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2%
  • 리뷰 총점8 60%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7.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eBook 구매
어둠 속의 덱스터
"어둠 속의 덱스터" 내용보기
음. 재미 면에서는 전 편보다심하게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주인공이 계속 소극적이고 움츠리게 되어서전개가 상당히 더뎌지고 흥미마저 잃게 만들었다.읽는 내내 사건의 궁금증보다도캐릭터를 언제 다시 되찾는지가 더 중요했다.영화?트랜스포머2를 보면 옵티머스 프라임이초반에 죽고서 다시 부활하기까지 얼마나 지루했던가.그래도 그 영화는 작품성이라도 있었지,이 책은 시선이 분산
"어둠 속의 덱스터" 내용보기

음. 재미 면에서는 전 편보다
심하게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주인공이 계속 소극적이고 움츠리게 되어서
전개가 상당히 더뎌지고 흥미마저 잃게 만들었다.

읽는 내내 사건의 궁금증보다도
캐릭터를 언제 다시 되찾는지가 더 중요했다.

영화?트랜스포머2를 보면 옵티머스 프라임이
초반에 죽고서 다시 부활하기까지 얼마나 지루했던가.

그래도 그 영화는 작품성이라도 있었지,
이 책은 시선이 분산되고 산만하며,
각각의 개연성도 떨어진다.

소재로 인한 슬럼프였던 것일까,
아니면 도약을 위해 캐릭터에게 자극을 준 것일까.

제프 린제이의 특장점은 독자가 직접 덱스터의
눈과 귀가 되어, 보고 듣게 해주는 리얼함이었다.

그 장점마저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끝내
침몰한 타이타닉이 되버렸다. 쯧쯧.

여튼?마이애미는 오늘도?평화롭다.

b*******2 2019.01.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