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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초보맘 [ I ♥ Rookie Mom ]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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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엄마들 사이에 '루키맘' 붐을 일으킨 화제작! '진짜 엄마'가 쓴 '진짜 엄마'를 위한 책..   드디어 해냈다. 새 생명을 탄생시킨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다. 이젠 자랑스러운 '엄마'라고 불러야겠지? 그러나 이것으로 모든 게 끝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불시에 뒤통수를 맞는 일이 많을 것이다.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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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엄마들 사이에 '루키맘' 붐을 일으킨 화제작!

'진짜 엄마'가 쓴 '진짜 엄마'를 위한 책..

 

드디어 해냈다.

새 생명을 탄생시킨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다.

이젠 자랑스러운 '엄마'라고 불러야겠지?

그러나 이것으로 모든 게 끝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불시에 뒤통수를 맞는 일이 많을 것이다.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불안하겠지만 당분간은 덮어두자.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은 자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모두 다 괜찮아질 테니 걱정은 붙들어 매자.

곧 호르몬은 균형을 되찾고 뱃살도 쏙쏙 빠질 테니까 말이다.

게다가 부모님께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실 텐데

뭐가 그리 걱정인가?

당신이 태어난 지 8주가 되었을 때를 떠올려보자.

이제 감이 오는가?

그렇다. 당신의 아기 역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이 아기를 데리고 다니기에 딱 좋을 때다.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 갈 수 있다.

당신의 파트너인 아기와 함께 말이다.

영화관이나 저녁 모임에도 갈 수 있고,

날씨가 화창하다면

야외로 소풍을 갈 수도 있다.

두려워 말고 하루에 하나씩 시도해보길 바란다.

점점 더 큰 용기를 내야 하는 일들에 익숙해질 것이다.

자, 천천히 한 걸음씩 내디뎌보자.

 

아이러브 초보맘 [ I ♥ Rookie Mom ] 글 중에서...



 

출산 후 우울증 예방 프로젝트 365

 

" 우울한 엄마 밑에서 행복한 아이는 자랄 수 없다! 세상의 모든 초보맘들이여, 당신부터 행복해져라! "

 

머리말에서부터 쭈욱.. 전해오는 이 책의 중요함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즘 빠듯한 생활때문에.. 출산 후 제대로 된 산후조리나 휴식도 취하지 못한채..

매일마다 시달리듯이 시작되는 하루하루들... 우는 아기 달래고.. 시간나면 집안일해야하고...

 결국 그렇게 힘들게 생활하보니.. 결국 출산 후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하고있는 그런 엄마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고 우울증 예방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네요...^^

자신감을 심어주고.. 뭐든지 주춤 하기보다는 한걸음씩 더 내딛을 수 있도록..

기회나 노하우를 제공해주어 출산 후 힘든 생활에 지친

'진짜 엄마' 를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어요...

보통 기존의 육아책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 아기를 키우는 방법' 에 대해서만

열심히 설명해줄 뿐.. 

실제로.. 엄마들에게 가장 중요한.. '엄마가 되는 법'은 나와있지 않다는것이 문제였네요..

현재 이 책은 물론 아기를 위한 책이기도하지만.. 실제로 아기보다는 아기를 키우고 보살피는 엄마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것이 더 옳은 표현인것 같습니다. 첫 아기가 태어난 후,

아기를 위해서가 아닌.. 오직 날 위해서 해야 할 180가지 이상의 정보를 이 책에 모두 담았고..

하나하나 책에서 나온 노하우들을 실천해나가다보면..

 어느새 자신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던 우울증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다시금 아기와 함께하는 행복한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첫걸음 떼기 "

 

엄마가 되기전..

첫 아기를 만나게 되었을때 아기가 투정을 부려도 언제나 예쁘게 바라보고

쓰다듬어 주겠노라고 다짐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 상상과는 너무 틀리더라구요...

아기를 낳고.. 매번 2~3시간마자 울며 보채는 아기를 달래고..

아기와 씨름아닌 씨름을 한판 하고나면 어느새 한쪽 모퉁이에서 쌓여만 가는 집안일들...

아기를 안은채 그 일들을 보고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한숨을 푹푹.. 내쉬게 되더라구요. 정말 이러다가 쓰러지는거 아닐까..

생각도 했었구요..

저희집은 살기 좋은 형편은 아니였기에.. 나름 열심히 절약한다고 아기가 어렸을땐

언제나 천기저귀를 사용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신생아들은 하루에 쉬를 수십번이나 하는데...

정말 하루에 한번은 빨래를 돌려야 할 정도로 너무 힘이들었었답니다.

정말 그때는 나 죽는구나~ -_-; 생각하며 생활했는데....

정말 아기를 낳기 전 행복한 가정과는 너무 틀린 현실이 힘들고 지쳤었답니다..

아마 아직 어린 아기를 키우는 분들 대부분이 정말 여러가지 일에 치이고 치여서..

금방이라도 쓰러질듯이 힘들게 견디고 계실텐데.. 이 책은 그럴때마다 어떻게 하는것이

날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인지...

간단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고 계신맘이라면 한번쯤은

 이 책을 보시는것을 추천해봅니다...^^

 


 

여러가지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일의 다반사를 이 책에선 다루고 있답니다.

아직 엄마에 대해 첫 걸음을 내딛기 시작하는 초보맘들에게..

꼭 필요한 야채 고르기, 이유식 만들기와 같은 여러가지 생활정보나

아이와 심심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아이와 놀아주는 비눗방울 놀이, 앙증맞은 손자국 찍기,

미끄럼틀 타기 등등의 여러가지 정보를 담았고

그 외에도 육아를 하는데에 있어서 아직 잘 모르는 엄마들에게 도움을주는

정보들을 가득 담았습니다.

 아기 바지 만들기, 무료 사진 서비스 이용하기, 오래된 물건 장난감으로 재활용하기 등등

이 정보들을 통해서 저도 많은것을 배웠는데요.  

초보맘들에게 많은 정보와 노하우를 주는 알뜰살뜰 육아지침서인것 같아요..^^

 

1번 < 각 개월수에 맞는 맞춤 단계 >

 

각 단계에 맞는 여러가지 맞춤 정보들을 모아놓았어요.. ^^

1. 첫걸음 떼기 :  1~3개월까지

2. 좌충우돌 시기 : 4~6개월까지

3. 엄마 역할에 익숙해지기 : 7~9개월까지

4.초보 엄마 탈출 시기 : 10~12개월까지 

총 4가지의 다양하고도 풍부한 맞춤 단계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 단계마다 각 단계에 맞는 육아비법 또는 아이를 키우면서 해야하는일들이나

알뜰한정보들을 꼼꼼히 기록하여 구성해놓고 있답니다.  

처음 엄마라는 이름으로 첫 걸음을 뗀 순간부터 초보엄마라는

이름표에서 탈출하는 그날까지..

이 책에선 엄마들의 궁금증을 한자리에 모두 모아

다양하게 풀어주고 있어요. 아직 어린 아기들에게 어떤 놀이를 해주는게 좋을까..

어떻게 하는것이 옳고 그른것인지 아직은 모든게 서투른 엄마들에게

?(물음표) 가 아닌 !(느낌표) 를 선사해주는 멋진 육아책이랍니다. 이게 정말 옳은것일까..?

가 아닌 바로 이렇게 하는거구나..! 라는 느낌표를 달아주고 있어요.

 

2번 < 여러가지 정보들을 쉽게 찾아요 >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들을 우선 알아볼 수 있도록

각각 정보들의 제목들을 구성있게 짜여놓았답니다.

<1번. 한 걸음씩 집 밖으로 나가기> 부터..<180번. 엄마에게 축배를!> 까지~!!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정 바쁠때에는 자기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체크하여 미리 살펴 볼 수 있고..

도움을 얻을 수 있어요. 이 구성 외에도 <나도 혹시 산후우울증?  체크리스트> 부터

산후우울증을 극복하는 7가지의 원칙, '엄마'라는 이름을 즐기는 3가지 방법 등등..

실제로 그 정보들은 180가지를 훨씬 능가하는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1번 - 도움을 얻고자 하는 내용이나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쉽게 알아보기 편하도록

정보들 하나하나마다 번호를 매기고.. 구성메뉴를 통해 찾기 쉽도록 짜여져 있어요~ 

 

2번 - 알아두면 좋은 팁이나 갑자기 일어날 수 있는 돌발행동에 대처하는 여러가지 정보들

또는 이것을 하면서 필요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따로 적어놓은 메모란으로

책을 읽고 배워가면서

더 구체적으로 책에서 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어요.

 

3번 - 실제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담아놓은 내용이나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정보들을 실제로 담아놓은 공간이랍니다.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공감해주기도 하면서..

그 해답을 알려주어 그 심난함을 한번에 해결해주어요.

 

 

'엄마'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난 당신께..

< 아이가 태어나면 우리도 엄마로 다시 태어난다 >

 

 '엄마' 라는 이름을 달고 가정이 생기면서 처음 겪어보는 여러 상황이나 환경들에 옛날처럼 자유롭지 못하고

무엇을 하던지 제한적으로 변하는것들이 대부분인것 같아요. 

이 책에선 그러한 엄마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록되어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가는 부분들이 정말 많이 있었고.. 아, 그때는 이렇게 할껄 그랬구나.

책에서 기록된 내용을 보며 아쉬워한적도 있었답니다.

처음 책을 만나서 지금에서야 책을 다 읽게 되었는데 왠지 정말 엄마들이 쓴 책이라 그런지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부분이 정말 많았어요.

또한 아직까지도 모르고 있었던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알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답니다.

책도 글이나 구성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요.

글들도 전문가들이 쓴것처럼.. 이해도 안가는 단어들을 막 붙여가면서 쓴게 아니라..

실제 있는 그대로, 또는 경험한 것 그대로 쓰여져있기때문에 책을 읽으며 어렵지도 않았구요.

힘들때마다 이 책을 한번씩 훑어가면서 용기를 얻어야 겠네요..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0^

t*******5 2009.02.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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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산모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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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태어날 아이에게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내 자신에게 너무 투자를 아끼지 않았나 싶을때 내 눈에 쏘옥  ~ 들어온 책 ^^     산모를 위한 책인만큼 임산부들을 위한 쿠폰도 센스있게 들어있어서 참 좋았다                             엄마가 되면 이제 나도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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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 태어날 아이에게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내 자신에게 너무 투자를 아끼지 않았나 싶을때

내 눈에 쏘옥  ~ 들어온 책 ^^

 

 

산모를 위한 책인만큼 임산부들을 위한 쿠폰도 센스있게

들어있어서 참 좋았다

 


 

 

 

 

 

 

 

 

 

 

 

 

 

엄마가 되면 이제 나도 아줌마가 되는구나 라는 생각에...

너무 우울하다...

 

 

하지만 이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것 처럼.

엄마라는 이름으로 즐길수 있는 방법은 너무나 많다

의학적으로 치료하기 힘든 우울증은 역시 정신적인 건강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 최고인거 같다 .

 

 

나와 같이 임신중인 초보 엄마에게 강력 추천 합니다 .

 

 

 

d******1 2009.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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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초보맘의 필독서
"강추!! 초보맘의 필독서" 내용보기
직장 근처 다대도서관에 들렀다가 우연히 빌리게되었지만 너무 재미있어 구입하였다.  처음 엄마가 되어 당황스럽고 우울하기까지 할 초보엄마들이 혼자 또는 친구들과 또는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아기 개월 수에 따라 재미있게 소개해놔서 읽는 내내 유쾌했다.  이 책을 통해 육아일기 출판사이트와 무료 사진 서비스를 알게 되어 알차게 이용하였다. 육아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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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근처 다대도서관에 들렀다가 우연히 빌리게되었지만 너무 재미있어 구입하였다.

 처음 엄마가 되어 당황스럽고 우울하기까지 할 초보엄마들이 혼자 또는 친구들과 또는 아기와 함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아기 개월 수에 따라 재미있게 소개해놔서 읽는 내내 유쾌했다.

 이 책을 통해 육아일기 출판사이트와 무료 사진 서비스를 알게 되어 알차게 이용하였다.
 육아일기를 쓰면서 주제를 정할 때 이 책에 나와있는대로 아이템을 정해서 해보고 육아일기에 기록하고 있다.
 예를 들면 출산과정 기록하기 같은거.
 '도서관 천사'라는 말이 있단다.
 도서관 천사란 책을 읽으면 책 속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발견하게 해주는 천사를 말하는데 재미있는 말이다.
 이 책은 곧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하던 임신 시절 나에게 '도서관 천사'였던 것 같다. 
 다 읽기 아쉬워서 조금씩 천천히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한다. 
 오늘은 무엇을 따라해보까 즐겁게 고르면서 ^^ 

t*******e 2011.06.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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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초보맘 날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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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지고 또 출산을 하면서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여러가지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이 책처럼 톡톡튀는 엄마를 위한 책은 처음이다. 그 제목부터가 예사롭게 다가오지 않았었다. 첫 아이가 태어난 후 날 위해 해야할 180가지... 정말 날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이렇게 많나? 싶으면서도 매일 육아에 지치는 내게 좀 더 색다른 일상을 전해줄 것 같은 기대감에 책을 펼쳤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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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지고 또 출산을 하면서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여러가지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이 책처럼 톡톡튀는 엄마를 위한 책은 처음이다. 그 제목부터가 예사롭게 다가오지 않았었다. 첫 아이가 태어난 후 날 위해 해야할 180가지...

정말 날 위해서 해야할 일들이 이렇게 많나? 싶으면서도 매일 육아에 지치는 내게 좀 더 색다른 일상을 전해줄 것 같은 기대감에 책을 펼쳤다.

 

이 책은 아이의 개월수에 맞게 엄마가 자신을 위해 해야할 일들을 한 컷씩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 글들은 하나같이 톡톡튀는 아이디어들과 경쾌함을 느끼는 문체로 쓰여져 있어서 읽기만 해도 재미가 느껴졌다.

 특히 할머니께 전화하기! 같은 부분은 짤막함 속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사실 출산하면서 내가 부모가 되었다는 감동과 함께 떠오른 얼굴은 바로 나의 부모님이다. 부모님께는 감사함을 또 출산의 경험을 함께 나누었지만 정작 외로워하시는 할머니께는 한번 전화로 그런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니 그 분 생각이 난다.

 

또한 우리 아이를 위한 타임캡슐 만들기~ 간단하고 명쾌하게 답해준다. 이렇게 만들어봐! 라고^^ 이 책의 또 다른 묘미가 이런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내가 생각지 못했던 여러가지 아이디어들. 플라스틱 반찬통으로 장난감 만들기라든가 아이에게 이메일 편지 쓰기 등등. 나도 즐겁게 하면서 우리 아이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그 방법까지 잘 설명되어 있어 따라하기만 하면 될 듯하다.

 

출산하고 바쁘게 생활하는 육아생활..그 속에 우울한 마음도 지치는 마음도 생기지만 아이 러브 초보맘이 그런 것들을 함께 떨칠 수 있는 방법을 이렇게 해봐~ 라고 옆에서 친구처럼 알려주는 느낌이다. 읽다보면 나까지 통통튄다. 가볍게 읽으면서 그 여운은 긴 책이기에 여러 주변 초보 엄마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오늘은 또 아이러브초보맘의 어떤 것을 실천해볼까나?

d****l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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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초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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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태어난 후, 엄마를 위해 할 180가지 이야기랍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두명의 저자인데요.. 평범한 두명의 여인이 산부인과에서 만나.. 얘기를 하던중.. 다양한 육아서들은 있어도 '엄마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데서 생각이 일치해서.. 초보엄마 자신이 행복의 주체가 되자는 모토로'루키맘'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호응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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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태어난 후, 엄마를 위해 할 180가지 이야기랍니다.

 

주목할 만한 점은.. 두명의 저자인데요..

평범한 두명의 여인이 산부인과에서 만나.. 얘기를 하던중..

다양한 육아서들은 있어도 '엄마가 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는데서 생각이 일치해서..

초보엄마 자신이 행복의 주체가 되자는 모토로'루키맘'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호응을 얻어 결국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는군요..

그 책이 바로 <아이러브 초보맘>이구요..

 

아이가 태어나면.. 기쁘기도 하지만..

고생도 만만치가 않아요.

잠도 잘 못자고

안아줘서 팔과 어깨도 아푸고

밥도 잘 못챙겨먹을 때도 많구요..

출산후 호르몬 변화때문에 산후 우울증이 올 가능성도 많고

한 생명이 태어나 행복하고 기쁘지만..

정말 울기도 많이 울었던 저는..

 

이 책을 좀더 빨리 접했다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말 공감이 팍팍가는!!

아주 쉽고 요점만 팍팍!!

간단하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많구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재미있게 지내고..

우울증 걸리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수 있는 방법들이 나와있네요.

 

진짜 엄마가 쓴 진짜엄마를 위한 책!!

진짜 엄마가 직접 느끼며 쓴 책이라 그런지 굿!!

 



m******6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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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초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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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들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책? ㅋㅋ 정말 이책을 임신전에 내가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나도 생각해 봤다. 정말 애기 낳고 나니,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었다. 모든 생활이 아주 위주로 바뀌고 밤낮없이 울어대는 아기를 어찌 해야 하는지..   출산후 우울증 예방 프로젝트라고 적혀 있다.. 정말 많은 산모들이 아기를 낳고 나서 우울해 하는걸 봤고 나 또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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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들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책? ㅋㅋ

정말 이책을 임신전에 내가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고 나도 생각해 봤다.

정말 애기 낳고 나니,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었다.

모든 생활이 아주 위주로 바뀌고

밤낮없이 울어대는 아기를 어찌 해야 하는지..

 

출산후 우울증 예방 프로젝트라고 적혀 있다..

정말 많은 산모들이 아기를 낳고 나서

우울해 하는걸 봤고 나 또한 우울했다.

 

정말 이책대로 진행한다면. ㅋ

우울할 시간이 없을것으로 예상된다.

 

이책은 정말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남자들은 직장생활만 하다보니 아기와 하루종일

있는 부인의 고통을 잘 모를 것이다.

 

정말 부인을 사랑한다면 이책을 아기 낳기전에 꼭 읽어야 하고

모든 산모들은 남편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줘야 할 책이다.


k******r 200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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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초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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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쳐 자신을 못 돌보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예요 산후우울증이 오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아가도 다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 차 있답니다 짧게짧게 되어있어 아기 잘 때 차 한잔 마시면서 읽으면 좋아요 지쳐있는 초보맘에게 남편이 퇴근길에 선물 하시면 힘이 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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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지쳐 자신을 못 돌보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예요 산후우울증이 오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아가도 다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 차 있답니다 짧게짧게 되어있어 아기 잘 때 차 한잔 마시면서 읽으면 좋아요 지쳐있는 초보맘에게 남편이 퇴근길에 선물 하시면 힘이 날 거 같아요 
a*****n 2009.02.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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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에 선물해주는 책^^- 아이러브 초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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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는 출산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그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은 출산의 고통에 비하면 더 길고   더 다양하고 더 힘이든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주는 기쁨과 사랑에 비하면 아주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요..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것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우울증을 겪게 되곤 하지요.   저또한 아이를 낳고나서 그냥 물건도 아닌
"엄마라는 이름에 선물해주는 책^^- 아이러브 초보맘" 내용보기

아이를 낳는 출산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그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은 출산의 고통에 비하면 더 길고

 

더 다양하고 더 힘이든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주는 기쁨과 사랑에 비하면 아주 작은 부분이기는 하지만요..

 

그래서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는것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우울증을 겪게 되곤 하지요.

 

저또한 아이를 낳고나서 그냥 물건도 아닌, 한 생명을 맡아서 키우고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혀

 

한동안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심난하면서 우울해했던 기억이 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은 육아서에서 다루어지고 있지요. 아이가 아플때, 아이의 성장발달에

 

대해, 아이의 교육에 대해, 아이의 심리에 대해.. 많은 엄마들이 궁금하고 알고싶어하는 만큼 많은 육아서들이

 

앞다투어 육아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하지만, 정작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책은

 

많지가 않았던게 늘 아쉬웠답니다. 10달이라는 기간동안 준비에 준비를 거듭했지만, 고귀한 한 생명체가 태어나고

 

나니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린 육아에 대한 부담감은 쉽게 우울증을 불러옵니다. 그런 엄마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게

 

해주는 고마운 책.. 아이러브 초보맘을 소개합니다.

 


엄마 자신이 행복해져야 아이에게도 사랑을 가득 줄수 있다는 평범한 이치에서 시작한 책..

 

이 책은 하루하루 행복해지는 180가지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내고 있답니다. 그것도 출산을 한뒤 1~3개월, 4~6

 

개월 등 시기별로 할 일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엄마의 몸 회복속도에 맞춰서 가능한 일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는점이

 

참 고맙네요.

 


 

이 책이 제시하는 180가지 이야기는,

 

 충분한 물마시기,큰속리로 노래하기, 공원에서 그네 타기 등 때로는 아주 단순하다고 느낄만한 이야기도 있고,

 

 한달에 한번 사진 찍기, 아이만을 위한 타임캡슐 만들기, 아기와 패션쇼하기 등 아이와 하는 이벤트같은

 

이야기도 있고,

 

친구들과 이유식 바꿔 먹이기, 아이와 함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관람하기, 아기에게 이메일 보내기,

 

유명인사의 출산일 알아보기 등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이야기해주기도 하고,

 

음식으로 세계문화 경험하기, 잊지말자 액세서리, 전문 요리사의 부엌에서 요리하기(쿠킹클래스 참여),디저트

 

먹으러 나가기 등 엄마 자신이 즐겁고 신날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기도 하고,

 

아기와 아빠만의 추억만들기,아기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주기, 첫번째 '할머니와의 밤' 등 아이와 잠시

 

떨어져 나만의 시간을 즐길수 있는 이야기도 해줍니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엄마 자신도 행복해지고, 부부간에도 소홀해 지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더 공감이 갔던것 같아요.

 

12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날 위해 해야 할 180가지 일이라면, 얼핏 계산해서 이틀에 한가지 꼴로 실행을

 

할수 있다는 건데,, 그다지 부담스럽지도 않으면서 오늘은 또 무슨일을 저질러 볼까 하는 기대감도 생기는 그런

 

책이었구요.

 

12개월의 책 전반에 걸쳐 엄마 혼자만의 시간, 친구들과 어울릴 시간을 만들기 위한 몇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은 ' 아이엄마' 를 떠나서 '나자신' 을 찾게해주는 시간들이라 더 귀하게 느껴지기면서 고맙기도 합니다.

 

 

책끝부분에는 이렇게 아이와의 추억을 메모해둘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특별히 기억하기 힘든일인데

 

요렇게 메모를 해두면 나중에 참 새롭겠죠?

 

 

 

아이가 보내는 사랑스러운 미소만 보아도 엄마마음은 한가득 차오르는것 같지요.. 아이도 마찬가지로 엄마의

 

감정과 생각을 읽을수 있는 능력이 분명 있답니다. 엄마의 기분과 감정은 고스란히 아이에게 전해진다고 생각하면

 

엄마 자신이 행복해 져야 하는 이유의 답이 바로 나오지요.

 

이 책은 아이의 행복을 위해 엄마 자신이 행복해져야 한다는 시작점에서 출발했지만, 결국은

 

내가 맡은  다른 인생인 우리 아이로 인해 내가 얼마나 완성되고 내 인생이 얼마나 행복해지는지를 다시금

 

느낄수 있게 해주면서 끝을 맺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아이러브 초보맘~ 아이러브 마이 베이비~ 아이러브 마이 라이프 ^^

 

o*****1 200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러브초보맘
"아이러브초보맘" 내용보기
한결이맘블로그 : http://blog.naver.com/sh0515x/13004336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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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들이 쓴 책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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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가 태어난 후 해야할 180가지~ 엄마라는 또다른 이름을 갖게 해준 내 소중한 아이.. 그렇지만 아기를 낳고나서 뭐부터 해야할지 ..외출은 가능할까.. 이전에 삶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정말 우왕좌왕하게 된답니다. 그럴때 다른 육아서보단.. 실제에 정말 가까운 아이러브초보맘이란 권해주고 싶어요.     외출
"엄마들이 쓴 책 맞네요.." 내용보기

 

 

첫 아이가 태어난 후 해야할 180가지~

엄마라는 또다른 이름을 갖게 해준 내 소중한 아이..

그렇지만 아기를 낳고나서 뭐부터 해야할지 ..외출은 가능할까..

이전에 삶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정말 우왕좌왕하게 된답니다.

그럴때 다른 육아서보단..

실제에 정말 가까운 아이러브초보맘이란 권해주고 싶어요.

 

 

외출할 때 잠옷차림을 벗고 간단하게 머리를 감고..연하게 화장을 하지요..

어떤 이는 아이에게 해로울까봐 화장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데..괜찮아요~

산후조리 끝나고 일주일에 얼마나 외출을 한다구요..한달에 한번 외출하기도 하지요..

매일 외출해야할 이유에 대해 나와 있어요.

몸단장을 하고..

아기자랑을 할 수 있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육아용품도 이젠 능숙하게 다루게 되지요..

 

첫걸음을 떼보자구요..

한 걸음씩 집밖으로 나가기..

아기 낳고나서 첫 외출 정말 힘들지요..

10분..운동삼아 나가기부터 시작해보세요..

이렇게 하나씩 실천할 수 있는 일들 180가지가 나와 있어요..

산후우울증을 앓고 있다면 더더욱 읽어보세요..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엄마들이 100%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와 있어요..

이 사람들 외국사람들 맞나싶을 정도랍니다..

판에 박힌 육아서는 나중으로 미루고..

출산용품 준비할때 하나씩 미리 읽어두세요..

정말 도움되는 내용이 많이 있답니다.

a****3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