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시험이 그렇듯이, 처음 시행될 때는 정보가 많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만, 의외로 바른 정보가 있으면, 쉽게 합격의 영광을 누릴수도 있다. 국내에선 최초로 MEET, DEET 시험에 대한 정보와 이해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의학전문대학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미국과 호주그리고 기타(스위스,독일)의 의과대학과 시험제도를 안내하고있으며, 한국에서의 전망과 뒤에 너무도 간단하고 짧지만, 미국시험을 예제로 실어놓고 있다. 의학 전문대학원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귀가 솔깃한 책이지만, 책의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파본도 있는것 같고, 하지만 정보가 곧 돈이 되는 시대 아닌가? 정보를 위해선 어쩔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