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망변호사 나리타 마코토의 재미는 살인 누명을 쓴 "도망자"가 누구보다 법에 정통한 변호사라는 점인 것 같습니다. 법조지식이 도망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또한 도주 중에 마주친 사람들을 구원해주는 역할까지 해줍니다. 예전에 본 만화인데 다시 봐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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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을 쓰고 도망다니는 신참 변호사 마코토의 과정을 다루는 극화 도망 변호사 나리타 마코토의 3권은 역시 3권의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따스한 인간미를 느낄수 있는 담배가게 할아버지 집에서 마코토는 그 집안에서 드리우고 있는 삶의 애환을 해결해 나가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로한 과정 속에서 힘들기는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마코토는 진실의 문으로 접근해 나갑니다.
누가 진짜로 선배 변호사를 살해하고 그 현장을 감추기 위하여 방화까지 져질렀는지에 대한 강한 의심이 들기 시작하고 주인동 마코토는 자신이 아닌 제3자가 범행을 저지른 정황을 조금씩 포착하여 나갑니다. 그의 추리력을 바탕으로 하여 결국에는 주인공이 누명을 벗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