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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그림, 스토리, 반전, 여백 다 마음에 들어요 생쥐의 의자에 북극곰이 왜 앉아있는거죠? 생쥐는 갖가지 방법을 통해 북극곰으로부터 의자를 되찾으려고 노력하지만 이건 뭐 말이 통해야 말이죠 부드러운 색감과 북극곰의 조화가 참 이뻐요 빈공간이 많아 그림과 글씨에 집중도 잘 된답니다. 북극곰은 ㅎ 한 마디도 하지 않는 재미난 요소도 있네요 글씨가 없는 페이는 아이도 엄마도 생각할 여유를 주더라구요 생쥐의 통쾌한 복수는 과묵하던 북극곰의 입도 열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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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의 마지막 책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랍니다. 앗.. 생쥐의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있습니다! 의자가 좁아서 북극곰과 함께 앉을 수는 없어서 생쥐는 북극곰을 쫓아내보려고 애를 씁니다. 도대체 북극곰은 왜 생쥐의 의자에 앉아서 주인이 이렇게까지 싫다는데도 버티고 있는 걸까요.. 자신의 의자를 차지한 북극곰을 쫓아내기 위해 생쥐는 갖은 노력을 다 합니다. 점점 화가 나는 생쥐의 글자는 커지고 빨간색이 되어갑니다 폭발해버린 생쥐를 바라보던 북극곰은 결국 의자에서 일어납니다. 터덜터덜.. 앗,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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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바른 소유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아 낸 그림책! 내의자에 북극곰이 있어! 이책은 저희집 두남매에게 참 필요한 내용을 담고있어서 좋더라구요!!! “이건 내 의자야. 내 의자에서 비켜!” 아이들이 ‘내 것’에 비해 ‘남의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없는데 저희아이들도 서로 자기꺼라고 싸우기 일수에요 ~~ 자신의 장난감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거나 먹을것을 자신은 뺏어먹으면서도 동생이나 오빠가 빼앗아 먹으면 참지 못하고 싸우고 울고 난리 법석인데.. 이책은 재미난 내용을 통해 바른 소유개념을 이야기 해볼수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는 생쥐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에 북극곰이 허락받지 않고 앉아 있는 재미있는 상황이 나와요 그것으로 내 것과 남의 것에 대한 올바른 소유 개념을 알려 주는 재미있으면서도 교훈이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의 표지와 첫페이지에는 북극곰이 생쥐의 의자에앉아 있는 장면이 나와요~~ 생쥐는 온갖 방법을 동원해 의자에서 일어나도록 꾀어 보지만 북극곰은 꿈쩍도 하지 않아요 오히려 북극곰은 생쥐는 아랑곳없이 생쥐의 의자에 앉아 신문을 보고 차를 마시고 옷과 머리손질까지 해요 생쥐는 그런 북극곰 때문에 점점 더 화가 나요..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면서 저도 아이도 생쥐의 마음이 되어 감정 이입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생쥐의 의자에 허락도 없이 앉아 있던 북극곰이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침대에 누워 있는 생쥐를 보는 순간, 통쾌하기도 하고 북극곰이 이제 생쥐의 마음을 이해했을까?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어요~~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네 것이 아니니 가져가면 안 돼!’라고 야단치기 보다는, 책을 읽는 동안 내 것이 소중한 만큼 남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하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남의 것을 사용할 땐 반드시 먼저 물어봐야 한다는 것도 생각해보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 ![]() ![]() 오늘은 둘째의 독차지!!!
신데렐라 책을 읽자마자
북극곰 그림이 귀여웠는지 내의자에 북극곰이 앉아있어 책을 들고와서
사운드펜으로 열심히 보고있네요~
![]() ![]() ![]() 하루에 한두번은 서로 자기 장난감이라고 자기 책이라고 싸우는 아이들에게
교훈이 되었으면 하면서 아이가 읽는부분을 이야기 해주며 함께 보도록했어요~
![]() ![]() 아이들은 북극곰과 생쥐의 대화에 집중을 하더라구요~
사운드펜에 동물들을 누르면 이야기를 하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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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곰이 생쥐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그러면 안된다고 계속 말하던 아이들..
마지막장에 생쥐가 북극곰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하더라구요!!!
![]() 교훈과 재미가 있는책 사파리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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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에서 나온 똑똑 모두누리 시리즈 중 한권인 남극에 간 북극곰 북극에 간 펭귄가족이야기에요. ... 제목으로도 느끼셨겠지만 이 그림책은 소유 개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내 의자야 비켜~ 가 아니라 바른 소유 개념을 이야기로 담아냈어요. 4~7세는 내것에 비해 '남의 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명확하게 자리잡지 않은 시기에요 그래서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갖고 싶은게 있으면 남의것을 가져오기도 해요 반면에 내것을 누가 마음대로 가져가거나 간식을 빼앗아 먹으면 참지못하고 야단법석이 되는 그런 시기에요 생쥐가 가장 좋아하는 의자를 북극곰이 허락도 받지 않고 앉아있는 상황을 통해서 내 것과 남의 것에 대한 올바른 소유개념을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이에요 누리과정에서 사회관계 영역에 연계된 그림책이죠. 아이들은 생쥐와 북극곰을 보면서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마무리는 북극곰이 집으로 돌아가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는 생쥐를 보면서 끝이 나요. 이 때 아이들은 남의 것을 마음대로 사용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는거죠. 24개월이라 형아들 읽는 책일 줄 알았더니 아들에게도 알맞는 책이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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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그림책 똑똑모두누리 시리즈 중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아이들이 싸우고 나서 읽어주면 스스로 느끼는 바가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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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테마 중 '사회관계'와 연계되는 북극곰이 내 의자에 앉아 있어 사회관계 중에서 소유물건에 대한 다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4살, 6살 대박이 으뜸이는 "이건 내꺼야! 이건 형꺼야!" "이건 내꺼야! 이건 대박이꺼야!" "내꺼거든!" 이러면서 소유권 주장을 하곤 해요. 그런데!! 북극곰이 내 의자에 앉아 있어를 읽어보면 마치 우리 으뜸이와 대박이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달까요? 생쥐의 의자에 앉아 있는 북극곰~ 아이들의 싸움에서도 선점! 먼저 차지한 사람이 우위를 차지하더라구요. 그럼 원 주인은 '내것'임을 주장하며 돌려달라고 하고. 특히나 형제 사이에서는 '형'이 우위에 있음으로 인해 형이 동생의 물건을 갖고 있으면 "엄마!! 형아가 내꺼 안 줘요!!" 라며 싸우곤 하거든요. 북극곰이 내 의자에 앉아 있어에서는 힘과 덩치에서 우위인 '북극곰'이 생쥐의 의자를 차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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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달라는 생쥐의 의견은 전혀 듣지도 않고 너무 능청스러울 정도로 얄밉게 생쥐의 의자를 차지하고 양보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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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은 심지어 '보호동물'임을 내세워 생쥐의 의자를 양보하지 않아요. 이건 마치, 동생과 형이 싸울 때 "동생은 보호해줘야지!" 라고 말할 때의 형의 마음 같다고 할까요? 아무리 보호해야한다지만 난 안 그러고 싶은걸~ 이라는 아이의 마음을 잘 그려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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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는 결국 "너무 화가 나! 이건 아니야, 난 지쳤다고"라면서 자리를 떠나요. 자리를 떠난 생쥐는 어디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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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물건을 사용할 때는 허락을 받아야 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하면 그 사람의 마음이 아프다는 걸 동화를 통해 알면서 사회관계에서 해야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을 자연스레 습득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지만, 그렇다고 남의 떡을 내가 먹을 수는 없다는 인생의 진리를 자연스레 알려주는 "북극곰이 내 의자에 앉아 있어" 이 책은, 아이들이 소유권 주장하며 싸울 때 함께 읽으며 마음 다스려주기에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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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출판사의 똑똑 모두누리 시리즈랍니다 누리과정 5개영역과 연계가 되어있어서인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리고 집중할 수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있어! 누리과정 5개영역 가운데 사회관계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이에요 생쥐와 북극곰의 이야기를 보면서 사회성발달의 기본이 되는 개념인 '소유'를 이해할 수 있어요 다른친구의 소중한걸 함부로 사용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생쥐와 북극곰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아이도 집중을 잘 했구요^^ 다른사람의 물건을 사용하거나 빌릴때에는 꼭~~~ 물어보고 허락을 받은 후 사용해야 한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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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출판사에서 똑똑 모두누리 시리즈 출판 기념 이벤트를 통해서 [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 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똑똑 모두누리 시리즈는 누리과정 5개 영역과 연계된 수준 높은 그림책 시리즈예요. 해외에서 검증된 추천 도서 및 수상 작품을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용 사운드펜도 있어서 책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직접 만나보니 정말 너무 좋은 책 인 거 같아요!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있어!》는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오른 데 이어, CILIP 앰네스티 아너 상을 받은 우수한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소유의 개념을 재치있게 알려주는 그림책 그럼 소개 해 보께요~! ^^
생쥐가 말하네요! " 어, 저길 봐.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 북극곰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 한 지도 모르는 거 같네요. 그리고 인사를 하는 북극곰이예요~! 저리 비켜! 너무 큰 북극곰에 비해 생쥐가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
너무 작은 생쥐가 높다란 사다리에 올라가 북극곰과 눈을 맞추어 노려보지만.. 북극곰은 느긋하게 신물을 보네요.. 정말 북극곰은 생쥐 의자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 너무 재미있는 방법으로 북극곰을 의자에서 쫒아 내려고 하지만.. 생쥐의 의자에 계속 앉아 있네요.!! ㅎㅎㅎ 정말 재치있는 글인 거 같아요! " 북극곰을 쉽게 볼 수 없다는 건 알아. 북극곰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도 알아. 나도 다 알아, 알고 있다고! 그래도 나는 북극곰이 내 의자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 불쌍한 생쥐.. 이쯤되면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결국은 폭발하는 생쥐인데요! 생쥐는 어디로 갈까요? ^^ 북극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4-7세는 아직 '내것'과 '남의것'에 대한 소유 개념이 명확하게 자리 잡지 않은 시기예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마음대로 남의 것을 가져 와서 난리가 나기도 하는데요. 소유의 개념을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알려주는 그림책 읽어 보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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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베어 곰돌이 폴라베어 브라운베어 ㅎ 곰만큼 커~다라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 또 있을까요? 어리숙해서 도와주고싶고, 철창이 없으면 털 한번 만져보고 싶은 귀염둥이. 귀여운 곰은 언제나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것 같아요!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꺄~ 어렸을때 미쿡 만화속에서 봤을법한 커다란 폴라베어네요. 어라? 생쥐 의자에 앉아서 생쥐가 잔뜩 화가 났나봐요. - 북극곰이 너무 커서 함께 의자에 앉을 수 없잖아. 저리 비켜! 이 장면은 저희집에서 흔히 일어나는 장면입니다. 저희 집에도 빨강 어린이 의자가 하나 있는데, 텅 비어있을땐 하루종일 비어있다가 누군가 엉덩이를 붙이면 갑자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의자'가 되죠. "이거 내 의자야~ 비켜!" "니꺼 내꺼 없댔어, 우리꺼잖아~ 내가 앉을거야!"
무시무시한 눈초리로 노려봤지만 북극곰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북극곰은 북극곰의 시간을 즐깁니다. 생쥐는 북극곰을 찬찬히 관찰하기도 하고, 회유할 방법을 모색하기도 하고, 관심을 끌 행동을 해보지만 북극곰은 여전히 그대로. - 으아, 안 되겠어! 정말 더는 못 참아! 북극곰 때문에 너무 화가 나! 이건 아니야, 난 지쳤다고! 됐어, 난 이제 갈 거야! 그런데 어디로 가지? -
ㅋㅋㅋㅋㅋ 책을 읽던 아들이 큰 소리로 하하하~ 그 모습이 즐거운 엄마도 얼른 달려가서 보고 하하하~ 자기 책에 코박고있던 공주는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덩달아 하하하~ 오랜만에 큰 소리로 웃은 반전있는 동화였습니다. 우리 베베들, 이제 빨강 의자로 그만 싸웠으면 좋겠어요. 매일 빨강 의자 전쟁이 일어나는데 왜 하나 더 안사주냐구요? 북극곰과 생쥐처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 ㅎㅎㅎ 니 것 내 것 싸우지말고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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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어! **
참으로 귀엽고 웃음이 나오는 설정입니다!!
생쥐 의자에 북극곰이 앉아 있습니다 너무 커서 함께 앉을 수도 없습니다 생쥐는 얼른 커다란 북극곰이 비켜줬음 합니다 그래서 무시무시한 눈초리로 노려도보고 신경도 쓰지 않는 북극곰이네요 북극곰이 싫은 것도 아니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자기 의자에 앉아 있는 건 너무 화가 납니다 사라진 생쥐가 궁금한 북극곰... 드뎌 의자에서 일어나네요 그래서 자신의 집으로 가보니 자신의 침대에 조그만 생쥐가 자고 있네요^^zz 자신의 의자에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은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남의것을 내가 내것인것처럼 해도 상대가 기분 좋지 않을 것입니다 내것도 소중하고 그만큼 상대의 것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귀여운 동화입니다 아직 5살이라 자기것에 욕심도 많고 잘 빌려주지 않는 둘째와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이러면 될까? 하고 물어보면 안된다 하는데 자신이 아끼는 거 친구 빌려주는 건 아직 싫다고 합니다 ㅋㅋ 요즘 시기가 그런것이나 무조건 아이에게 양보하고 빌려주라고 하진는 않습니다 크면서 스스로 알게 될거라 봅니다 하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머리로 이해해주니 참 좋네요 똑똑모두누리 그림책 참 좋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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