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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으로 만나보는 오바마 이야기......~~ 최초의 흑인대통령이란 점에서 세계적으로 더 유명한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영문판 만화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같이 있는 CD로 같이 들여면서 아이들과 읽어보았답니다.. 한참 영어를 신나게 배우고 있는 두 아이다 자기들이 아는 단어나 숙어가 나오면 더더욱 자신있게 읽어보더라구요... 오바마의 어릴적 이야기와 가족이야기와 자라온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오바마는 진정한 꿈을 꾼 승리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취적이고 능력있는 오바마의 멋진 용기를 배우고 자랐음 좋겠어요...~ 아이들은 책속에서 환하게 웃고있는 오바마가 너무너무 귀엽다고 합니다.. 잘생긴 오바마 대통령이 아마도 어릴적엔 이렇게 귀여운 인물이 아니였나 생각드네요.....~~ 모르는 단어는 아이들과 찾아보면서 같이 공부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즐겁게 해석하며 읽어나가고 영문판으로 만나서 더더욱 값진 독서시간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열심히 도전하는 오바마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좋은 귀감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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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책이 너무 예뻐서 펼쳐보니 책 전체가 종이 질도 좋고 그림도 너무 예뻐요. 오바마의 이야기를 우리딸에게 쉽게 접하게 해줄수 있었던 책이에요 오늘 처음 책을 보았는데, 하루종일 책을 들여다보내요 아이가 오바마 아저씨의 어린 시절을 만화로 보면서 깔깔 웃네요 너무 재밌다고 해요 엄마에게도 좋은책 같아요 씨디가 너무 듣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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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이야기는 한글판으로 벌써 여러권 읽었던 책이라서 그 내용을 이미 잘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로 이미 여러권을 재미나게 읽었다. 초등 고학년인 딸아이는 아직도 오바마에 대한 위대함을 엄마인 나와 자주 이야기 하곤 한다. 그러던 와중에 만화로 나오는 국내 최초의 영어 만화 오바마를 알게 되었다. 처음 책장을 살짝 넘겨보았을때 그림속에 어린 오바마가 서서 미소를 머금고 있는 것이 참 밝아 보인다. 어려서 부터 살아온 길을 이 한권의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것도 한글로가 아니라 영어로 된 만화였다 내용은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어렵게 살면서도 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지금 이렇게 번듯하게 성장하여 미국의 거대한 나라에서 제일 큰 사람이 되어 대통령 자리에 올라섰다는 거짓말 같은 실화이야기이다. 다소 어려운 문장이나 영어가 있긴 하지만 함께 제시된 씨디를 통하여 얼마든지 이해를 할수가 있어서 좋았다
혹여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하면 오바마 이야기를 한글판으로 한 번 정도 읽고 읽으면 더 좋을거 같기도 하다
우리 딸아이는 다 이해가 된다면서 혼자서 줄줄 읽어내려간다.
그의 성공담은 다 그의 연설이 국민들에게 너무나도 설득력과 호소력이 강하게 어필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 아이도 오바마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 했으면 좋겠다
어떠한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늘 당당하게 자신있게 행동했으면 하고 바래본다
한때는 방황했던 오바마지만 그가 걸어온길에 역경이 많았기에 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앞으로 그의 활약도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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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오바마라는 아이 눈이 정말 예쁘게 생겼어요!! 아이가 책을 받아보고,처음 한 말이였다.물론 나도 한마디 거들었다.."오바마 아저씨도 어렸을 때는 이렇게 정말 예쁘더라!" 만화라는 선입견에 아이가 만화로 책을 읽는 것을 많이 염려하고 있다.내용의 흐름을 짐작해 가는 사고의 길을 그림이 대신 하여 주기 때문에 간혹 너무 장난스런 대사나 행동의 묘사로 인해 전체적인 흐름을 끊어 놓기 때문에 만화는 만화일 뿐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오바마는 대통령 선거에 나오면서,많은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져 쏟아져 나왔었다.우리집에도 3권정도 있으며,오바마의 신념이나,담대한 꿈,리더십과 최고를 꿈꿀 수 있는 자유를 맘껏 부풀어 보게끔 하여주는 도화선과도 같은 역할을 하여 주었다.
책의 내용은 재미있는 만화라기 보다는 솔직 담백한,위인전기 같은 분위기지만,만화만이 가지는 친화력으로 아이의 시선을 한 번에 잡아 당겨준다.
어느 한 구석도 과장 되어 있지 않은 등장인물 묘사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다.예전에 한 번 만화로 배우는 영어 수업을 한 적이 있다.문장은 쉽지 않았지만,아이는 쉽게 따라하며,가능성을 보여 주었다.아이들의 흡수력은 엄마의 상상을 초월한다.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법만 가르쳐 주면 스스로 깨우쳐 나간다.물론,학원이나 쪽집게식 공부 방법보다는 느리고,서투르지만,끝까지 해냈을 때의 성취는 아이의 자신감과 효능감을 끌어 올려주게 된다.
아직 이 책을 아이가 쉽게 읽어 나가기엔,쉽지 않겠지만,하루에 한 장씩 따라 읽기를 하다보면,아이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한다.
세상을 바꾼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영어로 만난다.그를 보면서 미국의 대통령이 되리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과연 한 명이라도 있었을까?상황에 불평불만을 터트리는 우리 엄마들 부터 말과 행동을 다스려,긍정코드로 정신개조를 하여,지금도 학원을 맴도는 아이들에게 그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도전할 수 있는 힘을 먼저 길러 주어야 하지 않을까,
가끔은 아이에게 피아노를 왜 배우게 해 주려고 하는지 알고 있니?라고 질문한 적이 있다.아이의 답은 왜 그런지 늘 한결같다."잘 하라고?"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물론,잘하면 좋지!엄마는 즐기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고 싶어서야,음악은,우리가 즐거울 때,슬플 때,짜증날 때,나와 함께,웃어주고,울어주고,소리 질러 줄 수 있거든,엄마는 화가 나면,욕을 했지..너도 알지..아주 나쁜 버릇이야,한 번 입에 붙으니까 떨어지지 않잖아,엄마는 어렸을 때,욕을 하면,다 되는 줄 알았어,이기는 줄 알았다구,그런데,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땐,이미 입에 붙어 버렸어,어느 정도 철이 들고서는 입이 아닌 마음 속에 욕을 담게 되었단다.고치려고 하는데 잘 고쳐지지 않아..만약에 내가 음악을 배웠다면,큰 이모처럼 입 밖으로,그리고,마음에도 욕이 아닌 음악으로 아름답게 바꾸어 표현 하는 법을 배우지 않았을까 싶어,"
무엇 하나를 배우더라도,수행평가를 위해 가르치는 불쌍한 엄마들..그리고,가엾은 대한민국의 아이들. 세상엔 수행평가 넘어 더 넓고,심오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으면 좋겠다.그 곳은 나도 가본 적이 없는 곳이다.하지만,느낄 수는 했지 않은가? 그곳을 향해 걸어가도록 올바른 가르침을 주어야 하는 의무가 우리 엄아들에게 있다.
그 가르침 중 오바마의 전기는 분명 아이들의 가슴에 불꽃하나를 심어 줄 것이다. "Don't give up and go for your drea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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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으로 나온 만화는 처음 접해보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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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만화를 계속 기다려왔어요. 영어를 배우는 아이를 위해서 영어동화책을 사줘 봤지만 보질않더군요. 사실 책도 잘 안보는데 영어동화책을 보라고 한것이 무리였죠.ㅠㅠ 이제 영어를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는 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신청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더 잘 되어있네요. 수준에 맞는 적당한 어휘선택이 아이가 읽기에 알맞고 그다지 어렵지도 않네요. CD가 있어서 더 좋았어요. 영어는 말하기,듣기가 가장 중요하잖아요. cd를 들어면서 발음도 잡아주고 넘 맘에 들어요. 한글도 되어 있으면 읽기가 편해서 금방 끝이나 그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지 않았을텐데 모른 영어단어를 찾아가면서 읽다보니 내용을 한번 더 되새길수 있었고 반복적인 단어가 나오다보니 단어 또한 암기할수있어서 참 좋았어요. 오바마는 뉴스,신문에 항상 등장하는 인물이고 어른들뿐만아니라 아이들또한 관심을 가지는 인물이잖아요. 만화로 되어있으니 아이가 부담감도 없고 자기도 이젠 학원에서 보는 교재가 아니라 영어로 된 책을 읽을수있다고 생각하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나봐요. 한문장 한문장 배웠던 영어를 활용하면서 읽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뜻해요. 책속의 문장식 영어가 아니라 실생활속의 대화식 영어가 더 필요한 현실. 만화영어가 쭉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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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바마의 생애를 다룬 이야기는 아이에게 꼭 한번 읽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미국 곳곳에 숨어 있을 인종 차별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이 목표로 한 것을 향해 인내를 가지고 나아가는 그의 마음과 확신을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오바마의 강한 성품, 아버지께 이해받지 못한다고 느꼈던 일화,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했던 시간, 마약의 유혹 등 옳지 않은 것에 분노했던 일화, 오바마의 사랑과 결혼.. 등 그의 작고 큰 방황과 해결 속에서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고, 부모님의 사랑과 남다른 교육 등 여러 일면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책이어서 많은 감동과 결심을 담아갈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그림을 그리는 만화가이신 이태수님의 글과 그림이여서인지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항상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오바마의 올곧은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 서울대학교에서 전임강사와 초빙교수로 일하신 분이 번역한 글이라 문법의 틀 속에 갇힌 딱딱한 어투가 아닌, 살아 있는 미국식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사실,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영어 회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각종 도서들을 통해 영어 회화의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유아기때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대세인만큼, 유아와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많은 영어 서적들도 나오고 있지만 문법적 틀에 맞춘 딱딱한 느낌을 벗어버릴 수 없는 것들도 있고, 대부분 두 문장 정도의 예문이 제시되기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다보면 모국어만큼 아이와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언어를 구사하게 도와주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오바마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로 오바마의 연설 외에도 오바마의 어린 시절 아이들과의 대화, 부모님과의 대화, 여러 상황 속의 대화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본토 회화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와 어감 등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긴 내용의 책의 경우 cd에 대한 기대감은 상대적으로 항상 낮다. 원어민의 ’연기력’이 부족해 국어책을 읽는 듯한 딱딱한 느낌으로 녹음된 경우도 있고, 긴 내용의 책 전부를 노래로 만들어 놓아 아이가 음악에 대한 흥미는 생기더라고 영어의 운율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책의 cd는 한편의 구연 동화를 듣는 듯 흥미로와서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도 나도 영어 실력이 뛰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는 못함에도 불구하고 cd를 들으며 웃음을 터트릴 때가 종종 있다. 우리나라 뉴스를 항상 부담없이 틀어놓듯이 아이와 다른 활동을 하거나 식사를 할 때 틀어놓아도 재미있고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물론, 장이 바뀌거나 효과가 필요할 때는 음악을 삽입해서 이야기의 전환을 더 매끄럽게 느낄 수 있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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