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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독후 활동은 이책을 읽고 엄마가 작가의 말에 덧 붙여 저의아들 민규에게 하고 싶은말을 대신합니다..*^^*
구름보다 높이, 바람보다 빨리! 조나단은 마침내 꿈을 이루었지? 물론 쉽지는 않았지. 친구들의 놀림과 부모님의 반대, 게다가 갈매기 무리를 떠나야 하는 아픔까지 겪어야 했으니까.. 하지만 조나단은 모든 어려움과 슬픔을 이겨 냈지? 바로 '꿈' 이 있었기 때문이란다.. 꿈이란 그런 것이란다.. 단순히 '무엇'이되고 싶다는 것을 넘어 '어떻게'살아가야 하는지 알려 주는 삶의 길잡이 같은것. 그래서 꿈은 끝이 없는 것이란다. 아직도 지저분한 부둣가에서 생선 부스러기를 찾아 헤매는 친구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싶다는 더 큰 꿈이 생겼지? 노력한다면 조나단은 그 꿈도 이룰수 있을거야..^^ 우리 민규도 늘 꿈을 위해 민규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조금은 속상한 일을 있어도.. 잘 참고 견디며 노력하면 민규가 하고싶은 일을 뭐든 다 잘 할수 있을거야. 운동회때 민규가 달리기를 못해서 4명중 4등이라고.. 속상해 하면서 3등이라도 하고 싶어 열심히 달렸다는 말을 듣고 엄마는 민규가 정말 훌륭해 보였단다. 허나 친구들이 놀려서 속상했다는 말을 들었을때 엄마도 많이 속상했었단다. 그런데 민규야, 친구들이 놀려도 민규가 달리기 연습을 열심히 하면 나중에는 3등도 하고 또 2등도 하고 또 더욱 노력하면 1등도 할수 있을거란다. 갈매기 조나단처럼 친구들이 놀려서 조나단처럼 눈물이 나도록 속상해도, 포기하지 않고 연습하면 우리 민규는 꼭 잘할수 있을거란다. 엄마는 조나단 아빠처럼 화내지 않도록 할께 ^^ 그래도 민규는 합기도도 잘하고 받아쓰기도 잘하고 책읽기도 잘하니, 갈매기 조나단 보다 훨씬 더 멋진아들이란다. 민규야 민규를 위해 엄마를 위해 우리 같이 열심히 노력하자. 민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