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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릭 신자셨나보네요 요즘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고 싶은 갈망에 제목보고 산책인데 내면으로 들어가는 친밀함을 다루는 내용인데 참 신기하게도 같은말을 한권의책으로 풀어서 쓴책이란 느낌이듭니다. 이분 내면깊은 곳에 들어가는 명상과도 같은 내용으로 글을 쓰셨던데 영적전쟁에 관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뭐했단 내용 하나없이 이론적으로 책을 쓰셨다니 참 대단하신것같네요~~~ 명상하는 법에 주님만 대입시킨것 같애요~ 친밀한 기도할때 말입니다~ 잡생각날때 어떻게 주님께로 생각을 고정시킬수가 있는지...ㅎㅎ 악한영들이 기도를 방해할때 주님께 집중이 된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악한영들과의 전쟁은 내힘으로 할수있는게 절대 아닙니다. 아무튼 신비하게 쓰긴했지만 이분이 정말 영의세계를 체험하기는 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주님의 능력과 권세가 이분에겐 진정 있었는가?란 의심이... 이분책 몇권을 샀는데... 하나님의 연합이란 책 한번 훝어보고 왕실망. 이책도 좀 많이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