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iwork를 시작하며
"iwork를 시작하며" 내용보기
극 소수를 위한 리뷰가 되겠네요, 애플의 Mac을 모르시거나 쓸 일이 평생 없으신 분들은 재끼시면 되것습니다.       이미지 조차 뜨지 않는 iwork 09 트레이닝 서적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상륙으로 점차 애플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익숙합니다. iwork는 애플 오피스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키노트, 숫
"iwork를 시작하며" 내용보기

극 소수를 위한 리뷰가 되겠네요,

애플의 Mac을 모르시거나 쓸 일이 평생 없으신 분들은 재끼시면 되것습니다.

 


 

 

이미지 조차 뜨지 않는 iwork 09 트레이닝 서적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상륙으로 점차 애플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은 마이크로소프트에 익숙합니다. iwork는 애플 오피스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키노트, 숫자를 다루는 넘버스, 문서작성을 위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work 09'의 책의 구성 또한 세가지로 되어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비교해 보자면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가 한권에 있는

구성입니다. 감이 오셨겠지만 기교보단 기본 기능을 소개하고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처음 소개될때도

이런 식의 소개형 책이 나오고 그다음 기교와 스킬이 있는 책이 나왔죠.

 

 

 

작년 여름에 학교 도서관 측에 건의를 하여 보게된 책 

 

  작년 여름만 해도 외서가 아닌 책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찾아보니 키노트는 최근에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가 되고 파워포인트보단 훨씬 효과가 좋기 때문에 책까지 나온 모양입니다.

넘버스와 페이지의 경우도 사용자가 늘어나면 책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결과적으로 2011년 2월에도 페이지와 넘버스의 기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책은 외서 밖에 없습니다.

 

  책을 구입하는 목적이 키노트라면 굳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도

쎄고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국내 서적에서 그 이상으로 다루고 있죠.

책이 안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키노트를 위해 이 책을 구입하는 것은 낭비 입니다.



c****l 2011.02.24. 신고 공감 2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