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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shi Takahashi 작가님의 워스트(WORST) 33권 (완결)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제 129화 This is SUZURAN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무라카와가 안경을 끼고 나타납니다. 그는 취업을 하려면 인상을 죽여야하나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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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마무리입니다. 드디어 워스트도 마지막으로 끝날듯합니다. 개인적으로 비스코와의 싸움이 아쉽게 끝나서 안타깝습니다. 또한 미야모토 산몬과의 이야기가 더 나아갔으면 하는데 말이지요. 다음으로 타이론라는 인물이 흥미로운데 후속작이 나오는데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