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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이 태어난지 200주년이자 '종의 기원'이 발간된지 150주년이 되는 올해, 다윈의 출생지 영국에서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작년말부터 과천국립과학관에서 '다윈전'이 특별전시관에서 진행중이고 미디어에서 신년초부터 다윈에 대한 프로와 기사가 계속 다루어지고 있고, 출판계에선 다윈과 그의 연구에 대한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다.
한사람의 독창적인 생각이 여러 학문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엔 세상사람들이 받아들이는 이치가 된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일까? 순간적인 생각이 정말 맞는 것인지, 증명 가능한지, 집념을 가지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다윈은 평생 끈기있게 매달려온 '진화론'에 대한 이론을 '종의 기원'이란 책으로 50세에 발간하게 된다. 그의 이론은 이미 발표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준비되어 있었지만, 다윈은 자신의 이론이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갖추고 증명가능할 때까지 철저히 고증하고 연구했다. 다윈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의구심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바로 평범한 우리와 다른 위대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다윈의 일생과 주위 사람, 동시대의 다양한 이론등이 소개되면서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여행한 내용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작년 11월에 '다윈전'을 관람하면서 이미 한번 설명을 들은터라 책 내용이 어렵지 않았다. 앞으로의 진로, 결혼, 이론등의 발표, 경쟁자등으로 인해 갈등이 많았을테지만, 다윈은 아주 현명하게 처신한 듯 보인다. 정치나 종교에 대한 의견을 함부로 펴지 않아야 함을 '비글호'여행에서 함장과의 말다툼에서 배웠다. 새로운 이론을 소개할 때는,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지 가늠해보는 점도 그의 현명함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마지막에 '종의 기원'을 요약해서 책속의 책같은 느낌으로 읽을 수 있게 편집한 점은 맘에 쏙 들었다. 15장으로 구성된 500페이지 분량의 전문적인 서적을 읽기는 어른인 나도 무리인데, 각장마다 간단한 설명으로 요약해주어 유익했다.
이 책을 읽는 분들께 과천국립과학관에서 진행중인 '다윈전'관람을 꼭 추천하고 싶다. 책내용 흐름과 거의 흡사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각 코너별로 도우미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재밌고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 참고로 전시회에 진열된 '종의 기원' 원서 사진과 비글호 항해도, 핀치새 분류표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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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 1960년 6월 옥스퍼드... ==> 1860년 6월 옥스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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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다윈 이야기 리뷰 다윈출생 200년이 되는 올해와 작년엔 다윈 그리고 진화론에 관련된 새로운 책들이 많이 나왔고 나오고 있습니다. 진화론이 인류에게 준 영향은 정말 크다. 라는 말만으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만이 아닌, 사회적, 정치적인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간단히 보자면, 히틀러의 아리안 인종 지상주의라는 어처구니 없는 사상도 다윈의 이 진화론에 근간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과학에서 본다면 식물과 동물의 품종계량을 통하여 보다 더 많이 생산되고, 더 맛있는 품종을 만드는 기틀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본다고 하면, 긍정적인 영향도 꽤나 있지만, 사회적인 면에선 긍정적이면서도 부정적인 면이 상당하죠. 긍정적인 면은 신에게서의 인류의 벗어남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신 중심의 사회는 진화론 이후론 점점 더 인간중심적인 경향으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다윈은 진화론에서 인류는 원숭이에서 진화되었다고 직접적으로 주장을 하진 않았다고 합니다. 인간과 유인원 간엔 유사성이 있고,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했었고, 잃어버린 사슬? 이란 의견으로, 자신의 주장에 대하여 어느정도 가설의 형태를 보여주었습니다. 진화론은 선도 악도 아닙니다. 모든 생명의 변화에 대한 과학적인 이론일 뿐이라고 할 수 있죠. 이 책 만화 다윈 이야기는 다윈에 대하여 만화를 통해 즐겁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진화론 위주로 - 당연한 거겠지만 - 얘기를 집중해서.. 창조론은 엉터리다.. 라는 분위기로 느낄 수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다윈의 생애와 진화론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만화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들이 있다면 한번 읽혀주고 싶은 책입니다. 얘들이 진화론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길 바라진 않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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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은 어릴 때 부터 호기심이 많고 과학과 곤충학, 식물학, 동물학을 좋아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반대에도 세계적인 과학자가 된 다윈!
나도 남들이 뭐라하든 나의 의지를 굽히지 않을 것이다. 단, 남들이 바르고 좋은 의견을 내놓았을 때는 생각해 볼 것이다. 왜냐하면 남의 의견을 무시하면 안되니까~
다윈이 해를 마친 후 쓴 [비글호 항해기]는 시간이 많이 걸려도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 책을 읽는 동안에는 비글로에 탄 듯한 간접체험을 할 수 있을것 같기 때문이다. 또 다윈의 기분도 느낄 수 있을까? -동주 초등학교 3학년 수연이의 독서록 -
'다윈'하면 종의 기원이라는 말을 떠올릴 수는 있는데 아이들에게 다윈을 설명할 수는 없었다.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인물이나 쉽게 접근이 안되는 세계 인물 - 다윈 만화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반갑다. 사회, 과학 분야의 독서랴이 늘 부족하다고 여겨지는 3학년 딸아이에게 만화로 쉽게 접할 수 있어 반갑고 앉은 자리에서 휘리릭 읽고 저리 독서록을 써내니 좋은 책이라고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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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분야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엄마를 둔 까닭에 혹여 아이도 엄마처럼 될까봐 좀더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오히려 과학쪽 도서를 많이 가지게 되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다윈에 대해서 알기에는 아직 좀 이른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일단은 만화라는 접하기 쉬운 방법이어서 기회가 좋았던것 같다. 올해가 다윈이 태어난 지 200주년이면서 <종의 기원>이 발간된지 150주년이 되는 해라서,우리나라도 과천국립과학관에서 다윈전이 전시중이라고 하는데 꼭 아이와 함께 관람하고 싶은 생각이다.
진화론을 아이가 이해하기엔 약간 어려운 면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다윈의 생애에 대해서 울아이는 배운점이 있는것 같다.. 더 좋은 직업을 얼마든지 가질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여 일생을 바쳐서 노력했다는 점에 대한 감동이랄까? 어렵고 궂은일이어도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지켜나갔다는 점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결국에는 그런 노력으로 진화론의 실마리를 찾았고 그 유명한 <종의 기원>을 출간하게 된것일 것이다.
이책의 중간중간에는 다윈 외에도 진화론은 주장했던 사람들에 대한 소개와 갈라파고스 제도,진화론을 완성시킨 동물들에 대해서도 다루어 놓아서 좀더 폭넓게 진화론에 대한 공부가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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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탄생200주년이 되는 해라서 다시 만나보게 된 다윈이야기 다윈하면 떠오르는 한마디 <진화론>이다. 그동안 신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던 모든 동식물과 인류의 탄생을 전혀 다른 각도에서 재조명했다는데 커다란 변화를 안겨준다.
다윈에 대하여 어느정도는 알고 있던 아이들이라서 [만화 다윈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온다. 어린시절 공부하는것보다는 곤충을 관찰하고 비교하기를 좋아했던 다윈의 모습은 아버지의 걱정속에서 신학과 의학공부를 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에게는 너무 맞지 않은덕에 지질학과 생물학쪽으로 공부를 하게되어 겨우 학업을 마치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비글호항해를 떠나게 된 다윈에게는 엄청난 변화의 기회를 맞게된다. 항해도중에 만나게 된 여러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그의 수집과 정리를 통해 역사적으로 길이 남길 [종의 기원]에 대하여 발표를 하게된다.
예전 만화책들을 보면 아이들에게 책을 만들게된 처음의도와는 달리 우수갯소리로 재미만을 선사하기위해 원래의 목적이 둔화되는것을 느낄수 있다. 하지만 세상을 위흔든 세계인물시리즈의 하나인 이책은 다윈에 대하여 여느 위인전기를 보는것 보다 좋은것 같다. 중간중간에 만나보는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와 마지막에 정리되어 있는 종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들은 많은 상식들을 제공한다. 그리고 종의 기원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그림을 통해 볼수 있어서 진화되어 있는 모습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위인들의 이야기를 만나면 뭔가 배워야 할 것들이 있다고 먼저 생각을 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은근히 강압적인부분이 되지만 자기와 비슷한 모습을 만난다면 어느덧 자신감을 간직하게 된다. 다윈의 어릴적 모습은 다른이들보다도 뛰어나지도 않고 위대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곤충과 동식물들의 끊임없는 관찰과 관심이 이러한 결과들을 만들어 내게 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만화지만 제대로된 위인전기의 하나로서 다른 인물들도 만날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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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안형모 그림 : 이태수 (다산어린이)
2009년은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기원 발간 1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신문에서도 다윈의 진화론을 여러 방향으로 연재하기도 했다. 그리고 과천 과학관의 특별 전시실에서도 다윈전이 진행되고 있다. 방학동안 두 아이와 함께 특별 관람을 하기도 했었는데 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움이 남는 전시였다. 아직 초등학생3, 유치원생인 두 아들이 다윈의 생애를 이해하거나 그의 종의 기원 이론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고, 설명역시 수박 겉핥기에 그치고 있었다. 그런 아쉬움을 뒤로하던 차에 만화로 구성된 만화 다윈 이야기가 출간되어 반가웠다. 과학관에서 다윈의 탄생, 집안, 비글호 여행동안 만났던 갈라파고스 동물들을 책을 통해 다시 만나서 더욱 관심을 가지면서 보았다. 의사가 되길 바랬던 아버지의 바램과는 달리 다윈은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하는 곤충관찰이나, 자연의 생태계에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진다. 신학공부를 하기도 했지만 신은 그를 학자로서 길을 안내했다. 다윈에게는 그를 인정하고 키워준 식물학자인 헨슬로 교수님이 계셨다. 헨슬로 교수님이 비글호에 탑승하기로 되었으나 개인사정으로 인해 교수님은 다윈을 추천한다. 아버지의 반대로 꿈을 접을려고 했으나 그의 외사촌의 편지로 해서 허락을 받는다. 비글호는 영국의 제국주의를 실현하는데 있어 해안선 지도를 작성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다. 선장과 노예제도와 정치등 의견이 맞지 않아서 다툼이 있기도 했지만 여행은 4년 9개월 동안 지속된다. 다윈이 그저 즐기고 탐색하는 여행을 했다면 진화론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윈은 여행지마다 생물들을 수집하고 표본을 만들고 해서 자료를 모았다. 특히 그가 갈라파고스에서 수집한 핀치새들은 그에게 진화의 틀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다윈이 모은 자료를 받아본 헨슬로 교수님은 학회지에 보고를 하고 점차 다윈은 명성을 얻는다. 다윈은 비글호의 항해를 마치고 돌아와서 자신이 수집한 자료를 분류하고 정리하는데 오랜 시간과 정성을 기울인다. 그덕분에 그의 진화의 결정판이 종의 기원이 출간된다. 종의 기원은 한편에서는 그를 신을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일부에서는 그의 새로운 과학 이론을 높이 평가했다. 지금으로부터 200년전의 다윈이 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의문을 풀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그의 이론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보면서 한 인간이 남긴 크나큰 발자국에 경외심이 절로 생긴다. 아이들 역시 만화를 통해 다윈을 다시 접하면서 그의 이론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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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에 대해 조금은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내게 만화도 하나의 훌륭한 책이란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다윈이 태어난지 200주년 종의 기원이 발간된지 15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박물관이나 위인전 학습만화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다윈을 다루어 새로운 조명으로 각광받는 한 해인 것 같아요.
찰스 로버트 다윈은 1809년 2월 12일 영국 슈루즈버리의 부유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났어요.여덟살때 어머니를 여의었지만 엄한 의사 아버지 밑에서 육남매와 함께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냅니다. 어릴적 부터 공부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사냥 자연에만 관심이 많은 걸 염려했던 아버지는 다윈에게 의사 수업을 받게 하지요. 하지만 의사 일이 적성에 맞지 않아 결국에는 의사 일을 그만두고 파리로 여행을 떠납니다.
우여곡절 끝에 다윈은 영국 해군의 측량선인 비글호를 타게 되고 5년의 항해를 하게 됩니다. 비글호 항해는 다윈의 생애에 아주 중요한 사건이었어요. 진화론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었고 <비글호 항해기> 라는 책을 펴냈으며다윈을 유명한 과학자로 알리는 계기가 됩니다. 남아메리카와 남태평양의 여러 섬을 두루 탐사한 다윈은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사하던 중 진화론의 실마리를 찾게 되고 각각 다른 환경에 처해 있는 섬들과 거기에서 살아가는 같은 계통의 생물에서 사소한 변이의 차이가 있는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후 급격히 건강이 나빠져 런던 인근 시골에서 살면서 진화론에대한 논문을 쓰기 시작하고 마침내 <종의 기원>을 출간하게 돼요.
만화지만 아무래도 위인전이라 지루하지 않을까 하고 읽었는데 많은 에피소드 덕분인지 의외로 쉽게 단숨에 읽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선입견이 없으니 저보다 더 재밌게읽을 수 있겠지요. 재밌게 읽으면서 다윈의 어린시절을 읽고 어떻게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는지 알게 되네요.
다윈이 의사인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의사생활을 택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그럭저럭 보람있게 살았겠지만 행복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자신의 적성을 일찍 알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해낸 용기와 피나는 노력이없었다면 <종의 기원>도 없었겠죠. 부모와 자식이 가고자 하는게 다를 때 어찌해야 할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부모의 뜻대로 아이의 장래를 결정 하면 안되겠지만 무작정 아이의 뜻대로 내버려두는 것도 참 힘든 일인것 같아요. 정말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잘 할 수 있는지(적성과 하고자하는 일은 다른거니까.) ![]() 결정할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만화 다윈이야기는 다윈의 일대기에 끝내지 않고 각 장마다 다윈을 만든 사람들-과학자 이래즈머스 다윈, 라마르크, 제임스 허턴, 찰스 라이엘,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에 대해 실었습니다. 또 다윈알기-비글호 항해에 대하여, 갈라파고스 제도, 진화론을 완성시킨 동물들에 대한 설명도나오고 부록으로 세상에 진화론을 알린 책, <종의 기원>에 대하여 설명해 놓아 좀더 학습적인 면을 강화 시켰습다. |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 이론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찰스 다윈은 1809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그는 종의 기원이란 책으로 식물과 동물은 변화하면서 진화하고 있다는 진화론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지금도 종의기원은 학자들과 공부하는 사람들 사이에 아주 유용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 다윈은 세계곳곳에 안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여행을 하면서 자신눈으로 직접보고 듣고 책을 작성했다고 한다. 다윈 남아메리카와 남태평양의 여러섬을 두루 탐사한 다윈은 진화론의 실마리를 찾았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16개의 섬과 몇개의 암초들로 이루어져있는데 ,같은곳에 가까이 있는 식물들이지만 섬마다 식물들이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때 관찰한 기록으로 다윈은 비글호 항해기 를 출간하였다.
다윈의 이론 처럼 지금도 옛날에 살던 동물이나 식물들이 지금의 환경에 맞게 살기위해 진화했다는 이론이 있지요. 어느날 다윈은 큰 화석이 작은 아르마딜로를 닮았단 소리를 듣고 지금은 존재하지 않은 큰 화석들이 지금의 작은 동물들과 모양이 같은것을 알게 되지요. 다윈은 이 동물들이 오랜 세월 거치면서 거대한 종들은 조금씩 작아지면서 환경에 맞게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 크기로 변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먹을게 없다고 생각한다면 죽지않기위해 자신의 몸을 작게 한게 아닐까? 다윈은 이 화석들이 지금의 동물들의 먼 조상들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윈은 동물들이 새끼를 많이 낳는다는것을 아게 되었고 또 그 새끼들이 자라기전에 새끼때 대부분 죽은다는것을 알게 되고 그 동물중 강한자많이 살아남고 그 자손이 또 변창한다는것을 알게되고 그것이 자연의 섭리라는것을 알게된다. 그러면서 동물들은 더욱 강하게 되기위해 변이를 하게 된다는것을 알게된다.
다윈은 이런 새로운 연구를 통해 직접 비둘기를 다른 환경에서 같은 종류을 기르더라구도 환경에 맞게 변한것을알게된다. 다윈은 종의 기원으로 아주 많은 내용의 진화론이 내용을 세상에 알게 한다.
다윈은 7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때 까지 많은 연구를 하고 결과물을 책으로 편찬하였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다윈하면 아 진화론의 학문적 으로 체계화 시킨 위대한 과학자란 생각을 하고 있다. 이책은 만화 처럼 재미 있고 흥미를 주는 책이다. 우리 친구들에게 자신이 가장 잘하는일, 가장 좋아하는일을 한다는것은 자신의 미래와 꿈을 위해 향상 필요한것이란 것을 알게 해주고 하나의 꿈이 있다면 자신은 무엇이던지 할수 있다는 알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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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12일이 다윈이 태어난 지 200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떠들썩해서 과천 과학관엘 가보자가보자 해놓고 여지껏 게으름에 가질 못했다. 그러던 차에 다윈 이야기를 쉽게 아이들에게 전해줄까 싶어 알아보다가 [만화 다윈 이야기]를 접해주게 되었다. 다윈의 어린 시절과 그의 가족들,진화론,인류진화의 모습,비글호를 타고 5년간 항해를 떠난 이야기,다녀와서 항해에서 수집한 표본들을 정리하고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변이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마침내 평생의 연구 결과가 담긴 <종의 기원>을 출간하기까지 다윈의 전반적인 생애를 모두 다루고 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쉬이 읽히기도 하는데 그의 인생 이야기를 보다보면 얼마나 집념과 끈기가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다. 다윈의 생애에 아주 중요한 사건인 비글호 항해는 진화론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원래 비글호의 박물학자는 다윈이 아니고 그와 친한 캐임브리지 대학의 헨슬로 교수였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비글호에 타지 못하게 되어 다윈이 대신 가게 되었다는데 그렇지 않았다면 과연 종의 기원이 나왔을까싶다. 실로 우리 인류에 있어서 커다란 생각의 변화를 안겨다 준 다위의 이론,지금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모든 이론들이 당시엔 많은 반대에 부딪쳐 참으로 힘들었다는 것이 다윈을 다시 보게 된다. 완벽히 증명할 수 있을때까지 연구를 꾸준히 한 다윈이 참으로 대단해 보인다. 다윈의 진화론의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해 준 갈라파고스 제도가 처음엔 다윈에게 그다지 큰 관심거리가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참 의외다. 또 종이 기원이나 진화론에만 관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다양한 연구 결과물들을 끊임없이 책으로 엮어낸 사실만으로도 다윈이 참으로 위대한 과학자라는 생각이 든다. 뒷부분에 세상에 진화론을 알린 책 <종의 기원>에 대해 부록으로 실어주어 간략하게나마 종의 기원을 만날 수 있으니 이또한 기분 좋은 일이다. 조만간 다윈전을 찾아 직접 비글호를 따라 여정을 뒤밟아보고자한다.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윈이라는 인물을 접하게 해주어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