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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가정에서는 꼭 필요하겠어요 학생들이 공부할 때 엄마는 요리로 응원을 해 주는 행복밥상이예요 책안에 요리들이 사진도 깨끗하고 만드는 법도 잘 따라할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실용적인 요리들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요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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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정답은 없다. 누구에겐 맞고 누구에겐 맞지않으니 정답이 없는거다. 내게도 아들만 둘이 있지만 둘다 너무 다르다. 이렇게 모두 다른아이들을 둘씩이나 멋지게 키워내신 요리천사님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요리를 따라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만들어줄 음식을 만들어왔는데이렇게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갑네요. 요리 하나하나 우리 몸을 생각하면서 만드신 요리인거같아요. 열심히 따라만들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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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안한 먹거리 때문에 좀 힘들더라도 다양한 요리를 해볼 생각으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영양식이 쭈르륵~~ 들었네요. 더 맘에 드는 이유는 복잡하거나 어렵지가 않다는 것이 정말 맘에 들고 좋습니다. 울 아이 매번 이 책 뒤져기면서 먹고 싶다는거 많다네요.
매번 바뿌다고 계란 후라이나 김만 먹이고 그랬는데... 요즘엔 행복밥상 펼쳐놓고 아이와 같이 요리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즐거워 하는거 같아 너무 좋네요.
완전 강추!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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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려서 먹을 수 있는게 아직 많지는 않지만...
나중에 학교에 들어가고 하면 꼭 도움이 됐으면하고 구입했네요...
아이가 공부를 할때 엄마는 요리를 배우네요^^ ㅋㅋ
엄마의 밥상이 우리아이에게 건강과 학습에 도움이 된다면 뭔들 못할까요.
책속의 요리천사님의 조언도 도움이 많이 되요..
모르는것도 알게 되고..ㅎㅎ
요리천사님 책 대박 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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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요리천사님의 책이라서 나오기 전부터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역시나!! 두 아이들을 명문대에 보낸 엄마의 밥상에는 특별한 비법이 있었네요~ 아니..특별하다기보다는 아주 평범한 진리..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밥상이 아이들을 훌륭하게 클 수 있도록 했던거군요~ 요리뿐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써,,아이들 교육의 선배로써 많은것을 배울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따라해서 우리 아이들 서울대??보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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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아직 아니지만, 요리를 잘 하지 못해서 배우는 입장에서 요리책을 살펴보다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따라할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된 책이 마음에 들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각 요리가 모두 한 페이지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초보자의 입장에서도 어려움 없이 따라할 수 있었어요. 수많은 레시피들과 요리책들이 있지만, 손쉽게 따라할 수 있어서 내 요리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 저같은 경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중간 중간 요리천사의 조언이라는 부분에서 다르게 응용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요. 메뉴 선정도 그냥이 아니라, 아이들의 시험기간이나 일정을 고려한 어머니로서의 사랑이 느껴져 훈훈하기도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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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이되는 아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까? 하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요리천사님처럼 저도 1년동안 열심히 맛있는 것 해 주면서 뒷바라지 해야겠어요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만 간결하고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고, 아이들 밥상을 위한 팁과 상차림 너무 유용할 것 같아요~~~ 밤참메뉴도 너무 좋아요~~ㅎㅎ 공부하는 아들을 위해 맛있는 응원을 시작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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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블로거에서 보던 요리들인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서 기쁘다. 책 제목처럼 행복해지는 밥상이 되는 책이다. 몇권의 요리책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낯선 재료들과 너무 고급스런 요리들이라 쉽게 손이가지 않았는데, 이 책의 레서피대로 요리하면 온 식구들이 즐거워 한다. 가장 맘에 드는 것은 흔한 재료들을 이용할 수 있어서 초보들도 낯설지 않고, 우리집은 4대가 모여사는데 어른부터 20개월 아이까지 입맛에 꼭 맞는 그런 요리책이다. 며칠전 해 먹어 본 떡갈비는 정말 온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은 메뉴다. 여자들은 사실 요리하는게 썩 즐거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맛난 한접시의 요리가 가족의 행복을 이끌어내고 건강을 지켜주고 열심히 일하게 하는 애국의 지름길이란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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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요리책을 보고 요리하는거에 선뜻 내키지 않아 그냥 못하는 솜씨지만 제가 대충 대충 요리하기 일쑤였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책을 보며 요리하는 제모습..^^ 레시피가 굉장히 쉽고 친절해서 하루하루 매일 다른요리를 해먹고 또 장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저절로 요리가 재밌게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아요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이런 요리들을 만들어 주면 정말 좋은 대학에 갈수있을것만 같은 기분..ㅋㅋ 암튼 레시피가 넘넘 맘에 들어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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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신 얼굴만큼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만드는 마음도 너무 따뜻한분이라는게 느껴지시는 요리천사님! 요리 하나하나가 어쩜 그렇게 정성스럽고 또..쉽게 만들수있으면서도 평범하지 않은지.. 배울게 너무 많으세요 책에 그간의 노하우를 쏙쏙 담아놓으신 것 같아서 얼른 구매했어요 주방에 놓고 매일매일 보면서 따라하고 있답니다. 블로그로 보고 요리하기 어려웠는데, 책으로 나와서 얼마나 좋은지몰라요 아이들있는집에 한권씩 있어야할 요리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