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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강연회에서 수수께끼책을 많이 읽어 주면 언어 발달을 비롯하여 사고력, 집중력, 관찰력 등 성장 단계에서 여러 방면으로 좋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우리아이는 아직 어려서 일반적인 수수께끼책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시기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봄부터 어린이집에 갈 예정인 큰아이는 사실적인 사진이 가득한 자연 관찰책을 좋아하지 않는다. 꺼내서 잘 보지도 않을 뿐더러 가끔 볼때도 무섭다고 말한다. 그래서 이름은 알고 있지만 동물들의 성장 과정들을 비롯한 자세한 특성들은 잘 알지 못했다. 그런데 이책은 수수께끼를 통해 재미있게 특징들을 하나 하나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알에서 올챙이가 되고 개구리가 되는 일련의 성장과정을 배울 수 있고 뒷다리가 나온 후에 앞다리가 나온다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그리고 단편적인 지식들의 나열이 아닌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사용 되어졌다. 그래서 지루해하지 않고 아이가 노래하듯 말을 흉내낸다. 페이지당 글밥이 2줄 내외여서 아이가 집중력을 잃지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이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플랩북이라서 흥미와 재미 두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다. 힌트를 보고 아이와 함께 답이 무엇인지 많은 이야기를 해보고 플랩을 펼쳐서 답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이가 정답을 확인하기 위해서 플랩을 펼치는 순간을 가장 기대한다. 그리고 안전하고 튼튼한 보드북이라서 요즘 한참 물고 뜯고 무엇이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작은아이가 가지고 놀아도 안심이 된다.
수수께끼도 풀고, 동물의 이름과 성장과정도 배우고,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이 자신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 여러모로 의미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다. 내아이는 커서 무엇이 될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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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는 4-5살 정도 돼 보이는 여자 아이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하는 내용이에요... 한겨울에 두터운 옷으로 무장한 여자아이가 "소복소복 눈 쌓인 겨울, 애벌레가 땅속에서 꿈틀거려. 커서 쿠엇이 될까?"라고 말하면 애벌레가 대답하는 방식으로 돼 있어요... "내가 되지! 난 땅속에서 번데기로 자라다가 어른이 되면 땅위로 나와." 플랩을 넘기면 "난 우뚝 솟은 뿔이 멋진 장수풍뎅이야. 반들반들한 껍질과 커다란 뿔! 아주 늠름해보이지?"하고 말하죠... 여자 아이는 다른 곳으로 가서 또 동물을 관찰합니다... "~가 ~에 있어. ~에서 무엇이 나올까?/커서 무엇이 될까?"라고 혼잣말을 하면 해당 동물이 이렇게 대답해요. "내가 되지/내가 나오지! 난 ~...." 그리고 플랩을 넘기면 더 자란 동물의 모습과 함께 각 동물에 대한 부연 설명이 나옵니다... 맨 마지막엔 "엄마, 그럼 난요?"하고 물어보면 엄마가 "자, 이리 와보렴"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엄마 배에 귀를 기울이면 동생의 소리가 들릴거라고 말하고 아이는 동생이 빨리 나와서 같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걸로 끝이 납니다...
동물이 커서 뭐가 될까?류의 책은 집에 이미 몇권 있었는데 이런 류 책들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네요.. 우선 여자아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여자아이가 매 페이지마다 나오며 궁금해하는 말투로 나온 게 우리 아이가 감정이입을 해서 보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보통 다른 책들은 2단으로 변하는 모습만 보여주는데 이 책은 3단으로 변해서 좋네요... 즉, 다른 책들은 올챙이->개구리..이렇게만 보여주는데 이 책은 "개구리알->올챙이->개구리"이렇게 나와서 더욱 심화된 느낌이 들어요...
아이들 책 답게 각 페이지마다 의성어, 의태어(소복소복, 꼬물꼬물, 토실토실, 팔랑팔랑, 동동, 쑤욱,찰방찰방, 팔딱팔딱, 반질반질, 미끌미끌, 스르륵스르륵, 다다다다, 쪽쪽, 통통통, 새근새근, 오물오물 냠냠, 콩닥콩닥, 쑥쑥)가 많이 나와서 아이가 아주 집중해서 듣고 언어 발달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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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물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듯한 표지.. 첨에 책을 봤을 땐 사이즈가 작아 아이들 손에 맞춤맞게 들고 다니기 편할 줄 알았는데.. 직접 만나보니 일반 책보다 작긴 한데. 생각보다는 좀 크네요. *^^*
자~ 그럼 어떤 동물들이 숨바꼭질 놀이를 하고 있는지 살펴 볼까요?
곤충이나 동물들의 짧은 이야기와 함께 변태 과정이라던지.. 새끼때의 모습이랑 다 자랐을 때의 모습이 플랩북으로 꾸며져 있네요.
자연관찰책을 좀 어려운 걸 골랐다 싶었는데.. 둘이 함께 보여주니 서로의 아쉬운 점을 잘 보완해 주는 듯 해요. 짧고 강하게... *^^* 재미있는 얘기도 들려주고 실제 모습과 그림 비교도 해 가며.. 생각지도 않았는데. Win- Win 하겠어요 *^^*
구성이나 스토리도 맘에 들지만..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크레파스로 그린 건가요? 동글 동글 동화책 같은 예쁜 느낌이 참 좋아요. 아이들 정서 발달에도 좋을 듯 해요. 알속에서 무엇이 나올까? ~~가 나오지란 말이 페이지마다 반복되네요.
역시 장수풍뎅이 자연관찰 책이랑 같이 보여줬더니.. 바로 알아보죠? *^^* 머리만 보일 뿐인데도
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표지에서도 느꼈지만.. 그림이 동글 동글하니 따스한게 참 예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재미있어라 하구요. 플랩이 부분 부분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큼직 큼직하니 눈에도 잘 들어오네요. 아이들 눈높이를 제대로 맞춘 듯 해요.
동물이나 곤충이 일생동안 변해 가는 모습을 플랩북으로 한 눈에 만나 볼 수 있으니 신기해 하기도 하구요. 분명 같은 동물이나 곤충이 아닐 것 같은데.. 짚을 때마다 나비~ 장수풍뎅이~ 라고 같은 이름을 불러주니 이상한가봐요 *^^*
마지막 페이지에선 약간 감동스럽기도 하구요. 나중에 둘째 생기면 부지런히 읽어줄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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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자연관찰.. 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이렇게 조그만 책에, 참 많은 정보가 들어있어요... 사실 17개월된 작은아이를 타겟으로 읽히려던 책인데, 49개월에 들어선 큰 아이에게 더욱 어필된 책입니다.. 창작그림책처럼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에,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고, 장수풍뎅이가 되는 과정을 특징을 잘 잡은 설명과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아름다운 날개를 가진 나비가 되고, 알에서 올챙이로, 다시 개구리가 되고요... 이렇게 뱀, 타조, 캥거루, 사자, 고래의 일대기를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나... "엄마, 그럼 나는요?" 라는 질문으로 아이들의 주의를 확 끄네요.. 동생을 임신한 엄마의 배에 가만히 귀를 대며 속삭이네요.. "동생아, 얼른 쑥쑥커서 나랑 같이 놀자."
생명의 한살이를 아이들의 눈으로 그린 그림과 정겨운 글로 쉽고, 재밌게 잘 풀어준 책입니다. 알과 애벌레, 아기동물들이 크면 무엇이 될까? 플랩을 젖히면 나온답니다. 한참 플랩북에 열광하는 아기들부터, 자연관찰이 주는 정보에 흠뻑 빠져드는 4-5세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섭렵할, 귀여운 정보그림책이네요.. 튼튼한 보드북이고요, 책 크기도 아기들이 보기에 딱 좋은 아담한 사이즈에, 둥근 모서리 처리로 아이들에게 맡겨놓아도 안심할 수 있는 책이에요.. 아! 콩기름 인쇄 표시가 있네요.. 아이들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배려한 고마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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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 마자 "내꺼야??" 하면서 포장을 뜯는 작은녀석.. 늘 형아 책만 사주다 보니 자기꺼도 갖고 싶었나 봅니다.. 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라는 제목을 읽으니 작은녀석에게 몇살이냐고 물으면 5살이라고 우기는 모습이 생각이 나서 살며시 웃음이 나네요.. 형아를 보면서 빨리 크고 싶은지 4살이면서 5살이 라고 우긴답니다.. ^^ 작년에 형아가 5살이였는데 형아가 늘 5살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곤 따라하는거 같아요.. 포장지 안에는 한뼙 정도 크기의 보드북이 아이가 읽기를 기다리고 있지요.. 아이들을 위해서 둥근 모서리 처리를 해주었고 색감도 푸른색, 초록색, 노란색 등 따스한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예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애벌레, 올챙이, 알, 어린 동물 친구들을 보고 플랩을 열어 어린동물친구들이 어떻게 자랐는지를 알 수 있어요.. 동물친구들이 자라서 무엇이 될지 "커서 무엇이 될까요?" 라는 재미난 수수께끼를 통해서 만날 수 있어요.. 플랩속을 열어보면 장수풍뎅이, 나비, 개구리, 뱀, 타조, 캥거루, 사자, 고래 등의 동물과 곤충들을 만날 수 있어요.. 플랩북이라서 아이가 생각한 다음 열어보면서 문제를 맞추는 재미까지 준답니다.. 아직 둘째녀석은 문제를 맞추기 보다는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플랩속에 어떤 동물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고는 "풍뎅이!!, 나비!!, 개구리!!" 하면서 너무나 좋아한답니다.. 플랩도 한방향으로 통일 된것이 아니라 아래에서 위쪽으로 열기,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열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열기, 등으로 다양하고 플랩의 모양도 여러 모양이라서 아이가 더 즐거워 한답니다.. 마지막에는 엄마의 배안의 동생을 느끼며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앞에만났던 동물 친구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답니다.. 플랩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난 글로 읽는 재미를 주고, 동물 친구들의 생태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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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1권 '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소복소복 눈이 쌓인 겨울. 애벌레가 땅속에서 꿈틀꿈틀. 커서 무엇이 될까?
토실토실 애벌레가 나뭇잎 위를 꼬물꼬물 기어가 커서 무엇이 될까? 개구리, 뱀, 타조 등의 동물성장과정이 전개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 그럼 나는요? 자, 이리 와 보렴. 배에 가만히 귀를 대 봐. 콩닥콩닥 무슨 소리가 들리지? 엄마의 뱃속에서 동생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 내가 그랬던 것처럼...
'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는 20개월 인 아이는 커서 무엇이 될까?라는 엄마의 질문에 내가 되지! 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까꿍'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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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꼬맹이는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정말 좋아해요. 언니가 책을 읽으면 자기도 동물그림책을 뽑아서는 꼭 언니옆에 붙어앉아 책장을 뒤적인답니다. 강아지가 나오면 '멍멍~', 고양이가 나오면 '냐옹~~' 하면서 소리내어 읽기까지 하지요^^ 동물의 소리나 이름 맞추길 좋아하는 유니를 위해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을 함께했어요. 유아용 그림책이지만 기존의 동물그림책들보다는 조금 수준이 높아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되어요.
애벌레가 땅속에서 꿈틀거려. 커서 무엇이 될까? 팝업북으로 책장을 살며시 들어올리면 커다란 나무에 붙어있는 장수풍뎅이를 만날 수 있어요.
동글동글 알들이 연못 위에 동동 떠 있어. 알 속에서 무엇이 나올까? 뒷다리가 쑤욱 나온 올챙이 그림을 넘겨보면 물속에선 찰방찰방 헤엄을 치고, 풀숲에선 팔딱팔딱 뛰어다니는 개구리를 만난 답니다.
이렇게 태어날때 모습, 중간단계, 어른으로 자란 모습을 직접 들춰보며 동물들의 변화과정을 재미나게 배울 수 있어요.
한 두 줄의 짧은 동화 내용에 등장하는 각종 의성어, 의태어들로 동화 내용도 지루하지 않고 리듬감도 느껴지네요.
이런 내용의 동화를 읽다보면 아이는 자신에 대해서도 궁금해질거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 부분도 명쾌히 마지막장에서 다루어주었어요. 책을 양쪽으로 쭈~욱 펼쳤더니 배가 볼록나온 엄마가 행복한 모습으로 설명해준답니다.
보드북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진 팝업북이라 아이혼자 마음대로 보아도 찢어질 염려도 없고 모서리는 이쁘게 라운딩 처리되어 아이가 다칠염려도 없어요. 아이들과 아기 동물일때의 모습을 보고 크면 어떤 동물로 변하는지 수수께끼 놀이도하고 성장과정까지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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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 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제목처럼 어떤 이야기가 나올까하는 궁금증이 묻어나는 책이랍니다.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성장하게 되는지를 자연스럽게 플랩북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배워가는 자연 동물그림책 입니다. 곤충이나 동물 들이 어떻게 변해는지 살짝 알아볼까요?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어 태어나는 곤충은 장수 풍뎅이와 나비가 되고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은 개구리와 뱀, 타조라는것을 알수 있으며 젖을 먹으며 자라는 동물은 캥거루와 사자,고래라는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또 난 엄마의 따뜻한 뱃속에서 자라서 태어났다는것도 알수 있었어요.
아이는 스스로 플랩북을 열고 닫고 흥미와 호기심을 더해가며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며 의성어,의태어들이 많이 나와 다양한 표현력과 어휘력의 폭을 넓혀줍니다.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꼬물 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는 동물 들이 성장해서 변화하는 과정등 모든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수 있게 만들어진 동물 그림책 정말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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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 하면 제목에서 부터 아이의 호기심이 쑥쑥 자라겠지요! 수수께끼 동물 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이 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풀면서 재미있게 동물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도록 구성된 유아 동물 그림책입니다. 요리조리 책장을 들추고, 펼치며 수수께끼를 풀어가다 보면 동물에 대한 흥미는 물론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권별로 성장 과정, 울음소리, 서식지, 먹이, 생김새 등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다루는데, 책을 읽고 나면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아이가 자신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수수께끼의 힌트가 되어 자연스럽게 동물의 성장 과정을 알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각 동물마다 들쳐보기가 들어 있어 유아에게 친근한 장수풍뎅이 애벌레, 개구리 알, 아기 캥거루 등이 성장하여 어른 동물이 되는 과정이 재미있고 극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이가 직접 책을 펼쳐보고 그림들이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서 아이가 보고 펼쳐보면서 아이는 호기심도 자랄뿐 아니라 아이의 상상력도 생기고 자연에 대한 동물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자라게 해주고 있지요! 좋은 교육 방법입니다. 또한 추리하고 상상하는 즐거움은 아이들의 동물에 대해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에[꼬물꼬물 커서 무엇이 될까?]에서는 알, 애벌레, 아기 동물들이 힌트가 되어 동물의 이름, 생김새, 동물의 성장 과정을 종합적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가 동물이 되어서 아이가 곤충의 친구가 되어서 하나 하나 살펴보게 되어있어서 아이의 즐거움과 생기를 주게 되구요! 자연과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준답니다 특히나 플랩북을 이용한 생생함은 아이의 관심이 집중이 되더군요, 답을 극적으로 전해 줍니다. 따라서 아이가 책을 읽을 때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주인공 아이가 주는 첫 번째 힌트와 동물이 숨어서 주는 두 번째 힌트를 읽는 동안 아이가 답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리고 플랩을 펼쳐보기 전에 생각했던 답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아이의 관찰력은 물론 집중력 또한 쑥쑥 자랄 것입니다.
내가되지! 하면서 하는 말들이나 깜짝 놀랄걸~ 하면서 말자체에서 입체감을 느낄뿐 아니라 아이가 말을 흉내를 내게 해주는 즐거움과 언어감각을 키워주는 것 같아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동물들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어휘력 발달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이도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자연과 우리내 사람들과 아이를 생각해보게합니다 자연속에서 아이는 자신을 발견하고 궁금해하게 도와주었지요!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갑니다. 그리고 그것은 ‘엄마, 그럼 나는요?’라는 주인공 아이의 마지막 질문을 통해 자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은 책을 덮을 때 동물 친구들과 같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즐기는 책 중에 이렇게 보드북이 있지요~ 아이는 이런 책의 도톰하고 라운딩처리가 된 책을 좋아할 뿐아니라 읽어주면서도 즐거운 책이였어요! 망가지지 않습니다. 또한 모서리를 둥글게 재단하여 유아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