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혹가다가 음반의 카피를 보면 이 한장의 역사적 명반..이라는 글귀를 보게 된다.
그럴때마다 문득 땡겨서 구입해보곤 하는데.. 물론 멋지고 맘에 드는 음반도 있고,
생각보다 별로인 음반도 있다. 아무리 명연주, 명지휘자여도 개인마다 취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 음반역시 크게 뜬 음반이라 생각되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왜냐면 편안하면서도 분위기있고 느낌있는 연주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3장의 CD를 듣는 내내 기분이 편안했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