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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휼룡하신 분이라 , 내용도 휼룡하다. 저자의 휼룡한 면만 생각하고 책을 읽으면 실망할 수 있다. 달리 실망이 아니라, 책을 편안히 누구나 읽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외적 매력은 보는 순간 바로 나오고, 내적 매력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차차 나오게 된다. 그래서 내적 매력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것은 아주 근시안적 시각이다. 오래도록 지속되는 매력은 내적 매력으로 뒷바침되는 매력이다. 간판이 화려하다고 좋은 게 아니다. 명문대를 나오고 석박사를 땃다고 저절로 매력적인 인재가 되는 것이 아니다. 개인 총 매력지수가 높은 사람이 진정한 인재다. 가장 이상적인 매력경영은 내적매력과 외적매력의 통합이다.(본문 292쪽)
오드리 햅번이 죽기 1년전 아들에게 남겼다는 편지이다.(본문 300쪽)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좋은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아프리카 난민 봉사할 때를 회상)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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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프 옌센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정보화 사회'가 지나면 '꿈의 사회(dream society)'가 도래한다고 예측하였다. 경제의 주력엔진도 '정보'에서 '이미지'로 넘어가고 상상력과 창조력이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꿈의 사회를 살아가야 할 우리국가, 도시, 기업, 사람이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지야 하며 무엇을 키워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제 20세기의 무한경쟁과 물질주의의 시대가 지나가고,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로, 양은 질로, 강함은 아름다움으로, 경직성은 부드러움으로 바뀌는 21세기에 들어섰다고 진단한다. 이미 파워시프트(power shift)는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와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을 끌 수 있는 나만의 매력을 가지고 가꾸어 나가는 것, 다시 말헤 소프트파워를 키워나가는 것이야 말로 유일하게 나의 생존을 보장해준다.
이 책에서는 사람을 끄는 다양한 형태의 매력이 소개되고 된다. 영성적 매력'의 김장훈, '감성적 매력'의 배용준, '도발적 매력'의 박진영, '편안한 매력'의 유재석으로부터 삼성 파브의 '디자인 매력', 현대카드의 '상상력', 레미안의 '브랜드 자부심', 함평 나비축제의 '경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매력이 소개된다.
저자는 우리 개인도 자신만의 매력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성, 철학, 가치관, 지식, 문화와 같은 내적매력과 함께 우아함, 건강미, 패션, 섹시함 등의 외적매력을 조화롭게 통합하여 상승효과를 내어야 한다. 비지니스 세계에서는 꿈, 상상, 도전, 열정, 끼, 청춘, 심미, 창조, 관용, 헌신의 매력 DNA을 가질때 고객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다.
우리는 반세기만에 농경사회에서 산업화사회, 정보화사회를 거쳐 꿈의 사회로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사회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특히 기성세대의 많은 분들에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느냐?' 는 질문과 함께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매력이 있는 곳에 돈과 사람이 따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의 매력을 꾸준히 키워나가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남으라는 것이다. 현재 사회 각 분야에서 변화를 리드하고 있는 분들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따라잡고 싶은 기성세대 여러분들께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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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면서 매력이란 무엇일까? 무엇에 쓰는 물건이기에 사람들을 관심을 이끌게 만들기도 특히 이 책의 매력에 관한 설명중에 제일 기억에 남았던 매력적인 인물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님의 매일 아침마다 외운다고 하는 "나의 신조"라는 글을 발취해 본다.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수 있고 항상 자랑스러운 나를 만들 것이며 항상 배우는 사람으로서 더 큰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서 새롭게 일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 나의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나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마음이 병들지 않도록 할 것이며 남을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기 않을 것이다.
내 나이가 몇 살이든 스무 살의 젊음을 유지할 것이며 나는 세상에 태어나 한 가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나라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정신과 육체를 깨끗이 할 것이며 나는 잘못을 항상 고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신조를 매일 반복하여 실천할 것이다."
매력적인 자기 자신을 만들기 위한 주문을 하는 모습. 역시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각자 자신들의 매력을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었다. 외양의 겉모습도 매력적으로 보일수 있지만 외양의 모습은 매력의 가치로서 오래 가지 않는다.. 자신만의 확실한 매력표현 방식을 찾아내서 자신의 가치를 올리는 매력에 투자를 해야 한다. 진정한 마음을 단련하여 매력적인 모습이 가슴에서 나오는 사람.. 이런 사람이 되고자 우리는 매력을 갈고 닦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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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으로도 종종 만날 볼 수 있었던 저자 윤은기, 아마도 그 분의 매력은 미소 띤 온화한 얼굴과 부드러운 말투일 게다. 적어도 내가 접할 수 있었던 범위 내에서는 그렇게 느껴진다. 다른 사람의 경우에도 만날 때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연예인의 경우에는 매력포인트가 더욱 두드러지는데, 유재석의 경우 편안함, 공손함, 이효리는 섹시함 등이 그런 것이다. 이들은 아마도 자신에게 맞는 매력포인트를 대중에게 어필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연출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남성적인 카리스마로, 하드파워로 경쟁만을 외치던 시대는 가고, 이제는 소프트파워로 조직을 이끌고, 사람을 이끄는 ‘매력의 시대’라고 정의한다. 사회가, 국가가 발전하면 할수록 ‘이끌림’의 힘은 매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매력은 비단 사람에게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매력적인 사회, 매력적인 국가, 매력적인 리더, 매력적인 제품, 매력적인 기업, 매력적인 사람 등 다양한 분야, 다양한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강력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사람에게서 함축적인 매력을 끄집어 내어 그것을 분석하여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매력이 어떠한 것인가를 제시한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매력을 어떻게 파악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 ‘매력구축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나를 분석하여 나만의 매력을 돌출하고, 나의 매력과 잘 맞는 롤모델을 선정하여, 나의 매력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연출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 나의 매력구축의 방법론의 골자가 아닌가 한다. 이제는 나를 매력적으로 어필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시대이다. 나의 매력이 무엇일까? 그 동안 심사숙고 해 보지 않은 문제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나마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됨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나의 매력은 어찌 보면 나의 정체성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을 듯하다. 타인에게 긍정적인 모습으로 보여 질 수 있는 나만의 매력, 이 책을 통해 배운 방법론을 적용하여 찾아보고, 연출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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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각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마주치면 아무생각없이 반가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쉽게 말을 걸기가 어려운 사람도 있다.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으며, 인생에서 멀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런것을 좌우하는 것이 매력이다.
매력은 한방이 아니다.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산 정상에 오르듯 매력또한 그렇다. 매력이 있는 사람은 그에 걸맞는 경험과 노력이 있다. 다른 사람에게 있는 매력을 부러워만 하기전에 지금 당장 내가하고 있는 행동과 노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지금의 내가 내일의 매력을 만든다.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아닌, 부러운 것으로 끝나면 지는 것이다.
이 책은 뭐랄까? 분야별 매력의 선두주자를 소개하고 있다. "원하는 매력이 있다면, 골라서 만들어 보라!"이다. 책의 결론부분도 밴치마킹을 통한 매력 습득을 권유하고 있다.
원하는 것이 있어서 책을 집어 들었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이젠 내일의 매력을 만들 아주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 "스타일과 매력을 일치시켜, 형식이 내용을 만들 수 있다." 이것을 기억하며, 책을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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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매력이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이다. 또한 사람들에게 매력이 있다라고 하면 좋아한다. 나 또한 그런 말을 들으면 좋고 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매력이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이라고 한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능력일 것이다. 이 책은 매력이 있는 국가, 도시, 회사, 상품, 건물, 축제, 사람 등 어떻게 그 만의 매력을 만들고 이루었는지 또, 각기 다른 매력을 통해 어떻게 발전하고 성공하는지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어떻게 매력을 키워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매력이 경쟁력이다. 너무나도 동감하고 모두들 수긍하는 말이다. 아이디어, 관심, 열정, 리더쉽 등 누구나 매력은 있다. 자신의 매력을 곰곰히 생각하고 그것을 발전시켜 나간다면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경쟁력 또한 올라갈 것이다. 매력!! 숨기지 말고 남에게 많이 표현하여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