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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케팅의 귀재이자 아이디어 뱅크로 알려진 저자 홍사종 교수. 이 책은 문화마케팅에 관한 이야기이다. ![]() 저자는 ‘마케팅’이라는 개념이 전무했던 우리나라 문화계에 본격적인 ‘문화마케팅’의 시대를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한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잘 만든 이야기가 곧 경쟁력이며,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상상력과 이야기가 첨단 디지털기술과 융합해 돈과 권력을 만들어낸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본문은 이런 내용들과 함께 이야기를 통해 부를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사례들을 토대로 어떻게 해야 '잘 만든 이야기'로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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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곧 미래 산업이다는 공식을 실현시켜 주는 것은 바로 판타지 문학과 조앤 롤링. 그녀가 벌어들이는 수입은 이미 영국의 굴뚝 없는 산업이 된 지 오래. 인터넷만 열면 온갖 이야기들이 넘쳐 나는 시대에 ‘이야기’가 돈이 되는 이유는 사람들이 이야기에 허기져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과도하고 무자비한 경쟁사회 속에서 섬처럼 고립되어 가는 개인들이 느끼는 소외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인터넷의 이야기 속으로 파고드는데 이것은 결코 정신적 허기를 채울 수 없단다. 재미와 함께 지혜를, 창의력과 함께 용기를, 위로와 함께 사랑을 그리고 꿈과 비전을 줄 수 있는 이야기만이 장차 각광을 받을 것이라는 게 그가 하는 말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끼리’만 통하는 문화적 DNA를 ‘글로벌 모드’로 바꾸어나가는 일일 것이다. 영화평론가 조희문 인하대 교수는 “우리나라 영화관에서 인도영화를 보기 어렵고 TV에서 베트남 드라마를 찾아보기 어렵다”라고 말한다. 문화적 다원주의를 추구해 가려는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page52)도 인상 깊었다. 이 책을 통해 ‘문화마케팅’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야기의 중요성과 미래 가치 그리고 우리 문화의 현주소와 문제점 그리고 해결방안까지 전체적으로 틀을 완성할 수 있었다. 저자가 보는 시각에 전적으로 동의한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시각을 배움으로써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까. 하루키의 작품을 ‘속도와 박진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진부한 (?) 작품이라 칭하고 그가 한국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로 제시한 불안과 초조로부터의 돌파구를 무라카미 하루키로 보는 견해는 새로웠다. 앞으로는 땀 흘려 일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사회에서 열심히 놀며 상상한 사람도 부자가 되는 사회로 갈 것이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옛 사람들은 이야기가 많으면 가난해진다고 했지만 앞으로는 이야기가 ‘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문화’로서의 이야기에 대한 그의 통찰을 통해 앞으로의 시대를 어림짐작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 정말 멋있을 것 같다. 이야기가 넘치는 나라. 우리 전통 속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좀 더 이야기꺼리가 풍성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도 나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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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 라는 문구를 보면 옛날 속담이 생각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빛 갚는다. 그만큼 사람이라는게 말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를 생산하는 상상력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그것이 바로 돈이고 권력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뒤에서 도와주지 않는 한 남들이 그 의견을 따라 가지 않는 한 돈이 되고 권력이 될 것인가? 라는 궁금증이 생긴다. 보통 기업체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각 부서마다 독립된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같은 그룹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고, 개인별로 건의를 하는 것은 상사에게 별루 좋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현실과 접해 보면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물론 어느 회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이 책을 만든 저자는 이야기가 크게 나눠 4가지로(상품, 문화, 삶, 미래) 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상품은 말 그대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처럼 가치를 매겨 계산 하는 것 결국 상품이 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가치를 매길 수 있느냐.. 하고 다들 생각하겠지만.. 말 이라는 것 자체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같은 것으로 보면 된다. 그 만큼 말 한마디 한마디 잘 살펴보면 상품이 되고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무의식적으로 내 뱉은 말, 주변에 보이는 것 기타등등 상품이 될 수 있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자신의 문화 생활을 바꿔 놓을 수 있고, 삶을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다. 21세기에 들어서는 문화산업이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돈은 적게 벌더라도 문화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자신이 있었던 일을 책이나 공연 기타등등으로 엮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자신이 있었던 일, 상상한 일 기타 등등을 말로 하여 상대방의 기분을 좋고, 기쁘게 기타등등을 하게되면 문화가 된다는 것이다. 즉 돈이 될 수 있다.
이야기 자체는 현재의 삶 그대로를 반영해준다. 어떤 사람이 어떻게 했네 저렇게 했네 기타 등등 시기와 질투를 하게 되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한번 쯤 따라해보게 된다. 즉 현실에 반영이 된다는 것이다. 예를 한가지 들자면 기존에는 남성중심의 사회였지만, 현재는 남성과 여성의 구분이 없는 사회로 점점 변화해가고 있다. 그 만큼 세상이 변하였고, 자기것을 찾겠다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 것이 아닌가?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듯이 서로서로 도와가며 살아야 한다.
자신의 말 한마디로 미래가 결정될 수 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한번 내뱉은 말은 지키기 위해 원치 않아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즉 말 한마디로 미래가 결정이 되는것이다 . 또한 이러한게 만들어지면 좋겠다 라고 생각되어, 실제 만드는 사람들도 있지 않는가..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마케팅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다.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가 여러가지가 있고, 특히나 말만 잘하면 마케팅을 극대화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영업사원들이 마케팅을 하기위해 접대를 잘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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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상상하는 자, 미래를 낚는다면서 한마듸로 이야기로 먹고 살자는 홍사종 미래연구소 ‘미래상상연구소’ 설립자인 홍사종 교수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문화를 통한 상상력의 날개 생산적이고 건축적인 상상력으로 기화된 이야기 즉 스토리텔링은 이야기가 돈이고 이야기 이야기가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이야기거리가 유난히 많은 우리의 문화와 환경을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아서왕 이야기, 켄터베리 이야기를 능가할 이야기 자원을 개발하여 세종문화회관 국립극장을 거쳐 정동극장장으로 가는 곳마다 혁신적 경영모델로 바람을 일 이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는'책을 다 읽고 나니 현 정부의 토목건축적 노가다적 발상으로 영화감독이나 탈렌트 따위가 해프닝 문화부 장관을 하는 한, 스토리텔링마켓은 요원하다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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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이 강조되는 세상
최근 경기불황으로 과거 그 어느때보다 더욱 창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창조가 결합된 훌륭한 마케팅은 신화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널리알려지기도 한다. 노력의 깊이가 곧 성공이라는 과거의 이론과는 달리 최근에는 짧은 노력으로 더 높은 성공을 이루는 것이 살아남는 길인 것이다. 즉 창조와 마케팅이 가장 중요한 성공 수단이 되는 중심에 우리는 서있는 것이다.
책은 바로 이 두가지를 중점적으로 세상을 바꾸는 힘을 설명하고 있다.
첫번째로 책은 창조라 하는 것이 너무 멀게만 그리고 나하고는 관계없는 일이라 생각하는 사람에게 큰 힘을 준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창조란 매우 어려운 작업이며 나는 무엇인가를 창조할 수 없다고 고정관념을 가지기 마련이지만 실제로 책에서 나온 수많은 사례들은 이러한 생각을 없앰과 동시에 오히려 지금껏 살아오면서 무엇인가 세상을 바꾸려고 고민하지 않은 나에게 질타를 하게된다. 즉 창조란 간단하고 사소하지만 생각지 않았던 것들에 그 기본이 있다는 것을 설명해준다.
두번째는 마케팅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설명이다.
좋은 제품에 어설픈 마케팅으로 시장에서 사장되는가 하면 좋지 않은 제품도 마케팅이라는 마술로 최고의 상품으로 승화시키기도 한다. 그만큼 마케팅이 중요하지만 마케팅 관련 서적을 보면 이론적 부분이나 성공한 마케팅에 대한 설명이 많을뿐 일반인이 마케팅에 어떻게 접근해야하는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즉 원인과 결과만의 포장이기에 내용이 빠져 실제로 활용도가 매우 약하다는 것이다. 처음 책의 제목을 접할때 '이야기'라는 부분이 다소 생소했지만 결국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미는 소비자가 상상을 통하여 이야기를 만들수 있는 그런 마케팅을 해야한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제시해주고 있다. 몇 초 몇 장면만으로도 큰 성공을 이루려면 바로 그 몇 초와 몇 장면이 소비자의 머리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며 책에서 소개하는 성공 사례는 결국 이를 잘 활용한 예인 것이다.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 그리고 우리는 그 세상속에서 타인이 만들어가는 세상에 살고 있었던 것이며 앞으로 내가 만든 이야기속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만들기에 본 책은 충분하게 독자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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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
우리들의 이야기 그 평범함이 보는이와 상황에 따라서 상품이되고 문화가 되며 삶이 되고 미래가 된다.
저자 홍사종님의 이야기론은 농경사회, 산업사회, 정보사회를 거쳐 이제는 이야기사회로 옮겨가는 세상에 와 있음을 알려준다. 이야기를 통하여 새로운 부의 창출, 문화의 창출 나아가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자동차, 반도체, 조선, 중공업등이 정보와 결합하여 현재를 이끌어가는 사회라면 이야기가 돈이되고 이야기와 결합한 산업들이 선진국으로 가는 우리나라의 미래의 동력이 됨을 작가는 강조하고 있다...
선진국을 지향하며 하나하나 준비해가는 대한민국에 사는 이시대의 사람들이 어떤 가치관으로 어떤일들을 준비하여야 하는지도 이책의 말미에 제시하고 있다.
이야기.....사십의 중반을 넘어선 나에겐 미래와 추억이 교차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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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읽고 나면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작가의 혜안, 직관력, 통찰력... 너무너무 부러운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어지는 다짐, '그래.. 차곡차곡 쌓아서 나도 이런 지혜를 적고 나눠야지!'라는 각오.
이 책은 정동극장장을 지내시고,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전문가이신 홍사종님이 쓰신 책이다. 생산의 시대, 품질의 시대를 거쳐 많은 이들이 정보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우리는 '이야기의 시대'에 진입해 있다는 저자의 단언이 책을 관통하고 있다. 창의력에 기반을 둔 이야기가 갖는 힘. 그리고 숱한 사례들... 많은 순간 고개를 끄덕이며, 많은 순간 무릎을 쳤다. 공감과 감탄이 많았던 책이다.
1장. 이야기가 상품이 된다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한류의 사례에서부터 출발하여 이야기와 감성이 팔리는 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순수예술도 외면하지 말아야 할 상품경제론에 대해서는 전적인 공감이 되었다. 또한 문화타운, 패트런, 문화경영, 지역예술축제 등은 현재상황에 대한 비판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좋은 대안을 제시하는 저자의 모습을 보게 된다.
2장. 이야기가 문화가 된다. 문화도 시음회를 할 수 잇다면.. 이라는 고민에서 시작하여 시행했었던 정동극장 '정오의 예술무대'로부터 시작해서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 간접적인 경험이 등장하고 있다. 오페라와 창극, 영화, 도서, 사교육을 넘나들며 이야기가 문화가 되는 것에 대해 거침없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저자의 박식함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된다.
3장. 이야기가 삶이 된다. 남성 상위시대가 이미 허물어 졌음을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그렇다면 남성들이여 어떻게 할것인가? 이 질문에 저자는 과감하게 '부엌을 점령하라'고 조언한다. 설겆이가 아닌 본질적인 경쟁력 '요리'를 하라고... 이이ㅗ에도 사랑방에 대핸 이야기, 장발에 대한 이야기, 노인에 대한 이야기 등 삶에서 묻어나는 이야기를 논하고 있다.
4장. 이야기가 미래가 된다. 현재가 이렇다면,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이렇다면 미래는 어떠할까? 미래사회에서 이야기가 우리에게 끼칠 영향력에 대해 저자는 다양하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 그냥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예측하면서 지혜롭게 살라고 조언하고 있다.
에필로그에서 과거 저자의 유년시절에 만났던 '빠끔 할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내비치고 잇다. 공감한다. 많은 이들에게 따스한 웃음과 가슴을 내어줄 수 있는 이 시대의 멋진 '빠끔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길 기대해본다. 또한 나도, 그런 이로 살아가고자 다짐해 본다.
전략이 없으면 문화도 죽는다. p.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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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야기가 세상을 바꿀수 있단 말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고 호기심에 책장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책장을 넘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의 무지함을 탓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조앤롤링의 해리포터 이야기가 몇차례 나오는데요 워낙에 유명해서 대단한 줄은 알고 있었지만 국내 최고의 기업이 삼성전자보다 더 많은 매출액을 기록했다니...정말 놀라웠습니다. 단순한 이야기가 한 국가의 초일류기업보다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었다니, 이야기의 힘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컴퓨터 사업을 하던 친구의 말이 기억이 났습니다. 컴퓨터의 기능과 품질은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 이제는 디자인의 싸움이라고 했습니다. 색상이나 감성을 넣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모든 산업에서 품질과 기능은 기본이며, 어느 회사나 대등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입니다. 진정한 승부는 제품에 감성을 입히는 이야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제품들이 기능과 품질은 뛰어난데도 시장에서 선택받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야기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깨뜨린 것은 상식이었다는 광고카피와 다윗,작은고추,콜럼부스의 예를 들면서 역발상의 전환이 그 어는때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해주어 이야기의 중요성과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한결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방에 살면서 느끼는 가장 절실한 점은 바로 문화적인 부분이 서울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공연이나 문화행사 관련 안내를 보면 열이면 열 모두 장소가 서울이거나 수도권입니다. 그런데 이런 서울에서도 이른바 문화적 혜택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동극장장 재직 시절 관객을 기다리지 않고,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점심시간을 이용한 자투리 공연을 했다고 하니 문화적 혜택이 더 그리워집니다. 공연도 양극화 현상이 벌어져 티켓당 50만원이 넘는 것도 있어서 공연이 그들만의 문화, 특권계층화 되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모세혈관 문화운동을 벌여 문화에 소외된 계층과 지역을 찾아가서 공연을 하신점 대단하고 공연을 본 어는 분이 살면서 이런 구경 처음이예요 라고 했다는데, 저자와 마찬가지로 저도 우리나라 문화의 수요와 공급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관심도 끌기 어렵다고 합니다. 쇼를 하라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역시 재미가 있어야 이목을 끌 수 있고, 흥행과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남과 같이 해서는 절대 이길 수 없는 세상, 그만큼 치열하고 살벌한데요 역발상과 번뜩이는 이야기만이 성공으로 가는 열쇠가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미테랑 전 프랑스 대통령이 문화적 감각이 남 달랐다고 하는데, 국가의 이미지도 이제는 문화적 가치로 인정을 받는것이 현실이라 보면, 현 우리 대통령도 그러한 감각을 길러 경제적인 성장과 위치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강화하기위한 문화적 내실을 다져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야기가 그 어떤한 것보다 중요하며, 그것이 바로 돈이고 권력이라니..더 많은 정보수집을 통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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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의 힘을 새삼 느낀다 엊그제 김영한교수의 '스토로 승부하라'에 이어 지금 막 홍사종교수의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까지 단숨에 읽어버렸다.
생활속에 숨겨져있던 이야기의 힘이란!! 어릴적 동화책에서만 보고 느꼈던 이야기가 세상에 나와 문화, 경제, 산업 등 여러 항목들과 손을 잡아 그것이 보여주는 시너지는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기업교육에도 꼭 접목시켜서 해보고 싶은 분야가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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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처럼 쏟아지는 책가운데,홍사종교수님의 스토리마케팅 책을 접하게 되었다.그냥 처음엔 제목만 보고 덥썩 책을 들었지만 책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기면서 책속에 빠져들었다.심심하지않았다.삶에서 묻어나는 이야기,공감할수 있는 부분도 있었다.또한 이야기의 발상과 전환,그 상상력은 그야말로 대단한 힘이라는걸 다시한번 일깨워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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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스토리텔링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는 듯하여 검색을 하다보니 홍사종 교수님의 책을 발견하였다. 전에 칼럼이나 교수님의 홈피에서 직접 올리신 글 읽기를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교수님의 글을 책으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설레였다. 스토리텔링에 관한 책을 몇권 읽었던터라 다른 논조의 책을 기다리던 나에겐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내용 중에 '얼리버드만 새냐! 올빼미도 새다.' 이 부분에서 실소를 자아냈다. 몇해전에 '아침형 인간'이 그야말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때와 대비가 되어 저절로 미소를 띄게 되었다. 정말로 허를 찌르는 반론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른 스토리텔링의 책을 보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하기 위해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이책에선 생각의 전환점 굳이 새로운 것을 만들지 않아도 상황을 달리 생각해 보는 역발상에 대한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 같다. 어려운 시기에 창조란 참으로 고민스러운 일이 아닌가! 역발상의 스토리, 그것으로 이 시기를 이겨내고 바꾸어 보기위해 노력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