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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믹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일본의 대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1990년대를 대표하는 연재작 란마 1/2 16권입니다. 저는 루미코 여사의 만화를 모두 챙겨보는 편인데요. 란마가 제일 코믹하고 보기 가벼운 느낌입니다. 후루룩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란마 특유의 설정인 주천향에 떨어지면 그 주천향의 전설에 따라 찬물을 맞으면 변신하는 체질이 되는게 재미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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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믹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일본의 대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1990년대를 대표하는 연재작 란마 1/2 16권입니다. 저는 루미코 여사의 만화를 모두 챙겨보는 편인데요. 란마가 제일 코믹하고 보기 가벼운 느낌입니다. 후루룩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란마 특유의 설정인 주천향에 떨어지면 그 주천향의 전설에 따라 찬물을 맞으면 변신하는 체질이 되는게 재미있구요. 삼각관계는 기본이고 사각관계도 있는 러브라인이 참 재미있습니다. 액션과 코미디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큽니다.
YES마니아 : 로얄 z***y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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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½ 16권 (완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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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16권 (완전판)리뷰입니다. 전세계 모든  온천을 갈 수 있는 티켓이 상품으로 주어진 절규 온천 대결 메인 캐릭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정말 청춘 그자체 출전권을 가진 아카네가 란마의 채질을 고쳐주고 싶어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하지만 평소와 같이 삐걱거려 결국 란마는 샴푸와 아카네는 무스와 한편이 되고 그 사이에서 우물쭈물거린 료가는 우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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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16권 (완전판)리뷰입니다.

전세계 모든  온천을 갈 수 있는 티켓이 상품으로 주어진 절규 온천 대결

메인 캐릭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정말 청춘 그자체

출전권을 가진 아카네가 란마의 채질을 고쳐주고 싶어 같이 가자고 제안을 하지만 평소와 같이 삐걱거려 결국 란마는 샴푸와 아카네는 무스와 한편이 되고

그 사이에서 우물쭈물거린 료가는 우쿄와 한편이 됩니다.

이쪽도 무척 잘 어울리지만 작가님의 커플 기준에 미달인지 우쿄와 료가는 지독하게 필요하에 의한 파트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관계 ㅋㅋ

s*****q 202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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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목숨걸고 하는 대회..
"이번에도 목숨걸고 하는 대회.." 내용보기
란마는 큰 줄거리가 거의 무슨무슨 대회이지 싶다. 엉뚱하다싶은 이름에 수상쩍은 대회들인데 그 진행을 보면 정말 목숨걸고 해야 한다. 철인3종 경기같은 것은 우습다 싶을 정도로 말이다. 이번 편에서 아카네는 절규 온천마을 체육대회입장권을 경품으로 받는다. 거기서 우승하면 세계 냉온천에 갈 수 있다는데 란마와 친구들은 주천향에 다시 가려고 그 경기에 참여한다. 그리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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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마는 큰 줄거리가 거의 무슨무슨 대회이지 싶다. 엉뚱하다싶은 이름에 수상쩍은 대회들인데 그 진행을 보면 정말 목숨걸고 해야 한다. 철인3종 경기같은 것은 우습다 싶을 정도로 말이다. 이번 편에서 아카네는 절규 온천마을 체육대회입장권을 경품으로 받는다. 거기서 우승하면 세계 냉온천에 갈 수 있다는데 란마와 친구들은 주천향에 다시 가려고 그 경기에 참여한다. 그리고 기존의 스토리라인대로 목숨 걸고 폭포에서 뛰어내리고 옆에 악어들이 모이고 사막에서 모래에 빠져들어가고 한다. 그 와중에 우승을 위해 계속 파트너를 바꾸고 말이다. 란마는 입을 잘못 놀려서 아카네에게 더 얻어맞는 기존 패턴도 반복된다. 만화 마지막에는 주천향에 제대로 찾아 들어가서 란마가 여자로 안 변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p***m 2018.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