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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고 나서 다 읽고 덮을 때까지 손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세상이 어찔 돌아가는지.. 왜 이렇게 되었는지.. 우리나라는 왜 또 이런지.. 이러한 질문들에 답을 얻을 수 있었으니까요 ^^
2007년 처음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에 대한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그건 제가 주식을 처음 접하고 3달 만의 일이었습니다. 갑자가 마구 떨어지는 주식에 마음을 진정시킬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 2007년 한마디로 무지막지하게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간혹 나오는 경고 나 비관적인 전말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타오르는 시장에서 그런 것들은 불타 없어지는 먼지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서브프라인 모기지론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암울하던 2008년이 지나고 암울함에 익숙해지고 있는 2009년이 왔습니다.
주식을 하고 있어도 이유는 몰랐습니다. 아니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서브 프라임이 뭔데.. 내 아까운 피 같은 돈을 ... 없애버리는지 그것밖에는 생각할 수 없었죠... 그리고 치솟는 유가, 환율...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되는건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한낫 먼지에 불과했던 악재들이 시장을 삼켜 버리고 호재들은 싸그리 사라졌죠... 그나마 경제공부를 틈틈히 하고 있어서 서브 프라임이 뭔지 .. 그리고 어떤 파장 때문에 지금 이런지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치솟는 유가, 환율에 대해서는 무지했습니다. 심지어 나와는 별 상관없는게 아닌가라는 생각까지 했었으며,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위기에 다시 읽는 경제교과서'를 읽고 나니 모든 의문이 풀렸습니다. 환율이 무엇이며, 도대체 뭐가 문제인데 우리나라만 유독 환율 문제가 더 커지는지... 알 수 있었으며... 과거의 침체기는 어떠했으며, 어떤 처방으로 침체기를 극복해 나갔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그런 정보들로부터 현재의 침체기가 좋은 결말로 끝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아까운 돈들을 만회하기 위해서 내가 저지른 실수는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아마도 경제 활황기에 나왔다면... 빛을 발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발생한 오늘날.. 이 책은 이런 위기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에게는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무엇보다 최근의 상황에 대한 언급까지 되어있어서 현실과의 괴리감없이 무척이나 실감했던 내용들이 많았었네요.
앞으로 다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언론에서 어떤 뉴스를 만날지라도.... 아주 정확한 판단은 할 수 없겠지만.. 거센 풍랑에 키를 잡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 감각은 키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하네요.. 모처럭 속 시원한 해답들을 얻을 수 있어서.. 저로써는 꽤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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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의 서막을 알리던 2008년....
그리고 이젠 그 위기의 끝을 알수없어 두려워하기 시작한 2009년...
끝이 안보이는 경제의 위기에 그냥 두려움에 떨고만 있을것인가....
처음부터 경제의 내실을 다질때라 생각한다...
모래성은 무너졌다...
이젠 재대로된 경제라는 성을 쌓아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걸음마 부터 다시 시작하여야한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러나...
다시 시작한다는것에 불안감은 떨쳐버려라...
"위기에 다시 읽는 경제교과서"라는 책이 나왔으니...
가장 큰 스승은 책이라고 했다...
한권의 책을 통해서 이 경제난국을 이길 힘과 지혜를 습득할수 있을것입니다.
지금이 불안하다고...미래까지 불안한건 아니니...
다시 일어서기 위한 기초체력을 다진다 생각하고...
경제의 첫 걸음부터 차근히 공부하기 시작합시다..
위기에 다시 읽는 경제교과서는 지금의 시기에 가장 필요하고 시대의 요구로
출간된 책이 아닐까합니다..
경제를 모르고 계신 분들이나...
경제를 다시한번 공부하고자 하시고픈 모든분들께 추천합니다..
다시 일어서는 우리모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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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기회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남는 자가 나중에 대성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닐런지..
지금의 상황이 딱 그렇다. 물가가 치솟아 서민경제에 큰 타격을 입히고 있고 환률의 변동과 상승으로 수입, 수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이럴때에우리나라 경제의 흐름만이 아닌 타국의 경제 흐름.. 즉, 전세계의 경제흐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유가변동, 환률, 타국의 기업들의 불경기와 호황에 따른 자국의 영향등등..
경제라는 것이 결코 단읽고리가 아닌 여러개의 톱니바퀴로 물려 돌아간다는 것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작금의 시대에 가장 먼저 이해되어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그리고 이 책이 그 해답을 제시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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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휘발유값은 치솟고, 은행 대출금리며, 경기며 신문의 경제면을 읽어도 한숨만 나온다. 경기 흐름이 하향곡선을 그리면서 가계 경제에도 그림자가 지고 빚테크부터 시작해서 재테크를 제대로 해야 할텐데 그러기 위해 우선 시급한 것이 경제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안목을 갖추는 것이다. 정부 기관 및 주요 대기업 경제연구소 등에 정확한 경제 분석 자료를 제공하며 21세기경제학 연구소의 시각으로 현실 경제를 이해하고 위기의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는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부동산으로 한 몫 잡던 시기는 이제 지나가고 주식과 펀드도 하향 행진을 계속하니 현재의 경제 흐름과 미래를 보는 안목이 절실하게 필요함을 느낀다. 종일 보도되는 환율의 변동과 유가의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해 내는 일부터 여러 가지 경제의 흐름을 짚어주어 글로벌 경제의 현상황을 이해하고 앞으로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읽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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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환율, 환율.... 환율 소리만 들어도 조마조마했던 2008년은 지났어도, 2009년 아직도 환율의 공포는 IMF 외환위기의 공포를 상기시키고 있는 이 시점에 일반인도 경제라는 숲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시의적절한 책이다. 기존 경제 상식을 뒤집는 몇 가지를 책의 앞 부분에 보면,
검은 사신이라는 "정부 정책 불신"과 환율상승의 활시위가 당분간은 멈추게 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경제에 큰 부담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보니 참 답답하다!
제발! 재정경제부 관리들이 이 책을 읽어서 자신들의 경제학을 뒤돌아 보고, 잘못을 고쳐서 올바른 경제진단과 처방을 내려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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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황이라 펀드 가입자 수가 급격히 늘때 많은 경제 서적이 발행된다. 반대로 많이 힘들때에도 많은 경제 서적이 출판된다.
다양한 경제서적이 나오는 요즘,
이 책은 환율에 관한 것 부터 금에 관한 것까지 요즘 상황에 맞는 경제 지식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집대성한 책이다.
환율이 왜 오르는지, 부동산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어제 뉴스에 나온 금 1돈당 19만1천원이라는데, 금 투자는 어떤지 등등 최근 뉴스에 나오는 꼭 필요한 경제 관련 분야의 지식을 보기 좋게 나열한 책이다.
책의 구성을 봐도 읽기 편하고 깔끔하다.
지루하거나, 어렵게 되어 있지 않기에 매일 시간내서 집중해서 읽기 보다는 시간 날 때....자기 전이나, 잠시 컴퓨터 앞에서, 혹은 음악을 들으면서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책에 있는 경제상식은 결코 가볍지 않다.
이 책을 독파 한다면 지금 돌아가는 경제에 관한 것은 상당수 이해 할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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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경제는 한번 imf를 격고 체력이 튼튼하다고들 하지만 결국 위기적인 측면에서 조금은 위협이 된다. 외환보유액과 환율상등 금융위기를 맞고 있는 이시기에 경제를 읽을 줄안다면 미래를 예측하는 토대가 될수있다. 물론 예언할수 없지만 경기에 대한 흐름 읽을 수있는 참실한 책이다. 기본적이고 알아야할 거시경제와 미시경제를 잘 담은 책으로 생각한다. 바램이 있다면 이도서가 독자들에게 경제에 대한 현명함을 담아주는 좋은 책으로 남길바란다. 맹목적인 부자는 오래가지 못한다. 계획적이고 따뜻한 부자가 현명한 사람으로 거듭날것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탄탄하게 다시 살아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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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아서라도 주식을 사겠다고 했습니다. 혹자는 집값이 반토막 난다면 그때는 놓치지 않고 집을 살거라고 했죠. 하지만, 언론에서는 지금이 IMF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들 하죠. 모두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제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MF와 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투자를 하겠다고 했지만, IMF시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에라도 그걸 고쳐야 합니다. 지금의 시기를 이해하고 대처하는데에 힘을 써야겠죠.
이시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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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좋지 않다. 이제막 사회인이 되는 나도 그걸 요즘 더욱더 절실히 느끼고 있다. 그렇다면 이 상황을 적절하게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건 현제 경제에 대해 잘 알고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다. 금리란 무엇인가- 환율은 왜이렇게 자꾸만 오르는 것일까- 현상황에 맞춰 무수히 많은 경제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있다. 하지만 막상 읽으려고 하면 너무나 어려운 말들 일색이라 나처럼 아예 경제에관해 초보인 사람들에겐 어려울 수 있는것이 경제관련일것이다. 이책은 그러한 고민을 조금은 덜어주는 책인 것 같다. 경제에 무지했던 내가 이책을 통해서 조금은 경제를 좀 더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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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재테크나 주식관련책을 보면 경제신문이나 경제관련책을 먼저 보고 시장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도통 쉽고 알기쉽게 한 책이없어서..... 환율 ,주식시장의 흐름 ,한미 FTA등에 대해 잘알지 못해서 대충알고 있는 지식으로 시장의 상황이나 경제를 알기는 어려운데 이책 잘설명되어있는것 같아요 대미무역으로 우리경제 끼치는 영향이큰만큼 오바마의 당선으로 인한 우리경제의 구조가 어떤방향으로 바뀔까도 걱정되고 그것을 심도있게 말한 책이 필요햇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릴때 사회와 정치 경제등의 교과서에 나와있는 용어들을 어른을 위해 다시구성한 책인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