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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해도 어렵고 지루한 물리학... 양자역학이 도대체 뭘까?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전까진 리처드 파인만을 위대한 과학자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는 또한 위대한 선생이였음을 알 수 있었다.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는 파인만의 저서인 <파인만의 물리학 강의>에서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여섯 개의 장을 추려내어 재편집한 것으로 물리 문외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서술돼있다. 전문서적를 편집한 것에도 딱딱한 느낌보단 친근한 서술과 이해하기 쉬운 예시들로 풀어져있어 가볍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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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파인만이라는 이름을 처음 안 것은 ‘파인만씨, 농담도 잘 하시네’를 읽으면서였다. 아마도 책을 누군가에게서 추천을 받았던 것 같다. 매우 직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천재이면서 흥과 유머가 넘치는 자유주의자. 내가 그 책에서 본 파인만의 모습은 그랬다. 하지만 나는 이과 전공생이 아니었기에 그의 연구가 가지는 의미를 잘 알지 못했다. 노벨상을 받았다고 하니까 ‘위대한 업적을 남겼나보다’ 하지만 솔직히 아직도 실감은 못 하겠다. 그렇기에 문과생으로서의 콤플렉스를 이런 과학 교양서로 조금은 극복해보고자 읽기 시작했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E=mc2 등도 같은 이유로 골라 보았던 책들이다.) 그가 오랜 기간 몸담았던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한 기초물리학 강의 중 쉽고 대중적인 부분을 편집한 이 책. 영어 제목도 six easy pieces이다. 좀 만만해보여서 안심하며 읽기 시작했고, 실제로도 외계어 수준의 전혀 알아듣지 못할 말은 거의 없었다. 정말 깊이 아는 사람은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다고 하던가? 쉽고 간결하며 직관적인 설명을 열정적으로 유쾌하게 하는 파인만 교수의 모습이 글 전체에 묻어나서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었다. 과학 용어가 나오긴 하지만 고등학교 공통과학 수준을 벗어나는 것은 거의 없기에 괜찮았다. (조금 양보하자면.. 중학교 수준과 고등학교 문과의 과학 교과서 수준의 중간 정도는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별로 막히지 않으며 읽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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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관련 책을 봤는데 다 어렵더라고요 ㅠㅠㅠ 개념도 모르고 물리도 제대로 공부한 적이 없어 더 그런거 같아요. 그와중에 이 책은 그나마 쉽더라고요. 물론 다른 책에 비해 집중해서 읽어야하긴 합니다. 한문장이라도 허투루 읽으면 약간 나중에 뭔 말이지? 하며 다시 읽게 됩니다. 그림이 있어 이해가 좀 더 용이하더라고요. 저자가 생전에 수업을 하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하려고 했기에 그 노력이 이 책에 녹아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리에 대해 관심 있는 초보가 있다면 한번 보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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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보면 실패 그냥 즐겁게 본다라고 생각하세요 물리를 이해한다는 건 그냥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시야가 넓어집니다 그정도만 해도 대단한거죠 물리공식이나 계산은 잊어버리세요 전공도 아니면 그걸 알 필요는 없죠 그냥 읽어보세요 특별히 대단한 책은 아니어도 읽을 만 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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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는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이 칼텍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설적인 강의 중, 비전공자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여섯 개의 주제를 선별하여 엮은 책입니다. 이 책은 모든 물질의 근간이 되는 '원자의 운동'에서 시작하여, '기초 물리학'의 개념을 다지고 '물리학과 다른 과학(화학, 생물학 등)과의 관계'를 탐구하며 물리학의 광범위한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나아가 거시 세계를 지배하는 '에너지 보존' 법칙과 아인슈타인의 '중력 이론'을 명쾌하게 해설합니다. 마지막 장인 '양자적 행동'에서는 불확정성의 원리 등 미시 세계의 불가사의하면서도 매혹적인 원리를 소개하며, 복잡한 수식 없이도 현대 물리학의 핵심 사상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 진로세특에 들어갈 도서로구입했습니다.이과생들에게 이책은 필독서로 되어있어서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위낙 잘알려진 도서라 친숙하기도해서 읽는데는 별무리없어보입니다.다읽고 나면 물리도서 한권읽었다고꽤뿌듯해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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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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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재미있고 친절한 분입니다 그렇게 느낍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이런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하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리학 ..단어를 읽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읽는다고 아는 것은 아닙니다 한글은 읽기에 앞서 70프로인가는 한자어로 되어 있어 단어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글자 그대로 의미를 받아드리려면 사전지식 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물리에 사전지식이 없는 저도 이해할 정도로 책은 쉽고 간단한 사례를 들어 기본 지식을 주입하고 상상을 하게 하여 지식을 활용하게 합니다 이렇게 잘가르치는 선생님이 돌아가셨다니 안타깝고 생명의 유한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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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이야기라는 책에 대해 써보려고 합니다~~~^^ 파인만은 유명 물리학자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물리 법칙을 대거 찾은 과학자이지요~~^^ 또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이고, 여러 대중적 저작물들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에 힘쓴 과학자이기도 하고요~~~^^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라고 일컬어지고요~~~^^ 과학을 접할 기회가 적은 일반 대중들에게, 지구가 작동하는 원리를 보여주는 이 책은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다른 서적을 더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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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이라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늘 리처드 파인만이라는 천재 물리학자의 책들을 읽어 보고 싶었다. 다양한 학문이 다 연결되어 있기에 물리학 역시 철학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고, 파인만이 물리학 수업을 하며 학생들을 가리칠때 왜 배워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들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하고자 했지만 대부분은 실패하였다. 나중에 다양한 학문을 공부하고,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