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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의빛 12. 히우라사토루.
계속보면서느끼지만. 와 호타루 성격 정말 피곤하네요. 끝없는망상에판단에혼자북치고장구치는스타일.. 그런성격을다케어하는부장님이대단하다는생각이듭니다..읽다보니호타루의성격에정신없고조금지치긴하지만.완결이멀지않았으니 보고있습니다. 호타루는부장님에대한마음을언제깨달을지. |
부장님의 죽은 친구의 미망인인 여자가 호타루에게 라이벌임을 선언한다. 부장님과 집 모두를 빼앗겠다는 선언. 하지만 호타루가 고민하는 것이 부장님인지 집인지를 확신하지 못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친구는 미팅을 해 볼것을 권유한다. 아무튼 간에 라이벌녀는 부장님으로부터 거절당하게 된다. 이에 호타루는 부장님에게 조금 더 애정을 느끼는 것 같지만... 가족같이 평안하게 지내서 그런지 라이벌의 등장으로 사랑을 확인한다는게 조금 섭섭하고 안타까운 느낌이다. 아무튼 별거 아닌 라이벌 녀는 이제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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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님 친구의 혼자 된 아내가 호타루와의 동거 사실까지 눈치챈 것도 모자라 호타루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집안에까지 들어온다. 살림 솜씨도 좋고 섹시함까지 겸비한 라이벌은 아이까지 이용하는 여우짓을 한다. 하지만 라이벌이라고 하기에는 호타루가 부장님과 연애관계로 나아갈 각오를 하지 않았기에 입장이 애매하다. 다른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부담감과 부장님을 향한 설레임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 반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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