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극히 사적인 고딩 관찰 보고서고딩관찰보고서라는 책을 읽어보면서 고등학생 관찰기와 학교 이야기 나름 고등학생의 국어교사가 직접쓴 책이라서 다소 특이하면서 학생과 선생님의 관계 그만큼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오면 3년후에 대학진학이라는 입시의 관문이 있습니다. 사춘기의 고민과 마음적으로 누구나 다들 걱정과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교단일기 교단에서 가르치고 선생님의 역할을 하면서 학생과 선생님에 대한 색다른 재미와 감동과 흥미를 주고 있어서 나름 교훈적이면서
상당히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
|
내 직업이 교사라고 하면 그날 처음 알게 된 사람이더라도 |
|
고딩 관찰 보고서는 공립 고등학교 국어교사가 ‘심야교실’이라는 개인 블로그에 4년 여 동안 기록한 고등학생 관찰기와 학교 이야기를 추려 묶은 책이다. 작가는 익명성 보장을 위해 학생 이름을 바꾸고 약간의 윤색을 더해 어느 교사도 시도하지 않았던 대담하고도 독특한 ‘교단 일기’를 선보인다. “요즘 애들” 혹은 “학생”이라는 단어로 뭉뚱그려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것들, 멀리서 대충 보아서는 발견할 수 없는 ‘사적 존재’로서의 고등학생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와 학교라는 독특한 서식지에 대한 신선하고도 전복적인 단상을 거침없이 풀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