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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콜리스터의 베이킹바이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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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본후 소장가치가 있어보여서 구매한지 한 2년가까이 되었다.. 아직도 가끔 자세히 들여다 보는 책중에 하나이며 책이 담겨있는 레시피중 몇가지(아마 7~8가지 정도 되는듯)를 만들어본 결과 대만족이다. 빵류뿐아니라 케이크류도 달지 않으면서 맛이 깊다. 양질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든 고급스러운 맛이 고급 제과점에서 맛볼수있는듯한 맛을 내손으로 가능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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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본후 소장가치가 있어보여서 구매한지 한 2년가까이 되었다.. 
아직도 가끔 자세히 들여다 보는 책중에 하나이며 
책이 담겨있는 레시피중 몇가지(아마 7~8가지 정도 되는듯)를 만들어본 결과 대만족이다. 
빵류뿐아니라 케이크류도 달지 않으면서 맛이 깊다. 
양질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만든 고급스러운 맛이 고급 제과점에서 맛볼수있는듯한 맛을 내손으로 가능캐 하였다..

쉽게 접할수있는 빵 레시피가 너무 달거나 느끼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다.. 



s******e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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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콜리스터의 베이킹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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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의 제빵사, 전 세계적으로 50만 부 이상이 팔린 이 책을 쓴린다 콜리스터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떤 레시피를 갖고 있기에베이킹 바이블이란 제목을 붙일 수 있는지 너무 궁금했다초코릿을 이용한 베이킹, 타르트와 파이, 쿠키와 비스킷, 비스코티, 독특한 향미의 빵들재료를 짚어 주고, 흔히 보이는 1, 2, 3은 없지만 구체적으로 요리방법을 써주었다특이사항은 어떻게 어디에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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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여왕의 제빵사, 전 세계적으로 50만 부 이상이 팔린 이 책을 쓴
린다 콜리스터는 도대체 누구이며 어떤 레시피를 갖고 있기에
베이킹 바이블이란 제목을 붙일 수 있는지 너무 궁금했다

초코릿을 이용한 베이킹, 타르트와 파이, 쿠키와 비스킷, 비스코티, 독특한 향미의 빵들
재료를 짚어 주고, 흔히 보이는 1, 2, 3은 없지만 구체적으로 요리방법을 써주었다
특이사항은 어떻게 어디에 몇 일간 보관이 가능한지 기재되어 있다는 것과
완성된 빵의 큼직한 단면 사진이 많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

질 좋은 재료(실온에 둔 유정란, 유기농 밀가루, 신선한 견과류, 최고 품질의 초콜릿.....),
정확한 레시피(그녀가 알려주는~),
유용한 베이킹 도구(오븐, 좋은 베이킹 시트, 정확한 저울, 계량스푼, 온도계, 진공용기....)
그녀의 맛있는 베이킹의 비법인가 보다

초코릿 베이킹은 사진을 보기만 해도 진득진득한 풍부한 초콜릿이 느껴지고
아낌없이 과일과 견과류를 이용한 타르트는 너무 먹음직스럽다
만들어 먹는 쿠키는 너무나 건강할 것같고~

베이킹을 즐기고, 창조의 기쁨을 느끼고,
나눔으로 배가되는 만족감과 빵이 주는 감각의 즐거움에
빠져 있기에 이 책이 더욱 값진고 풍성할 수 있었나보다

p*******0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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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만 있어도 부럽지 않아요 :)
"한권만 있어도 부럽지 않아요 :)" 내용보기
웬만한 베이킹 레시피는 다 들어있고 정말 엄마의 레시피북을 보는듯이 편안하게 진행됩니다. 재료도 구하기 쉬운 일반재료들만 사용하였고 ,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할수있는 레시피가 많아요.   베이킹을 새로 시작하려고 하고, 정말 욕심이 나신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정말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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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베이킹 레시피는 다 들어있고 정말 엄마의 레시피북을 보는듯이

편안하게 진행됩니다.

재료도 구하기 쉬운 일반재료들만 사용하였고 ,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할수있는 레시피가 많아요.

 

베이킹을 새로 시작하려고 하고,

정말 욕심이 나신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정말 멋져요 :)

y********n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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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콜리스터의 베이킹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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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거리가 문제가 많아서 집에서 엄마표로 음식을 만들어주는 엄마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밥은 당연히 먹는 것이니까 그렇다 쳐도 빵은 거의 사먹는 편인데 린다 콜리스터의 베이킹 바이블을 만나게 되어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 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실 빵은 너무 어렵다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보지 못한 것이었답니다. 그리고 직장맘에게 주말은 정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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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거리가 문제가 많아서 집에서 엄마표로 음식을 만들어주는 엄마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밥은 당연히 먹는 것이니까 그렇다 쳐도 빵은 거의 사먹는 편인데 린다 콜리스터의 베이킹 바이블을 만나게 되어 아이들에게 빵을 만들어 줄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실 빵은 너무 어렵다는 생각으로 도전을 해보지 못한 것이었답니다. 그리고 직장맘에게 주말은 정말 아이들과 함께 오랜시간을 할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데 빵은 시간이 오래걸린다는 고정관념때문이라서 그런지 베이커리에 파는 갓 구어낸 빵을 아이들에게 매번 사주는 정도였습니다.

 

이책은 저에게 빵에 대한 생각을 변화시켰다 할까요? 다양한 종류의 빵을 한자리에서 만날수 있다는 기분이 너무 좋았고 책에 있는 그림만 보아도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그냥 먹는것을 상상만 해도 미소가 생겼답니다.

 

이책은 초콜릿 베이킹, 달콤한 타르트와 파이, 쿠키와 비스킷, 비스코디, 독특한 향미의 빵들로 크게 4가지로 분류해서 책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초콜릿 베이킹에서는 초콜릿으로 만든 케이크, 타르트, 비스킷, 푸딩을 만날수 있습니다. 달콤한 타르트와 파이에서는 타르트와 파이에 대한 여러가지 레시피를 제공해주고 우리에게 완벽한 디저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손님들을 초대해서 맛나는 파이를 구워서 드리면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쿠키와 비스킷,비스코디에서는 비스킷의 여러가지드을 소개하고 있습닌다. 아이들에게 맛나는 간식이 될것 같습니다. 독특한 향미의 빵에서는 특별한 빵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을 꼽으라면 단연 만들어진 빵의 사진들입니다. 자꾸만 그림이 손이 가서 책을 만지게 됩니다. 너무나도 선명해서 마치 진짜인것 처럼 느껴집니다.

 

이번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맛나는 빵으로 파티를 열어볼까 합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k********7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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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베이킹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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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여성회관으로 잠시 제과제빵 과정을 배우러 나간 적이 있다. 빵은 과학이라 말하던 강사샘 말이 생각나는데 정말 그랬다. 조금이라도 배합이나 비율이 맞지 않으면 발효도 안 되고 맛도 삼천포로 빠지던 걸 생각하면 과학이 맞는 듯 하다. 표지에서 벌써 꼴깍 침 넘어 가게 하는 호밀 캐러웨이 빵이 선을 보인다. 건강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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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여성회관으로 잠시 제과제빵 과정을 배우러 나간 적이 있다. 빵은 과학이라 말하던 강사샘 말이 생각나는데 정말 그랬다. 조금이라도 배합이나 비율이 맞지 않으면 발효도 안 되고 맛도 삼천포로 빠지던 걸 생각하면 과학이 맞는 듯 하다.

표지에서 벌써 꼴깍 침 넘어 가게 하는 호밀 캐러웨이 빵이 선을 보인다.

건강빵인 듯 하다. 누구나 웰빙을 외치는 요즘 ...

구수한 식감을 우릴 기다리는 듯 하다.

 


 

 

 

사과 시나몬 타르트다. 사과의 새콤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입맛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전에  배운 걸 지금와서 가끔 가다 써 먹는데 맘대로 안 된다. 우선 재료 구입도 쉽지 않고 재료비 또한 만만찮고 한 번씩 해 먹으려면 큰 맘 먹어야 한다.

재료 준비에서부터 반죽, 굽기까지... 워낙에 시간도 많이 잡아 먹고 온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기 때문에 쉽지 않다.

 


 

 

이것은 생강 비스킷이다.

재료가 간단해서 만들어 보고픈 유혹이 생긴다.

 

베이킹에 관한 레시피를 보거나 할 때면 만들어 보고 싶어서 안달난다. 하지만 결과는 늘 만족에 못 미치는 결과를 가져다 줘서 나를 실망시킨다. 이 책은 특히나 유럽식 스타일로 만들어진 빵인데 의외로 재료도 간편하고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는 시중에 파는 것에 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선호하지만 가격면에서는 몇 배를 초과한다.

 


 

 

레시피 대로 따라하면 좋겠지만 없는 재료도 있어서 살짝 변형시킨 쿠키를 만들어 봤다.

내맘대로긴 해도 책 속의 레시피는 언제든 재료를 구입하면 해볼 수 있는 것이라 다음에 도전해 보기로 한다.

 

코코넛롱 쿠키다.

코코넛롱이랑 계란 흰자, 박력분, 설탕만 있으면 되는 아주 간단한 쿠키다.

 

 

 


 

요렇게 구워서 선물도 가끔한다.

 

 


 

 

물론 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때도 이렇게 구워 커피 한 잔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이것은 동글동글 쿠키? 코코아 가루를 섞여서 두 가지 색을 내어 만들어 본 쿠키다.

생각보다는 딱딱해서 솜씨가 한참은 늘어야 제대로 된 쿠키를 먹을 수 있겠다.

이 책에 있는 레시피대로만 다 할 줄 알아도 ^^

동네에서나 아이들 친구들에게 아주 인기 있는 엄마가 될 것 같다.

 

s*****3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베이킹 바이블
"- 베이킹 바이블" 내용보기
린다 콜리스터는 "제빵의 여왕"이다. 유럽 베이킹의 대가이자, 맛나고 정갈스럽게 구워낸 빵들에게서 나는 내음이 책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만 같다. 사진으로만 보는 것이지만 레시피를 보며 베이킹의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다. 빵. 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 이름은 김삼순]의 삼순이와 [따끈따끈 베이커리]의 빵타지아가 생각난다. 삼순이는 빵을 만드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다
"- 베이킹 바이블" 내용보기

린다 콜리스터는 "제빵의 여왕"이다. 유럽 베이킹의 대가이자, 맛나고 정갈스럽게 구워낸 빵들에게서 나는 내음이 책 밖으로 빠져나오는 것만 같다. 사진으로만 보는 것이지만 레시피를 보며 베이킹의 즐거움에 빠져들 수 있는 책이었다.


빵. 하면 떠오르는 것은 [내 이름은 김삼순]의 삼순이와 [따끈따끈 베이커리]의 빵타지아가 생각난다. 삼순이는 빵을 만드는 즐거움을 알려주었다면 빵타지아는 갖갖이 다양한 빵을 구경시켜주었었다. 그래서 지금도 빵, 베이커리 라고 하면 행복하고 달콤한 생각들이 가득해진다. 언제나 긍정적인 기운만을 불어넣어주는 것이 바로 베이킹이다.


시대가 좋아져서 요즘엔 홈베이킹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오븐도 저렴하게 보급되었고 재료들도 마트에 가면 손쉽게 구할 수 있으니 안전하게 만들어 먹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내 손으로 만드는 빵은 더 맛있는 것이니 말이다.

 

린다는 빵뿐만 아니라 캐러멜 배 타르트나 치즈 브리오슈,허니넛트 빵 등 다른 종류의 먹거리도 보여주고 있다. 그들 모두 맛보고 싶을 만큼 먹음직스러워서 살짝 레시피를 베껴 적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비스킷을 일상의 사치라고 했는데, 우리에겐 간식거리인 비스킷이 어째서 그녀에겐 사치품으로 찍혀버렸는지 모를 일이다.


베이킹 바이블이라고 하지만 린다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은 행복의 레시피가 아닐까.




i*****i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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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입문자 초보자는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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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베이킹을 깔끔하게 설명해놓은 책이네요. 베이킹을 어느 정도 하신 분이 보기에 좋을 듯 하구요. 저역시 간단명료한 설명이 너무 좋긴했지만 아무래도 번역이고보니 좀 애매한 표현들이 좀 있더라구요. 특히 재료는 셀프라이징밀가루라던가 더블크림이라던가 그리스식 파이지 등등 한국에서 흔히 구하기는 좀 어려운 거네요.
"베이킹 입문자 초보자는 피하세요" 내용보기

여러 종류의 베이킹을 깔끔하게 설명해놓은 책이네요.

베이킹을 어느 정도 하신 분이 보기에 좋을 듯 하구요.

저역시 간단명료한 설명이 너무 좋긴했지만

아무래도 번역이고보니 좀 애매한 표현들이 좀 있더라구요.

특히 재료는

셀프라이징밀가루라던가 더블크림이라던가 그리스식 파이지 등등 한국에서 흔히 구하기는 좀 어려운 거네요.

 

d****k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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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초보분께는 어울리지 않아요.
"완전초보분께는 어울리지 않아요." 내용보기
과정이 그림이 아닌 말로 설명이 되어 있기때문에 베이킹을 처음시작하시는 분께는 어울리지 않을 듯 싶어요.. 또한 빵보다는 쿠키혹은 제과쪽의 레시피가 많아서 그쪽원하시는 분께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완성작을 참고로 해서 응용원하시는 분은 큼직큼직한 완성된 그림이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프랑스에서 구입한 책이랑 별만 다르지 않아 전 좀 실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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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이 그림이 아닌 말로 설명이 되어 있기때문에 베이킹을 처음시작하시는 분께는 어울리지 않을 듯 싶어요.. 또한 빵보다는 쿠키혹은 제과쪽의 레시피가 많아서 그쪽원하시는 분께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완성작을 참고로 해서 응용원하시는 분은 큼직큼직한 완성된 그림이 있어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프랑스에서 구입한 책이랑 별만 다르지 않아 전 좀 실망이었어요.. 
y*****0 2009.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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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누가 했는지 오타도 많고 별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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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펼치자 마자 오타 발견...몇장 넘기자 또 오타 ㅡ,.ㅡ;;넘 허접하게 번역을 했네요.출판사는 감수도 제대로 안했는지 원.다시 보고싶지 않더라구요.것 때문에 사놓구선 안보게 되네요.내용은 어떨런지 몰라도 비추입니다.
"번역 누가 했는지 오타도 많고 별루네요." 내용보기

처음 펼치자 마자 오타 발견...
몇장 넘기자 또 오타 ㅡ,.ㅡ;;
넘 허접하게 번역을 했네요.
출판사는 감수도 제대로 안했는지 원.
다시 보고싶지 않더라구요.
것 때문에 사놓구선 안보게 되네요.
내용은 어떨런지 몰라도 비추입니다.

p*****z 2011.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