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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는 오로지 듣는이의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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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자켓이 모든것을 말해주는 음악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의 범위를 벗어난.. 말그대로 "소리"를 자르고 붙여가며 만든듯한..소리의 미학 다행스럽게도 막귀(??)를 자처하는지라 딱히 가리는 타입은 없다보니 저는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더군요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이뤄진 노래를 원하는 분들께는 안맞습니다 그렇다고 강하고 단순한 비트와 반복성을 앞세운 힙합,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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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자켓이 모든것을 말해주는 음악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의 범위를 벗어난..

말그대로 "소리"를 자르고 붙여가며 만든듯한..소리의 미학

다행스럽게도 막귀(??)를 자처하는지라 딱히 가리는 타입은 없다보니

저는 거부감없이 받아들여지더군요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이뤄진 노래를 원하는 분들께는 안맞습니다

그렇다고 강하고 단순한 비트와 반복성을 앞세운 힙합,랩을 좋아하는분들도

쉽게 받아들일 그런 타입도 아닙니다

말그대로 일렉트로니카..

반복되는 기계음과 비트로 이루어진 소리로 표현한 음악입니다

대중성따위는 완전히 무시하고 하고싶은것 그냥 해보겠다는 생각이었겠죠

어차피 천장인가 이천장인가 한정발매한다 했으니

눈치조차 안보고 따라올 사람만 따라오라는 배짱..

따라가기..힘들겁니다 보통..

하지만 구매하고 던져두신 분들이 있다면 한가지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반복해서 들어보시라는것..

정신이 아득해지면서 아무 생각없이 무한반복하며 듣기 십상인..

중독성으로는 요즘 아이돌음악들 무한왕복따귀를 때려버리는 수준의

그런 음반입니다

한가지 욱한점이라면..

적은 제작수량으로 단가가 올라간건 이해하겠는데..

종이케이스에 뭐 설명용 메모지하나 안넣은 말그대로 케이스와 씨디한장이

구성물의 전부인...당황스러운 상황..

외적인 구성덕분에 왕창 점수를 후려칩니다

하다못해 만든이들 반명함판 사진이라도 한장씩은 실어줬어야지 이사람들아..

 

s***9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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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설명을 잘 읽어보고 살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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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엘범이라 기대하고 샀는데. 예약판매때부터 걸어놓고선 음반 설명을 잘 읽어보지 않았거든요.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음악인지 noise인지 노래가 어려운건지 너무 실험적인건지. 듣고 바로 CD장에 넣어버렸어요. Jacket도 너무 초라하네요. 예전 Songbook도 종이 봉투에 담아나와서 조금씩 긁혔는데 이번것도 그런 형식이네요.   실망에 또 실망이에요.   (CD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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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엘범이라 기대하고 샀는데.

예약판매때부터 걸어놓고선

음반 설명을 잘 읽어보지 않았거든요.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음악인지 noise인지

노래가 어려운건지 너무 실험적인건지.

듣고 바로 CD장에 넣어버렸어요.

Jacket도 너무 초라하네요.

예전 Songbook도 종이 봉투에 담아나와서

조금씩 긁혔는데 이번것도 그런 형식이네요.

 

실망에 또 실망이에요.

 

(CD는 이미 처분했습니다.)

l******w 2009.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