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미국에 있구요.esl 공부하고 있어요. 이책을 보니 너무 현실감이 있어 좋구요.이제 곧 추수감사절인데, 정말 필요한 단어들 있고, 얼마전 할로윈에도 사용되는 단어들이 많고 정말 유익한 책이에요. 참고로,전 1년에 영어 관련책만 10권이상 주문해서 보는 사람입니다. 미국살다보니 단어가 부족해서..이번에도 단어책만 4권 구입했는데. 게중에 잴 살아있고 맘에 드는 책이에요.. 영어공부하시는분, 미국에 어학연수 오실려는 분들, 강추입니다. 그리고,영어단어 몇백개로 끝난다..이런 광고는 뻥이에요. 영단어 많이 알수록 좋구요..하지만..그것도 자꾸 써야 안 까먹겠죠? 여기있는 단어들은 정말 한번씩은 사용되는 유용하고 현실감있는 단어에요. 저는 책을 반품할수 없기 때문에 리뷰 보고 많이 구입하는데.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Two thumbs up!!! |
| 만약에 내가 외국인에게 영어회화를 배우지 않았더라면, 절대로 절대로 이책의 진가를 몰랐을 것이다. 이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확실히 기존의 한국에서 출판된 단어집에 수록된 단어들과는 다르다. 사실 영어 회화를 배우기 이전에 이책을 잠깐 서점에서 본적이 있다. 표지가 눈에 띄어서인데 하늘색에 하얀 구름이 있는것이 인상깊어서였다. 그러나 책은 사실 무시했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보고있는 단어 책으로도 충분하지 라는 오만한 생각이 스멀스멀 기어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어 회화를 배우고 있는 지금, 이 책이 얼마나 유용한지 뼈져리게 느끼면서 무시했던 과거를 돌아보고 마음속으로 얼마나 쓰리던지.. 정말 회화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책의 진가를 모르리라 믿는다. 일단은 수록된 단어들이 낯설다. 너무 낯설어서 정말 이런단어들이 회화에 쓰여? 라고 생각할것이다. 또한 이런단어는 한국말로도 안쓰는데 싶은 단어들도 있다. 미국과 우리나라는 정서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망각한 생각이다. baggy pants가 뭔지 아는가? 바로 힙합바지이다. 처음에 나를 가르치는 회화 선생님이 이 단어를 사용했을때 당황했던것이 생각난다. 바지 종류겠지 하고 잊고 넘어갔는데 이책에서 그단어를 발견했을때 머리속에서 종이 울리는 기분 아는가? 회화에 직접적으로 쓰이는 단어를 익혀야 회화가 되리라 굳게 믿는다. |
| 얼마 전에 서점에서 산 책인데... 내용이 좀 색다릅니다. 초보에겐 약간 어렵긴 하지만, 영어 어휘의 의미에 대한 네이티브 스피커의 정확한 설명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중고급자들이 보면 어휘 실력 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될 듯합니다. 네이티브 스피커가 아닌 우리나라 사람들이 잡아내기 힘든 것을 보여 주는 것 같습니다. 흥미 위주의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닌 알찬 내용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씨가 작아서 지루한 감이 있긴 한데 제대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좋은 것 같습니다. '한 번만 읽으면 끝내준다'는 식의 보장이 없어서 눈길을 끌지는 못해도 책값이 아깝지 않은 종류의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