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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작소에서 펴낸 [영국 영화 이야기(제3의 사나이 ~ 007영화 발달사)] 리뷰합니다. 영국의 영화산업 등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역사를 알려주는 ebook입니다. 007 영화가 영국에서 만든 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스크린쿼터제가 한국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영국이 먼저 했더라고요. |
| 영국 영화의 역사와 발전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어 유익했어요. 초창기 영화 산업의 어려움부터 쿼터제 시행, 그리고 007 시리즈의 발달까지 균형 있게 다루고 있어요. 작품 해설도 충실해 영국 영화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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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작소의 영국 영화 이야기(제3의 사나이 ~ 007영화 발달사)를 읽고 리뷰 씁니다. 007시리즈를 너무나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영국 영화를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영국 영화의 역사가 더 궁금했나 봅니다. 원래 봤던 영화도 있고 보고 싶은 영국영화도 생겨서 너무 좋네요. |
| 영국 영화 이야기(제3의 사나이 ~ 007영화 발달사) 영국 영화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에요. 시대별로 중요한 작품과 흐름을 분석하여 영화의 변화를 이해하기 좋네요. 다양한 영화의 감상 포인트도 정리되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영국 영화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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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작소 저자의 영국 영화 이야기 (제3의 사나이~007영화 발달사) 입니다. 1940년대부터 70년대의 영국 영화에 대한 스토리와 줄거리 안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고전 영화를 찾아보면서 보는 걸 좋아하는데 참고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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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영화와 미국영화는 차이가 많은데 이 작품에서는 영국의 첩보영화를 주로 다루고 있다 영국영화는 특히 시대물이 발전한 나라인데 그런 나라에서 왜 첩보물이 발전했는지 그것도 재미있는 현상이다 미국영화랑 영국영화랑 분명 차이가 있는데 심지어 첩보물이 세계적으로 대흥행을 하는 영국에서 만든 이유 그리고 인기 끄는 이유등 여러가지를 알 수 있는 영국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는 요소이다 영국 오스카랑 미국 오스카랑 시상 기준이 다르듯 영화도 많이 차이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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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는 영국 영화의 발전 과정과 전망에 대해 나오고 뒷부분에는 구체적인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는 총 9작품을 다루고 있는데 '007 위기일발', '햄릿'을 제외하고는 처음 들어보는 작품들이네요. 작품의 감독과 배우들, 대략적인 줄거리를 소개하고 저자의 개인적인 감상평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궁금한 작품이 몇 편 보이지만 1940년대부터 70년대 작품들이라 찾아보는데는 한계가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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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함께 같은 영어를 쓰는 문화권이기도 하고, 영미권 문화에 대해 잘 모르는 나에겐 영국 영화가 미국영화랑 완전히 차별화될 정도로 뛰어난 점이나 다른 점이 느껴지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작게나마 영국 영화 역사를 정리하며 영국 영화계는 이랬었구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보고 나서도 셰익스피어 외에 딱히 영국 영화계가 이렇다 할 특징을 잘 모르겠는 것도 사실이예요. 아마도 많은 영국인들이 헐리우드에서 활약하고있기 때문에 딱히 돋보이질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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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화 이야기는 영국에서 만들어진 영국 영화를 주로 다루며, 그 중에서도 첩보 계열 영화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영국에서 유난히 첩보 영화가 발전했던 이유와 그 발전상 등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사전지식이 없어도, 책이 내용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이해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영국 영화의 역사 및 대표작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고 자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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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페이퍼에서 출간한 영화공작소의 영국 영화 이야기(제3의 사나이 ~ 007영화 발달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국 영화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들이 있는데 그런 작품들이 나와서 반가웠네요. 시각적인 자료가 곁들여져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