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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폴레옹 제국이 등장한 19세기의 역사적 배경을 시작으로 나폴레옹의 등장과 제국 형성 과정 그리고 그의 몰락 까지를 담고 있습니다. 대혁명 이후 테르미도르 반동으로 권력을 잡은 구 지롱드 파가 급진적 민중과 왕당파를 적으로 싸우고 있던 시절. 그 혼란의 시절, 북이탈리아 방면의 군사령관으로 임명되며 영웅으로 자리매김한 정치 군인 나폴레옹. 그의 삶을 설명하기에는 너무도 짦은 분량이지만 흥미진진한 그의 삶을 짦지만 임팩트있게 구성한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너무 압축적이라 이해가 쉽지 않았지만 나름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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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를 읽고 그 속, 러시아의 적군이었던 나폴레옹에 대해 다시금 알고 싶었습니다. 하루 아주 일부의 시간만 자고 나머지는 자신의 꿈을 위해 썼다던 역사 속의 야심가이자 많은 사람을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했었던 동시에 당대의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위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서요. (나폴레옹 제국은 18세기의 후반부에 있었던 미국 독립전쟁과 프랑스 혁명에서부터 시작된 절대주의의 붕괴를 통해 수립된 시민사회의 발전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미국 독립전쟁이 나폴레옹보다 더 후기의 얘기인 줄 알았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
| 역사 다이제스트 시리즈 17번째인 <나폴레옹 제국>을 읽고 작성 하는 리뷰 입니다. 19세기의 역사적배경 부터 시작해서 나폴레옹의 등장, 그리고 나폴레옹의 제국 아래의 여러 이야기 그리고 몰라까지 간단하게 요약 되어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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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다이제스트 시리즈 제목도 좋고 가격도 좋은데 왜이렇게 재미가 없습니까? 아니 나폴레옹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없게 할 수 도 있다니ㅠㅠ 읽으라고 있는 책 맞습니까? 조세핀 보나파르트도 나오고 그래야지... 더 재미있게 바꿔서 다시 팔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