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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개합니다.
미해군의 장교가 일제가 패망 후 오키나와에 주둔하는시점에서 이야기을 전개하는데요^^
일본사을 연구하면서 동아시아 역사을 관통하는 혜안을 가지고 동아시아 역사인 한.중.일 전통적인 관계을 외국인이 동아시아 역사을 연구하고
그것을 풀어 전개하는 내용이 어떤 사학자 연구자 보다 어떤 면에서 더 정확히 꿰뚫어 보고 이야기을 전개하는데요^^
우리에게 역사을 볼수 있는 시각을 이분이 전개하는
동아시아 역사인 한.중.일 역사와 역학관계을 전개하느데에서
우리는 또한번 감탄하면서 역사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 없네요^^
역사을 바로 보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 21세기 동아시아가 번영하고 발전하기을 저자는 무한이 바라면서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보고 반성을 강조 하고 있구요^^
제가 볼때는 우리두 저자가 전개하는 우리의 역사 내용이 많이 투영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19세기 역사에서두 우리의 잘못두 있다고 보구요^^
반성할 점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외국인이 동아시아 한.중.일 관계와 역학관계을 정확히 보고 역사적으로 전개하는것을 우리에게 소중한 역사적 관점을 각성하게 합니다
부디 읽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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