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8%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정관념을 산산조각낸 책..
"고정관념을 산산조각낸 책.." 내용보기
유아 교육에 대한 상식 테스트 1) 유아시절에는 무리해서 교육을 시키기보다는 아무런 부담없이 잘 먹고 잘 자는게 최선이다. 2) 유아시절에 두 가지 이상의 언어를 가르치면 아이에게 혼동을 일으킨다. 3) 읽기와 쓰기는 교과 과정에 맞게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에 배워도 늦지 않다. 4) 아이의 재능은 일반적으로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5) 모든 아이가 영재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
"고정관념을 산산조각낸 책.." 내용보기
유아 교육에 대한 상식 테스트 1) 유아시절에는 무리해서 교육을 시키기보다는 아무런 부담없이 잘 먹고 잘 자는게 최선이다. 2) 유아시절에 두 가지 이상의 언어를 가르치면 아이에게 혼동을 일으킨다. 3) 읽기와 쓰기는 교과 과정에 맞게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에 배워도 늦지 않다. 4) 아이의 재능은 일반적으로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5) 모든 아이가 영재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위의 다섯 가지 항목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간 내가 오해하고 있었던 사실들을 정리해 본 것이다. 물론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한 말들이긴 하지만 어쨌건 이 책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증명해보인 사실들이다. '0세 교육'이라는 말은, 그렇지 않아도 학부모의 비정상적인 교육열로 인해 국가적인 손실이 큰 우리나라에 있어서 썩 환영할만한 교육방법은 아닌 듯 하다. 초등학생조차도 맘껏 뛰놀지 못하고 엄마의 손에 이끌려 학원을 서너개씩 다녀야만 하는 개탄스러운 현실 앞에서 말귀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유아에게까지 극성스런 손길을 뻗쳐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일단은 그런 색안경을 잠시 벗어놓고 이 책을 대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라 한다면 바로 '재능 체감의 법칙'을 들 수 있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교육을 빨리 시작한 아이일수록 재능이 크게 계발되고, 반대로 교육을 늦게 시작할수록 재능이 계발될 가능성이 메말라 버려 재능이 거의 자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재능 계발이 막바지에 이르는 8세가 되어서야 공식적인 학교 과정이 시작된다는 사실이다. 1~2살 때부터 글자를 익히고 흥미를 가진 아이와 8살이 되어서야 한글을 깨친 아이와는 이후에 지식을 습득하는 수준에 있어서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가 되는 것이다. 0세 교육의 선구자로 알려진 칼 비테 목사는 자신이 믿는 바를 증명해보이기 위해 자신이 사는 마을의 어느 평범한 여성과 결혼을 했고 얼마 후에 태어난 아이에게 자신의 철학대로 교육을 시작했다. 어떤 교육을 했는지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겠지만 결과적으로 그 아이는 8세가 되었을 때에 6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되었고 13세에 철학박사 학위를, 16세에 법학 박사 학위를 받게 되었다. 칼 비테 목사 외에도 유아교육을 직접 실천함으로써 자신의 자녀들을 모두 영재와 천재로 키운 사례가 많이 나와 있다. 그렇다면 이처럼 훌륭한 교육법이 왜 보편화되지 않고 있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어린 아이의 머리를 '혹사'시키지 않으려는 막연한 믿음과 많은 수고로움이 따르는 교육방법, 그리고 엄마 아빠가 아이를 직접 돌보기 힘든 사회적인 여건 등이 주된 요인이라 생각된다. 0세 교육의 효과를 100%로 장담하는 저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의 현재 교육 방법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왜 좋지 않는지를 깨우쳐준다. 그는 자신의 아이에게 매일 20~30분씩 3~6세까지 쉬지않고 계속 가르쳤으며 대신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에는 아이의 자율에 맡겼다고 한다. 우리 부모의 현주소는 어떤가?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아이의 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일 1,2시간씩 옆에 앉아 눈물겨운 노력을 하는 것과 비교하면 저자의 교육방법이 얼마나 여유있고 효과적인가?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라 한다면, 아니 아직 미혼이라 할지라도 장래의 자녀교육에 대해 한번쯤 고민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이다.
y*****g 2005.01.27.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책
"위대한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여러 육아책을 많이 읽어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육아에 대한 계획과 확신이 들었다고 스스로 판단했고요.   하지만 몇일 전 지인을 만나고 육아에 대한 얘기를 했다가 큰 쇼크를 받았습니다. "애는 걸을때 되면 알아서 걷고 말할때 되면 알아서 말한다" 이말에 대꾸도 제대로 못했죠   그동안 내공을 많이 키웠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된 반박 한
"위대한 책" 내용보기

지금까지 여러 육아책을 많이 읽어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육아에 대한 계획과 확신이 들었다고 스스로 판단했고요.

 

하지만 몇일 전 지인을 만나고 육아에 대한 얘기를 했다가 큰 쇼크를 받았습니다.

"애는 걸을때 되면 알아서 걷고 말할때 되면 알아서 말한다"

이말에 대꾸도 제대로 못했죠

 

그동안 내공을 많이 키웠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된 반박 한번 못했습니다.

 

제가 제대로 아는 것인가?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있는가?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고

그 해답을 찾을려고 폭풍 독서를 했습니다.

 

글렌도만, 푸름이 책, 엄마학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그 모든 내용을 함축 하고 있습니다.

왜 교육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알려준 책이네요..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보니 짧고 빈약하다고 느낄수 있겠지만

저에겐 한줄 한줄 모두 소중한 내용이였습니다.

 

여러 책을 많이 읽고 나서 이책을 읽어서 그런지 정말 중요한 핵심만 적어놨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s*****5 2013.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야되..말아야되..
"해야되..말아야되.."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울 아가가 이제 7개월인데, 책을 파는 영업사원에게서 많은 책을 구입한후 먼가 하겠다는 의도만 앞섰지 그에 실천하지 못하는 날 질책과 참고를 하기위해서 구입했다. 거의 몇개월을 신생아때부터 아가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과연효과가 있을까..늘 회의에 회의..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해야되 말아야되... ??? 늘 이런 반감내지 회의를 가지고 있었는데,
"해야되..말아야되.." 내용보기
이 책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울 아가가 이제 7개월인데, 책을 파는 영업사원에게서 많은 책을 구입한후 먼가 하겠다는 의도만 앞섰지 그에 실천하지 못하는 날 질책과 참고를 하기위해서 구입했다. 거의 몇개월을 신생아때부터 아가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과연효과가 있을까..늘 회의에 회의.. 정말 효과가 있을까? 해야되 말아야되... ??? 늘 이런 반감내지 회의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선 그래도 많은 공감과 마음의 안정을 찾게되었다.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볼수 있는 시찌다 교육의 시찌다 박사가 저자이며, 칼비테의 교육법과 칼비테의 0세교육효과가 자세하게 나와았다. 지금 돌 이전의 아가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읽으면 좋을 참고서적이 될것 이다
t****e 2001.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밀이라는 말에 실망...
"비밀이라는 말에 실망..." 내용보기
첫아기를 낳고 뭔가 들떠있는 맘에 우리 아가를 위해서 엄마인 내가 무엇을 해줄까 고민하다 고른 책이예요! 이제 4개월이 되가는 아가에게 중요한 시기를 놓치게 할순 없다는 욕심으로 단숨에 읽었는데 어떤 커다란 비밀이 숨겨져 비법이라도 전수받을줄 알았는데, 조금은 야무진 꿈이였네요!! ^^;; 언제부터인가 매스컴에서 태어난 아기는 천재다라는 말이 돌고 돌았었죠? 이제
"비밀이라는 말에 실망..." 내용보기
첫아기를 낳고 뭔가 들떠있는 맘에 우리 아가를 위해서 엄마인 내가 무엇을 해줄까 고민하다 고른 책이예요! 이제 4개월이 되가는 아가에게 중요한 시기를 놓치게 할순 없다는 욕심으로 단숨에 읽었는데 어떤 커다란 비밀이 숨겨져 비법이라도 전수받을줄 알았는데, 조금은 야무진 꿈이였네요!! ^^;; 언제부터인가 매스컴에서 태어난 아기는 천재다라는 말이 돌고 돌았었죠? 이제는 예전같지 않아서 돌전의 아기들이나 오히려 태교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어 신경쓰는 세상이라 그 정도 인식만 있다면 그렇게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는거 같진 않네요!그래도 다시한번 책속의 실제예를 읽어가면서 0세때의 교육이 중요함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됩니다.. 아기 학교들어가서 신경쓰는거 반에 반만큼만 어릴때 신경써주자구여~^^
YES마니아 : 로얄 f*****o 2005.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세 교육......
"0세 교육......" 내용보기
아이들의 교육에 관해 책을 찾든 중, 읽었든 이 책은 유아 교육의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하였습니다. 푸름이 아빠의 교육법이라든지 기타 여러가지 교육 서적과 함께 자녀들 둔 부모님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여겨집니다. 재능 체감의 법칙과 인도에서 발견된 늑대가 기른 아이들의 이야기등, 실제 사례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교육 효과가 생생하게 기술 되어있습니다. 0세
"0세 교육......" 내용보기
아이들의 교육에 관해 책을 찾든 중, 읽었든 이 책은 유아 교육의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하였습니다. 푸름이 아빠의 교육법이라든지 기타 여러가지 교육 서적과 함께 자녀들 둔 부모님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여겨집니다. 재능 체감의 법칙과 인도에서 발견된 늑대가 기른 아이들의 이야기등, 실제 사례와 더불어 이루어지는 교육 효과가 생생하게 기술 되어있습니다. 0세 교육법 - 170년 전,독일의 시골에 살았던 칼비테 목사로 부터 시작된 교육법. 그는 교육 방법에 따라, 얼마든지 아이의 재능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자신의 아들에게 0세 교육을 실천했습니다. 그의 아들은 5세까지 3만개의 단어를 익혔고, 10세에 라이프치히 대학교에 입학해 13세에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16세에 법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c****1 2004.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빠의 약속
"아빠의 약속" 내용보기
육아 관련하여 이런 교육의 비밀 또는 행복을 주는 비결 류의 책을 아마 10권은 읽은 것 같다. 글쎄 뭐랄까. 때로는 공감하고 솔깃한 내용도 있지만 영 아니다 싶은 대목도 없지 않았다. 요약해 보면 대체로 이러하다. 재능 체감의 법칙 (몬테소리사의 마케팅 전략 같은) 첫돌 전 모국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라. 수준높은 음악도 들려주라. 어린아이는 논리가 아닌 직관으로 매우 높은
"아빠의 약속" 내용보기
육아 관련하여 이런 교육의 비밀 또는 행복을 주는 비결 류의 책을 아마 10권은 읽은 것 같다. 글쎄 뭐랄까. 때로는 공감하고 솔깃한 내용도 있지만 영 아니다 싶은 대목도 없지 않았다. 요약해 보면 대체로 이러하다. 재능 체감의 법칙 (몬테소리사의 마케팅 전략 같은) 첫돌 전 모국어로 이야기를 들려주라. 수준높은 음악도 들려주라. 어린아이는 논리가 아닌 직관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지식을 한꺼번에 획득하는 능력이 있다. 뇌 신경망의 시냅스가 많을 수록 뇌는 유연성과 복원력이 높아진다. 갓난아기때부터 책을 읽어주고 말귀를 알아듣는 것처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좋은 자극이 된다. 때론 모르는게 약이 될수도 있는가? 아아 이제 생후 50여일 된 불쌍한 우리아들 샘 마냥 놀고 싶은데 별로 이야기거리가 없는 아빠한테 맨날 안겨서(잡혀서) 서재에 들어가 아직 흥미도 없는? 책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들어야한다. 아들아 지금 약간 졸립고 배고프더라도 읽기를 진정으로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세상을 더 많이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가슴속에 경이에 이끌리는 마음,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에 대한 흥미와 환희를 가득 품을 수 있도록 도와줄게.
r********e 2005.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취학 전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다 [
":: 취학 전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다 [" 내용보기
0세 교육의 비밀 ​ 첫 아이 숑숑군은 책 읽기도, 홈스쿨도 뭐든 열심히였다. 사물 인지부터 단어 인지, 한글 떼기 후 영어, 한자, 등등 취학 전인 7세인 현재까지 부던히도 노력해왔다. 퇴근 후 15분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하.지.만. 이상하게 둘째는 그렇게 열정적이지 않게 된다. 주위 친구들을 봐도 첫 아이는 취학 전인 유아기때부터 다양한 사교육 홈스쿨 학
":: 취학 전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다 [" 내용보기

0세 교육의 비밀


첫 아이 숑숑군은 책 읽기도, 홈스쿨도 뭐든 열심히였다.

사물 인지부터 단어 인지, 한글 떼기 후 영어, 한자, 등등

취학 전인 7세인 현재까지 부던히도 노력해왔다.


퇴근 후 15분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하.지.만.

이상하게 둘째는 그렇게 열정적이지 않게 된다.


주위 친구들을 봐도

첫 아이는 취학 전인 유아기때부터 다양한 사교육 홈스쿨 학습지, 영어 학원까지도 열심히도 보낸다.

유치부때 사교육비가 내가 '헉!' 소리 낼 만큼 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둘째는 사교육을 전혀 하고 있지 않는 모습을 보고 의아했던게 사실이였다.


그.런.데

나도 그렇게 하고 있었다.

둘째는 방임 수준에 가깝도록 말이다.



 




나의 나태함을 나의 게으름을 물리쳐줄 정말 중요한 책을 만났다.


그. 책은 0세 교육의 비밀



우연히 알게 된 책이여서 꼭 읽고 싶었다.

도서관에는 없어서 예스24에서 구매한 내 책



안읽었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다.






 



칼비테, 글렌도만, 스즈키등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한 영재 교육 성공 사례를 알려준다.




 




19세기 초, 독일의 한 시골 마을에 칼 비테라는 목사가 인간의 지능은

유전적인 성향으로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교육 환경의 영향에 따라 달라진다고 주장했다.


과거 시대에는 그 사실을 믿지 않았지만

칼 비테는 자신의 아들을 0세 교육을 시작했다.

자신이 그 사실을 증명해보이겠다고 했던 것이다.

 

칼 비테의 아들은 6세 무렵부터는 외국어를 가르치지 시작해, 

 아이가 8세가 되었을 때는 6개 국어를 구사할 능력을 갖췄다.

13세에는 철학 박사가 되었고 16세에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칼 비테는 자신의 아이를 통해 교육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직접 증명해보였다.





 

​재능 체감의 법칙은 교육을 빨리 시작한 아이일수록 재능이 크게 계발되고,

반대로 교육을 늦게 시작할수록 재능이 계발될 가능이 메말라 버려 재능이 거의 자라지 않는 다는 것이다.










0세 교육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특히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을 수록

0세에 가까울 수록 습득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취학 전의 교육적인 자극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두뇌는 고정화 된다.


즉, 쉽게 말해서 컴퓨터로 비유하자면  취학전 교육 자극은 하드웨어 개발이고

취학 후 교육은 그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활용이라고 비유한다.



어린 아이일 수록 언어, 사물인지 등 세상의 모든 것을 호기심을 켜놓고

탐구하고 탐색한다.



그 날 이후 나는 둘째 뿅뿅군의 조기 교육에 불을 지필 수 있었다.



내가 이런 0세 교육, 조기 교육에 관련한 책은 제대로 읽은 것은 처음이었다.


삼남매 독서 교육법인가? 그 책을 읽고 나서

조기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는데

이 책은 0세 교육의 놀라운 효과를 객관적인 사실을 토대로 설명해줘서

놀라웠다.



어린 아기를 둔 부모라면 부모가 자극을 받을 만한 책이다.

 

k****o 2015.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들은 모두 천재!
"우리 아이들은 모두 천재!" 내용보기
조기교육에 대한 갑론을박이 많다. 특히 조기 문자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의견이 크게 두가지로 나뉘다. 해야한다. 하지말아야 한다. 참 말도 많고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서서히 돌이 다 되어가는 아이의 엄마로써 날로 아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에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내용은 좀 했던 얘기의 반복이 많고, 구체적인 조기교육에 대한 실례도 상당히
"우리 아이들은 모두 천재!" 내용보기

조기교육에 대한 갑론을박이 많다.

특히 조기 문자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의견이 크게 두가지로 나뉘다.

해야한다. 하지말아야 한다. 참 말도 많고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겠다.

이제 서서히 돌이 다 되어가는 아이의 엄마로써 날로 아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에 이 책을 사게 되었다.

 

사실 내용은 좀 했던 얘기의 반복이 많고, 구체적인 조기교육에 대한 실례도 상당히 부족해서 조금 실망을 했었다.

천재로 키운 엄마들의 사례도 나오고, 저자의 조기교육에 대한 신념이 일관되게 서술되고 있지만, 정작 이렇게 해보시라는 방법은 뒤에 몇장 정도에 불과하고, 자신의 아이에게 했던 육아일기도 허술하기 짝이없다.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의 가장큰 소득은 바로 조기교육에 대한 당위성을 확실히 깨닫게 해준 점이다.

차일피일 미루다가는 아이의 재능이 체감된다는 재능체감의 법칙에 따라 되돌릴 수 없는 후회를 낳을 수도 있다.

조기문자교육은 아이의 문자에 대한 관심도나 엄마의 교육 신념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아기의 뇌에 대해 다시한번 감탄하며 충분한 자극을 줘야겠다는 마음을 다잡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d*******h 201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