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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들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그의 에세이를 보면 음악에 대해 풍부한 철학이 있는 듯했다.
나도 그처럼 음악에 대해서 가까워 지고 싶어서 책두 읽구 음악도 들었다.
이번에 모짜르트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이 앨범을 사게 되었다.
하지만 그책에서 말하는 그런 자세한 것들은 모르겠지만
많이 낯 익은 음악들이 많았다.
뭐 아직 내가 이음악이 어떻고 저렇다 이야기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더많이 들어보고 많이 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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