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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비를 한계이익률로 나누면 손익분기점 매출액을 구할수 있다 ※한계이익률 : 매출액에 대한 한계이익의 비율 --> 한계이익 ÷ 매출액 보통 우리가 사업을 시작하면 얼마를 팔아야 본전을 찾을수 있나 궁금해 한다 그러나 방법을 몰라 대충 주먹구구 식으로 계산한다. 물론 어느정도 근사치는 도달하거나 터무늬없는 계산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위의 식으로 계산하는 방법에 익숙해지면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경영을 할수있다. 경영인은 모든 것을 수치로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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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학 콘서트. 제목을 잘 정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알 수 있다. 제목이 이 책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야 하지만 제목을 보고 책의 모든 것을 넘겨짚게 만들어서도 안 된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회계학 콘서트'라는 제목의 의미가 깊이 와 닿게 되는 책이었다. 콘서트가 일정한 형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공연자가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그렇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서 전달한다면 관객의 갈채를 받을 충분한 자격을 갖추게 된다. 회계학에 대한 이해를 사람들에게 정확하면서 지루하지 않도록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는 스토리텔링이라는 방법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다. 전문적인 기초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회계학이라는 분야를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거기에 만화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회계학의 핵심을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접하면서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90년대 후반 일본의 소학사에서 출판된 ‘일본경제’라는 두 권의 만화책이 있었다. 중고서점에서 만화책이라는 이유 만으로 구입했는데, 그 두 권속에 펼쳐진 경제학에 대한 깊이있는 통찰과 80~90년대를 아우르는 일본중심의 경제적 사건들의 전개는 흥미진진 했고 우물 밖의 세상을 보는 듯한 거대한 충격이었다. 무엇보다 만화라는 거부감 없는 방식을 통해서 전문지식이 충분히 전달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미스터 초밥왕’, ’신의 물방울’ 등 전문분야의 만화가 끊임없이 출판되는 일본문화가 그저 부러울 뿐이었다. 한국에도 ‘먼나라 이웃나라’, ‘식객’과 같이 몇 가지 성공한 사례가 있지만 아직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 쓸데없는 책’이라는 인식이 깨지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런 관념들이 쉽게 바뀌지 않겠지만, 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와 같은 시도는 전문분야 만화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그림과 지문의 일부가 잘려 나가는 인쇄문제와 한국기업의 사례가 없다는 점이다. 일본 만화와 한국 문고판 사이즈 문제 일 수는 있겠지만 글이 잘려나가는 문제는 편집에서 발생한 중대한 실수다. 다음 개정판에는 편집에 좀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쉽고 빠른 내용전개가 굴곡 있는 산 능선을 등산하듯이 깊이 있는 전문지식과 명쾌하고 알기 쉬운 해설을 반복하면서 읽는 시간 동안 뿌듯한 즐거움을 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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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 이 책은 일단 2권이 세트다 일단 회계라는 것이 정말 회계사만 해야 하는거라고 생각 했는데 회계라는 것은 돈을 만지고 모으고 쓰고 돈을 도구로 사용하는 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회계에 대해 관심이 가게 되었고 회계쪽 지식이 하나도 없는 나에게는 이 책이 정말 단비와도 같았다 만화로 가르 쳐 줘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그림으로 배우니 정말 이해도 잘가고 전체적으로 만화 스토리도 있고해서 정말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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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 손에 쥔후 내려놀수가 없더군요 비행하는 5시간동안 기내식을 먹는 순간을 빼고는 손에서 놓지 못하고 쭉~ 한번에 읽었습니다 이코노미라는 비좁고 불편한 상황속에서도 잠도 자지 않고 3시간 반만에 읽어버린것 같더군요 남은 시간에도 몇부분을 계속해서 다시 읽었습니다. 회사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여행가서 편안히 읽으려고 샀지만 가는동안에 다 읽고 말았습니다. 회계학이라는 처음에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분야를 아주 쉽고, 편안하게, 그리고 세밀하게 구성해놔서 단 한번만 읽어도 회사가 어떻게 상품을 팔아서 이익을 내는지 그 이면을 볼수 있게 해주네요 사회적으로 종종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도 스토리상에 잘 맞춰놔서 구성면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분야에서는 일본책이 더 나은것 같다는 확신이 들게 하더군요 앞으로도 회계학 분야의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같은 저자의 도서를 찾으거라 생각됩니다 덕분에 비행시간이 지루하지않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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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
만화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쉽고 빠르게 읽힌다는 것이다. 글로 설명하려면 수십 마디가 필요한 것을 만화로는 단 한 컷으로도 표현이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것이다. 설명하고자 하는 흐름을 깨뜨리지 않고도 유머를 삽입할 수 있다. 요즘 학습만화가 유행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도 이런 맥락 속에 있다. 회계학을 배워본 적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회계학은 일단 아주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알려져 있다. 회계사 자격증을 따기도 무척 어렵다고 하니, 회계학이 쉬울 리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회계학에 대해서 문외한인 나에게도 너무나 쉽게 회계를 이해하게 해주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것이 회계학의 전부가 아닐터이지만 적어도 그래도 회계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은 다루고 있다고 볼 때, 회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나에게 ‘회계란 이런 것이구나’라는 개념을 잡아준 것을 보면 회계를 아주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이 책이 보다 쉽게 이해될 수 있었던 것은 회계학 이론을 단순히 만화로 표현한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경영 위험에 빠져있는 가상의 기업을 설정해 놓고, 기업을 정상화시켜 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회계를 설명해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추상적인 이론을 설명하기보다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보여줄 때 보다 쉽게 이해될 것이다.
회사의 경영자도 아니고, 자영업을 하는 것도 아니기에, 사실 어떤 의미에서 내가 회계를 알 필요는 전혀 없지만, 상식적인 수준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 책을 읽었다. 경제 뉴스에 들을 때 마다 여러 경제 용어들을 정확한 뜻도 모르고 대충 짐작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요즘에는 뜸하지만 IMF시절 숱하게 입에 오르내리던 ‘분식회계’가 무엇이고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더불어 당시의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얼마나 부정직하고 악했는지 너무나 실감했다.(당시에는 분식회계가 무엇인지 잘 몰라서, 그저 회사를 살리려는 노력하다 보니 편법을 쓴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이 완전 달라졌다)회계란 그저 재정관리 수준인줄 알았는데, 한 회사를 건전하게 유지시키는데 회계는 너무나 중요한 요소였다
.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지금 당장 써 먹을 일은 없겠지만, 경제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또 재테크할 때도 알게 모르게 큰 도움이 될 것같다.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계책’ 이라는 카피는 전혀 과장이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경제상식을 넓히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회계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는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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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예상치 못하게 사장이 되어버린 유키. 유키는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 못한채 거래하는 은행으로부터 더이상의 대출을 중단하겠으며 1년안에 구조조정을 해야한다는 통보를 받는다. 이에 유키는 회계사이고 교수이며 같은 건물에 살고 있는 아즈미 교수에게 1년동안 회계학에 관한 자문을 받게 되는데... 손익계산서와 대차대조표 등 결산서를 읽는 방법과 변동비와 고정비는 무엇이고 어떤걸 의미하는지 회계가 보여주는 현금의 흐름과 회계의 잘 보이지 않는 사실을 알아보는 법, 손익분기점이 무엇이고 브랜드 가치는 회사의 현금매출과 얼마만큼의 관계가 있는지 분식회계가 무엇인지, 기회손실이 무슨말인지 아즈미 교수의 말로 설명해가고 유키는 배운 것들을 회사에 적용해 가며 회사를 빚더미에서 견실한 회사로 키워간다.
"회계학"이란게 자연계열을 공부한 저에겐 정말 생소하고 어려운 말입니다. "회계"는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들이나 경리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나 해당사항이 있을거라고 막연히 짐작만 할 뿐이었지요. 그렇게 살았는데 몇년전부터 분식회계로 회사의 상태를 건전해보이도록 해서 외형을 키워가다 파산했다는 기사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분식회계가 무엇인지 모르는 저는 그저 막연히 안좋은 실적을 가리고 덮기위해 만든 이중장부쯤이 아닐까 짐작만하며 흘려들었습니다. 또 몇년이 지나고... 이젠 잘은 모르지만 주식시장이 돌아가는 것에도 관심이 생기고 내가 투자하고 싶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 회사인지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공개되어있는 기업의 재무재표나 여러 지표들을 살펴보기에 이르렀습니다. 인터넷을 뒤져가며 이것저것 맞춰보지만 이러한 공개된 자료는 미로속을 헤메는 느낌이어서 실체를 파악하기에 어려웠습니다. 이 책은 저의 많은 궁금증을 쉽고 시원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회계라는 건 현실을 반영하지만 그것이 반드시 현실만은 아니고 회계를 작성한 사람의 의도가 개입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하고 싶은 회사의 재무재표를 이제는 올해 것, 이번 분기것 뿐 아니라 작년것, 지난 분기의 것도 잘 살펴야겠습니다. 우선은 열심히 비교도 해 보아야겠지요. 그러려면 시간도 힘도 배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투자수익은 높아지겠지요. 회계는 요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수과목이 되어가고 있는데 이 책이 회계가 왜 필요한지 왜 배워야 하는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회계학이란 말이 생소하신 분들, 기업이 어떻게 운영되는지가 궁금하지만 갖은 지표들이 그저 암호같이만 보이는 분들, 자신이 경영할 사업을 구상중이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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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서 빠르게 보았다.
뭐 만화라 그냥 전체적인 틀을 봤는데.
나에게는 낯선 영역이라. 어휘 자체가 어려웠다.
그나마 만화로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에는 더 쉬울 것 같아 선택하였다.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낯선어휘를 눈에 익히는 것이다.
그냥 편안하게 목차를 보면서 낯선 어휘들을 자주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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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만화로 보는 회계학 콘서트
그렇게 공부를 해야지 하면서도 맘처럼 안되는것이 경제학 책인것 같다. 조금이라도 돈을 잘 벌려고 혹은 조금이라도 있는 돈 잘 투자해서 이익을 남기려고 경제 관련 서적을 여러번 읽으려고 시도 했었는데 사실 잘 안됐다.
어렵기도 하지만 도통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한참 보다가 그냥 돈을 좀 적게 쓰자며 책읽기를 포기한적이 여러번이었다. 회계학 서적도 그랬는데 이 책은 정말 눈알이 튀어 나오는 느낌이랄까~~( 좀 과장입니다.. ㅎㅎㅎ)
내가 만화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만화라는 특성 외에도 저자가 중간중간 삽입하는 재치있는 대사가 꽤 재미있다. 한참 읽으면서 여러번 혼자 히죽거렸다..ㅋㅋ 재미있게 책장이 술술 넘어가다보니 좀 더 나아가서 회계학 공부를 재대로 해봐~~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얼마 전에 만화로 제작된 아이들 교육 도서를 읽으면서 공부를 이렇게 하면 정말 어렵지 않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건 어른도 마찬가지인것 같았다. 해야할 공부가 이렇게 된 책으로 나온다면 참 쉽게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았다.
단지 이 내용이 초보자를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내용차제가 깊지는 않은것 같지만 나처럼 흥미 자체를 갖기 어려워 하는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다.
경제 서적이라면 겁부터 먹었던 사람이면 이 책을 강추하고 싶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쉽게 회계학에 대해서 알게 되며 또 왜 회계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는 지식들로 인해서 우리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다는것이 가장 좋은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처럼 매번 경제서적 독파에 실패했던 사람이라 이번 기회에 이책을 통해서 꼭 성공하길 바란다.
이 책은 공인회계사이자 세무사이며, LEC도쿄리걸마인드대학교의 대학원에서 관리회계 사례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는 히야시아츠무가 썼으며 그는 회계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과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주)하야시 아쓰무 어소시에이트 대표이사로 경영 컨설팅, 일반회계 및 관리회계 시스템의 설계 도입 지도, 강연 활동 등에도 힘쓰고 있다고 한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이해된다! 관리회계][경영컨설턴트라는 일][알기 쉬운 캐시플로 경영][쉽게 알 수 있는 ABC/ABM] 등이 있다.
아래는 이책의 목차인데 목차만 한번 쭉 봐도 대충 이 책의 재미를 짐작할 수 있다.
제1장 회계는 눈속임이자 숨은 그림 찾기다 - 회계의 본질과 손익계산서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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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를 아주아주 짧고 얇게 공부한 적이 있는데..그때 읽었다면 도움이 됐을 거 같다. 경리 일이 아니더라도 사무 볼 때 회계 용어라도 좀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여하튼 결과물을 내진 않았지만 공부는 할만 했고 게다가 썩 맞지 않음도 알게 되었다는..이책은 현재는 절판이라 중고로 구해 봐야 한다. 나보고 왜 보냐고 묻던데..그냥 보는 거죠..쉽게 만화로 보다 관심 있으면 글 좀 많은 거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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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의 회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직장인은 물론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회계학을 배우고 나섰다. 이들이 회계학을 배우는 이유는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의 상관관계, 회사에 이익이 되고 있는가 하는 기본적인 회계 상식 없이는 업무를, 경제생활을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회계학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인식을 쉽게 떨칠 수는 없다. 이 책은 이런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이미 일본과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는 『회계학 콘서트』의 만화판으로 회계학의 지루함을 해소하기에 충분하다. 탄탄한 구성과 생생한 현장감이 녹아 있어 기본 회계원리뿐 아니라 경영 구조와 자금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