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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108번의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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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술기운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약간은 몽롱한 정신상태로 잠을 깼다. 숨을 내쉴 때마다 느껴지는 알코올 기운이 불쾌감을 더한다. 이런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면 오늘 하루가 뻔해진다. 게다가 휴일이니 날이새면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대하게 될거다. 축 쳐져 누워있는 아빠를 흔들며 놀자고 졸라댈 아이들이다. 후회없이 아이들과 놀아주려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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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 술기운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약간은 몽롱한 정신상태로 잠을 깼다. 숨을 내쉴 때마다 느껴지는 알코올 기운이 불쾌감을 더한다. 이런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면 오늘 하루가 뻔해진다. 게다가 휴일이니 날이새면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대하게 될거다. 축 쳐져 누워있는 아빠를 흔들며 놀자고 졸라댈 아이들이다. 후회없이 아이들과 놀아주려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무장하고 있어야만 한다. 어른들이 지쳐 나가 떨어질 때까지 놀고도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최소한의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그러니 누워서 뒹굴고 있기 보단 벌떡 일어나 몽롱한 상태의 몸과 마음을 깨워내야 한다. 이럴 때 매일 습관처럼 하는 운동이 내겐 가장 좋은 처방이다. 수 년간 나를 깨운 운동 108배.

 

 오늘도 거실을 휘감는 찬 기운을 느끼며 108배를 했다. 이제 절을 하며 횟수를 세는 건 무의식적으로 할 정도로 오랜 습관이 됐다. 동작에 맞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마다 내장 깊은 곳까지 배인 듯한 알코올 기운을 다 내보낸다. 학창시절부터 해오던 복식호흡이 108배를 할 때 일조를 하고 있다. 엎드리고 일어서는 동작을 108번할 때까지 시간은 거의 20분. 하루 중 가장 의미있게 농축해 쓰는 시간이라 여겨질 정도로 투자시간대비 108배가 주는 만족감은 대단하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꼭 해야할 일을 끝내고 하루를 시작한다는 만족감이다. 이 만족감이 출근길에 오르면 자신감으로 바뀐다. 108배를 하고난 날은 걸음걸이에서부터 달라진 나를 늘 느낀다. 이처럼 내게 108배는 하루를 활기차게 해주는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해 12월 서울 본사로 갑자기 발령이 나 홀홀단신 서울생활을 하면서 나름 스트레스를 이기기 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108배를 했다. 물론 이전에도 꾸준히 해오고 있었지만 올해처럼 거의 매일한 적이 없었다. 지금은 가족들이 서울로 모두 올라와 함께 지내지만 몇 개월 간은 회사 사택에서 지냈다. 그 땐 잠자리 들기 전에 108배를 하곤 했는데 술을 먹고 늦게 들어간 날이나 조문갔다가 새벽에 온 날에도 108배를 하고 잠자리에 들곤 했다. 그렇게 나를 단련하고 심신을 깨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박감같은 것도 함께 했던 것 같다. 그렇게 매일 꾸준히 하다보니 이젠 108배를 빼먹는 날이 거의 없다. 휴일에 가끔은 휴식을 준다는 핑계로 걸러기도 하지만 출근하는 날은 일어나자마자 108배로 나를 깨운다.

 

 108배를 처음 배우기 시작할 때 도움을 받았던 책 중 하나가 이 책《108번의 내려놓음》이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루 15분의 건강혁명' 이라는 부제가 오늘 꺼내 놓고 보니 눈에 들어온다. 나는 늘 20분이 소요됐기 때문인데 운동효과를 높이기 위해 속도를 높여야겠단 생각을 문득하게 된다. KBS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에서 만든 책인데 이 책을 읽고 생로병사 프로그램을 찾아 봤던 기억이 난다. 책의 내용도 방송내용들을 함께 담고 있다. 매일 1000배를 한다는 한 화백을 섭외하러 갔다가 자신도 108배에 꽂혀 수년 간 108배를 하고 있다는 표만석 PD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면서 내가 108배에 빠지게 된 건 정말 잘한 일인 것 같아 흐뭇해지기도 한다. 108배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읽거나 '생로병사 108배 편'을 찾아 보면 무척 도움이 될 것같다.

 

 술을 무척 많이 마신 다음 날 깨지 않는 머리를 일부러 깨워보려고 낑낑거리며 일어나 108배를 하곤 한다. 그리고 출근하면 함께 마신 동료들보다 상태가 그나마 나아져 있다. 심신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108배는 단 시간에 즉시 상태를 호전시켜줄 뿐만 아니라 꾸준히 하면 건강관리에도 무척 도움이 된다. 108배가 심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책에서 실제 실험결과들을 통해 증명해 보여주고 있어 책을 읽다보면 무척 자극이 된다. 처음 시작하면 100번을 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꼭 108번을 채우려하기 보다 10번이든 20번이든 매일 꾸준히 하면서 횟수를 올리기만 하면 된다. 몸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횟수도 늘어나고 108번도 자연스레 할 수 있게 된다. 단지 지루함을 참기 힘들어 그만두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땐 음악을 들으며 한다든지 가족들과 함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같다.

 

 문득 108배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해보려고 마음먹게 된 건 최근 어느 분께서 아직도 108배 하고 있냐고 물으셨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꾸준히 잘~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오래 전 책을 꺼내보며 리뷰랍시고 몇 자 적었다. 그러고 보니 책 리뷰가 아니라 내 이야기가 되버렸다. 이제 술기운도 가시고 날도 밝았으니 얼른 식사하고 투표하러 가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l*****j 2012.12.19.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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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 혹은 100번,200번,300번, 일단 내려놓아 보자.
"108번, 혹은 100번,200번,300번, 일단 내려놓아 보자. " 내용보기
108배.. 종교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 나에게 108배라는 용어는 생소함과 더불어, 웬지 모르게 거부감을 느끼게도 하는 단어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가 살면서 108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라고는 추호도 예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던 책의 앞장에서, 건강프로그램인 '생로병사의 비밀' PD인 작가가 직접 느끼고, 실행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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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

종교적인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 나에게 108배라는 용어는 생소함과 더불어, 웬지 모르게 거부감을 느끼게도 하는 단어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내가 살면서 108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라고는 추호도 예상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던 책의 앞장에서,

건강프로그램인 '생로병사의 비밀' PD인 작가가 직접 느끼고,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없는 궁금증과 기대가 생기기 시작했다.

매일매일 건강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사람이 그많은 건강법들 가운데에서 선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내용을 확인하기도 전에 신뢰감이 생긴것 같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108배의 효능은 한마디로.. 놀라웠다.

108배는 내 상식의 선에서 인지하고 있던 '나의 소원을 이루게 해달라'고 비는 동작이 아니었다.

복식호흡과 함께 바른 자세로 반복해서 땀 흘리며 절을 하는 동안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아지고, 마음은 평온해진단다.

그리고 건강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책 속에서 108배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모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구미건설현장에서의 108배 실시 사례를 보면...

사고가 많은 공사현장에서 108배 대신 종교적인 느낌없이 모두다 참여하기 위해 333배로 바꾸고, 매일 일과후에 실시했다고 한다.

절하는 모임 회원들이 6개월 이상 절을 하면서 겪은 변화는 매우 놀라웠다.

일을 마친 후에 술 한잔 나누곤 하던 분위기에서 절 하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예전보다 많은 점들이 나아졌다.

동료애가 더 진해지기도 하고, 당뇨/혈압에도 좋은 변화가 생겼다.또한 지독했던 편두통도 사라졌으며, 무재해 현장이 되어 있었다.

이런 변화가 절을 함으로써 나타났다는 것을 모두 믿어도 좋을까?

 




또 다른 사례를 읽으며, 의심반, 기대반으로 알아가던 108배에 점점 동화되어감을 느끼게 된다.

일자형으로 불안한 목뼈구조를 가진 목디스크 환자가 꾸준히 108배를 한 후, 정상인의 모양으로 목뼈가 자리를 잡게 되었다.

무슨 기적이나, 신기한 현상으로 받아들였다면.. 좀.. 이상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절을 하는 자세와 과정이 몸 속의 뼈가 제 자리를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작이기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절하는 동작을 떠올려보니.. 과연... 절을 하는 동안 우리 몸의 뼈와 근육들은 바른 자세로 수축과 이완을 거듭하며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것이 어렴풋이 이해가 된다.

 

108번의 내려놓음을 읽으며, 가장 흥미있게 읽은 부분은 과잉행동장애(ADHD)를 앓고 있는 청소년 4명과 6주동안 실시한 108배를 통해,  얻은 결과이다.

과잉행동장애를 앓는 아이들의 대부분이 자아존중감이 낮고, 분노와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며, 주의력이 낮다.

그런 아이들이 108배를 꾸준히 실시하며 6주가 지나자, 1명은 지능지수가 현저히 높아졌고, 나머지 3명도 주의력, 자아존중감, 분노통제, 사회적지지, 스트레스 대처 등에서 모두 상승효과를 얻었으며, 많은 부분이 정상수준이 되었다.

단지 꾸준히 절을 하였을 뿐인데 말이다.




이 책의 상당부분은 108배의 효과에 대해 경험에 근거하고, 과학적으로 입증이 가능한 사실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올바른 절의 자세, 호흡 방법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은 후 방송이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 시청해봤다.

가족들은 책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함께 절을 하기위해서는 먼저 방송을 통해 절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필요할 것 같아서였다.

방송을 보며, 나 뿐만아니라 가족들도 108배에 대한 믿음과 온 가족이 함께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했다. 

108배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 15분, 내 몸을 누울 수 있는 정도의 공간만 있다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운동복을 갖춰입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라도 할 수 있다. 단지.. 건강을 지키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

종교적이라 거부감이 생긴다면 108배라 부르지 말고, 100배, 111배, 333배라고 불러도 아무 상관없는 절 운동.

몸과 마음을 맑게 해주는 이 절운동으로 우리가족의 건강을 챙겨보고 싶다.

특히.. 당뇨로 고생하는 분들과 척추측만증, 주의력결핍, 우울증을 느끼는 이들에게 더욱 좋은 건강법이 될 것 같다

r***5 2009.02.2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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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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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 아줌마는 작년부터 매일 절에 가서 108배를 올리고 있다. 108배를 올리게 된 동기는 두 아들이 곧 있을 수능때문에 기도차 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절에 가지 않더라도 108배를 하면 건강에도 좋고 정신 수양에도 도움이 되니 저더러 권해 주었다. 성당에 다니고 있지만 평소 108배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절 방법을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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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알고 지내던 이웃 아줌마는 작년부터 매일 절에 가서 108배를 올리고 있다.

108배를 올리게 된 동기는 두 아들이 곧 있을 수능때문에 기도차 가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절에 가지 않더라도 108배를 하면 건강에도 좋고 정신 수양에도 도움이 되니 저더러

권해 주었다.

성당에 다니고 있지만 평소 108배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절 방법을 물어 보고 매일은 아니지만 평소에 108배를 해 왔었다.

108배를 목표로 절을 시작했지만 늘 40-50배를 하고 나면 숨이 차서 더 이상은 진행이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108번의 내려놓음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 책은 정말 나에게 있어 도움이 아주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책을 받은 날부터 일주일간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했다.

그리고 이웃 아줌마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절의 잘못 된 부분을 명확히 알게 되었다.

특히 호흡법에 있어 아주 정확하게 배웠다.

평소 절을 40-50번밖에 못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바른 호흡법을 익혀 가면서 108배는 힘들이지 않고 할 수가 있었다.

호흡법을 익히는데 일주일이 걸렸지만 그 다음부터는 아주 쉽게 할 수 가 있었다

그 뒤 난 책을 가지고 이웃집 이줌마한테 가서 이런 책이 있으니 읽어 보라고 하고는 왔다.

 

 


 


 

  

이 책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이 국내 의료기관과 함께 108배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108배의 최고 권위자인 청견스님의 도움을 받아 몸과 뇌를 살리는 올바른 108배 수련법을 소개한 책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어 운동을 못한다.

체육관에 가려니 경제적 부담이 커서 운동을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말 108배를 권해 드리고 싶다.

절만 할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아주 작게 15-20분의 시간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전신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절에 다니지 않으니까 못 해!! 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조심히 권해본다.

절이라는 것은 본문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나라는 옛부터 윗사람을 만나면 존경과 반가움의 뜻으로 절을 올린다. 절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낯선것은 아니다. 나를 수양하고 건강해진다는 마음으로 절을 하면 될것이다. 108배라는 숫자가 거슬린디면 100번도 좋고 110번도 좋을것이다.

 


 

 

그리고 한 번 더 강조한다면 호흡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절이라는 것은 아주 쉬운 동작이다. 하지만 한번이 아니고 108번을 하게 된다면 절 운동은 쉽지만은 않다.

자칫 잘못한다면 몸을 더 망칠수가 있다고 한다.

절대 호흡법을 익혀서 절 하라고 알려주고 싶다.

 

 


 

 

k******8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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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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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 나는 불교신자도 카톨릭신자도, 기독교 신자도 아닌 종교가 없는 무교이다. 그래서 교회를 가기도 하고 절에 가보기도 했다. 각 종교마다 느낌이 다르지만, 그 나름의 무언가가 존재하는 것 같다.보통 절에서 108배, 3천배를 한다는 소리도 듣기도 하는데 108배하면 바로 108번뇌가 생각난다.   생로병사에서 프로그램을 했을때 직접 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108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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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 나는 불교신자도 카톨릭신자도, 기독교 신자도 아닌 종교가 없는 무교이다.

그래서 교회를 가기도 하고 절에 가보기도 했다. 각 종교마다 느낌이 다르지만, 그 나름의 무언가가 존재하는 것 같다.
보통 절에서 108배, 3천배를 한다는 소리도 듣기도 하는데 108배하면 바로 108번뇌가 생각난다.

 

생로병사에서 프로그램을 했을때 직접 보진 못했지만 주변에서 108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동영상까지 편집해서 따라 해보라고 추천해주었다.

나도 그냥 보겠다고 저장만 해놓고 그냥 놔뒀는데 이 책을 보고 나서 다시 그 동영상을 찾아봤다.

물론 책에서도 하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지만 실제로 보는것이 더 이해가 잘 되기때문이다.

나중이 시간내서 생로병사 108배 편도 다시 한번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책에서 보는 108배의 효능은 그야말로 만병통치약이다.

어떻게 보면 거짓말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것 아닌 것 같은데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성인병 에방과 집중력까지 키워주고 ADHD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면 여간 신통방통 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 108배가 별거 아닌것 같이 만만하게 봤다가 10번도 제대로 못하고 처음에는 포기를 해버렸다. 숨쉬기도 잘 안되고 그냥 절만 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호흡법을 따라 하랴 자세 잡으랴 ..너무 어려웠다.

그래도 매일 매일 하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나의 집중력도 조금은 발휘가 되길 바라면서..

 

옷장앞에서 108배를 할꺼라 보면서 따라 할 수 있게 하려고 책뒤에 붙어 있는 부록은 옷장에 붙여뒀다. 108배가 종교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긴하지만 책에도 나와있듯이 종교적인 면을 배재하고도 여러가지 좋은 면이 많기때문에 주변에 108배를 열심히 알려주고 있다.

내가 여러번 이야기 할때는 귓등으로 안 듣던 사람들이 책을 보여주니 그제서야 관심을 가졌다. 아무리 내가 이야기 해도,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자료가 훨씬 더 효과가 있었다.

명상에도 효과가 있는 108배..정말로 내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

매일 저녁 108배를 하면서 나는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날은 더 열심히 살기위해 마음을 다잡는다.

h******2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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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08번의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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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과 오만을 내려놓고 나를 발견하는 수행-       요즘은 건강한 사람이든 몸이 불편한 사람이든 어느누구나가 '웰빙' 이라는 단어에 맞게 저마다의 건강에 대한 많고 다양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나 역시 어머니께서 대학생이었던 20살에 위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뭐 전국적으로는 그렇겠지만 주변에 친하다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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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집과 오만을 내려놓고 나를 발견하는 수행-

 

 

 

요즘은 건강한 사람이든 몸이 불편한 사람이든 어느누구나가 '웰빙' 이라는

단어에 맞게 저마다의 건강에 대한 많고 다양한 정보들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것들을 서로 공유하고 있다.

나 역시 어머니께서 대학생이었던 20살에 위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뭐 전국적으로는 그렇겠지만 주변에 친하다는

친구들 중에서는 꽤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있으며, 좀 더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 왠만하면 술은 자제하고,커피같은 것도 자제하려고 하며,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며, 요가, 등산, 공원에서 걷기운동 등등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건강이란건 병에 걸리고 난 뒤에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병이든

건강악화등에 걸리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기위한 하나의 관리이라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마 이런 건강에 관한 종류의 책들을 다른 책들 못지 않게..

아니 20살 이전이라면 이런 책들은 그전 책장에 꽂아놓기 위한 그저

교양서에 지나치지 않았을 테지만, 20살이 지나고 아픔을 겪으면서 부터는

오히려 왠만한 연애소설이든 자기 계발서를 읽듯이 읽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이 책을 읽기전에는 주로 할머니들이나 어머님께서 새해나 수능 전이나

아니면 힘든일이 있으시거나 또 아니면 살뜰한 불교신자로써 108배를

하시는 줄로만 알았다.

외할머니 역시 어머니께서 암으로 고생하실 때 시간이 나실 때마다

절에서 108배를 해오셨기 때문이다.

지극한 정성으로 하면 뭐든지 다 받아주신다고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귓가를 멤돈다.

그래서 아마 이 책을 보자마자 서평단을 신청하것 같기도 하다.. 

외할머니를 따라 절을 다니다 108배를 하시는 모습의 기억에..

 

이 책은 전체적으로 108배의 효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새해아침을 3000배로 먼저 시작하는 사람들부터 108배를 하면 직장문화도

바뀌며, 당뇨병의 치료도 도와주며, 스트레스 지수도 낮춰주며, 집중력,

겸손함, 신체의 향상성을 유지시켜주는 등등 신체의 여러부분에 108배의 효능과

그리고 그 효능이 정말 얼마나 변했는지를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 중 108배의 효능중에서 겸손함을 길러준다는 부분을 좀 더 유심하게 읽었다.

물론 이 책을 읽고서 나 자신이 당장에 108배를 시작할 지는 정말 의문이겠지만. 그것에 잇따르는 효능을 보니 마음이 들뜨는 기분이었다.

산을 타는데 3~4시간. 걷기 운동 2시간에 거의 하루의 3/1이상을 운동에

쏟아붇고 있는 반면 108배는 정말  마음을 가라앉혀 주며, 집중력과 겸손함을

일깨워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말에.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다.

3~4시간의 운동시간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을 운동함에도 효능이

저 정도로 인다면, 108배 해볼만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다른 사람들보다 좀더 바쁜 시간을 보내며 운동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더 없는 좋은 운동이 되지 않을 까 싶다.

 

 

s***z 200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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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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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가 몸에 좋다는 권유는 벌써부터 예전부터 받았다.물론 처음에는 거절했다. 거절했다기 보다는 '다음에~ 천천히!'라는 뻔한 변명으로 일단 미루고 보았다.'해야지~ 해야지~ 내 몸을 생각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루기만 했다.그러던 어느 날,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뭔가 극적인 변화가 있는 말이다.)갑작스런 몸의 이상을 느꼈다. 더 이상 몸을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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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가 몸에 좋다는 권유는 벌써부터 예전부터 받았다.
물론 처음에는 거절했다. 거절했다기 보다는 '다음에~ 천천히!'라는 뻔한 변명으로 일단 미루고 보았다.
'해야지~ 해야지~ 내 몸을 생각해야지......' 생각만 하고 미루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뭔가 극적인 변화가 있는 말이다.)
갑작스런 몸의 이상을 느꼈다.
더 이상 몸을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신호를 받았다. 

그래서 운동을 시작했다. 
마지못해 하긴 했지만 그나마 몇 개월 운동을 하게 된 것은 육체적으로 주어진 충격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또 다시 몇 개월을 시간 없다는 이유로 내 몸을 방치하고, 이제서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정말 핑계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텔레비전도 보고, 친구도 만나고, 책도 보고 그러면서 몸을 위해 하루 30분 정도 시간을 낼 수 없다니...
그것은 몸에 대한 배려를 전혀 하지 않는 것이다.
나중에 몸이 아파서 시간을 더 내야하는 것보다는 예방 차원에서 하루에 약간씩 '보험이다.' 생각하고, 건강을 위해 적립해놓는 것도 정말 필요할 것이다.
이왕 하는 것,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원하던 정보들이 모두 담겨있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걱정하고 신경을 쓰면서 오히려 건강을 해롭게 하는 일을 하기도 한다.
운동도 마찬가지이고, 108배도 마찬가지이다.
제대로 하지 못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고 건강에도 해로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보면 제대로 해야만 신비한 질병 예방과 치유 효과, 전신운동 효과, 명상 효과 등을 골고루 얻을 수 있다고 했다.
이 책을 보면 호흡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단계별로 발전해나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사람들의 각각의 사례와 함께 도표와 사진이 첨부되어 구체적인 자료의 뒷받침까지 된다.





요가를 할 때도 호흡이 중요하다고 했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운동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한다.


108배도 마찬가지이다. 
제대로 된 동작으로 하고, 제대로 호흡하며, 나 자신을 존중하고, 몸을 혹사하지 않으며, 내 안의 신에게 경배하는 그런 점이 요가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설픈 인간의 욕심이 들어가면 어떤 운동이든 몸에 부담이 된다는 생각도 해본다.
책 마지막에 첨부된 "한눈에 배우는 108번의 내려놓음"을 눈에 띄게 붙여놓고 제대로 된 동작으로 108배의 세계로 들어가봐야겠다.

 
s*****a 2009.02.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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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의 108배 운동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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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대표 저자 표만석) / 랜덤하우스]   현대인들은 정신과 육체적인 모든 면에서 고달프다. 현대사회(문명) 속에서 인간은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하지만 활동량은 줄어들어서 비만체형을 얻게 되었다. 비만은 심장질환, 당뇨, 관절질환, 뇌질환 등 모든 병의 근원이다. 사무실 근무, 자동차와 컴퓨터 사용으로 몸의 움직임은 제한되어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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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 KBS 생로병사의 비밀 제작진(대표 저자 표만석) / 랜덤하우스]

 

현대인들은 정신과 육체적인 모든 면에서 고달프다. 현대사회(문명) 속에서 인간은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하지만 활동량은 줄어들어서 비만체형을 얻게 되었다. 비만은 심장질환, 당뇨, 관절질환, 뇌질환 등 모든 병의 근원이다. 사무실 근무, 자동차와 컴퓨터 사용으로 몸의 움직임은 제한되어 골격계가 퇴화하고 있으며 비정상적인 자세를 지니게 되어 그에 따른 질병도 늘었다. 사람들은 다양한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운동과 다이어트가 마음먹은 대로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다.

 

어느 해 ‘부처님 오신 날’이었다. TV에서 ‘3천배를 하는 사람들’에 관한 방송을 했다. 3천배를 하기 전에 무뚝뚝하고, 화난 표정의 얼굴이 3천배가 끝난 후에는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바뀌었는데, 흡사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의 모습이 이러하리라는 것이었다.

 

불교에서 절은 이렇듯 깨달음에 도달하는 하나의 길이다. 그런데 얼마 전(2008년)에 TV에서는 이러한 절(108배)의 건강효과에 대해서 방송을 했다. 그 전에도 절의 효능에 대한 단편적인 방송은 있었지만 ‘KBS 생로병사의 비밀’처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프로그램은 없었다. 이후에 ‘30분 다큐’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절의 효능에 대해서 방송을 했다.

 

그 영향인지 요즘 건강을 위해 ‘108배’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108배의 효능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108배를 주위에 소개하고 있어서 108배로 건강을 지키려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

 

도대체 108배, 절의 효능은 어떤 것인가. 종교적인 배경을 떠나서 절은 자신을 낮추는 행위이므로 겸손해질 수 있다. 108번의 내려놓음은 바로 그런 의미다. 자신을 내려놓으면 자연스레 마음이 안정되고 행복해질 수 있다. 또한 절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움직이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므로 최고의 운동 효율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절의 운동효과 및 정신건강에 대해서 과학적인 자료와 실험결과를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절 운동이 성인병, 당뇨, 스트레스, 고혈압, 관절염, 만성피로 등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실었다.

 

108배의 절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분 내외, 하루 15분을 투자해서 육체의 건강과 정신의 안정을 얻을 수 있다. 다이어트, 헬스 또는 기타 운동을 하려는데 잘 안되는 독자들에게 저자는 108배 절 운동을 권한다. 108배 운동에 동참해서 건강도 챙기고 더 나은 생활을 하는 건 어떨까.

o*****a 200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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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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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지난 설에 차례상에 절하다가 문득 든 생각. 절 하는게 왜 이리 힘드냐? 조상님에 대한 경건함이 아니라 늘어난 뱃살로 몇 번 하지도 않는 절이 힘들어 몹쓸 체력과 몸에 대한 한탄. 그러면서 생각한게 "절도 제대로 하면 운동 되겠네"   108번의 내려놓음. 이 책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 - 108배의 수수께끼] 제작팀이 TV에서 다룬 내용 뿐만 아니라 시간 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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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의 내려놓음

 

지난 설에 차례상에 절하다가 문득 든 생각. 절 하는게 왜 이리 힘드냐? 조상님에 대한 경건함이 아니라 늘어난 뱃살로 몇 번 하지도 않는 절이 힘들어 몹쓸 체력과 몸에 대한 한탄. 그러면서 생각한게 "절도 제대로 하면 운동 되겠네"

 

108번의 내려놓음. 이 책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 - 108배의 수수께끼] 제작팀이 TV에서 다룬 내용 뿐만 아니라 시간 제약상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았다. 책 표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하루 15분의 건강혁명" 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다. 하루 15분이다. 일반인이 108배를 차분하게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5분이다. 하루 15분이면 당뇨 수치도 떨어뜨리고 혈압도 낮추고, 집중력도 높일 수 있다. 살도 빼고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과잉행동장애)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장소도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두툼한 방석 하나 깔 공간이면 충분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할 수 있고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라 부담을 적으면서 운동 효과는 크다.

 

새해 첫 날 3000배를 하기 위해 모인 "만일결사"라는 모임도 있다. 우리가 처음부터 3000배를 목표로 할 필요는 없다. 복식 호흡을 익혀 바른 자세로 절을 하면 에너지가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 수록 정신이 맑아지고 집중도 잘 된다. 바른 요령을 익히면 108배, 300배, 500배, 1000배, 3000배 이런 식으로 횟수를 자연스레 늘려 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수승화강水昇火降, 뜨거운 기운은 내려오고 찬 기운은 올라가서 머리는 차게 되고 배는 따뜻해짐을 의미한다. 두한족열頭寒足熱과 같은 이치다. 복식 호흡을 하면서 절을 하면 느끼는 가장 대표적인 현상이다. 오장육부에서 혈액과 기운의 순환이 이루어져 몸의 균형이 유지된다.

 

남편이 시작해서 아내에게 권하고, 직장상사가 직원들과 함께 하기도 하고, 온 가족이 아침에 짧은 시간이마나 하기도 한다. 함께 하는 운동은 몸이 나아지는 운동의 효과뿐 아니라 구성원들끼리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다. 부부가 맞절을 하면서 서로 더 존중하게 되고 직장에서는 과한 회식을 줄여 직원들 건강도 챙기고 정신을 맑게 해 현장에서 재해도 줄였다.

 

이 책에는 108배를 통해 평생 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지병을 몰아 냈고, 또 만성적인 잔병을 없애 건강을 회복한 이도 있고, 마음을 짓누르던 우울과 번뇌에서 벗어난 사람도 있다. 단순히 결과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의학연구소에 의뢰를 해 과학적 결과를 확인하기도 했다. 자칫 108배가 불교적으로 비쳐저 거부감이 들 수도 있겠으나 다수의 신분님이나 기독교 신자들도 종교가 아닌 운동으로 108배를 실천한다.

 

운동이 우리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다. 문제는 실천인데 ... 장소 구애 없이, 큰 무리 없이, 짧은 시간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 108배다. 다른 운동보다 실천에 옮기기 수월한 면이 있다. 실천하자.

b******e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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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표만석 - 108번의 내려놓음 (2009.06)
"[리뷰] 표만석 - 108번의 내려놓음 (2009.06)" 내용보기
운동부족을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계속되는 야근에 의해 시간 내기는 어렵고.. 몸은 점점 지쳐가는것 같고... 그런 와중 찾은게 이 108번 내려놓음이였다.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책을 산 후, 자세 하나하나에 신경을 다해, 108배를 처음 끝냈을 때가 생각난다.   땀을 거의 안흘리는 내가, 50배가 지나자, 등에서부터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놀라웠다.   더 놀라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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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족을 절실히 느끼고 있지만,

계속되는 야근에 의해 시간 내기는 어렵고..

몸은 점점 지쳐가는것 같고...

그런 와중 찾은게 이 108번 내려놓음이였다.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책을 산 후,

자세 하나하나에 신경을 다해,

108배를 처음 끝냈을 때가 생각난다.

 

땀을 거의 안흘리는 내가,

50배가 지나자,

등에서부터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놀라웠다.

 

더 놀라운건,

108배를 하는 동안 마음이 대개 평온해지는 걸 느낄 수가 있었다.

 

아...

이런 의미에서

108배가 아니라..

108번 내려놓음이라고 제목을 정했구나라는걸 느낀다.

 

차분한 마음가짐과 건강 두마리 토끼 모두를 갖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h*******i 200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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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려놓으면 건강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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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종교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생활건강의 방법으로 제안하는 108배에 대한 올바른 활용을 위한 지침서이다. 다른 운동과 달리 스트레스를 줄이과, 뇌 계발, 정신 수양까지 도움을 주는 복합 유산소운동이라고 한다.   책에서 소개된 놀라운 효과를 체험한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솔깃해서 바로 시작하려 하니 의외로 까다로운 자세와 호흡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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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종교적인 의미를 뛰어넘어 생활건강의 방법으로

제안하는 108배에 대한 올바른 활용을 위한 지침서이다.

다른 운동과 달리 스트레스를 줄이과, 뇌 계발, 정신 수양까지 도움을 주는 복합

유산소운동이라고 한다.

 

책에서 소개된 놀라운 효과를 체험한 여러 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솔깃해서 바로

시작하려 하니 의외로 까다로운 자세와 호흡법이 그리 호락호락 내게 108배의

신비로움을 전해줄 것 같지 않아 조금은 염려가 된다.

 

부록으로 첨부된 브로마이드는 붙여놓고 자세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한데..

이왕이면 올바른 108배의 자세가 수록된 DVD형태의 동영상 자료가 첨부되었으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이다.

 

어쨌든 두툼한 방석을 준비해서 스타~트 해야지..

h******5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