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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요즘 우리 사회에서 뉴스를 보면 좌절을 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좌절은 사회의 한 어두운 그림자로서 꼭 해결해야하는 문제로 발전하기도 한다. 중요한 사항은 모든 사람에게 좌절을 하게 만드는 환경이 생기게 마련이다. 동일한 환경에서 누구는 좌절을 하게되지만 어떤이는 그 좌절을 전환의 계기로 삼아 오히려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 차이를 만드는 힘이 본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책은 말 그대로 '좌절금지'를 다루고 있다. 좌절의 상황하에 있는 독자로하여금 그 상황을 극복하고 이겨나가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나 또한 가족, 직장생활등 요즘 상황에 매우 불안하기에 좌절과 포기라는 것을 가끔 생각한다. 하지만 본 책을 통해서 나의 어리석음을 털어버리고 희망을 가지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보통 자기계발서가 성공을 향하는 방법만을 다루기에 실제로 현재 경기침체등 불안한 사회속에서 독자와 사람들로 하여금 희망을 주기에는 너무 이상적인 부분이 많이 있으나 '좌절금지'는 말 그대로 이미 좌절의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로서 오히려 삶을 살아가는데 현실적인 부분을 집중적으로 나열하였다. 이미 나에게 닥친 상황이다. 중요한 것은 현실에 대한 인정과 앞으로 어떻게 이겨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집중력이다.
책에서 말하는 집중력이 바로 현실에 대한 인정과 긍정적 마인드의 형성 그리고 과거의 화려함을 미래에 동일시하는 집중력이다.
첫째로 현실에 대한 인정을 해야함을 말한다. 지금 현재 나의 환경에 대해서 인정하지 않으면 더욱 큰 좌절로 가기 마련이다. 핑계나 혹은 변명을 생각하기보다는 인정을 하고 분석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한다.
두번째는 긍정적 마인드의 형성이다. 좌절을 하게되면 부정적 생각과 행동들을 하게된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오히려 부정적 마인드는 좌절보다 더 큰 재앙을 나에게 주게되므로 긍정적 마인드를 형성해야 한다. 마음가짐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서 긍정적인 것을 형성하는것이 매우 중요함을 제시한다.
세번째는 이러한 긍정적 마인드를 발판으로 더 나은 나의 미래를 설계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힘들고 지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희망과 미래라는 것을 보여주는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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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요시다 다카요시) 부제 : 당신은 할 수 있다. 마음의 벽을 부숴라! 긍정의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실천습관 좌절하지 마라! 즉시 행동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저자인 요시다 다카요시 님의 「뇌자극 공부법」을 매우 감명깊게 보았기 때문이다. 저자의 책을 한권 보고 나니 저자의 책들에 대해서 신뢰를 하게 되었다. 이런 종류의 책들 중에서 가장 합리적이며 주장의 설득력이 탁월하다고 생각된다. 저자는 동경대를 졸업한 수재이며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NHK 아나운서를 했고, 이후 의대에 들어가서 의사가 되었다. 다시 국회의원의 비서로 공무원 생활도 했다. 현재는 수험생등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클리닉을 운영하기도 하고 라디오와 TV에서 MC로 활동하기도 한다. TV 드라마에도 출연한 것으로 책 속에 소개되었다. 이런 다재다능한 저자도 “글쓰기”를 못한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다. 그래서 변호사는 도전하지 않았다고 한다. --; 뛰어난 실행력으로 리더십 관련 책을 출간한 사람들(영국의 버진기업의 총수인 리처드 브랜슨이나 〈DID로 세상을 이겨라〉의 저자인 송수용 등)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는 것 같다. 이들은 직업을 서슴없이 바꾼다. 리처드 브랜슨은 대기업의 총수로 사업의 범위를 매우 다양하게 확장하고 있다. M&A도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간의 연계성도 거의 없다. 송수용님의 경우에도 제지회사 영업직에서 IT벤처의 소프트웨어 기획 및 판매업을 거쳐 프랜차이즈 식당의 기획과 마케팅을 담당했다. 그후로도 음식물처리기 회사의 이사를 거쳐 현재는 자신의 구호인 DID(들이대)를 브랜드화하여 리더쉽 강연과 저술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요시다 다카요시도 여러 면에서 비슷하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다. 또한 동기부여를 잘한다. 그래서 거침없이 실행에 옮긴다. 그리고 사람들과 어울리고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또한 자신의 강점을 탁월하게 활용한다. 저자는 매우 합리적이다. 책 속에서도 강조하듯이 〈정신력〉운운하면서 무조건 강행하라는 것은 성공률이 낮다고 주장한다. 매우 설득력이 있다. 사실 그렇지 않은가? 매일매일 3시간만 자면 성공한다는 식의 책을 보고 과연 몇 년간 실행에 옮길 수 있겠는가? 저자는 잠도 충분히 자라고 한다. 깨어있을 때 집중하고 뇌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한 가지만 소개해 보겠다. 긴장을 풀기 위해서 우리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크게 내쉰다. 이런 방법은 과호흡을 유발하여 오히려 더욱 불안해지게 된다고 한다. 이때 먼저 크게 내쉬고 다음에 크게 들이쉬면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주장은 의사로서 공부하고 연구한 결과에 의거한다. 저자는 또 동기부여를 위해 끊임없이 실행하여 습관이 되도록 하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그 방법중 하나를 소개하겠다. 매일매일 일과 목표의 성취도를 확인하고 용기를 북돋우워 주는 방법으로 1시간 간격의 목표 수립과 성취도 검사를 수행한다. 즉 휴대폰이나 손목시계의 자동 알람기능을 활용하여 1시간마다 수립한 목표의 완성도를 기록한다. 그렇게 하루하루 자신의 성취도 패턴을 확인하고 때때로 자신에게 상을 준다. 상은 자신의 방식대로 정한다. 속으로 ‘잘했어, 또 해보는 거야’ 식의 칭찬도 가능하다. 이렇게 자신의 성취도를 검토하는 것으로 자신이 모르던 또다른 자신을 확인할 수 있게 되며 차츰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래서 어렵다고 생각해서 쉽게 포기하려 했던 것들이 이제는 할 만한 일들이 된다. 이 또한 매우 합리적인 방법 제시이다. 이렇듯 저자의 책은 늦깍기 학생이나 자기개발을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나 개인적으로는 이 책, 『좌절금지』를 통해 리더쉽이나 동기부여를 강력하게 한 후에 「뇌자극 공부법」으로 변화하는 자신을 만났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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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할 수있다. 마음의 벽을 부숴라! 긍정의 마인드를 이끌어 내는 실천습관' 이라는 부제와 함께.
소설과 시, 수필 등등 다양한 양서들이 가득한 서점이나 도서관을 가면 나는 실용서를 많이 찾아 읽는 편이다. 할 수있게 해주는 멘토가 코치가 되는듯한느낌이라 표현하면 적절할까?
이책의 저자는 요시다 다카요시로 일본 최초로 NHK아나운서, 중의원 의원 공설 제 1비서, 의사 라는 전혀 다른 세 분야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아오바 메디케어 클리닉 원장, 리디오 방송 요시다 다카시 플러스에 출연중인 속된말로 꽤나 잘나가는 사람중의 한 사람이다.
이책의 저자와 같이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볼때 우리는 '머리가 좋을 거야, 집안이 좋을 거야.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이 있을거야 라며' 그들이 색안경을끼고 본다. 물론 10~20% 정도는 해당사항이 있겠지만, 대부분 성공한 사람들은 우리와 같이 평범했기에 그 성공이 더 위대해 보이고 무슨 비법이 없나 하고 그들이 달려온 길을 되짚어 보게 된다.
여러 종류의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그들에게는 무슨일이든지 즉시 실행한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무슨일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어려운 일 이다. 나역시 책을 읽고 난뒤에는 오늘부터는 꼭 바꿔야지 고쳐야지 하면서도 제대로 안되니 말이다.
이책은 추상적으로 이렇게 하시오, 저렇게 하시오 라고 다 아는 이야기를 미사여구를 덧붙여 이야기한 다른 여느 실용서와는 다르게 실천력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정신적 측면에서가 아닌 어떻게 하면 실천하는 사람이 될 수있는지 그 부분을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이나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는 것이다.
1장 우선 인생에 뿌리박힌 습관을 변화시키자, 2장 기분을 긍정으로 유지하자, 3장 잡욕을 정리하면 생산성은 월등히 향상4장 망설임을 쉽게 떨쳐 버리기 위해, 5장 회복 스매싱은 빠르고 강하게 6장 이런 생활습관이 성공습관(당신을 의욕형 인간으로 바꾸기 위한 간단한 습관) 이라는 총 6장으로 구성된 이책은 군더더기 없이 엑기스만 적어낸 책이라 감히 평가해보고 싶다.
이책을 읽을지 말지 고민하기 전에 우선 이책을 한번 펼쳐보고 서문을 읽고, 간단하게 목차만이라도 훑어봤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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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선뜻 마음에 다가오지 않아 처음엔 그냥 스쳐 지나가게 된다. 겉표지는 빨간색이 많이 들어가 있어 보는 사람에게 강렬한 느낌을 준다. "No Frustration" 이라는 흰색 글씨가 조금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만, 다시 오른쪽에는 큰 검정색 글씨가 쓰여있다. 좌절금지. 겉표지를 검은색, 흰색, 빨강색으로만 채우는 독특한 디자인이다. 처음엔 이러한 겉표지가 눈에 거슬리는 데 책을 다 읽어 다시 보니 이유가 있어 보인다. 이것은 세 가지 색깔을 섞어 뇌에 자극을 주기 위한 저자의 의도가 아닐까.
이 책에 관심을 끌게 하는 것은 제목이나 겉표지 디자인이 아니다. 독특한 아니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저자의 이력 때문이다. 일본의 NHK 아나운서, 중의원 의원 비서,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책까지 내다니 놀랍기만 하다. 직업 간에 전혀 연관성도 없을뿐더러 전문성이 요구되는 세 분야의 프로의 세계에서 "생존"해 가는 그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하게 된다. 무엇이 그가 세 가지 직업을 갖고 생활할 수 있게 하였을까하는 궁금증이 자연스레 생긴다. 매일 매일 작은 일에 고민하고 좌절하는 삶의 방식과 다른 강력한 그만의 비법을 배우고 싶어지게 한다. 이 책은 쉽고 간단하게 그의 특별한 비법을 전해준다. 또한 의사이기 때문에 몸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설명하고 있어 설득력이 매우 강하다. 이 책은 우선 몸과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무엇을 하는 첫걸음이 머릿속 논리가 아니라 우리의 근본적인 욕망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길이 최우선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본능의 소리에 기울이고 이를 의욕과 하나 되게 한다면 쉽게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가 본능이 아닌 상황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좋다, 즐겁다, 슬프다, 우울하다'는 감정이 인간을 움직이는 원동력이고, 좋은 감정이 의욕을 불러일으킨다고 설명한다. 설명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뇌의 대뇌변연계 부분이 인간의 본능을 지배하며, 희노애락의 감정을 만들어 낸다고 구체적인 의학적 지식까지 알려준다. 이러한 부분이 이 책의 특징 중 하나이다. 자신의 뇌를 상상하고 그때의 몸의 느낌을 거슬러 생각해보면, 의학박사인 저자의 설명이 쉽게 이해된다. 책을 읽다보면 의학 상식도 풍부해진다.
좌절금지라는 책의 논리를 정리하면 간단하다. 욕망에 근거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대목표, 중간목표, 소목표로 구분하면 된다. 대분류의 목표는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점검하고, 중간 목표는 매달 다시 체크하고, 소 목표는 더 작은 시간 단위로 쪼개어 계획하라는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최소 시간 계획 단위는 30분에서 60분이라는 것이다. 왜일까? 신체 리듬상 그렇다는 것이다. 하고 싶은 욕망과 의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인간의 뇌에 성공하고 있다는 자극을 주어야 하고, 하고 싶은 감정을 느끼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의학적 설명이 계속되니, '아하 그래서 그렇구나'하는 맞장구를 치게 되어 책이 재미있어진다. 책에 형광팬을 칠하면서 읽어도 될까 말까 망설이다가 과감히 칠하면서 읽게 하는 이책의 매력은 무엇일까. 이 책은 '솔직하다'는 느낌이 든다. 책 읽을 때 속마음을 들여다 솔직한 얘기가 들린다. 좌절을 쉽게 경험하고, 무수히 쏟아지는 정보속에 헤매는 때가 많은 때문에 저자의 설명이 꼭 내게 하는듯한 느낌이다. 솔직히 내게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가 있었는 데, 이러한 감정은 굉장히 나를 억누르고 우울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깨닫데 된 것은 큰 소득이다. 작은 성공의 경험이 쌓이면 뇌를 자극하고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킨다. 반대로 일이 계속 더디게 진행되거나 실패하면, 감정이 나빠지게 되고 의욕도 점차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작은 성공을 경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시간을 최소 단위로 쪼개어 계획을 성취하는 재미를 유지하라는 설명을 듣고 보니 역시 내게도 통하는 얘기였다. 직장과 집에서의 생활 습관을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과 비교해 보니, 고쳐야할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란 생각이 든다. 바보같이 힘들어하기만 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공감하는 부분에 형광팬을 칠해 나갔다. 그냥 무시하기만 했던 순간 순간의 감정들이 일의 능률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에너지가 충전되지 못한 이유였던 것도 알았다. 책의 후반부는 성공하는 생활습관을 다루고 있다. 뇌와 관련된 의학 상식을 기반으로 좋은 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쉽게 따라해 볼만한 생활 습관을 제시하고 있는 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사소한 깨달음을 주는 생활의 발견이라 할까. 감정을 다스르고, 하고 싶은 의욕을 계속 살리기 위해 생활속에서 실천해 보면 좋은 사항들이 설명들이 들어 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이 지나치게 몸의 일부인 뇌의 작용으로 해석하려고 하는 한계가 있어 보인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뇌에 자극을 주는 생활습관이 하고 싶은 의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설명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이 책이 마음에 쏙 든 이유는 자기가 처한 상황을 냉철히 살펴보고 근본적인 '인생을 사는 이유'를 그동안 속되다고 생각하고 무시해왔던 욕망에 비추어 다시 돌아보게 하기 때문이다. 감추었던 욕망을 끄집어내 목표를 재설정하고 솔직한 인생을 살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하는 책. 직장에서 가정에서 변화가 필요한 내게 이 책은 따라해 볼 수 있는 쉬운 길을 제시한다. 그리고 "즉시하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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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귀중한 목숨을 스스로 끊는 사람들이 느는데 실패에 대한 인내성이 일반인들보다 낮은 사람일지도 모른다. 의외로 많다. 잠깐의 기상체조를 즐기는 것이 상쾌한 공기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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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제목으로는 좌절이라든가 실패를 딛고 용기를 내 미래로 나아가라는 내용일 것같지만 이책의 내용은 시간관리에 가깝다. 이책의 저자는 의사이다. 의사의 입장에서 볼 때 저자는 자기계발서 또는 보통 말하는 의욕에 관해 비판적이다. 긍정적이 되라 적극적이 되라 좋은 말이다. 그러나 그것을 보통 말하는 정신론이나 근성론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본능을 따라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의 의욕이란 부분은 감정의 영역이다. 머리로 이해한 목표가 감정으로 이해한 것이 아니라면 의욕이 날리가 없다. 그런 목표는 30분을 가기도 힘들다. 가령 사장이 되고 싶다고 한다면 자신이 왜 사장이 되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여자에게 잘 보이고 싶다든가 사람들에게 폼이 난다든가 권력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든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지 않으면 추진력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목표가 본능에 충실하더라도 신입사원이 사장이 되겠다는 목표는 비현실적이다. 대목표일 뿐이기 때문에 중목표 소목표로 나눠 현실적으로 계획을 세우라 저자는 말한다. 한시간 단위로 플랜을 짜라는 식이다. 눈에 띄는 결과가 나와야 자신감이 생기면서 긍정적이 된다. 성과가 없으면 침울해지고 부정적이 된다. 그외에도 저자는 잡다한 것을 정리하라 즉 시간관리를 잘 하는 방법등을 뇌의 생리를 설명하면서 설득력있게 보여준다. 이책의 내용은 대충 이런 식이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막연하게 의욕을ㅇ 가져라 긍정적이 되라 적극적이 되라고 하지만 그대로 하는 사람은 드물다. 저자의 말로 하자면 근성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책에서 말하는 뇌의 생리에 근거해 시간단위로 자신을 관리하는 것은 상당히 설득력있고 현실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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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힘 요시다 다카요시 지음 김 소연 옮김 크리지오 출판사 좌절이란 있을수 없다,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내게도 절말 좌절 스러운때가 잇었다. 그럴때 마다 나를 있게 해주고, 살아 가게 한 세상의 중요한 목적이 된것은 그래도 나를 알아 주고 , 나를 이해해주는 무엇 보다도 가장 강력한 힘이 되어준 어머니, 그리고 말을 부정적으로 해도 나를 잘 되길 빌어 주시는 아버지, 그리고 나의 형제들, 그리고 현재 가장 큰 힘이라 할수 있는 나의 가족들 정말 내게 소중한 친구들, 그렇다 나를 낳아준 것은 부모지만 그래도 나를 알아 주고 이해해주는 친구와 직장 동료들, 그들이 있어 나를 지금 이 어려운 시간에도 나를 잡고 , 이 자리에 서 있게 하는 지 모른다. 고등학교 시절 키에르 케고르의 책을 읽고서, 그때 나는 그 어려운 현실에서도 내가 살아온 날들을 기억 하면서 그 죽음에 이르는 병, 절망 이라는 단어를 오늘도 놓지 않고 있다. 신문이나 티비 뉴스에서 연이어 기쁜 소식도 날아 오지만, 누군가 자살을 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접할때 마다 사람들은 그 사람의 생각도 모르고, 아무 때나 마구 생각 할것이다. 그런 사람들은 분명 자신이 절망하고, 좌절 했기에 그 자리에 그만 주저 앉아 있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 차라리 그 자리에서 퇴보 하지 말고 더 나아갈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휴식을 취하면서 여유를 가지는 것, 그런 시간이 필요 할때 인지도 모른다. 오늘 티비에서 경제 사정으로 어린 애 둘을 놓고 집을 나간 어머니, 그렇게 나이든 아버지는 하루 두 세시간의 잠만 자고 아이를 키우기 위해 별의별 일을 해 본다. 그렇다, 자식이 무슨 죄인가 그래도 자신을 아빠라고 불러 주는 조잘 거리는 자식이 있다는 게 아마도 그 아버지에겐 가슴 속에 슬픔이고 , 눈물이 나지만 좌절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그 가족을 보면서 역시 우린 함께 하는 사회이기에 서로 조금씩 힘이 되어야 하기 바란다. 좌절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 가는 우리가 되어 봅시다. 절대 경제가 어렵고, 힘이 드는 세상사지만 우리 모두 좌절 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 가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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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다카요시 지은이는 NHK아나운서,중의원 의원공설제1비서,의사,각기다른 세분야에서 일을하고있다. 한가지일을 잘하기도 힘이드는데 3가지의 직업을 어떻게 가질수있는지를 이책을 다읽고나서 알게되었다. 노력이 없는 결과란 없는것이다.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단점이100%실천이 안된다는 점인데 좌절금지는 실천을 단계별로 대목표-중간목표-소목표를 정하여 %달성이라는 결과를 측정해나가는 방법이다.항상 나를 점검하며 그때그때의 분위기나 기분에 휩쓸리지말고 모든것을 좋은쪽으로 보는 긍정적인 사고를하고 목표,계획,실천,생각모두 종이에 적는것을 습관화하며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파악후 어떻게 대처하면될지 그방법을 발견하는것이 중요하며 내판단 생각을 자세히 분해해 사고의 폭을 넓혀야한다. 잘못된습관,행동을 고치도록해야한다.계획을 세워둔다고 바로 실천할수있는것이 아님을 우리는 안다. 일이생겨서 피곤해서,시간이없어서...갖가지 핑계를 대다보면 시작조차 못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요시다 다카요시는 의사이기도 하기때문에우리몸에 대해 잘알기 때문에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또한 알고있어 뇌를 활성화하는 것을 알려주고있다. 90분 노동과 10분휴식은 90분은 사람의 수면 사이클이며 사람의 리듬으로는 최적의 시간이기때문에 일하고 자주 쉬어주어야한다. 뇌자체는 피로를 느끼지 못하는데 눈의 피로를 뇌의 피로로 착각해 피로함을 느낀다고한다.이럴땐 눈을감고 손수건을 눈위에 올려두면 피로가 싹 가시는 방법이고,아침에 일찍일어나기 힘든데 일어나기 일어나기전에 침대에 누워서 '맨손체조'손발을 폈다 오므렸다를 20회 반복하면 심장에서 뇌로 혈액공급이 원활이 이루어져 그렇게 졸렸던사실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머리가 맑아지면서 눈이 떠진다고한다. 또 단순노동을하며(머리를 말릴때,넥타이를 맬때)목표를 삼은것을 외치면 뇌에 인식되어 목표를 이루어 갈수있는것이다. 나두 요시다 다카요시처럼 말을 잘하는 아나운서,의사,패션디자이너3가지의 직업을 갖고싶다는 희망,꿈을 이루기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알게되었고 열심히 노력,집중을하며 즐겁게 목표를향해 전진해 나아가야함을 깨닫게되었다. 지금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이방법을 널리알리고싶다. 인생의 멘토를 만나 훌륭히 자라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치 못한 환경에 아이들에겐 혼자힘으로 본인의 길을 개척해 나가기란 어렵다. 뒤늦게 깨닫게되면 그땐 이미 늦어버리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좌절금지는 자신의 인생을 만들어가는데 지침서가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