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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곰님의나뭇잎 아이, 어린이 동화책을 전자책으로 처음 구매해 보았습니다. 노각나무에서 살아 있는 나뭇잎 아이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아주 짧은 분량의 이야기지만 나름 강동도 있었습니다. 편리하고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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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중 파파곰 작가님의 <나뭇잎 아이>에 대한 리뷰입니다. 동화책을 e북으로 읽어 보는 건 처음인데 나쁘지 않네요. 동화책에서는 삽화와 같이 배치되어 글밥이 짧아도 풍성해 보일 수 있지만 삽화 없이 글만 있는 동화라 글이 아주 짧아요. 원작에 그림이 있다면 가격을 올리더라도 삽화가 추가 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어른들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한 생명체가 아이의 눈에만 보이는 설정이 아이의 순수함과 자연친화적인 세계를 잘 보여주네요. 어릴 때 길에서 나뭇가지나 돌맹이가 예쁘고 소중해 보여 집으로 가져와 모으던 경험이 생각나 흐믓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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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이라는 가격으로 동화책 한 권을 구매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분량이 짧지만 동화책을 들려주는 대상이 어린 아이인지라 짧은 분량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이 노각나무에서 소리를 듣게 되고 거기에서 살아 있는 나뭇잎 아이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동심이 느껴지는 소재인 것 같습니다. 짧은 내용이지만 나름 괜찮은 내용 구성으로 진행되는것 이라서 부담 없이 읽어 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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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아이는 정말 아이들에게 동심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아이들은 동심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듯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분량은 짧긴 하지만 동화책이 길어지면 아이들에 이야기 집중력도 떨어지니 딱 맞는 분량인 것 같습니다. 나무가지가 움직이고 말을 하는 것을 보고 지후라는 아이와 소통을 하고 나무가지를 지후가 도와주는 내용은 감동도 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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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아이>는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의 첫번째 권이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최적화된 구성이라고 평가하고 싶은 책으로, 내용 자체는 많지 않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꽉 들어차고 충만한 듯한 느낌을 줄 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특히 나뭇잎이라는 소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형태로 재구성하고 창작한 아이디어는 빛이 나는 듯했다.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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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인 지후는 시장에서 말하는 나무인 노각나무와 대화를 합니다. 어른들은 노각나무의 말을 알아듣지 못 하고 오로지 지후만 알아듣습니다. 노각나무를 집 근처에 심었지만 아저씨들이 마음대로 뽑아가버립니다. 지후는 아빠와 이야기하여 노각나무를 산에 심어줍니다. 읽으면서 지후가 신기한 힘으로 식물과 대화하는지 아니면 정신병에 걸려 환각에 걸린지 두려웠습니다. 보통 이러면 병원 데려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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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말하는 나무인 노각나무와 대화를 하는 지후! 다른 어른들은 노각나무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오직 지후만이 노각나무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다른 동화에서도 이런 종류의 소재는 많이 봤었는데 그래도 아이들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좋고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라 재미있었습니다. |
| 전자책으로 바로 다운받아서 이용할 수 있는 이야기 책입니다 읽어주는 동화책의 시리즈로 여러 이야기가 있는것 같아서 우선 1권부터 구매해 보았습니다. 내용이 비교적 짧고 삽화없이 구성된 동화책으로 가볍게 읽어보고 읽어주기에 편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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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001. 나뭇잎 아이입니다. 핸드폰으로 봤을 때 총 12페이지밖에 안되는 아주 짧은 동화책입니다. 종이책은 없고 아이가 심심해 할 때 다운로드해서 읽어주면 딱 좋을 정도의 글이에요. 아이가 잠들기 전에 잠깐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고요. 글은 정말 짧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깨워 줄 수 있는 글 같아요.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가 볼 수 있는 동화책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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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1편으로 나뭇잎 아이를 읽어 주었는데 아이가 참으로 좋아 하네요.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는 분량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진 분량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내용적으로도 나뭇잎 아이 대한 내용은 동화책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나이기에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저도 동심에 세계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