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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Geronimo Stilton #4 : I'm Too Fond of My Fur! , Geronimo Stilton, Scholastic, 200901
"[리뷰] Geronimo Stilton #4 : I'm Too Fond of My Fur! , Geronimo Stilton, Scholastic, 200901" 내용보기
제로니모 시리즈중 4번째인 이 책은 신비한 설인 예티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제로니모가 등떠밀려 히말라야에 가게되고 거기서 뜻하지 않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 당초의 목적인 제로니모와 친분이 잇는 볼트교수를 찾으러 간 히말라야가 제로니모의 엉뚱한 이야기로 흐르게 되는데, 역시나 제로니모는 독자의 마음을 아는지 이번 화에서도 제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주
"[리뷰] Geronimo Stilton #4 : I'm Too Fond of My Fur! , Geronimo Stilton, Scholastic, 200901" 내용보기

제로니모 시리즈중 4번째인 이 책은 신비한 설인 예티에 관한 이야기이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제로니모가 등떠밀려 히말라야에 가게되고 거기서 뜻하지 않는 일들을 만나게 된다. 당초의 목적인 제로니모와 친분이 잇는 볼트교수를 찾으러 간 히말라야가 제로니모의 엉뚱한 이야기로 흐르게 되는데, 역시나 제로니모는 독자의 마음을 아는지 이번 화에서도 제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주네요.

 

우리에게, 아니 어린 독자들에게는 제로니모 시리즈의 티비 만화영화로도 더 유명한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상식을 줄 수 있는 책이다. 미국 기준 7세이서 10세 대상을 하고 있지만 우리에겐 중학교 1, 2 학년도 가능한 책이기도 하고, 또한 빠른 어린이는 역시 3,4학년이면 소화해 낼 수 있는 책이다. 단어는 조금 높은 편으로 약간의 학습이 필요하겠다.

 

오디오와 싸이트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이 있다.

 

이 이야기들은 만화영화 만화책, 티비 드라마 등등 다양한 형식의 이야기들이 보여지고 있지만 책을 통하여 영어학습을 하는 독자들로선 책이 우선시 되어져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모혐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제로니모 시리즈는 모험을 통해 상식을 넓혀가는 형식으로 다른 책들보다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주인공은 쥐로써, 가제트 신문사 편집장에다 겁쟁이에 수다장이인 제로니모가, 호기심이 발동하면 고집스러운 면을 보여 여럿을 당황스럽게 만들며 에피소드들은 만들어진다. 하지만 언제나 결과는 해피엔딩이고, 내용도 재미나다.

 

우리나라에선 한동안 우리말 더빙판으로, 또 한동안 영문으로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된적이다. 이 책의 장점은 색깔이다. 새로운 단어나 감탄문, 인용문, 가사 등등 다양한 문장을 활용하는데, 그것들은 모양을 달리하거나 폰트를 바꾸고 색깔을 덧입혀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혹은 학습자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상당히 잘된 책임은 분명한데 간혹 주인공이 쥐이다보니 그리고 쥐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보니, 단어를 쥐화화해서 쓰는 것이 많은데 간혹 혼동되거나 어려울 수 도 있다.

 

외에는 일러스트도 문장을 읽히고 익히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문장과 구나 단어들(특히 형용사, 부사)에 색을 달리하여 보여주고 있어 의미전달에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인식하기 쉽게 되어있다. 이 책이 최대 장점이 되겠다.

 

많은 책들이 있지만 역시나 독자들의 몫이 크다, 얼나마 활용하는냐에 달린 것이다. 많이 읽고 사용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c*********e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