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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페이지 한페이지 자부심과 장인정신을 갖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한줄 한줄 새기고 싶어 무수히 포스트잇을 붙여놓았다. 브랜딩과 컨셉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됐고, 한번의 숙독으로 100% 흡수할 수 없어 두고두고 펼쳐보는 참고서로 삼게 됐다. 8권을 우연히 읽은 후 나머지 호도 사야겠다는 강력한 충동이! 유니타스 브랜드 제작진들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며, 다음 호도, 그 다음 호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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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세일즈와 마케팅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정보의 대칭성, 그리고 과학의 발전은 시스템화를 초래하여 기술격차를 줄이고, 이제는 기계가 사람을 대신하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 것이다.
2008 미국발 글로벌 금융공황으로 , 얼마전에는 세계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싱가포르에도 타격을 주고, 그여파로 국내경제 역시 더 힘들게 되었다. 기업들은 채용을 꺼리게 되고, 있는 인력을 해고를 하면서 대신 영업인력을 채우는 형식의 트랜드로 바뀌었다.
유니타스 브랜드는 현 트랜드에 맞춤 서적으로,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 누구나 읽어야 할 도서였다. 새로운 세상의 컨셉과 마케팅을 보여주었고, 컨셉을 발판으로 마케팅을 하는 마인드를 심어주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이나, 좁은 취업문을 뚫기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유니타스 브랜드를 보면서, 최근에 다시 즐겨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의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에 접목시켜보았다. 어프렌티스의 우승자들의 공통점은 뛰어난 마케팅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마케팅 능력을 발판삼아 협상하는 모습 또한 귀감이 되었다.
1인 기업 시대를 맞아, 각 개인은 스스로 기획, 마케팅, 영업 3박자를 두루 갖춘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멘토님과 조언자님들께서 언제나 강조하고 계신다. 그 중에 가장 기본 되는 것이 컨셉인데 유니타스브랜드 Vol.8을 보면서 조그미나마 컨셉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었다.
대학생활 때 항공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동시에 영어와 경영을 책을 보면서 공부 하였는데, 그 때 유니타스브랜드를 알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된다. 특히나 마케팅 부분은 말이다. 마케팅과 영업을 초점을 맞춘 지금, 유니타스 브랜드를 다시 펼쳐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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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as BRAND vol.8 ... Concept 리뷰 컨셉... A 브랜드의 컨셉은 ㅇㅇ 다. 컨셉에 맞지 않아 B 브랜드의 새로운 제품이가 실패했다.... 이번 여름엔 ~~~컨셉이 유행할 전망이다.... 컨셉... 정말 다양한 곳에 컨셉이란 말을 쓰는 게.. 유행입니다. 컨셉이란 말을 쓰는 것 자체가 컨셉이랄까.. 그런 느낌도 들구요 ^^; 그럼 컨셉이 무슨뜻인가에 대해선. 잘 설명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 사전을 한번 뒤져보고 싶다는 마음을 자제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컨셉을 적어보겠습니다.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 특정한 브랜드등의 이미지와 맞는 느낌? 전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제가 이렇게 적고 나서도..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 전 컨셉을 잘 잡는다는 것은 좋은 브랜드 이미지 형성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고객지향적이고 성공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구.. 그러다 보니, 컨셉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보고 컨셉을 잘 정하고, 이 컨셉을 잘 알리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 가에 대해 생각했었지만, 참.. 애매하더군요.. 그런 참에, 유니타스 브랜드 8편에서 컨셉을 주제로 해서 책을 낸다고 해서~!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전에 읽은 6편의 브랜드 론칭에 관한 내용도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긴 했지만서도 참 좋은 내용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에, 이번편도 저의 갈증을 해결해 줄 거라는 생각이 들었죠. 역시 기대대로 만족스럽습니다~! ^-^ 컨셉의 정의. 그리고, 생소한 이름 컨셉추얼라이제이션 - 알툴바 영어사전으로 보니 개념화라더군요 .... 컨셉은 어떤 것인지... 브랜드 컨셉, 휴먼 컨셉, 컨셉 컨셉... 컨셉에 대하여 다양한 주제로 여행을 떠났다 온 거 같은 느낌입니다. 컨셉에 관련되어서 그런지, 여러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소스가 가득차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 이 책을 통해 컨셉이란 개념의 가닥을 어느정도 잡은 듯 합니다. 다시 서너번 새겨보며, 컨셉 잡는 법을 확실히 익혀 보고 싶네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이 책, 유니타스 브랜드.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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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브랜드란 개념에 참신맛을 더 해주는 유니타스 브랜드~~
이 번호에도 브랜드의 영혼, 핵심, 실체에 대해 좋은 내용을 기재해 주어서 잘 봤습니다.
특히 브랜드들의 영혼에 관해 컨셉의 사용, 생각 및 성공한 사례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경쟁 우위를 더 깊이 알수 있습니다.
컨셉의 7가지 교리 내용도 잘 정리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브랜드의 핵심 부분이 컨셉을 잘 설명하여 브랜드 작업, 마케팅 더 나아가 모든 경제경영활동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었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하고 다음 호에 더 참신한 내용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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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란 사람들에게 각인되는 이미지이다. 그러한 이미지가 어떠한 컨셉으로 각인되느냐가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다.
유니타스 브랜드의 이번 volume8에서는 브랜드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할수 있는 컨셉의 모든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마치 잘 정돈된 브랜드 컨셉에 대한 교과서를 보는것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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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남기려 할 때마다 갖게 되는 고민은, 어떻게 써야 읽는 사람들의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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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브랜드의 핵심이라고 하는 사항에 대해 여러 도서들을 접하게 되었다. 유니타스브랜드 Vol.8에서는 "브랜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컨셉을 중요 핵심으로 전하고 있다. 즉, 컨셉은 단순한 집합체가 아니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교집합이다. 정말로 유니타스브랜드라는 도서를 접하면서 다시금 몇번이고 읽게 되는 도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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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했던만큼의 마케팅 스토리를 담은 격월지가 출간되었다. 이름하여 <유니타스 브랜드> 정말... 최고다.. Vol 7.은 White의 배경에 깔끔한 디자인을 내세우더니, 이번 Vol 8.에서는 Black의 고급스러움을 표지 배경으로 삼았다. 브랜드를 목표로하고, 마케팅에서의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 잡지가 꾸준히 발간되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굉장히 고무적이다 말할 수 있겠다. 원래 책에 대해서도 그렇게 높게 점수를 주지 않는데, 이 책은 정말 버릴게 없다고 할 정도로, MBA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던지, 직장에서 기획쪽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기분전환겸 지식쌓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너무 서론이 길었고, 이번호에 담긴 내용중 가장 재미있었던 <성공 스토리 Case Study>를 들을까한다. 이번 권은 주제가 <Concept>이다. 컨셉에 따라, 모든 기획이 바뀌게 되고, 마치 잔잔한 연못에 돌멩이를 던졌을때의 파문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은 기획쪽인데, 신사업기획쪽이다 보니, 경제성 평가를 가장 우선시 하다보니, 점점 더 참신함을 잃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Concept에 대해 이런 저런 이슈를 보다보니, 경제성 평가를 하기 전에, 검토 개요에서 이런 검토 컨셉에 대해 적어보면 어떠할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Case Study에는 1번째로 가산디지털단지 프로젝트를 들고 있다. 과거 구로공단의 안좋은 이미지에서 디지털 문화의 중심지, 디지털 산업의 중심지로 브랜딩을 하여, LG전자 가산센터를 더불어, 벤처기업들이 모여있는 중심지가 되었다. 그리고 2번째로 해태 CI를 들고 있는데 혹시 최근 과자를 먹으면서 ㅎㅌㅐ라고 쓰여진 CI를 보았는가? 조금이라도 관심을 갖고있는 사람이었다면, 느꼈을 것이다. 이 분홍색과 흰색의 조화와 더불어, 식품브랜드에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난다는 것을.. 그리고 3번째는 XI를 들고 있다. 기존 LG전자에서 나온 X-note와 X-canvas와 더불어 크로스 제너레이션을 표기하고 있는 첨단의 이미지를 건설적인 아파트에 접목시켰다. 자이라는 이미지는 래미안과 더불어 쌍두마차가 되어 있다. SKT의 T라는 광고 프로젝트도 더불어, 초기 T는 Show에 밀렸었다. 하지만 최근 비비디바비디부 라는 반복패턴과 더불어, 생각대로 T라는 형상언어를 바탕으로, 최근 3G시장의 선두로 다시 앞서 나가고 있다. 하지만 최근 KT와 KTF의 합병과 더불어 출시하고 있는 "QOOK" 으로 대표하는 광고컨셉에 위협을 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재미있는 내용이 많지만, 이번호에서 가장 재미있게본 챕터이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딱딱한 책일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이 잡지가 지속적으로 발간되기를 바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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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타스 브랜드를 처음 접한지 반년 정도가 흐른것 같다. 꾸준히 처음에 기획한데로 브랜드에 대한 내용들을 정말 알차고 자세히 전달하고 있다.
핵심은 브랜드의 영혼(Concept), 브랜딩의 핵심(Conceptualization), 브랜드의 실체(Conceptualizer)
이번 주제는 Concept이다. 1. Conceptualization - 브랜딩의 실체로서 창조와 실행에 관한 브랜드 작동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것 2. Concept class 3. Concept branding 4. Human concept 5. Concept concert 각 소주제별 개념의 정리 부터 시작해서 전문가들의 의견 그리고 현재 적용 예시까지 어느하나 빼놓지 않고 잘 전달해주고 있다. 마케팅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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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 잡지를 들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기분이 좋다. 하물며 지하철 같은 곳에서 운 좋게 앉아서 이 책을 보고 있을때 왠지 주목을 받는것 같고 뭔가 있어 보인다.
이번호는 컨셉에 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내용
컨셉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뜻으로는 명확하게 개념, 관념, 사상 뭐 이런 뜻이지만 실제로 뭔가 일을 할때 나오는 컨셉이라는 단어를 명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
책에서는 컨셉을 개념은 설명할 수 있지만 정의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 컨셉이 활용된 예를 들어보이고 있다.
개인적으로 조금 놀란것이 항상 짧은 시간안에 답이 나오는 것만 보다가 예로 들어진 몇몇 오프라인의 작업에 대해서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컨셉이 제대로 활용되었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는 예였기 때문에..
가산 디지털 단지 하면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는 첨단 이미지.. 그리고 이전 구로의 칙칙하면서 공장 분위기에서 바뀌어 간다는 이미지인데 이런것들이 처음부터 예상되고 진행되었고...지금도 진행되고 있다는것.
이후에도 여러 사람과 팀으로부터 컨셉을 도출하고 실제 어떻게 적용이 되었는 지에 대한 내용이 가득 하다.
그러면서 컨셉을 잡는 방법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마무리
이 책은 처음 만들어질때의 컨셉대로 마케팅의 교과서가 되고자 하는 것을 잘 지키고 있는것같다. 그리고 처음보다 훨씬 안정된 내용 전개를 하고 있고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방향으로 진화되어 가고 있는것 같다.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면서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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