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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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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이어 분열된 복음주의와 값비싼 기독교를 읽을 때 심각한 우울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온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의 딸을 만나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밤새 잠도 자지 않고 병원 사방을 돌아다니며 울고 다니는데 잠이 깨기만 하면 울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그 아이들 만났는데 고3이 되는 령은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었다. 령은이에게 하나님이 어머니의 문제를 통해서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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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연이어 분열된 복음주의와 값비싼 기독교를 읽을 때 심각한 우울증으로 중환자실에 들어온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의 딸을 만나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밤새 잠도 자지 않고 병원 사방을 돌아다니며 울고 다니는데 잠이 깨기만 하면 울고 다닌다는 것이었다. 그 아이들 만났는데 고3이 되는 령은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었다. 령은이에게 하나님이 어머니의 문제를 통해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고 말하면서 왜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고 그리스도와 우리가 무슨 상관이며 그리스도를 믿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 그리스도가 예수님이 되신다는 사실을 전하고 함께 영접 기도를 했다. 그렇게 령은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예수 믿기 위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교회 데리고 가기 위해, 위로의 한마디? 격려의 한마디? 쇼맨 쉽? 전혀 하지 않았다. 복음만 전한 것이다. 복음만 정확하게 전하면 하나님이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은 구원받게 하시는 것이 아닌가?(행13:48) 그 후 령은이의 어머니는 돌아가셨지만 지속적인 말씀운동과 교회를 연결해줄 것을 약속하고 연락을 하고 있다.


 복음이 부족한 것인가? 기독교에 뭔가를 더 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복음 위에 다른 것을 더 많이 섞을 수 있도록 연구하고 개발해내고 차용하고 좋은 모든 것들을 수용하는 일에 우리 열심과 생명을 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요한복음 19:30절에서 십자가상에서 주께서 2%부족하다고 말씀하셨는가? 그래도 복음을 채우기 위해 너희들이 조금이라고 노력하라고 하셨는가?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게 복음의 완전성 아닌가?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마게팅 교회의 잘못된 복음, 고객을 당황스럽게 만든다는 십자가 복음, 바른 복음 전하다 인간쓰레기 취급받은 사도 바울, 타협 없는 복음 전하다 거절당하신 예수님의 모범, 참된 복음 전도에 대한 반응으로 영원한 운명이 갈림, 가벼운 복음 전도로 거짓된 구원의 확신을 주고받는 사람들, 바른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참된 믿음의 기초, 구원받은 참된 예수님의 제자들의 특징,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왜 믿지 않는 것일까, 예수 믿다 변절하는 사람들은 왜 변절하는 것일까, 종교 다원주의를 거부하고 기독교의 유일성을 전함, 진리를 바르게 전하면 믿을 사람은 믿는다라는 주제로 12장을 할애해 저자는 복음을 인기 있도록 만들기 위해 좋은 메시지, 쉬운 해답, 피상적 헌신을 바라는 현대적 문화와 유행의 욕구를 위해 기독교의 참 진리의 복음메시지를 바꾸려는 교회와 세상과 사단을 향한 거침없는 공격하고 있다.

 

복음과 현대를 정확히 아는가? 복음과 현대교회를 정확히 아는가? 현대교회 속에 역사하는 사단의 전략을 아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볼 필요가 없다. 하지만 1%라도 복음과 현시대와 교회와 사단의 전략을 알기 원한다면 필독하시길 권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제2의, 제3의 존 맥아더가 한국교회 안에 일어나 한국과 세계 교회안에 복음이 복음되고 신학이 신학되고 교회가 교회되는 원래의 것들을 회복하고(reformmation), 그리스도가 떨어진 이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과 명예를 회복시켜 드리는 값비싼 기독인들이 일어나는 축복이 있길 기도한다.  

n*******1 200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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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그러나 값진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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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그러나 가치 있는 기독교   이 책을 읽는 것은 두 가지에서 무서운 일이었다. 하나는 이전 껏 내가 믿었던 복음, 내가 전했던 복음이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심각한 회의 때문이었고, 다른 하나는 심저어 나는 구원받았는가 하는 질문 앞에 서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이 책을 다 읽은 후 더 큰 반향으로 내 안에 울려 온다.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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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그러나 가치 있는 기독교

 

이 책을 읽는 것은 두 가지에서 무서운 일이었다. 하나는 이전 껏 내가 믿었던 복음, 내가 전했던 복음이 과연 옳았는가?에 대한 심각한 회의 때문이었고, 다른 하나는 심저어 나는 구원받았는가 하는 질문 앞에 서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이 책을 다 읽은 후 더 큰 반향으로 내 안에 울려 온다.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했던 바울의 목소리처럼, 저자는 이 시대 구도자 중심의 새로운 복음은 없다고 말하며 오직 성경이 말하는 복음만이 유일한 복음이며 유일한 구원으로 가는 길임을 선언한다.

 

몇 가지 태마로 장별로 정리하면 다음의 내용이다.

 

저자는 오늘날의 구도자 중심의 복음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춘 것이며, 팔리기 위한 상품으로서의 가상의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게 변조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복음이 복음일 수 없다고 말하며 성경이 말하고 있는 기독교 복음이 갖는 소비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성격에 대해서 설명한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것은 ‘십자가’ 중심의 복음이다. 십자가는 어떤 경우에도 소비자의 구미에 맞을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도 십자가를 바라보고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십자가인데 오늘 날 구도자 중심 복음은 이 십자가를 빼야지만 가능한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제 바울과 예수님이 어떤 모범을 보이셨는지 보인다. 가장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던 바울과 복음의 핵심이신 그리스도께서 복음을 전하는 방식이 어떠셨는지에 대해서 성경의 많은 부분을 찾아 설명함으로서 바울과 예수님께서 결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십자가 복음, 좁은 문, 좁은 길의 복음을 변조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결국 이들은 이 복음을 변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핍박을 당했고, 버림을 당했다는 것을 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 복음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이 이 복음(전혀 소비자를 고려하지 않는 복음)의 특성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으로 저자는 잘못된 복음과 참된 복음의 결과가 확연하게 다르다는 것을 몇장을 통해 나누고 있다. 잘못된 소비자 중심의 복음은 결국 신자를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한다. 그들은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며 제자의 길을 걷지도 못하며 그 길 위에 서지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많은 숫자가 회심하지만 그들이 헌신하지 않는 이 시대의 전도방법에 관하여 말하며 그들은 처음 회심조차 없었다는 것을 밝힌다. 참된 복음 앞에 깊이 숙고하며 반응했던 회심자들의 경우에 그들이 예수님의 제자도의 명령 앞에 반응했다는 것이다. 결국 진짜 복음만이 진짜 구원받은 성도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저자는 밝히고 있다.

 

마지막은 몇 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대답하고 있다. 가장 먼저 구도자 복음이 등장하게 된 원인인 기존의 복음이 무언가 더 이상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일 수 있겠다. 저자는 그것이 복음의 문제가 아니라 항상 인간의 문제였으며, 최근에 등장하는 문제가 아닌 처음부터 있었던 인간의 선택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것임을 밝혀내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이들의 변절과 같은 문제도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결국 참된 복음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것은 최근 일이 아니며 처음으로 복음이 제시되었을 때부터 있었던 문제였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을 읽는 중에 수많은 장에 밑줄을 그을 수 밖에 없었다. 부개사의 다른 몇 권의 책에서 현대 구도자 중심의 복음에 관한 비판에 대해서, 또 현대 교회들의 안이한 복음 증거의 태도에 대한 비판의 글들을 읽어보기는 했지만 이번 책만큼 비판의 수준에서가 아니라 성경적 대안에 관하여 자신 있게 전하는 책을 이제껏 읽어보지 못했다. 저자는 그 탁월한 성경적 식견을 가지고 성경을 통해서 성경적 복음, 그리스도께서 전하시고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의 성격과 구원의 성격을 제시했다. 읽는 중에 너무 많은 장에 밑줄을 그으며 탄식하며 읽었다.

 

“무지는 죄다!” 처음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했을 때, 내게 복음을 전했던 선배가 했던 말인데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 여실하게 생각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진정한 복음, 전혀 마케팅이 필요하지 않는 복음. 그러나 그 복음 자체로 사람의 영혼을 향해 역사하는 힘이 있는 복음의 능력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삶에 찾아와 나를 바꾼 복음도 결코 그렇게 친절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떠 올렸다. 마음이 무거워졌지만 또한 기뻐진다.

 

이 책은 아마 내 설교와 사역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칠 한 권의 책이 될 것 같다.

l******s 2009.02.26.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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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하나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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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필요한 말들을 잘 정리 해 놓은 한권의 책으로 기독교를 많은 사람들이 사람 입장에서 살피고 사람 입장으로 해석하는 시대에 하나님 편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는 책입니다. 구도자 중심 예배에서 이제는 벗어나 복음을 복음 그대로 믿고 결단하며 나가는 하나님 중심적인 믿음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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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필요한 말들을 잘 정리 해 놓은 한권의 책으로 기독교를 많은 사람들이 사람 입장에서 살피고 사람 입장으로 해석하는 시대에 하나님 편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는 책입니다. 구도자 중심 예배에서 이제는 벗어나 복음을 복음 그대로 믿고 결단하며 나가는 하나님 중심적인 믿음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j*****7 200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