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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본후 소장가치가 있어보여서 구매한지 한 2년가까이 되었다.. 아직도 가끔 자세히 들여다 보는 책중에 하나이며 책이 담겨있는 레시피중 몇가지(아마 7~8가지 정도 되는듯)를 만들어본 결과 대만족이다. 빵류뿐아니라 케이크류도 달지 않으면서 맛이 깊다. 양질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든 고급스러운 맛이 고급 제과점에서 맛볼수있는듯한 맛을 내손으로 가능캐 하였다.. 쉽게 접할수있는 빵 레시피가 너무 달거나 느끼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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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의 제빵사, 전 세계적으로 50만 부 이상이 팔린 이 책을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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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베이킹 레시피는 다 들어있고 정말 엄마의 레시피북을 보는듯이 편안하게 진행됩니다. 재료도 구하기 쉬운 일반재료들만 사용하였고 ,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할수있는 레시피가 많아요.
베이킹을 새로 시작하려고 하고, 정말 욕심이 나신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정말 멋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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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거리가 문제가 많아서 집에서 엄마표로 음식을 만들어주는 엄마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밥은 당연히 먹는 것이니까 그렇다 쳐도 빵은 거의 사먹는 편인데 린다 콜리스터의 베이킹 바이블을 만나게 되어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 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실 빵은 너무 어렵다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보지 못한 것이었답니다. 그리고 직장맘에게 주말은 정말 아이들과 함께 오랜시간을 할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빵은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고정관념때문이라서 그런지 베이커리에 파는 갓 구어낸 빵을 아이들에게 매번 사주는 정도였습니다.
이책은 저에게 빵에 대한 생각을 변화시켰다 할까요? 다양한 종류의 빵을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다는 기분이 너무 좋았고 책에 있는 그림만 보아도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그냥 먹는것을 상상만 해도 미소가 생겼답니다.
이책은 초콜릿 베이킹, 달콤한 타르트와 파이, 쿠키와 비스킷, 비스코디, 독특한 향미의 빵들로 크게 4가지로 분류해서 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초콜릿 베이킹에서는 초콜릿으로 만든 케이크, 타르트, 비스킷, 푸딩을 만날수 있습니다. 달콤한 타르트와 파이에서는 타르트와 파이에 대한 여러가지 레시피를 제공해주고 우리에게 완벽한 디저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을 초대해서 맛나는 파이를 구워서 드리면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쿠키와 비스킷,비스코디에서는 비스킷의 여러가지드을 소개하고 있습닌다. 아이들에게 맛나는 간식이 될것 같습니다. 독특한 향미의 빵에서는 특별한 빵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을 꼽으라면 단연 만들어진 빵의 사진들입니다. 자꾸만 그림이 손이 가서 책을 만지게 됩니다. 너무나도 선명해서 마치 진짜인것 처럼 느껴집니다.
이번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맛나는 빵으로 파티를 열어볼까 합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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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콜리스터는 "제빵의 여왕"이다. 유럽 베이킹의 대가이자, 맛나고 정갈스럽게 구워낸 빵들에게서 나는 내음이 책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만 같다. 사진으로만 보는 것이지만 레시피를 보며 베이킹의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다.
린다는 빵뿐만 아니라 캐러멜 배 타르트나 치즈 브리오슈,허니넛트 빵 등 다른 종류의 먹거리도 보여주고 있다. 그들 모두 맛보고 싶을 만큼 먹음직스러워서 살짝 레시피를 베껴 적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비스킷을 일상의 사치라고 했는데, 우리에겐 간식거리인 비스킷이 어째서 그녀에겐 사치품으로 찍혀버렸는지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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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베이킹을 깔끔하게 설명해놓은 책이네요. 베이킹을 어느 정도 하신 분이 보기에 좋을 듯 하구요. 저역시 간단명료한 설명이 너무 좋긴했지만 아무래도 번역이고보니 좀 애매한 표현들이 좀 있더라구요. 특히 재료는 셀프라이징밀가루라던가 더블크림이라던가 그리스식 파이지 등등 한국에서 흔히 구하기는 좀 어려운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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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정이 그림이 아닌 말로 설명이 되어 있기때문에 베이킹을 처음시작하시는 분께는 어울리지 않을 듯 싶어요.. 또한 빵보다는 쿠키혹은 제과쪽의 레시피가 많아서 그쪽원하시는 분께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완성작을 참고로 해서 응용원하시는 분은 큼직큼직한 완성된 그림이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프랑스에서 구입한 책이랑 별만 다르지 않아 전 좀 실망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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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펼치자 마자 오타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