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자극적인 제목부터 아이의 시선을 확 끌었어요.잠자리 독립이 되기까지 아이가 겪는 심리변화에 관련된 책이예요.아직 잠자리 독립이 되지않았고,부쩍 혼자 있는 것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게 된 첫째가 감정이입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결말부분은 통쾌하다고 느끼기도 하면서요.글밥 수준이 그림책과 문고판을 자연스럽게 이어줄만한 정도인데.. 절판된 책이 너무 많아요 ㅠㅠ 사각
나름 자극적인 제목부터 아이의 시선을 확 끌었어요. 잠자리 독립이 되기까지 아이가 겪는 심리변화에 관련된 책이예요. 아직 잠자리 독립이 되지않았고, 부쩍 혼자 있는 것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게 된 첫째가 감정이입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결말부분은 통쾌하다고 느끼기도 하면서요.
글밥 수준이 그림책과 문고판을 자연스럽게 이어줄만한 정도인데.. 절판된 책이 너무 많아요 ㅠㅠ 사각사각 책읽기 절판된 책 꼭 구해서 읽히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