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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양이로소이다(吾輩は猫である) <나쓰메 소세키> 문학으로 일본어 공부하기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유명한 작품이고 전에 읽었던 적이 있는데 일본어로 다시 읽으면 일어 공부에 좋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
| 나는고양이로소이다는 나쓰머 소세키의 명작소설로 이런명작으로 일본어를공부할수있다니 이책을발견한당신은 행운아이다 이소설을읽으면 내가고양이인지착각이들정도의 소설로유명한 소설이다 고양이마니아들에게이책을강력히추천한다 |
| 나쓰메 소세키 저자의 소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원어로 배워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예 기초 베이스가 없는 것 보다는 어느 정도 할 줄 알아야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작품의 이야기 자체는 흥미로워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 로소이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번은 읽어보고 싶었고 일본어공부더 할겸 이 책을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름없는 고양이의 시점으로 인간세계를 관찰하며 고양이의 생각을 담아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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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소세키가 쓰고 유페이퍼에서 출간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 문학으로 일본어 공부하기입니다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들을 하나씩 읽어보고 있는데요 이 작품도 워낙 유명한데 이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네요 재미나게 읽었구요 일본어 공부 다시 시작해서 원어로 읽어보고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패드로 보면서 학습도 같이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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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소세키의 장편소설로 데뷔작이자 출세작. 1905년 1월에 잡지에 발표되었는데, 호평을 받아서 다음해 1906년 8월까지 연재하였다. 중학교 영어교사 구샤미 선생의 일상과 서재에 모인 미학자 메이테이, 이학자 간게쓰, 철학자 도후 등 당시 지식인들의 생활태도나 생각을 주인공이자 화자인 고양이의 눈을 통해서 유머 넘치는 에피소드로 묘사한다. 웃음과 통렬한 풍자, 즐거운 상상력이 넘치는 고양이가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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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리뷰입니다. 나쓰메 소세키는 워낙 유명한 작가이기에 한국에도 여러 작품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특히 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번역본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책은 전문이 일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번역본과는 달리 원어 그대로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
| 吾輩は猫である의 作家인 夏目漱石(1867年~1916年)는 日本의 有名한 小說家이다. 1984年부터 2014年까지 一千円 紙幣 圖案의 主人公이기도 했다. 1867年 東京에서 出生했지만 가난한 집안으로 다른 곳으로 잠깐 養子로 갔었다. 한때 英國에 留學도 갔었다. 1905年에는 文藝誌에 吾輩は猫である를 發表한 後 反應이 좋아 繼續 連載하였다. 1909年에 親舊였던 南滿州鐵道總栽 中村是公의 초청으로 滿州와 朝鮮을 여행한 後 朝日新聞社에 滿韓ところどころ란 이름으로 連載했다. 1916年 糖尿를 앓게 되고, 胃潰瘍이 惡化되어 內出血을 일으켜 明暗을 執筆하던 中 死亡했다. |
| 에스 24에서 구매한 '나쓰메 소세키' 작가님이 집필하신 '유페이퍼'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시키 문학으로 일본어 공부하기'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리뷰를 읽기 전,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작품을 읽으시지 않은 예비 독자님들은 리뷰를 읽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한국어 버전으로도 읽어봐서 읽는데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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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의 소설입니다. 고양이의 눈으로 주변머리라고 없는 고집불통의 영어선생과 이상한 거짓말쟁이 미학자와 개구리 눈알모형을 사시사철 갈고 있는 이학도들을 지켜보며서 느낀것을 직설적으로 이야기를하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이 고양이임을 누구보다 알고 있고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그가 인간들을 보면서 느낀 감정에 대해 사심없이 이야기르 하는 것을 보고 웃음이나왔고 인간들이 하는 행동을 보면서 이해가 되지 않고 왜 그렇게 사는지 한탄을 하는 고양이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여러가지 생각과 여운이 들게 만드는 내용이었고 왜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소설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고 자신이 인간인줄 알면서 인간들을 평가하고 독설을 하면서 인간들의 모순과 허세 허영을 지켜보고 그들을 멍청하게 생각하는 고양이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