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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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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 서울과학교사모임 | 국민출판사 | 2016-10       서울과학교사모임이 쓴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국민출판, 2016)는 초중등 핵심 과학 필독도서이다. 책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학생들과 함께 교과서 밖의 과학실험들을 경험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놓은 것이다. 학생들이 혼자서도 직접 과학 실험을 해보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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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 서울과학교사모임 | 국민출판사 | 2016-10

 

 

 

서울과학교사모임이 쓴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국민출판, 2016)는 초중등 핵심 과학 필독도서이다. 책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학생들과 함께 교과서 밖의 과학실험들을 경험한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놓은 것이다. 학생들이 혼자서도 직접 과학 실험을 해보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며, 결론을 내보고,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목차를 보면 “내가 궁금한 물리 · 내가 궁금한 화학 · 내가 궁금한 생명과학 · 내가 궁금한 지구과학” 등 네 파트로 세분화되었다. 본 리뷰에서는 파트별로 한 가지씩 선택해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물리편, "물 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을까?"

 

"물속에서는 무거운 벽돌이나 돌을 쉽게 들 수 있는데, 그것은 물속에서 벽돌이나 돌의 무게가 바뀌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또 물속에서 물체를 들어 올릴 때 힘이 덜 들었다거나 가볍게 들어 올렸다는 것은 내 힘 말고도 물체에 작용하는 또 다른 힘이 있기 때문이다. 즉 물은 아래에서 위로 물체를 떠올려 주는 힘이 있다. 그것을 부력이라고 한다. 보통 물체는 지구 중심 방향으로 중력의 영향을 받아서 떨어지려는 성질이 있는데, 그 반대방향으로 부력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력과 중력의 힘겨루기에 따라 물체는 물속에 가라앉기도 하고 뜨기도 한다. 이렇듯 과학 실험은 무엇이나 내게 흥미를 유발한다. 한 가지 예로, 돌과 코르크 마개를 살펴보자. 코르크 마개보다 무거운 돌은 물속에 넣으면 금세 가라앉아버린다. 반면 코르크 마개는 물 위에 동동 떠 있게 된다.

 

이러한 부력이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이유는 부력이 물의 압력 차이로 생기기 때문이다. 이때 부력의 크기는 물속에 잠긴 물체의 크기와 똑같은 물의 무게 만큼이라고 한다. 그래서 무게는 증가시키지 않고 부피를 크게 하면 부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물놀이에 가서 튜브를 사용하는 것도 부력을 크게 해서 물 위에 잘 뜨기 위해서이다. 그런가 하면 철로 만들어진 커다란 배가 물속에 가라앉지 않고 떠 있는 이유도 배 안에 공기층을 두어 부피를 늘려서 부력을 크게 했기 때문이다. 또 물고기는 공기주머니 부레 덕분에 물속에서 자유롭게 높낮이를 조절하며 움직일 수 있다니 얼마나 신선한 충격인가.

 

화학 편, 음료수는 어떤 원리로 슬러시가 되었을까?

 

슬러시는 음료수를 살짝 얼려놓은 것이다. 이러한 슬러시를 만들 때 슬러시 기계는 이 음료수가 너무 단단하게 얼지 않도록 계속 저어 준다. 이번 실험에서는 음료수 온도를 낮춰 슬러시로 만들려고 드라이아이스와 에탄올을 사용하였다. 드라이아이스는 기체인 이산화탄소를 고체는 만든 것이다. 드라이아이스는 상온에 놓아두면 바로 기체로 바뀌는 특징이 있다. 이때 주위에서 열을 흡수하여 주위 온도가 낮아진다. 어는점이 -114℃인 에탄올은 드라이아이스 주위 온도를 골고루 낮추는 냉각제로 사용된 것이다. 그것은 에탄올과 드라이아이스를 섞으면 약 -72℃까지 온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얼음과 소금을 섞은 냉각제도 있다. 이는 얼음이 녹아 물이 될 때와 소금이 물에 녹을 때 모두 주위에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온도가 -21.3℃까지 낮아진다고 한다. 나도 더운 여름에는 슬러시를 즐겨 먹는다. 하지만 이런 과학적 원리가 작용하여 슬러시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흥미롭다.

 

생명과학 편, 식물은 어떻게 수분을 흡수할까?

 

 

앞의 두 실험 과정도 재미있었지만, 생명과학 파트는 그보다 훨씬 더 흥미로웠다. 여러 가지 실험 중에서 내가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식물의 수분 흡수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글쓴이의 말을 빌리면 자연은 본래 주위 이웃과 공평해지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잉크 한 방울을 컵에 떨어뜨리면 컵 전체가 골고루 물들고 향수를 뿌린 사람이 들어오면 그 향이 안 전체에 골고루 퍼지듯이 말이다. 신기하다. 이번 실험에서는 고구마 막이 경계면이 되어 물과 고구마를 나누고 있다. 고구마 막에는 아주 작은 구멍이 뚫려 있는데 이곳으로 물 분자 정도만 겨우 통과할 수 있다. 물속에 담긴 고구마는 물 입장에서 볼 때, 바깥쪽에 이미 물이 많이 있어 부족한 안쪽으로 공평하게 물이 들어간다. 반대로 소금물에 담긴 고구마는 고구마 속 무기물 농도와 소금물 농도 가운데 바깥쪽 소금물이 더 고농도이다. 마찬가지로 고구마 속에서 물이 빠져나와 바깥쪽 고농도 소금을 공평하게 빨아들여 그 농도 차이를 줄이려고 한다. 이로 인해 고구마는 전보다 딱딱해지면서 질량에 차이가 나게 된다.

 

이처럼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물질이 이동해 공평한 평형 상태에 이르는 현상을 '확산'이라고 한다. 반대로 삼투는 막을 경계로 하여 물질이 이동하는 현상이다. 그런데 이 막은 구멍의 크기로 인해 물 같은 용매는 통과시키지만 크기가 큰 영양분은 통과시키지 않는다. 그래서 삼투 현상이 일어나는 막을 반투과성 막이라고 부른다. 나무에 거름을 줄 때도 마찬가지이다. 나무와 너무 가까이 거름을 많이 주면, 삼투 현상 탓에 나무에 있던 물이 바깥으로 나오게 된다. 결국 물이 부족해져서 말라 죽는 것이다. 따라서 거름이나 비료를 줄 때는 되도록 묽게 해서 나무와 좀 떨어진 곳에 적당히 주어야한다. 나도 언젠가 화분 분갈이를 하면서 거름을 너무 많아 넣었다가 식물들이 모두 타 죽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과유불급은 일상을 비롯한 모든 학문에 적용이 되는 듯하다.

 

지구과학, 별의 거리는 어떨게 잴까?

 

 

관측자가 어떤 물체를 두 지점에서 보았을 때 생기는 방향 차이를 시차라고 한다. 실험처럼 관찰자의 위치와 물체와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시차는 점점 작아진다. 즉 시차와 물체까지의 거리는 반비례한다. 이를 이용하여 수십 광년 떨어져 있는 별의 거리를 처음으로 잰 사람이 프리드리히 베셀이다. 베셀은 별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시차가 너무 작아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다. 그래서 관측 위치를 아주 넓게 벌였다. 양쪽 눈만 번갈아가며 관측할 때의 시차보다 관측자가 직접 이동하여 나무를 바라볼 때 시차가 커지는 것처럼 말이다. 6개월 간격을 두고 별 하나를 관측하면 두 관측 지점 간격이 태양과 지구 사이 거리의 2배가 된다. 덕분에 별이 아주 멀리 있어도 시차를 구할 수가 있었다. 별의 연주 시차는 별까지 거리가 멀면 작아지는 특징이 있다. 베셀은 처음으로 백조자리 60번 별의 연주 시차가 0.294초임을 밝혔다. 거리로 고쳐 계산하면 11광년쯤이다. 베셀 덕분에 우리들은 생각 범위를 태양계 밖으로 넓힐 수 있었다고 한다. 

 

살펴본 바와 같이 과학은 실험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초·중등 교과서 과학실험은 걱정 없을 것 같다. 각 파트마다 실험에 관한 궁금증을 친절하게 풀이해놓고, 일상 속 과학 수수께끼를 등장시켜서 각 실험에 따른 부연 설명을 하고 첨부하였다. 이때도 역시 섬세하고 구체적인 이미지가 함께 실릴 만큼 친절하다.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많은 흥미를 안겨줄 것이고, 과학을 조금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호기심의 싹을 틔우게 하지 않을까 싶다.

 

-2016. 11. 05. ⓒ 심은유

 

m****0 2016.11.0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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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과학 ; 교과서 과학실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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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중등 핵심과학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서울과학교사모임 지음 / 국민출판 둘째가 6학년인데 과목중에 과학과목이 젤 어렵다고 하네요.그러다 보니 과학에 점점 흥미를 잃는것 같기도 하고요.과학을 실험을 통해 만나면 이론적인것보다는 재미있을것 같단 생각을 했는데거기에 부합하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과학교과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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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중등 핵심과학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서울과학교사모임 지음 / 국민출판



둘째가 6학년인데 과목중에 과학과목이 젤 어렵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 과학에 점점 흥미를 잃는것 같기도 하고요.

과학을 실험을 통해 만나면 이론적인것보다는 재미있을것 같단 생각을 했는데

거기에 부합하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과학

교과서 과학 실험노트

라는 책이예요.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집필하였어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네가지 영역에 대한 실험이 나옵니다.

학교에서는 여러가지 여건상 다양한 실험을 하기 힘들잖아요.

첫째는 과학을 좋아해서 영재교육원이나 학교 과학동아리에서

학교에서 할 수 없는 실험들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개념과 지식도

쉽게 알고 과학에 흥미를 지속적으로 가지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문제는 우리 둘째라...그래서 이책의 유용성이 더욱 있을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실험을 할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네가지 영역을 골고루 접해보면서 융합적

사고력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물리는 13가지, 화학은 17가지, 생명과학은 14가지, 지구과학은 16가지의

실험을 다루게 됩니다.


과학은 '왜?'라는 호기심에 출발하는것 같아요.

먼저 호기심을 유발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가볍게 질문에 대한 실험을 통해 나만의 노트를 기록해보도록 하지요.

실험한것을 머릿속에 그려보면서 좀 더 깊은 내용을 들여다보게하지요.

글로만이 아니라 그림과 표나 사진등도 첨부하여 설명해주고 있어서

좌뇌,우뇌를 다 사용하게 하고 기억도 오래 남게 해주는것같아요.

질문에 대한 실험이 한가지일수도 있고 두 세가지일수도 있어요.

일상속 수수께끼라는 코너에서의 개념을 통해서는 과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알게해주네요. 그래서 우리주변의 현상들에도

과학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실험을 다양하게 하면 좋은점을 서론에서 말해주고 있는데요.

과학자들의 노력과 수고를 생각할 수 있고 실행착오를 통해 딱 떨어지는

실험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실험과정에서 많은것 을 배울수 있으며

"왜 그럴까?어떻게 하면 결과가 잘나올까?"등 생각을 많이하게하고

손으로 익혔기때문에 오랫동안 기억하기에도 좋다고합니다.


초등학생뿐아니라 중등과정까지도 이 한권의 책에 담고 있으니

두고두고 활용을 잘 할 수 있겠어요.

시간날때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실험을 해보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고

기록해보면서 문제해결력과 과학적사고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과학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학문인만큼

어렵게만 느끼지 않고 흥미와 관심과 재미까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몇일전 뉴스를 보니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과학순위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라고요.

무조건 암기하고 주입하는것보단 이렇게 실험을 통한 과학공부도

과학개념을 익히고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는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와 시간날때마다 실험해보겠습니다.

학생들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실험이 있는 과학실험노트 지금 만나보세요.

 

c*****e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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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쫙!교과서 과학실험노트로 초중등과학 핵심을 짚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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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아이라서 과학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편견을 갖고 싶지않지만 그렇지않더라도 울딸은 과학엔 그리 관심이 많지 않네요 어쩜 엄마가 어릴때부터 실험을 많이 못해줘서 그럴수도 있는것같구요 ㅠㅠ 중학교가면 영어,수학은 기본이고 국어도 어렵다, 특히 과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듣게 되는데  그렇다고 모두 과목별로 학원을 보내는건 또 답이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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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과학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편견을 갖고 싶지않지만

그렇지않더라도 울딸은 과학엔 그리 관심이 많지 않네요%EA%BF%88%EB%BB%91%EA%BF%88%EB%BB%91

어쩜 엄마가 어릴때부터 실험을 많이 못해줘서 그럴수도 있는것같구요 ㅠㅠ

중학교가면 영어,수학은 기본이고 국어도 어렵다,

특히 과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종종듣게 되는데

 그렇다고 모두 과목별로 학원을 보내는건 또 답이 아닌것 같고...

요즘은 이래저래 책만 검색하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과학실험을 한 날은

 이래저래 실험이야기를 많이 하는 울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과학이라고 하네요^^

밑줄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표지가 혀니가 좋아하는 빨간색이라 더 좋네요^^

전국과학교사분들이 필독도서로 추천을 해주신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입니다.


 

20161129_114205.jpg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으로 크게 분류되는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입니다.
 


이 책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의 저자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교과연구를 하시는

 서울과 경기지역 과학교사들의 모임이에요.

머릿말에서 말씀하셨듯 아이들에게 이론만 가르치기보다

 GOOD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이책을 쓰셨다고 하네요.

목차를 살펴보니 정말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이더라구요.

소제목옆에 연계학년이 나와서 교과과학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젤 처음 나오는 "내가 궁금한 물리"중 첫 제목입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왜 몸이 가벼워지는 것 같을까?"

먼저 서론을 잠시 이야기하면서 주위를 환기시키고 있는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입니다.


 

20161129_114316.jpg


 


실험도구도 아주 간단하네요.

그림을 보고 벽돌을 어디서구해오지?하고생각했는데

 집에 있는 아령으로 혀니랑 해볼려구요^^

나만의 노트에 밑줄쫙!!

직접 실험을 해보고 그 실험에서 느낀점과 이유를 추측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놓았네요.
 


뒷장에 "왜 그럴까 궁금하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답니다.

딱딱하게 설명을 해놓은게 아니라

 마치 선생님이 옆에 있는 듯한 설명이라

 쉽게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개념 돋보기>로 과학에 대한 뒷이야기를 알게되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구요.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는

교과서 핵심과학 개념과 짝을 이루는 실험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울혀니같은 예비중들에게 참 유용한 책이네요.

초중등 과학핵심을 담아놓은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으로

 울혀니의 DNA를 이공계로 바꿔볼까요?^^









 






m******3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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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출판]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초중등 핵심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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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밑줄 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 3학년이 되고 나서 과학 과목을 배우고 있는 가을군.1학기때는 별말 없다가 2학기 되니 과학이 재미있긴 한데조금 어려워지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단원평가 외에는 시험이 전혀 없는 학교라 아이도 그렇고저 또한 아이 공부에 신경을 안쓰게 되고 소홀해 지게 되더라구요.수학외에는 신경 쓰지도 않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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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


밑줄 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







 

3학년이 되고 나서 과학 과목을 배우고 있는 가을군.


1학기때는 별말 없다가 2학기 되니 과학이 재미있긴 한데


조금 어려워지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단원평가 외에는 시험이 전혀 없는 학교라 아이도 그렇고


저 또한 아이 공부에 신경을 안쓰게 되고 소홀해 지게 되더라구요.


수학외에는 신경 쓰지도 않았더니 이제 슬슬 어렵다는 말을 해서


살짝 걱정도 되고 지금 이 시기에 과학에 흥미를 잃어버리면 안 될 것 같아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라는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봐 보려고 만나 보았어요.










 


참고서처럼 책이 꽤 두껍더라구요.


초등학교 과학부터 중학교 과학까지 다루어서


내용이 많을 것 같긴해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중학교 과학까지는 문제 없을 것 같네요.ㅎㅎ










 


처음 과학을 배우는 초등 3학년 과학 내용부터 중3 내용까지 다루어져 있었어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은 4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 나와 있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일지라도 유독 더 관심을 가지는 영역이 있는데


울 가을군은 어떤 영역을 좋아할지 조금 궁금하기도 하네요.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는 4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영역을 시작하기전 페이지에 물리학이란 무엇인지,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은 무엇인지 뜻과 예시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정확한 뜻을 알면 그 영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는 크게 위와 같은 양식으로 나와 있어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려 드리자면…











 

실험을 하기 전 어느 학년 교과와 연계되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해당 학년에 관련된 내용들을 찾아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교과서와 연계해서 보기 좋을 것 같아요.


또, 큰 제목이 눈에 띄는데 읽어 보면 왜 그러한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질문과 간단한 내용을 통해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 다음


본격적으로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나와 있어요.


실험은 간단한 실험부터 다양하게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실험에 앞서 Check List를 잘 살펴 보면 실험 준비에 도움이 된답니다.












 

실험 순서와 설명은 간단한 설명과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 설명이 함께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따라해 볼 수 있게 나와 있어요.


글로 된 설명으로만 되어 있는 책들은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어서


난관에 부딪치기도 하는데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는 그림 설명도 있으니


쉽게 따라해 볼 수 있겠더라구요.










 


실험을 하면서 <나만의 노트> 코너에 실험에 대한 결과도 쓰고


아이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질문을 통해 실험해 볼 수 있게


나와 있어서 그냥 막연한 재미로 하는 실험과 차원이 다르게 나와 있었어요.


<나만의 노트>에 결론을 내어 보면서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실험을 마치고 나서 <왜 그럴까 궁금하지?> 코너에서


다시 한번 제대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실험을 통해 알게 된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는 코너인 것 같아요.










 


또, <개념 돋보기> 코너를 두어 과학적 개념을 다시 한번 알려 주고 있어요.


개념 정리도 되어 있어서 실험과 연계해서 제대로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실험 중간중간에 <일상 속 과학 수수께끼> 코너를 두어


우리의 일상 생활 속의 과학 이야기를 자세히 수록해 놓았어요.


전문적인 과학 용어도 나와 있어서 초등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코너일 수 있어 보이는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이런 내용까지 익힌다면


과학적 상식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상 속 과학 수수께끼> 코너는 어른들이 함께 읽어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책 속에 다양한 실험들이 나와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실험 해 볼 수 있는게 나와 있어 해 보았어요.


<파동>에 관한 실험놀이인데요, 어렵지 않아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따라서 해 보았어요.


먼저 넓은 대야, 빨대, 컵, 스티로폼 조각을 준비해요.










 


오목하고 밑이 넓은 대야를 준비하여 물을 담은 다음


다애 가장자리에서 중간쯤에 스티로폼 조각을 가만이


올려 두세요.










 

 


물이 담긴 컵에 빨대 아래쪽을 중간 정도 담그고 위쪽을 엄지로


막아 물을 빨아 들여 주세요.


빨대 속에 물이 담겨 있는게 잘 안보이더라요.


자세히 봐야 보여요.ㅋㅋ











스티로폼 조각을 띄운 잔잔한 수면 가운데에


빨대 스포이트에서 물을 한 방울씩 떨어 뜨려 주세요.


빨대가 조금 더 길었으면 더 잘 되겠더라구요.




 

물결에 따라 스티로폼 조각이 움직이는것을 관찰해 볼 수 있었어요.


<파동>은 어떤 곳에서 생긴 에너지가 주위로 멀리 퍼지는 현상을 말하지요.


빨대 스포이트로 물을 떨어트리면 수면에 어떤 변화가 생기고,


스티로폼 조각 움직임은 어떠한지 살펴 볼 수 있답니다.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로 집에서 간단하게 실험 놀이도 해 보고


실험결과를 나만의 노트에도 기록해 보다 보면


과학에 흥미와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전국 과학 교사 모임에서 추천한 책이기도 한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


어렵고 딱딱한 과학 과목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줘 보세요~








 

s******1 2016.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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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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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 시간을 즐겁게 기다렸었던 기억..후후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구나..여튼, 과학 실험 시간은 참 재미있었는데 기대만큼 실험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아쉬워했던 기억도 떠오른다.요즘은 학교에서 과학 실험을 얼마나 하고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과학은 직접 실험을 하다보면 원리가 더욱 이해가 잘 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과학 교과서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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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 시간을 즐겁게 기다렸었던 기억..

후후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구나..여튼, 과학 실험 시간은 참 재미있었는데 기대만큼 실험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아쉬워했던 기억도 떠오른다.

요즘은 학교에서 과학 실험을 얼마나 하고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과학은 직접 실험을 하다보면 원리가 더욱 이해가 잘 되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갖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과학 교과서를 보면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것이 많지만 아무래도 학교에서는 그 실험을 다 해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과학 실험을 이제는 집에서도 해볼 수 있다.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만 있으면 말이다.^^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는 교과서를 바탕으로 이론은 같지만 조금은 다르게 바꾸어 집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실험들로 모았다고 한다.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에는 물리 13가지, 화학 17가지, 생명과학 14가지, 지구과학 16가지로 총 60가지의 실험을 해 볼 수 있다. 각 실험마다 어느 학년에서 어떤 부분에 연계가 되어있는지도 알려준다.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의 구성을 보면 실험하기전에 왜라는 문제를 제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나서는 그림과 설명으로 실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나만의 노트'로 실험할 때의 느낀점이나 실험과 관련된 문제를 준다.

그리고는 '왜 그럴까 궁금하지?' 코너에서 실험 결과에 따른 이유와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하여 준다.


또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에는 '일상 속 과학 수수께끼' 코너가 있는데 이를 통해서는 우리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현상들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과학 실험을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4가지로 분류하여 놓은 것도 좋고, 실험들도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준비하여 할 수 있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여 주고 있는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가>가 참 마음에 든다.

현상이나 원리에 대해 글만으로 설명한 것은 때로는 이해가 안될 때가 있기도 한데 이렇게 이해하기 쉬운 실험 그림을 통해 익힐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

60가지 과학 실험을 다 직접 해보진 못하더라도 실험 방법을 보여주고 있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실험을 한 듯한 효과가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아이만 혼자서 실험을 해 보는 것보다는 부모와 같이 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수 있다.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로 직접 실험해 보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며, 결론을 내보기도 하고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다보면 저절로 과학 지식이 쌓이고 과학에 대한 흥미도 생기게 될 것이다.


o*****4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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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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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중등과학 책임지는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저자는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활동하는 중고등학교 교사들이다.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서울과학교사모임 글국민출판사(선한청지기) | 2016년 10월     표지는 초등들 입맞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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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 중등과학 책임지는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이라는 부제가 말해주듯

저자는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활동하는 중고등학교 교사들이다.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서울과학교사모임 글
국민출판사(선한청지기) | 2016년 10월

 

 


표지는 초등들 입맞에 맞게~

 

 

 

 

 






목차는 물리 / 화학 / 생명과학 / 지구과학
네 장으로 나뉘어 있다.

 

 

 

 

 



나는 중3 따님과 얘기해볼 수 있게
목차 중에 중3 해당을 먼저 찾아본다.
그중에 찾은 것이 물리 파트의 13번째 항목.
'어떤 구슬이 컵을 더 많이 움직이게 할까?'

 

 

 

 

 

간단하게 실험해볼 수 있게 준비물도 안내해주고
교과서 중 어느 부분에 속하는지도 알려준다. 

 

 

 

 


 


알고 보니 이것은 에너지를 어떤 형태로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실험.
실험에서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부분까지 꼼꼼히 짚어준다.
구슬을 아래로 내려보내는 과정에서 구슬의 위치에너지는 운동에너지로 바뀐다는 것.

즉, 에너지의 형태는 바뀔 수 있음을 알아내는 실험이었다.

 

 

 

 

 

 

실험 후에는 일상 속 과학 수수께끼 코너를 통해
높이와 위치 에너지, 속력과 운동에너지, 에너지의 전환과 보존이라는 키워드까지 짚어준다.
그리고 옆의 메모란에는 실험을 통해 느낀 점이나 기억해야 할 점을

자유롭게 적을 수 있는 메모지까지 대령^^






내가 좋아하는 분야인 생명과학!
그중에 지난번 <게놈 익스프레스>에서 다룬 염색체를 선택했다.

 

 

 

 

 

 

 

주제는 '생물의 염색체는 왜 쌍을 이루고 있을까?'
교과서 생식과 유전 부분에 속하는 내용으로
역시 친절한 준비물 안내.

 

 

 


 

 

 

심지어 준비물을 오릴 수 있게 자료까지 대령.
엄마 아빠 양말, 즉 염색체를 물려받아 짝을 지워 몇 쌍이 되는지,

짝짓지 못한 염색체가 있는지 등을 살핀다. 

 

 

 

 

 

 

 

 

 

왜 염색체는 쌍을 이루는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고

염색체 관찰 방법이나 염색체 구조 및 구성 물질 등도 알려준다.
보너스 : 사람의 염색체는 46개^^ 

 

 

 

 

 


 

 

 

 

 

 

 개념 돋보기 코너에서 염색체에 관한 전반 사항을 다시 짚어주고 바로 옆에 메모지~






이제 지구과학 시간.
주제는 '별의 거리는 어떻게 잴까?'
 

 

 

 

 


역시 실험 준비를 위한 설명이 나오고

구체적으로 상황을 바꾸어 실험을 해볼 수 있게 유도한다.

 

 

 

 

 

 

 



학생들이 스스로 과학 실험을 쉽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냈다는 선생님들.

실험을 통해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결론을 내보고 배운 내용을 되짚어보게 하는 구성이다.

 

아이들 교과서 미리 살펴보는 느낌으로 부모가 접해도 좋을 책.

아이와 함께 간단한 실험을 통해 친밀감도 쌓을 수 있겠다 싶다.

 

p********g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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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_국민출판] 한권으로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까지 훑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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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_국민출판] 한권으로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까지 훑어봅니다.. 몇일전 또진양 .. 문제집을 다 풀었다고 내일부터는 수학만 풀어요 ~~ 하더라구요.. 초등3학년인 또진양도 초등6학년인 또영군도.. 국어,사회,과학,수학 문제집과 영어책을 읽고 있답니다.. 또영군은 너무 계획을 잘 세워놓아서.. 아직도 풀고 있고.. @.@ 또진양은 문제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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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_국민출판] 한권으로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까지 훑어봅니다..



몇일전 또진양 .. 문제집을 다 풀었다고 내일부터는 수학만 풀어요 ~~ 하더라구요..

초등3학년인 또진양도 초등6학년인 또영군도.. 국어,사회,과학,수학 문제집과 영어책을 읽고 있답니다..

또영군은 너무 계획을 잘 세워놓아서.. 아직도 풀고 있고.. @.@

또진양은 문제집의 계획표대로 해서 그런가 (국어,사회,과학) 은 좀 빨리 끝났어요  수학은 두권째 풀고 있고..


이번주 부터는 사회 과학 국어는 책 읽기로 대신하기로 했답니다..


과학책도 읽고... 더불어 이 책도 같이 훑어보기 시작했어요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 까지  볼수 있는 [밑줄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실험관련 책이라서 꼼꼼하게

읽기 보다는 훑어보는 위주로 하고 있고..   여름방학에 하나씩 해보기로 했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 까지  [밑줄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은 물리 / 화학 / 생명과학 / 지구과학으로

나뉘어 있어서 원하는 분야부터 먼저 볼수도 있게 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은 분류 보다는 그냥 보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과학실험을 고르고 그 관련 내용을(주로 준비물 ^^;;)

보고 있어요


초등학교 6학년인 목차를 보고 분류와 내용을 훑어보면서 골라서 보고 있답니다..


둘다 한번씩은 대충 훑어본터라 각각 몇개씩은 골라 놨더라구요 ^^


음악에 관심이 많은 또진양은

물리 [악기를 쉽게 만들수 있을까] 를 제일 먼저 골랐어요 집에 와인잔이 몇개나 있는지 확인하더라구요 ^^

앞에 있는 [왜 그럴까 궁금하지? - 파동은 어떻게 생길까?] 를 먼저 읽어보게 하는게 좋겠죠..

준비물은 와인잔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쉬운 실험이 되겠네요 ^^



또진양도 또영군도 같이 하고 싶다고 했던건

화학 [싸인펜은 단색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초등과학 4학년 혼합물의 분리 와 중등과학 2학년 물질의특성 과 교과연계가 되는 부분이랍니다

준비물 키친타올과 수성싸인펜으로 역시 준비물이 간단하네요 ^^


겨울방학이 되면 이 두가지 실험을 시작으로  [밑줄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_국민출판] 책 활용이 시작되겠네요




훑어보면 훑어보는대로 재미있고

꼼꼼하게 보면 꼼꼼하게 보는대로 과학이 쉬워지는 책 [밀줄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

너무 실험위주가 아니라 더 좋은듯 해요..

 / 일상속 과학 수수께기 / 왜 그럴까 궁금하지 /   에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어서 초등과학부터 중등과학 까지의 핵심과학 책이라고 불리울수 있는거 같아요 ^^

 

 

 

 

e***d 2016.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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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알려 주는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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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알려 주는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모든 과목이 개념이 중요하겠지만 그 개념을 더더욱 무시할 수 없는 과목이 바로 과학이죠~~^^요즘은 저희 세대들이 배울 때와는 달리 마음만 먹으면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데요,아무리 배우는 것이 좋다해도 사교육에 끌려 다니는 것은 조금 진지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제가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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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알려 주는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모든 과목이 개념이 중요하겠지만 그 개념을 더더욱 무시할 수 없는 과목이 바로 과학이죠~~^^

요즘은 저희 세대들이 배울 때와는 달리 마음만 먹으면 아주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을 할 수 있는데요,

아무리 배우는 것이 좋다해도 사교육에 끌려 다니는 것은 조금 진지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딸아이에게 추천하는 방식은 자신이 하고 싶은 방식을 택해서 그 속에서 즐기면서 터득하는 것인데요,

평소 쉬는 것이 독서와 일맥상통할 정도로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책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독려하기도 한답니다.

책과 가까워지면 정말 멋진 선생님이 생기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던차에 이번에 제 눈에 번쩍 띄인 책 한 권이 있었으니 바로~~~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집필하고 추천하는~~ 밑줄 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랍니다.

다른 것 다 제쳐두더라도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집필했다고 하니 그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딸아이가 과학 심화 수업을 받고 있는지라 저보다 더 눈여겨 보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책이 집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책 흡입하기에 돌입했답니다.

그리고 눈에 띈 또 하나의 문구~~!!!

선생님이 알려 주는 초중등 핵심 과학~~~~~!!!

정말 마음 속을 훤히 뚫고 보고 있는 것 처럼 책의 내용도 제 딸아이 눈높이에 딱!! 이더라고요.


그렇다면 밑줄 쫙! 교과서 과학 실험 노트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을까요?

그 내용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먼저 크게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분야가 나뉘어 있답니다.


초등고학년이 되면 물리, 화확,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미리 접해 본 친구들도 있을거에요.

저희 딸아이는 평소 이 분야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아 눈을 크게 뜨고 읽고 또 읽고 있답니다.

특히나 저와 딸아이의 마음에 쏙 드는 부분은 바로 학교에서 많이 할 수 없는 실험~~!!!

어렵다고 여겨져서 쉽게 할 수 없었던 실험을 집에서도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한 권만 있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답니다.

그 정도로 과학에 대한 이론만이 아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직접 행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자 매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 속에는 우리가 평소 궁금해 하는 것, 그리고 오랫동안 익숙하게 접한 사실이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 쉽게 답하지 못하는 것,

어떤 사실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는 있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기 애매한 것 등등에 대해서 아주 간결하면서도 알기 쉽게 실험을 통해 팍팍!! 속 시원히 파헤쳐 주고 있답니다.


한 가지 쉬운 예를 들자면 우리가 흔히 방송을 통해 쉽게 접하는 요리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 프로그램이 있는가 하면,

따라 만들려고 하면 꼭 한 두가지 재료가 없어서 만들기 아주 난감한~ 만들고는 싶지만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요리 프로그램도 있죠.

이 두 가지 중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는 어디에 해당 할까요???

맞습니다.

바로 첫 번째인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해당한다는 거죠.

아무리 멋지면 뭐하겠습니까?

아무리 좋으면 뭐하겠습니까?

우리가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생활에 접목시킬 수 없다면 그것은 이용 가치가 현저히 떨어지기 마련인거죠.


요즘의 교육 방식은 융합인재양성이라고해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교육을 해야하는 상황이랍니다.

이러한 시대에 책에 있는 까만 글씨만을 보고 익히는 과거의 방식에서 지금은 탈피해야 할 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는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기에 딱!!!

과학에 관심이 많다면 그 호기심을 더더욱 충족시켜 주기에 딱!!!

우리 친구들에게 이렇게 좋은 선생님이 생긴다면 주저할 필요가 없겠죠~~

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에 실린 신나고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과 친구가 되어 보시길 바래요.^^ 

 


#과학, #초등과학, #중등과학, #과학교과서, #과학실험, #교과서과학실험, #교과서과학실험노트, #밑줄쫙교과서과학실험노트

d******7 2016.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 필독도서, 교과서 과학실험 노트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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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이 되니 좋아하는 과목, 싫어하는 과목이 나뉘네요. 그중에서 과학은 좋아하는 과목이래요. ㅎㅎㅎ특히 과학실험을 재밌어해서 [교과서 과학실험 노트] 아이에게 강력추천했네요.^^목차를 보면 주제와 교과연계가 되는 학년도 자세히 나와있어요.아주 유용하네요.초등5학년인 저희집 아이들 '초5'만 찾아서 먼저 읽더라구요.​​서술형평가 대비한다고 지금 한창 5학년 1학기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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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이 되니 좋아하는 과목, 싫어하는 과목이 나뉘네요.

그중에서 과학은 좋아하는 과목이래요. ㅎㅎㅎ


특히 과학실험을 재밌어해서 [교과서 과학실험 노트] 아이에게 강력추천했네요.^^


목차를 보면 주제와 교과연계가 되는 학년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주 유용하네요.

초등5학년인 저희집 아이들 '초5'만 찾아서 먼저 읽더라구요.




서술형평가 대비한다고 지금 한창 5학년 1학기 과학 복습하고 있거든요.


초등5학년 '온도와 열' 관련된 실험을 모두 찾아 읽어보았는데...

이렇게 직접 실험을 하면 '온도와 열' 과학개념이 쏙쏙 이해가 잘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에 한번 이 책과 함께 실험을 해보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안될꺼 같아

아이랑 일주일에 한번은 꼭 이 책과 함께 실험을 하기로 약속했네요. ^^


초3  → 초4 → 초5 → 초6 ...

이렇게 학년별로 목차를 보고 찾아서 과학실험 해보면서 과학 복습, 예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자아자 홧팅 !!!

 

 




 


교과서 과학실험 노트는 단순히 눈으로 보는 책이 아니에요.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실험을 책과 함께 해보면서 노트 필기까지 직접 해보면서 자기화 시킬수 있네요.

그리고 책 속에는 그림이 다양하게 나와요.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실험하는 과정에 그림과 설명을 함께 구성해뒀어요.

주제에 맞는 일상 속 과학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어 융합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네요.

  




 


초등3학년부터 과학교과서가 등장해요.

저도 초등2학년 2학기때 참 불안했거든요.

과학 과목을 처음 배우는게 어려워하진 않을까, 과학실험도 많이 한다는데 잘해낼 수 있을까... 등등

그래서 과학 교과 관련책을 많이 봤던 기억이 나요.


[교과서 과학실험 노트]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꼭 1권씩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학년 불문...!!!


중등 핵심 과학까지 포함되어 있어 초등5학년 아이들에게도 쭉~ 활용할 수 있네요. ^^





 


-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h***e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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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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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서울과학교사모임-국민출판-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과학 책입니다.과학은 보통4가지 분야가 있지요.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4가지 파트가 골고루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저희때는 생물이었는데 지금은 생명과학이라고 부르나봅니다.중학교 과학교사들이 만든 책이네요.당연히 중학교 과정에 초점을 두고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전국과학교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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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쫙! 교과서 과학실험노트

서울과학교사모임

-국민출판-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중등 핵심과학 책입니다.

과학은 보통4가지 분야가 있지요.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4가지 파트가 골고루 들어가 있는 책입니다.

저희때는 생물이었는데 지금은 생명과학이라고 부르나봅니다.


중학교 과학교사들이 만든 책이네요.

당연히 중학교 과정에 초점을 두고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전국과학교사모임의 추천을 받기도 한 책이네요.

점점 신뢰가 갑니다.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순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큰 제목 아래에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물과 실험 과정이 그림과 설명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보통 과학실험책하면 엄마나 아이들이 쉽게 구하지 못하는 것들로

실험을 해야하거나

실험키트를 따로 돈주고 사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집에서

실험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못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실험재료가 집에서 손쉽게 구하거나 문방구에서 간단하게 살 수 있는 것들이라

아이들이 쉽게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실험을 한 후에는 노트를 적어야하겠지요?


이런 노트를 적어봄으로 해서 

실험을 하는 자세와 기본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실제 이루어진 사항과 그것으로 인해 생각할만한 문제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과학의 원리도 배울 수 있고

그로 인해 생각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제 앞에 나온 실험 결과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과학적 원리를 이곳에서 다시한번 배울 수 있는데요

이런 내용이 모두 중등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고 하니

과학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로서는 정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이제 과학원리를 이용한 실생활에 응용사례들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과학원리를 이용한 실생활 발명품이라든가 물건들에 

숨어있는 원리나 이용하는 원리를 이야기해줌으로 해서

아이가 더 쉽게 과학을 접하고

실생활에 과학이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고 느낄 수 있어서

재미있는 상식책을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과학을 좋아하지만 과학실험을 할만한 여건이 안되어 아쉬웠던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이 책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매우 좋아구요

더군다나 초중등 과학원리를 담아놓은 책이라 예습이나 복습에도

매우 효과적일 것 같은 책입니다.



s*******7 2016.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