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금,,, 앞으로 남은 나의 젊은날을 어떻게 보낼까..무엇을 하며 보낼까.. 졸업을 하면 내가 겪어보지 못한 세상을 격어야하는데.. 이러한 두려움과 막연한 마음에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아직 남아있는 나의 20대를 위한 최고의 충고였다. 이제 막 20대에 들어선 사회새내기나,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 이제 막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듯 하다. |
|
큰 꿈을 갖고 이룰수 있다는 희망- 당근. 그것을 위한 충고- 채찍.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지난 4년 동안 나를 돌아보고 성찰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다. 그리고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착각한 나에게 이 착각의 늪어서 벗어 날 수 있게 해 주었고, 내가 사회에 나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게 하는 충고였다. |
|
곧 사회생활을 할텐데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분명 아르바이트와는 많이 다를텐데 하는 생각들을 정확하게 정리해준 책이 아닌가 싶네요-
대학생활이 있는 부분은 보면서 아! 내가 이런 실수를 했구나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아쉽기도 했고 그래서 곧 대학에 진학할 친척동생에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 읽으라고 하려구요-
그리고 이제 취업을 하게 될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고방식을 전환하게 도와주었어요 항상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먼저, 다른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
|
직장 생활을 하며 경영, 재테크 서적만 주로 보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된 이 책은 지난 대학 생활을 다시 돌아보고 사회 초년생의 마음으로 돌아가도록 도와주었다.
또한 학창 시절에 아끼지 않았던 은사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이 책을 통하여 다시 듣고 배우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특히 곧 중간 관리자가 되는 시점에 이 책의 다양한 일화들을 후배들에게 소개하면 그들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
좋은 책을 읽고 난 후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은 책이 있다. 이 책이 바로 그책이 아닌가 싶다. 지금 혹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친구나 또는 새로운 시기로 접어들고 있는 주위사람에게 말이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친구가 나중에 그일을 후회로 생각하기 보단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라면서 말이다. 그리고 새로운 시기로 접어들고 있는 주위 사람들에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 잘 적응하길 또한 안주하는 사람이 아닌 새로운 일에 도전하길 바라면서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태백에 관한 우화에서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이라는 내용이었다. 물론 다른 많은 부분에서도 공감하고 감동을 받았지만, 이 내용이 지금의 나의 상황에 필요한 그리고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 아닐까싶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죽을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는 패자가 되어가고 있는 것을 깨닭게 해주었다.
그저 그런 하루가 아닌, 오늘은 다른 하루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
경기가 침체되고 사회는 점점더 각박해지고 스스로가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결국 쇠퇴하고 마는 현실에 자조의 정신을 돌아 볼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언제나 힘들때 서점을 돌아보던중 우연히 충고라는 나에 스승이 해주기 위한 말한마디 같은 제목에 이끌려 이책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에게 새로운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에게 단하나뿐인 젊은 날을 소중히 여기고 나아가려는 모든이에게 이책의 저자는 진심어린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들에게도 선물로 주었더니 반응이 좋더군요 그래서 이책을 추천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생각나는 책같습니다. 항상 힘들때 옆에두고 보고싶은 책.... |
|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은 저 같은 젊은 이들에개 필요한 좋은 조언들을 담고 있더군요.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책 내용이 저에개는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이책에서 많은 힘들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 책은 사회에서 1등하는 방법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남과 더불어 어울리는 법과 또한 자신을 어떻게 계발하고 발전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책 인것 같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얘기가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있어서 책 읽는 내내 좋은 느낌으로 읽고 마무리 지었던 책 인듯 싶다 . 곧 사회에 진출하거나 갓 입학한 대학생들이 읽으면 좋은 책 일듯 하다 . |
|
자기계발서에 관한 책을 좋아해서 간혹 읽게 되는데 이번에 접하게 된 책은 그중에서도 정말 마음에 와닿는 충고들이 많아 자기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것 같아요. 분명 누구나 매년 반복되는 것 처럼 올해도 새해를 시작하면서 이루고자 하는 일에대한 다짐하는 일들이 많았을텐데 이 책에 나온 충고들을 하나씩 기억하면 다짐하는 일들을 꼭 이루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가 현직에서 많은 학생들을 보며 그들에게 하고 싶었던 또는 했던 얘기들을 담아낸 책이라 그런지 새학기를 시작하게 되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네요. |
| 과거와는 다르게 각박하고 바쁜 생활 속에서 어느 누구에게서 진지한 조언과 충고를 들은 적이 없었다. 마음을 열고 따뜻한 조언 한마디 조차 듣지 못 했던 나에게 터닝포인트와도 같은 책이다. 이 책은 아마도 본격적인 사회인으로 접어드는 졸업을 앞둔 대학생과 이제 갓 작은 사회로 접어드는 새내기들을 위한 책이다.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