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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영어 학습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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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중 <오즈의 마법사>를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집에 명작영어가 몇 권 있는데, 5살 소민이와 시도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답니다. 그냥 시디가 명작을 영어로 읽어주는 것이라. 한참 뒤에나 활용할 수 있겠거니 했는데, 이 책을 읽고서 접근하는 방식의 차이일뿐 지금 아이와 함께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오즈의 마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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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중 <오즈의 마법사>를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집에 명작영어가 몇 권 있는데, 5살 소민이와 시도할 엄두도 못내고 있었답니다. 그냥 시디가 명작을 영어로 읽어주는 것이라. 한참 뒤에나 활용할 수 있겠거니 했는데, 이 책을 읽고서 접근하는 방식의 차이일뿐 지금 아이와 함께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오즈의 마법사>는 시디 1개랑 책 한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디는 전체 26트랙으로 되어 있는데. 트랙 1번째는 그냥 도입이고, 두번째는 본문 내용을 전체적으로 들려주고 있어요.

그런데 효과음이 정말 실감나게 되어 있어서,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트랙 3번부터 14번까지는 책 옆에 날개 처럼 되어 있는 단어들 소개와 이보영선생님의 본문 내용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그냥 밋밋한 설명이 아니라 마치 챈트와 같이 신나고 경쾌하게 아이들이 따라하는 소리가 함께 들어 있어 참 재미있고, 신나고,

따라하고 싶게 되어 있어요. 처음 트랙 2를 끝까지 들으면서 무슨 내용이냐면서 자꾸 질문하던 소민이가 설명을 들으면서, 아는 단어도  짚어가면서, 본문과 옆의 날개부분의 같은 단어들도 찾아가면서 꽤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일단 엄마가 아이로부터 자유롭게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은 원어 그대로 읽어 준다고 해서 아이가 알아듣는 수준도 아니어서 이처럼 우리말 설명에 반복적인 영어 노출이 함께 있는 것이 아이의 학습에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의미가 있으니 아이가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나머지 트랙 15~26까지는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냥 설명을 듣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학습이 되면 아이가 직접 입으로 소리내어 말할 수 있는 부분이 들어 있어 참 괜찮습니다. 

 

일단 음향효과가 빵빵하고, 본문의 내용의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는 재미있는 리딩 때문에 시디 듣는 것이 지루하거나 하지 않아 좋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영어 교재를 발견해서 기쁘네요^^   

 

소민이는 영어를 좋아합니다. 영어라기보다는 사실 알파벳을 참 좋아해서, 그것이 영어 단어들도 알고 싶어하고, 따라하고 싶어하는 그런 수준이에요. 요즘엔 영어 원서 책들을 아이에게 더 많이 사주고 있었답니다. 재미있는 책들을 읽다보면 그 흥미를 유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또 한 편으로는 독서는 다다익선이라 생각해서 였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좀 생각을 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자야 워낙 유명한 분이고 또한 한국적인 정서와 한국인의 특성들을 너무도 잘 아는 분이라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해 책 뒷편에 다룬 이야기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학원에 보내는 것으로 영어 공부가 다가 아니라 집에서도 영어에 꾸준히 노출시켜야 하는 것, 집에서 하는 영어 공부에는 창작영어 동화가 아닌 명작영어 동화가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 영어 동화  무작정 들려 주는 것이 아닌 반드시 의미있는 해설과 함께 해야 아이에게 의미있는 학습이 된다는 것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창작 영어를 많이 들여주고 있는데, 이제 서서히 명작영어에 관심을 보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직 우리말로 된 명작도 안 읽어 주어서 이르다 생각했는데, 지금 아이를 보니 명작을 읽을 시기가 된 듯 싶습니다. 열심히 우리말 명작도 읽어 주고, 많이 반복이 되면 이렇게 영어 명작으로 접근하는 것이 이야기 구조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훨씬 더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될 것 같단 생각을 저도 하게 되었어요.

 

w***2 2009.0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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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명작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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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의 영어를 아직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 책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유명하다는 창작책이랑 읽기교재를 중심으로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왜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책으로 영어를 들려줘야지...라는 생각을 못했는지 뒤늦게 생각난 것처럼 무릎을 쳤네요. 아이들 취학 전에 명작을 읽히라고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이야기라도 알고 있으라고 짧은 명작책들을 읽어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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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의 영어를 아직 엄마표로 진행하고 있는데 이 책을 만나서 반가웠어요.

유명하다는 창작책이랑 읽기교재를 중심으로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왜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책으로 영어를 들려줘야지...라는 생각을 못했는지 뒤늦게 생각난 것처럼 무릎을 쳤네요.

아이들 취학 전에 명작을 읽히라고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이야기라도 알고 있으라고 짧은 명작책들을 읽어주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들려주니 빨리 이해하는 듯 했어요.

요즘 아이에게 파닉스를 좀 알려줄까 해서 학습하고 있던 차에 영어 하기싫다고 노래하던 아이였는데 이 책을 천천히 하루에 조금씩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익숙한 이야기라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좀 줄어들지 않았나 싶네요.

 

눈에 띄는 점은 페이지마다 미리 알고 읽으면 스토리 파악이 되기 쉽게 단어를 정리해 놓았네요.

그리고 우측 페이지 위에 이보영 선생님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cd트랙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들 스스로 찾을 수 있어 엄마가 편하네요.

보통 cd케이스를 찾거나 해서 트랙을 찾아야 해서 번거로움이 많았는데 이 아이디어는 정말 아이들을 위한 거라 좋아요.

우선은 스토리만 주로 들려주다가 이보영 선생님의 설명을 들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영어로 스토리가 좀 익숙해져야지 설명도 들어오는 것 같아서요.

아직 아이가 영어로 따라하는데에는 충분히 듣지를 못해서 그런지 좀 서툰데 그게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비춰져서 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이보영 선생님의 아이들 영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미국 초등생의 수준의 영어를 하게되기까지의 영어에 대한 최소 노출시간이 6000시간이라는 말이 엄마표로 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에 도전을 주는 말이네요.

얼마나 더 부지런을 떨어야 그 시간이 될까 싶지만 더 틈틈이 아이들에게 더 영어를 들려줘야겠다고 다짐을 새롭게 했어요.

또 영어를 의미 없이 듣기만 한다면 소음에 불과하다고 하니 아이들과 활동을 하면서 의미도 알려줘야 하는 게 맞는 방법이군요.

영어에 느슨해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고 또 다시 새롭게 영어를 시작하려 합니다.

영어를 정말 즐기면서 공부하는 그 날까지 말이죠...

h********9 2009.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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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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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조금 시작한 아이들 영어책으로 정리할때 딱 좋은 책이에요 이보영씨 목소리 많이 들어가지고 정감이 갔는데 아이들도 자 ㄹ따라서 알아들어요~ 몇번 들으면 딱 그부분만 외우네요~ 그래서 엄마가 옆에서좀 더 많이 가르쳐주고 계속 반복해서 들려주면 좋은책이라고 자신합니다. 영어그림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니까 아이들이 수비게 받아들여요. 미리 알고있떤 내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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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조금 시작한 아이들

영어책으로 정리할때 딱 좋은 책이에요

이보영씨 목소리 많이 들어가지고 정감이 갔는데

아이들도 자 ㄹ따라서 알아들어요~

몇번 들으면 딱 그부분만 외우네요~

그래서 엄마가 옆에서좀 더 많이 가르쳐주고

계속 반복해서 들려주면 좋은책이라고 자신합니다.

영어그림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니까

아이들이 수비게 받아들여요. 미리 알고있떤 내용으로 다시 배우니까

쉽다고 그러네요~

l****7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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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는 동화여서 관심을 갖고 책을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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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 영어공부를 가르쳐주면서, 저희 큰 아들녀석은 8살이되는데 파닉스를 접해주면서.. 조금은 듣기와 말하기에 소홀히하는 경향이 있지 않은 가하면서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접하게 된 책이 이보영 영어명작수업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이보영선생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 잘 알고있던 바이고.. 명작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게 과연 어떨까 궁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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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들 영어공부를 가르쳐주면서, 저희 큰 아들녀석은 8살이되는데 파닉스를 접해주면서..

조금은 듣기와 말하기에 소홀히하는 경향이 있지 않은 가하면서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접하게 된 책이 이보영 영어명작수업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이보영선생님의 명성은 익히 들어 잘 알고있던 바이고..

명작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게 과연 어떨까 궁금하기도 했었고..

과연 효과가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책을 받아들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훑어보았습니다.

제일 마지막장에 부모님들께라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것부터 쭈욱 읽어보게 되었는데..

그것을 읽다보니.. 저의 고민이 조금은 해결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 미국 초등학생 수준의 영어를 하게되기까지 6,000시간의영어에의 노출이 있어야한다는 말씀.. 사실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 영어학원에 보내면서.. 학원보내는 것에 만족하고, 우리애는 영어실력이 안든다고 학원을 바꿔볼까라고 하기도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영어에의 노출..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영어를 잘 할수 없다는것..

 

저는 이 글을 읽고, 이제부터 영어노출에 대한 시간을 좀더 많이 늘려주어야겠구나라고 결심했답니다.

 

또 영어동화책은 많지만.. 창작동화이냐? 명작동화이냐는 문제에서.. 영어는 의미활동과 함께 병행되어야한다는것.. 아는 이야기 뭐하러 들려줘하면서.. 명작동화는 조금 등한시했었는데 명작동화를 중요시 여기는데는 이유가 있었다는것^^

 

많은 엄마들이 그냥 흘려듣기를 하다보면 어느순간에 영어를 알아듣는다는것^^이었는데.. 아이들이 알고있는 명작동화를 통해서 의미를 유추하면서 책을 읽는다면.. 그 효과가 더욱 업될것 같다는 생각..

 

 

이 책과 이책에 들어있는 CD를 살펴보면..

 

책의 내용은 오즈의 마법사의 내용이 쭈욱 나옵니다. 그러면서 옆에 잘 모르는 단어를 그림과 단어로 설명해줍니다. 그 페이지에 나온 모르는 단어를 그림과 단어를 써놓고 설명해주는데.. 그 다음장에도 같은 단어가 나와서 몇번 반복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쉽게 그 단어를 반복을 통해서 인지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눈과 귀로 그림과 문자를 보면서 인지하도록 도와주고, 또 같은 단어를 여러번 반복을 하다보니 반복을 통한 학습이 되도록 도와주네요.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쉽게 쉽게 그 내용을 유추가능하도록 그 책에 나오는 내용을 그림을 보다보면 다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책의 그림을 보다보면 잘 들리지 않는 내용도 의미유추가 가능하네요. 또 책을 넘겨야할때는 책넘기는 소리가 들리면 책을 넘기면 되서 아이들이 다음페이지구나 하고 바로알수 있어요.

 

가장중요한 CD의 구성

 

이야기를 들어요.

CD에는 우선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들려줍니다.  

 

이보영선생님, 설명해주세요.

각 페이지에 대한 내용을 책에 있는 내용보다 훨씬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요. 단어도 직접 발음해가면서, 또 챈트를 통해서 리듬을 가지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도와줍니다.

 

듣고 따라 말해요.

아이와 함께 영어를 듣고 따라 말할수 있도록 할수 있는 부분이네요.

 

이렇게 꾸준히만 책을 보면서 CD를 따라하면 영어가 쑥쑥 늘것 같다는 이런 예감이^^

게다가 영어에 대한 노출을 늘리면 영어실력이 늘거라는 생각을 왜 못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의 영어학습에 대한 의지가 마구 불타오르네요..

 

아이는 자기가 아는 책을 통해서 학습을 하니 아무것도 모르는 책을 유추해가면서 공부려고하다 포기하고 포기하고 했었는데.. 자기가 아는 내용을 책으로 봐가면서.. 새롭게 영어로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니.. 부담감이 덜 한것 같네요..

 

명작동화를 동해서 아이에게 재미나게 수업을 하다보면 영어실력이 업될것 같은 예감이^^팍팍 다가오네여^^

m******n 200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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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일곱마리 아기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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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약간 서술적인 느낌이 있어서 지루하단 생각이 들었네요그런데 한번 읽어주고 다시 단어를 하나하나 짚어주실땐 ...아..이런거구나...재미있네..첨엔 엄마가 먼저 슬쩍 읽어주고그 다음에 단어랑 샘의 설명을 들은후에 다시 처음으로 와서 동화를 듣는편이 좋을듯 하네요영어단어를 잘 모르는상태에서 듣는다면..이보영샘의 말씀과 같이 지루하고 소음과 같을것 같네요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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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약간 서술적인 느낌이 있어서 지루하단 생각이 들었네요
그런데 한번 읽어주고 다시 단어를 하나하나 짚어주실땐 ...
아..이런거구나...재미있네..
첨엔 엄마가 먼저 슬쩍 읽어주고
그 다음에 단어랑 샘의 설명을 들은후에
다시 처음으로 와서 동화를 듣는편이 좋을듯 하네요

영어단어를 잘 모르는상태에서 듣는다면..이보영샘의 말씀과 같이 지루하고 소음과 같을것 같네요

그리구요...동화 읽는 처음부분에 cd가 찝혔네요
4군데 정도요..잠깐 이지만..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영어 열심히 들려줄께요~~~
y*********h 2009.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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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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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책은 어느 정도 연령대가 되는 아이라면 대부분 읽었을 겁니다. 울 아이또한 이 책은 이미 한글책으로 읽었습니다. 그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그것은 이 책의 구성에서도 보이는 부분입니다.     각 페이지의 오른쪽 끝부분에 나오는 단어 설명은 꽤나 신선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동화를 읽어줄때 많은 엄마들이 겪는 일 중하나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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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책은 어느 정도 연령대가 되는 아이라면 대부분 읽었을 겁니다.

울 아이또한 이 책은 이미 한글책으로 읽었습니다.

그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그것은 이 책의 구성에서도 보이는 부분입니다.

 

 

각 페이지의 오른쪽 끝부분에 나오는 단어 설명은 꽤나 신선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동화를 읽어줄때 많은 엄마들이 겪는 일 중하나가 내용중에 나오는 모르는 단어를 아이가 중간에 말을 끊어버리며 물어보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때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과 함께 단어를 보여주니 쉽게 알 수 있답니다.

하지만 반대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면도 있어요...^^;

 

 

그리고 뒷부분에 나오는 한글 내용...

일종의 번역부분인데 영어로 된 책을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겐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중에는 영어로 읽어주면 우리말로 읽어달라고 하는 아이들이 꽤나 되는데 그럴 경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책을 부담스러워해서 읽지않고 그냥 책꽂이에 두는 것이 아니라 뒤에 한글내용이 있으니 한글내용만이라도 보게 해서 이 책과 친해지게 하는 것도 방법같습니다.

CD의 내용을 들어보니 일반적인 영어동화책CD랑 같이 영어로 읽어줍니다..^^:

하지만 다른 점은 이보영님의 한국어설명이 따로 들어있습니다.

활용하기에 따라서 이 부분은 장단점으로 나뉘지는 부분입니다.

영어듣기에 익숙한 아이라면 그것은 집중력에 방해를 주는 부분이랍니다.

하지만 영어듣기에 익숙하지않고 영어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중간중간 한국어 설명이 나오니 관심을 끌게 할 수 있습니다.

 

맨 뒤에는 영어교육전문가인 이보영님의 영어교육에 대한 글이 있어서 읽어보면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나름 괜찮게 만들어진 책인데 내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굉장히 괜찮을 수도 그저그런 책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의 영어관심도와 실력은 엄마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분이니 내 아이에게 맞게 선택하심 될 것 같네요...^^

 

l******d 200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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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명작수업-이솝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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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고서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딸입니다. 곧바로 cd를 빼다가 그만 책의 얇은 코팅종이가 찢어져 버렸다는. 그것 빼고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cd가 들어있는 곳이 너무 강력히 붙어있어서 띁다가 그만 찢어져버린 불상사가 버려졌는데요. cd를 뺄때 좀  용이했음해요. 그것빼고 모두 좋아요.   우리 딸아이는 7살, 5살입니다. 평소에 들려주는 영어는 유치원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이보영 명작수업-이솝이야기1" 내용보기

책받고서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딸입니다. 곧바로 cd를 빼다가 그만 책의 얇은 코팅종이가 찢어져 버렸다는. 그것 빼고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cd가 들어있는 곳이 너무 강력히 붙어있어서 띁다가 그만 찢어져버린 불상사가 버려졌는데요. cd를 뺄때 좀  용이했음해요. 그것빼고 모두 좋아요.

 

우리 딸아이는 7살, 5살입니다.

평소에 들려주는 영어는 유치원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집에서 무심코 틀어주었었습니다.

큰아이는 평소에 이솝이야기를 잘 알고 있어서 좋아하더라구요. 책에 있는 영어는 모를지라도 내용은 모두 알고 있는지라 그냥 cd듣고 나서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레 넘어가더군요. 책 한쪽편에 실린 이보영선생님 설명해주세요를 보면서 그림과 단어를 보고 단어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몰라도 그림을 보면서 그냥 무슨 뜻이겠구나 하고 알아차리던군요.

"엄마,이 쥐가 무서운가봐" 하면서 그림을 보여주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영어 단어의 뜻과 잘맞게 그림까지도 신경을 쓰셨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단어의 뜻을 쉽게 알수있더라구요. 물론 cd에서 선생님의 설명도 좋구요.

쉽고 반복되는 단어가 많아서 아이들의 어려워하진 않을듯 해요. 

또 익히 알고 있는 이솝이야기라서 이쯤엔 영어가 어떻게 나와야 하지 생각까지 해 볼수도 있어서 좋아요.

우리 딸아이랑 이솝이야기이야기를 한뒤에 영어cd를 틀어주었더니 아이가 영어가 쉽게 다가오나보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책을 읽어 볼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s****2 200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