하려고 잠시 미루어 봅니다.


 


워크북을 살펴보니...

책에 나온 표현을 듣고 따라하고

책에 나오지 않은 부분까지 응용도 할 수 있도록 알려주네요... 





아직 낯설은 단어가 많아서인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몇번을 다시 들어보니..

몇몇 단어가 입에 짝짝 달라붙네요...

역시 반복이 답인것 같아요..

 


그림을 보고 상황을 파악하고 몇 번 반복했더니..

이번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파악하네요..

제일 좋아하는 분야는  Sea Legends

대형문어괴물? 을 보고 크라켄이라며 몇번이고 살펴보고 재미있어합니다.^^



그 다음은 바닷 속 보물(유물) 발굴작업에 대하여 굉장히 신기해 하네요..

모래를 빨아올려  보전형태 그대로 다치지 않게 작업하는 모습이 처음이라

TopReaders 를 보면서 새로운 지식을 얻어갑니다.



몇번을 다시 보았더니..

좋아하는 분야보다는 쉽게 잘 읽을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 읽어보겠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읽지는 못해요..

천천히 그리고 어물어물 넘어가는 한국식 발음이지만...

아는 단어. 이해하기 쉬운 분야라서 그런지

자신이 선택한 분야를 열심히 읽어갑니다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는 최신 논픽션 리더...


동물, 지구, 과학, 역사 네 분야의 흥미로운 테마를 접할 수 있는 시리즈로

그림책 이해에도 도움이 되는 리더이기에

유아부터 초등 영어를 하는 친구들에게도 강추입니다.




[위 서평은 잉크앤페더 서평단 5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을 알려드립니다. ] 

l******i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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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Readers - Under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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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으로 브레인뱅크를 봤었습니다. 유치때부터 보았기에 약간은 내용이 적고 내용도 단순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아이가 워크북도 풀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유치때는 적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우리아이는 국내책에서도 논픽션을 많이 보지 않는 편이라 좀 걱정을 했는데, 제가 아이에게 편견을 갖고 있었던 듯 싶습니다. 이번 책을 주니 금방 쏙 빠져서 읽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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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픽션으로 브레인뱅크를 봤었습니다.

유치때부터 보았기에 약간은 내용이 적고 내용도 단순했었습니다.

그래도 나름 아이가 워크북도 풀면서 재미를 느꼈습니다.

유치때는 적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우리아이는 국내책에서도 논픽션을 많이 보지 않는 편이라 좀 걱정을 했는데,

제가 아이에게 편견을 갖고 있었던 듯 싶습니다.

이번 책을 주니 금방 쏙 빠져서 읽더라구요..

영어학원에서 사이언스 시간이 있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나와도 즐겨하더라구요.

거기에 실험이 곁들이면 더 좋다고 말하곤 하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워

따로 과학교실을 다니고 있네요..

 

cd와 워크북과 퀴즈등 내용이 다양하게 잘 갖춰졌어요.

따로 단어 공부하지 않고 국어든 영어든 책으로 하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문맥을 이해하고, 단어의 사용의 의미를 알게 되고,

자연히 문법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독과 정독..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z******9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