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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란...늘 그렇듯이 다 아는 내용을 좀 더 질서정연하게 정리하고 이야기를 덧붙여 사람들이 실천하게끔 해주는 책이다. 일부 자기개발서는 책장을 덮는 순간 책값 생각에 허무감이 밀려온다.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한 권의 자기개발서를 읽고 조금이나마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충분히 가치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침5분 차 한잔의 기적에 나오는 말을 얼마전에 블로그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하루 24시간은 매일 지갑에 채워지는 24장의 빳빳한 새돈과 같다고... 어떤 사람에게든 동등하게 주어지는 소중한 기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일생을 좌우한다는 것!! 늘... 나를 위해 준비되는 새로운 시간들을 아주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런 말도 있다... <내적 하루를 만들어라!!> 하루안에 또 다른 하루를 만든다는 개념인데.. 직장생활을 하는 9시간을 뺀 나머지 15시간을 또 다른 시간의 덩어리로 보고 계획을 세워...잘 쓰자는 이야기이다. <아침 30분은 60분의 가치가 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하면, 러쉬아워에 걸리지 않게되고.. 생각했던것보다...더 일찍 출근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아침에 충분히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준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무엇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지 말고... 좀 더 여유롭게 흘려보내는 시간도 가지라는 말도 좋았다. 짧은 책이지만.... 시간을 잘 쓸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책! 올바른 시테크를 위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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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리뷰입니다.
아놀드 베넷의 <아침 5분, 차 한 잔의 기적>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우리의 지갑 속에는 마법과 같은 24시간이 허름한 지폐가 아니라 티끌 하나 묻지 않은 빳빳한 신권으로 가득 차 있다. 시간은 우리의 재산 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재산이며, 최고의 기적인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이 책은 아침 5분 차 한잔의 여유로운 계획에서 부터 출근길 30분을 활용하는 법, 낮잠의 중요성, 짜투라 시간독서법, 현명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노하우, 퇴근 시간은 새로운 하루를 계획하는 제2의 하루까지 다양한 시간 활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돈으로 시간을 살 수는 없으나, 시간으로 돈을 살 수는 있다. _ 탈무드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은 행동이고, 시간을 지루하게 느끼게 하는 것은 안일함이다. _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는 변명이다. _ 에디슨
나는 내일의 일을 절대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틀림없이 곧 오게 될 테니까. - 아인슈타인
준비 10년, 성공 5분. - 아문센
내가 성공한 것은 모두, 어떤 상황에서든지 반드시 15분 전에 도착한 덕분이다.
이 책을 통해 시간의 중요성과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남는 게 시간'등 변명따위는 과감히 쓰레기통에 버려라.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흘러가는 시간을 원망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자. 시간을 낭비 하는 것은 돈을 낭비하는 것보다 더 나쁜 일이다. 돈은 잃어버리면 다시 벌면 된다. 시간을 돈으로 사는 영화를 본적이 있지만 과연 그런 세상이 올까?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관리해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자.
시간을 지배하며 살아가라. 나는 소중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