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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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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이 쓴 책은 잘보지 않지만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난 누군가를 좋아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1살 차이가 나는 친구를 만난적이 있었다그런데 그 친구는 나의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고 했고.. 매일 편지를 주고 받았고 내 생일에 먼 곳에서 달려와 같이 있어주기도 하였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그렇게 만남을 시작했을 때 약간은 두렵기도 했었고 떨리기도 했었다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내용보기

일본 사람이 쓴 책은 잘보지 않지만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난 누군가를 좋아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1살 차이가 나는 친구를 만난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친구는 나의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고 했고.. 매일 편지를 주고 받았고 내 생일에 먼 곳에서 달려와 같이 있어주기도 하였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그렇게 만남을 시작했을 때 약간은 두렵기도 했었고 떨리기도 했었다

아무것도 해줄 것이 없는데 잘 할 자신도 없는데 그래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먼저 헤어지자고 연락을 한 것도 그 친구였기 때문이었다 도대체 날 사랑하기라도 하는 걸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나하고 만나기 전에 무려 7명의 여자들과 사귀었다는 사실이었다
그것을 본인입으로 들어야만 했으니.... 왜 이런말을 나한테까지 하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나중에는 미안하다고 다시 잘해보자고 하였지만 차마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만큼 아직 사랑이라는 것도 경험을 해보지 않아서 였을 것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종종 묻곤한다
혹시 남자친구가 있냐고 그럴 때 마다 난 없다고 말을 했었다 그것은 사실이기 때문이었으니 말이다

왜 똑똑한 여자가 사랑에 목숨걸지 앟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것부터 다르다고 한다 그것을 서로 인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한 적이 너무나도 많았었다 

이 책을 쓴 작가는 남자분이다 맨 처음에는 여자가 쓴 내용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당신은 잘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그렇게 가혹하지 않아도 됩니다. 살아가는 것을 즐기면서 사랑이나 일에서 조금씩 전진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령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경험은 헛된 것이 아니며,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난 지금 연애를 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은 그냥 일에만 집중하고 싶다

사랑과 연애는 정말 큰 차이가 있지만... 나도 분명히 누군가를 만나 결혼할 날이 올 것이니 말이다

 

y******4 2010.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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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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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처음 봤을때 아담하면서 신선해보이고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구나 선물용이면 누구에게나 좋을 것 같았다. 남녀의 연애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아이러니하면서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 내용들이 어떤 내용들일지 하고 살펴보기 시작했다. 표현을 자제할 줄 아는 멋스러움은 연애의 과정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흔히 사랑에
"사랑의 바보~! ^^" 내용보기
책의 표지를 처음 봤을때 아담하면서 신선해보이고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구나 선물용이면 누구에게나 좋을 것 같았다. 남녀의 연애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아이러니하면서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 내용들이 어떤 내용들일지 하고 살펴보기 시작했다.

표현을 자제할 줄 아는 멋스러움은 연애의 과정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흔히 사랑에 빠지게 되면 콩깍지가 씌여지게 되서 그 사람만 보이게 되고

그 사람만 생각하게 되는 등 사랑의 표현에 있어서 더욱 적극적인 행동방식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점을 지켜봤을 때사랑한다고 해서 자신의 모든 마음을 표현하기 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상대를 알아가며 어느 정도의 절도와 자기다움을 지키는 점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남자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이란 내용에서 여성이 남성에 대해

조금 더 알아주었으면 하는 내용에 가장 공감이 가기도 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란 책에서 처럼 남성과 여성의 행동방식과 사고가

기본적으로 다르며 매우 다양한 반응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책의 주된 내용이 남자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으로 기술되어 있는 내용이

많아서 별로다 하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남성의 사고와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읽게 된다면 흥미진진할 것이다. 나 역시 남성으로써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더욱 집중해서 읽게 되는 것 같다. 계산된 연애나 조건없는 사랑 등 다양한 사랑이

존재하고 있겠지만 진심으로 상대를 알고 좋아한다면 책에서처럼 자신의 연애공식과 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진정한 연애이자 사랑이 아닐까 싶다.

'지피지기'를 통해 남성과 여성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

똑똑한 여자는 사랑을 현명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연애를 시작한다면

좋은 추억들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j******g 200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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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 - 남자가 쓴 여성용 연애교과서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 - 남자가 쓴 여성용 연애교과서" 내용보기
남자가 쓴 여성용 연애교과서? 언뜻 이해되지 못했다.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안다면 얼마나 안다고 여성용 연애교과서인가? '그래도 전문가이니까 잘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긍정적으로 읽으려 했지만 나의 부정적인 생각은 떨쳐버릴 수 없었다. 남자일 뿐만 아니라 일본인이라는 것은 더욱더 나쁘게 작용했다.   일본은 일본의 문화가 있고, 한국은 한국의 문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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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쓴 여성용 연애교과서? 언뜻 이해되지 못했다.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안다면 얼마나 안다고 여성용 연애교과서인가? '그래도 전문가이니까 잘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다. 긍정적으로 읽으려 했지만 나의 부정적인 생각은 떨쳐버릴 수 없었다. 남자일 뿐만 아니라 일본인이라는 것은 더욱더 나쁘게 작용했다.

 

일본은 일본의 문화가 있고, 한국은 한국의 문화가 있다. 문화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도 완전히 다른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의 내용을 100% 신뢰할 수 없다는 증거는 될 수 있다. 게다가 남자라니말이다. 저자의 주장 중에 '남자는 이렇다'라고 말하는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 '절대 아니다'라는게 내 생각이다. 나도 남자지만 저자가 말하는 남자의 성격은 오류 투성이이다. 아마도 일본남자는 저자의 말과 같을지도 모르지만 한국의 남자는 절대 저자의 주장과는 다르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문화가 다르고 남자가 쓴 책이기 때문에 오류가 조금 있을 뿐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매우 좋다. 여성들에게 날리는 따끔한 충고는 교훈으로 새겨듣기에 좋다. 바보처럼 사랑하지 말고 똑똑하게 사랑하라는게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이다. 저자가 말하는 바보같은 사랑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보같은 사랑과 비슷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똑똑한 사랑의 기준을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개방적인 연애, 여러 남자들을 만나보라는 말을 받아들이기엔 조금 어려운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책 내용중에 너무 좋았던 부분은 경제관념에 대한 것이었다. 남자는 경제관념이 확실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남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나는 그렇습니다. 사랑도 좋지만 경제관념이 없으면 파산하고 말 것입니다.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침실과 부엌의 궁합이 잘 맞는다 하여도 경제관념이 없는 여자라면 고생만 할게 뻔합니다.

 

사랑과 똑똑함. 어떻게 보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단어일 것입니다. 하지만 바보같은 사랑보다는 똑똑한 사랑이 더 보기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왕에 할 사랑이라면 바보같은 사랑 보다는 똑똑한 사랑을 합시다. 멋지게 사랑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n****7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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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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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라디오를 듣는데 한 마디 말이 귀에 콕 박혀 잊혀 지지 않고 있다. 상황은 친구가 있는데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람을 그 친구가 좋아하면 남자들의 대답은 친구에게 양보한다였고 여자는 그 반대였다. 그러면서 남자는 사랑보다는 우정에, 여자는 우정보다는 사랑을 선택하는가보다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흐르며 끝을 맺었다.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라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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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라디오를 듣는데 한 마디 말이 귀에 콕 박혀 잊혀 지지 않고 있다. 상황은 친구가 있는데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람을 그 친구가 좋아하면 남자들의 대답은 친구에게 양보한다였고 여자는 그 반대였다. 그러면서 남자는 사랑보다는 우정에, 여자는 우정보다는 사랑을 선택하는가보다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흐르며 끝을 맺었다.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라는 제목은 그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똑똑한 여자는 무어고 목숨을 걸지 않는다는 것은 또 무언지 나는 단박에 궁금증에 빠졌다. 거기에 이시다 이라라는 익숙한 작가이름은 이 책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더욱 높여주었다. 작가는 간접적이지만 많은 사랑이야기를 등장시킨다. 이시다 이라와 같이 연애소설 덕분에 연애상담조차 받을 정도라면 작가의 이름도 이 책을 선택하게 하는 데 한 몫 해낼 것이다.

사랑은 정답이 없다. 그래서 이 책에서 소개된 이야기들은 어느 누구에게는 공감 가는 이야기이고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어느 누구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어느 누구가 도대체 몇 명이나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한 권의 책으로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평소 일상에서 결코 낯선 모습이 아니었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 보편적인 모습이기 때문에 한 권의 책으로 나올 수 있었을 것이다. 결코 적지 않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사랑의 이야기. 하지만 읽다보면 굳이 그렇게 읽을 사람을 한정지을 필요가 없어 보인다. ‘똑똑한 여자’에게만 주의를 기울이고 집중하는 것은 아까운 책이기 때문이다. 내가 설정한 독자는 누구나이다.

그러면 과연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이시다 이라는 남자이고 이 책은 여자가 보는 눈에서 쓰여져 있다. 여자에게 조언을 위해서 쓰였지만 여자의 심리를 알고 싶은  것 외의 목적이 있는 남자라도 이 책은 무리 없을 것 같다. 우선 이러한 특징이 있다. 나머지 특징은 직접 책을 보는 편이 훨씬 더 좋을 것이다.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연애이야기는 새로웠다. 이 말을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다.

d********5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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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서평]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내용보기
--"상대는 이래야 한다''는 가치관은 버리고, 보는 눈을 기른다.--     20대 초반, 갓 대학을 입학하고 한창 신입생임을 자랑하던때.... 주변에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 즉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때가 많았다. "그냥 서로 좋아하면 그만이지, 뭔 속사정이 그렇게 많고, 뭐가 그리 못 믿어서 의심하며, 줄달리기를 하는지...복잡해.정말.." 그런데 이
"[서평]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내용보기

 

 

 

--"상대는 이래야 한다''는 가치관은 버리고, 보는 눈을 기른다.--

 

 

20대 초반, 갓 대학을 입학하고 한창 신입생임을 자랑하던때....

주변에 연애를 하고 있는 사람들 즉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할때가 많았다.

"그냥 서로 좋아하면 그만이지, 뭔 속사정이 그렇게 많고,

뭐가 그리 못 믿어서 의심하며, 줄달리기를 하는지...복잡해.정말.."

그런데 이제 2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 나이가 되다보니,

세상살아가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다는 걸 깨닫게 되면서

연애 역시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쉬울수도 있겠지만, 꽤나 복잡하고

미묘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솔직히 연애라는게 그리고 결혼이라는게 뭔지 잘 모르겠다.

정확한 정답이 없다는게 오히려 진짜 정답일지도 모른다.

티비에서 나오는 꽤나 잘사는 부부들을 보면 아~ 저게 결혼이구나 싶다가도

옆집에서 부부싸움하는 소리가 들리면 아.. 진짜 싫다라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혼돈스러울 여간 복잡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딱 받고 제목을 읽었을때 왠.. 그면 똑똑하면 사랑하지 말라는 말인가..라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다.

뭐 요즘에는 일따로 사랑따로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꽤나 있으니깐

말이다. 주변에서도 보면 일단 자리를 잡고 난 다음에 결혼은

나중에 생각해보자라고 하는 친구들이 거의 절반을 되는 것 같다.

그만큼 옛날에 비해서 세상이 많이 변했기 때문이라..

아마 이 책도 그런쪽으로 조금더 과감하게 이야기한 책 인줄 알았다.

 

우선 책을 읽기전에 연애라는 걸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라고 나에게

물어보았다. 뭐.. 서로 좋아하고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이해해주고 ,

서로 하는일에 공감하며 , 끊임없이 인내한다는 뭐...

정말 평범한 생각들만 떠올랐다.

너무나 생각이 짧아보이고, 연애에 관해 경험이 짧구나 라는

말을 들을지 모르지만, 내 생각은 가장 기본적인 사랑이라는 정의에서

다른 생각으로 넓혀지기가 어려웠다. 정확히 말해서 연애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정말 정석인 그 생각뿐이었다.

 

그리고 가장 좀 쇼킹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이 책을 쓴 작가가

남자라는 것에 약간 뻥하는 느낌이 들었다.

현대에 살면서 너무 고리타분한 생각하는 거 아니야?

남자는 뭐 연애안해? 라는 말을 들을수도 있겠지만, 나는 그랬다.

여자의 마음에 대해서 남자가 얼마나 잘알까? 연애라는 것에 대해서

남자가 뭘 그리 알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가득가득했다.

 

그런데 오히려 이 책은 남자가 씀으로써 남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연애할때의 남자의 마음을 너무나 담담하게 그리고

간단하게 잘 표현해 낸 것 같았다.

여자가 모르는 또 다른 연애할 때의 남자의 모습을 여자의 행동과

비교하면서 써 놓았기 때문에 오히려 이해가 잘 되기 시작했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결혼에 대한 남자들의 생각과

여자들의 생각차이..그리고 연애에 있어서 돈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부분, 약속에 대한 남녀의 생각, 같은 질문이라도

다른식으로 대답하는 남녀의 차이를 너무나 명쾌하게 적어놓았다.

그래서 오히려 더 연애에 대한 남녀의 차이를 비교해보는 것이

쏠쏠해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똑똑한 여자라고 해서 연애를 하지 말라는 뜻인가하는

내 생각을 완전 뒤집어 놓았다.

독똑할 수록 오히려 더 적절하게 연애할때의 그 들뜨는 감정,

설레는 감정을 잘 이용하라는 것이 주 내용이었다.

즉, 너무 가까이하기 보다는 약간의 거리를 둠으로써 오히려

더 열정적인 사랑을 느끼게 된다던가..그리고 질투라는 마음의 병을

어떤식으로 다뤄야한다던가.혹은 가끔은 막간연애도 필요하니

겁내지 말고 사랑이라는 전제하에 경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것,

등등 여러가지를 간단명료하게 제시를 해놓아 사랑에 관해

자신이 없다거나 뭔가 불안한 사람들이 읽는다면 적절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마지막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마음에 벽을 채우고

사랑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서도 한마디를 하고

있었다. 상처받는 것에 겁이 나거나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어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뭐 막간 연애, 버거운 연애도 가끔은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은 상처를

입는다고 해도 결국 자신이 성장하고 다음번에 더 좋은 연애.

그리고 남자를 만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도 있을테니 너무

겁내지 말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사랑하는 것에 두려워 하지 말고,, 사랑하고 난 뒤                             

               상처받는 것에 두려워 하지 말라...

                         그것 역시 너를 성장시킬 씨앗이 될것이다......----

s***z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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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앞에서도 당당한 여자가 되자~
"사랑앞에서도 당당한 여자가 되자~" 내용보기
항상 보면 사랑에 대한 책은 여성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이루어진 책들이 많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면 아마도 여성이사랑으로 인한 더 많은 변화를 맞기 쉽기 때문이 아닐까. 요즘은 용기있는 여성들로 말미암아 예전보다 여자가 대쉬하는 경우도 많아지기는 했지만, 같은여자 입장에서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에 대한 많은 지침서 같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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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면 사랑에 대한 책은 여성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이루어진 책들이 많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면 아마도 여성이사랑으로 인한 더 많은 변화를 맞기 쉽기 때문이 아닐까.

요즘은 용기있는 여성들로 말미암아 예전보다 여자가 대쉬하는 경우도 많아지기는 했지만,

같은여자 입장에서 보면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에 대한 많은 지침서 같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저자가 남자라서

남자의 입장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것 같다. 아무래도 여자저자라면 여자입장에서 쓰기

마련일테니깐..그래서 사실은 거북했던 순간이 몇번있기는 했지만 남녀의 차이이고 그리고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남자들에게 저런 점들이 있구나 싶은 점도 있었다.

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는 못하겠다 특히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요즘 사랑을 하는데 있어 상처받고 싶지 않아 제대로 된 사랑을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부분을 읽을데는 공감이 되었다. 연애를 하기전에는 외로워서 힘들고 막상 연애를 할 때에는 헤어지게 되면  받을 상처가

두려워 마음을 꽁꽁 싸매두게 된다 특히나 사랑으로 상처를 받아 봤던 사람이라면..

이것은 나는 물론이고 내 연인까지 외롭게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법이고, 그리고 헤어질 때 아낌없이 사랑을 준 사람은 미련은 덜

남기 마련이다.

주고 싶은 만큼 충분히 주었는데도 이런결과가 있구나 하고 아마도 덜 아프게 그 사랑을 잊는다.

하지만 지레 겁먹고 마음을 꽁꽁 싸맸던 사람은 많은 미련과 후회가 남는다 이렇게 꽁꽁싸맷는데도 이별순간에 이런 아픔을 느낄 줄 알았다면 마음이나 제대로 표현해줄걸 하고..

이건 내 경험이기도 하다.저자는 다양한 사랑을 해보라고 했다 흥미로운건 가방에 비교한 점이 었다. 가방을 살 때 어떤스타일을 살까 생각하지 않고 살 때는 쉽게 선택을 못하고 마음에 쏘옥 드는게 없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것을 사게 된다.하지만 이런스타일에 이런크기에 가방을 사야지 하면 비교적 찾기 쉽다는 것이다.그러고 보니 난 항상 같은 종류의 스타일에 사랑을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저자의 말처럼 큰 벽이 존재하는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사람이라든지, 또는 원거리 연애까지는 자신이 없지만다양한 형태에 연애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내 곁에 누가 없어서 외로워서 하는 그런 심심한 연애 말고 정말 뜨거운 사랑 한번 해보고 싶다.

그래서 먼 미래에 나이가 들어서 아 청춘때 이런사람들과 연애를 했었지 하고 생각만으로 가슴속에서 반짝할 그런 기억을 꺼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변신은 누구를 위한 변신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변신을 하는 편이 좋다.

이 사람을 만날때는 그사람 취향에 맞게 이런 여자말고 자기의스타일과 주관을 갖고 하는 변신이 필요하다.그리고 이러한 변신이 나로 하여금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뿐만 아니라 남들에게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것이다.연애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 그렇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더욱 사랑을 이쁘게 잘하게 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연애 지침서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조금씩 수정해 나가면서 나만의 연애방식으로 만들어 나가야지~

일에만 계산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사랑에도 계산이 필요하다 는 것을 알았다.

연애에 계산을?순수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오히려 사랑에 계산에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이 더욱 순수하지 않은 건 아닐까? 

 

저자의 말처럼 우리 모두 행복한사랑을 할 티켓은 가지고 있다. 다만 그 티켓을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뿐이지...봄봄봄이 오고 있다 포근한 날씨처럼 좋은 사람들을 만나 많은 사람들이 연애를 통해 행복했으면 좋겠다

당당하고 자신있게 자신의 연애공식을 만들어 멋진연애를 하자~!

 

s****2 200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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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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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쥴리엣이나 춘향전과 같은 고전에 감동하고 사랑의 순수함과 거역할 수 없는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확신을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별로 유쾌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니 그러면 사랑에 목숨거는 여자는 똑똑하지 않다는 말이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하는듯한 늬앙스를 풍기니 말이다   이처럼 제목부터 도발적인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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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쥴리엣이나 춘향전과 같은 고전에 감동하고

사랑의 순수함과 거역할 수 없는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확신을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이책은 별로 유쾌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니

그러면 사랑에 목숨거는 여자는 똑똑하지 않다는 말이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암시하는듯한 늬앙스를 풍기니 말이다

 

이처럼 제목부터 도발적인 이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는 진솔하리만치 솔직하고

철저하게 계산적이기기도 한 꼬리아홉 달린 여우같은 면이 있다.

 

연애를 시작함에 있어서도 순수하게만 받아들이는 것 보다는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계산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설계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하는 타협을 위한 현명한 거래방식이라니..

이쯤되면 여자팔자 뒤웅박팔자와 같은 고리타분한 고정관념은

통쾌하게 부수고 만다.

 

나아가 저자는 살아간다는 것이 자신에 대한 절대평가를

40년, 50년에 걸쳐 향상시키는 행위로 정의하며

마치 헬스클럽에서 매일 운동하며 근력을 키워나가듯

자신만의 매력이나 살아가는 지혜도 매일같이 갈고 닦아서

조금씩 향상시켜 나가는 것이 매칭성공확률이 높다고 본다.

 

남자들 입장에서 좋고 싫음에 대한 분명한 견해를 기본으로 

여성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꼼꼼하게 코칭하기에

여성들이라면 정말 가볍고 유쾌하게 읽으면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실전적용 방법들을 배우게 되므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의 연애지침서다.

 

책을 읽다보면 남자들은 참으로 단순한 동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처럼 단순한 남자들을 놓치는 여성들에게는

연애에 있어 암과 같은 존재인 질투를 조기에 발견하여

싹을 잘라내야함을 예리하게 충고하고 있다.

 

후회없는 연애와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가까이 두고 케이스별로 코칭을 받기에 충분한 이책은

역설적으로 그런 여성들의 사랑을 얻고픈 남자들에게도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여지게 하는 훌륭한 연애지침서이다.

 

아울러 순수한 사랑에 목을 매다 실연에 상처받는 여성들이라면

그나마 위안을 주며 현실적인 사랑에 새롭게 눈을 뜨게 만드는

조금은 슬프지만 어쩔 수 없이 인정하게 되는 현실의 사랑이야기이다.

s*****5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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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똑똑하고 따뜻한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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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연애를 한지 상당히 오래 되었다. 말그대로 연애 세포가 죽어버린게 아닌가 싶을정도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약아져서인지 멍청해진 건지 목숨은 커녕 자존심도 사랑앞에서 못버리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와중에 유명한 연애소설 작가가 쓴 사랑법이라니 다른 사랑법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 싶었다. 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그럼 그럼, 요즘 세상에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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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연애를 한지 상당히 오래 되었다. 말그대로 연애 세포가 죽어버린게 아닌가 싶을정도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약아져서인지 멍청해진 건지 목숨은 커녕 자존심도 사랑앞에서 못버리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와중에 유명한 연애소설 작가가 쓴 사랑법이라니 다른 사랑법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을까 싶었다. 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그럼 그럼, 요즘 세상에 사랑에 목숨거는 사람은 바보 취급 당하기 쉬운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간단하게 나와 상대방을 제대로 아는 데에서 시작한다. 남을 보지 않고 무작정 달려들거나, 자신이 진짜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모든 것을 내팽개치고 사랑에 매달리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경고한다. 남자라서 인지, 아니면 이미 가진 자여서인지 작가는 덤덤하게 그리고 안타깝게 충고한다. 여자들이 흔히 저지르기 쉬운 실수부터 잘못 알고 있는 상식(?) 까지-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야기를 참 많이 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일이라고 하면 능력이나 지성으로 평가받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모두 인간성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P.103

 

나이가 들수록 사랑이란 참 무섭게 느껴진다. 왠지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생활 곳곳에서 물이 새듯 문제가 발생할 것 같고, 감정 주체도 못 하게 될 것 같다는 두려움에 오히려 엉뚱한 곳으로 이러한 감정들을 풀어나가기 마련인듯 싶다. 적어도 나는 그런 것 같다. 나같은 여자 역시 작가가 보기에는 결코 똑똑한 여자는 아니다.

 

모처럼 두근거리거나 가슴이 설레도 그걸 키워보려하지 않고 귀찮아하며 못 본 척 무시합니다. 그러고는 사랑의 불씨가 꺼지기를 기다렸다가, 로맨스 영화로 애정을 간접체험하면서 멋진 남자 주인공을 사랑하는 것이지요. 사랑에 자기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 그렇게 싫은가요. P.151-152

 

위의 대목을 읽고 가슴이 덜컥 했다. 딱 내 생각과 일치 하지 않는가! 이 책은 연애를 숭고하고 무언가 현실과 동떨어진 그 어떤 것으로 나타내기 보다는 가족처럼, 일처럼 일상에 일부분으로 내려 놓는다. 어려운 사랑에 도전해 부끄럽지만 실패도 해보고, 남들이 손가락질하더라도 적당한 선에서 즐겨도 보라고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을 위한, 자신에게 최고의 연애를 하라고 말한다. 우리가 망설이는 만큼, 요즘의 남자들 역시 망설이고 있기에 우리가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사랑은 사람마다 다른 모습을 가지기에 그 어떤 정답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작가는 자신이 경험하고 아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답을 해준다. 무조건 다그치거나 위로하기보다는 조금 따뜻하게 우리의 잘못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작가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동시에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방법이든 우리에게 즐기며 이 삶을 살아가라고 당부한다. 살벌한 제목으로 시작했지만, 그 어떤 책보다 따뜻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었다. 

e*******t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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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너무 열심인것 같습니다 열심히 한다는 건 멋진일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무리해서 열심히 한일의 결과가 제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연애나 하고 있을때가 아니라고  그렇게 하지않아도 가끔은 어리광도 부리고 울어도 괜찮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남성의 시각으로 여성을 바라본 이시다 이라 여성에 대해 잘 읽어냈고 그 해답까지 명쾌하게 준 것이 작가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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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너무 열심인것 같습니다 열심히 한다는 건 멋진일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무리해서 열심히 한일의 결과가 제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연애나 하고 있을때가 아니라고
 그렇게 하지않아도 가끔은 어리광도 부리고 울어도 괜찮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남성의 시각으로 여성을 바라본 이시다 이라 여성에 대해 잘 읽어냈고 그 해답까지 명쾌하게 준 것이 작가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없을만큼 섬세하고 예리한 시각을 지녔다
사랑을 가장 자유롭게 구속없이 할수있는 나이는 아무래도 결혼 전인 20대 30대아닐까?
하지만 50대 60대를 편하기 살기위해 나를 세워야 할 때도 20대 30대이다
열정과 젊음이 있는 나이 일과 사랑중 어느곳에 서 있어야할지 지혜롭지 못할때가 더욱 많다
사랑에 치우칠때는 일이 울고 일에 치우치면
사랑이 울고 결국엔 극단적인 원천봉쇄를 택해야한다
즉 사랑이면 사랑 후 결국 결혼 , 아님
일 어느정도의 명성 지위 부 를 위해 혼신을 다할수밖에 없다
후자인 경우에는 눈물을 흘릴 시간도 없이 일에 쫒겨 산다
속으로 운다라는 표현이 맞을 것같다
사랑없는 여자는 속으로 운다 
결국 이시다 이라는 두 토끼를 모두 잡을 수있다는것이다
참 재밌는것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있다는 생각을 한 번도 못해봤다는것이다
그러니 시도도 하지 않았겠지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머릿속은 당연히 일을 줄이자 이런 패러다임에 갇혀있었던 것이다
이시다 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두 토끼를 잡을수있다 ..
일도 연애도 생활의 일부다 , 건강하게 지내는것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
이 모두는 생활이다 생활 속의 한가지 일이다
연애도 일도 몇가지의 생활중 한가지 생활이라는 것이다
늘 연애와 일은 일생일대의 큰 어떠한 것으로 보았다
책을 읽고 생각이드는것은 나의 이런 패러다임을 바꾸고 좀 담대해질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늘 연애란 일의 구속되는 어떠한 것으로 여겼기에
진정한 자유를 누릴수없었다는것
연애 못하는 것을 그저 변명으로 생각했다는것 ..
뭐 그런것 ..
앞에서도 말했지만 .. 남자가 여자의 심리를 이렇게 읽어낸 다는것이 신기하기 따름이다
하지만 그도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100%완벽하진 않지만 ..
부인이 부럽더라 ...후후

 

l*****5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 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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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다. 따뜻한 봄햇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사랑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현실은...암울하기 짝이없지만 여전히 겨울이다ㅠ 이것이 현실이다. 이런때 내 손에 들어온 작은 책,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잠시 내가 똑똑했던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에 목숨을 걸어 본 적이 있으니 그리 똑똑하지는 않은셈이다. 그럼에도 다행이야 하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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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 정말 좋은 날이다. 따뜻한 봄햇살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사랑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현실은...암울하기 짝이없지만 여전히 겨울이다ㅠ 이것이 현실이다. 이런때 내 손에 들어온 작은 책, '똑똑한 여자는 사랑에 목숨걸지 않는다' 잠시 내가 똑똑했던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사랑에 목숨을 걸어 본 적이 있으니 그리 똑똑하지는 않은셈이다. 그럼에도 다행이야 하며 작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이 아이러니함은 뭘까?

사실 저자는 사랑 이야기를 잘 쓰는 연애소설 작가이지 사랑에 목숨을 거는 그런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그는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사랑을 많이 해봤으니 그에 대한 조언도 잘해주겠지~'하는 뉘앙스의 상담아닌 상담을 받으면 난감하다고 한다. 그런 그가 여자들에게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러가지 작은 챕터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가볍게 읽기 좋다.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던 내용도 많다. 그래서 더 마음에 와닿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뭔가 대단한 사랑방정식을 말해줄 거라는 기대는 일단 버리는 것이 좋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연애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내 맘을 충족시키는 정답따위는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그래, 하며 고개를 끄덕였던 것은 챕터 7에 나와있는 내용이었다. 저자는 연애도 일도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면 난 참 뭐든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래서 과한 욕심도 부렸던 거고. 그런 욕심들이 모여서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과 멀어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사랑에서도 마찬가지다. 먼저 다가가려 하지 않았던 것은 그 욕심때문이었다. 조금만 여유를 갖고 게으름을 피웠다면 난 멋진 사랑을 했을 거다. 그러지 못했던 건 순전히 나 때문이다. 여유를 사치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없어~하며 얼토당토되지도 않게 다가오는 사랑을 그저 내치기만 했다. 사랑을 원한다고 말하면서도 말이다. 저자는 3개월쯤은 자지 않아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했다. 난 섣불리 무슨일이 날까봐 겁을 먹었던 거다. 그래서 거부아닌 거부를 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가끔은 어리광도 부리고 가끔은 울어도 괜찮은데 말이다.

우리는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변화하다가도 뜻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포기한다. 이에 저자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변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즐기라고 말한다.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스스로의 의지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부러워하고 좋아한다는 그런 단순한 진리를 새삼 깨닫게 해준 것이다.

봄이 왔다. 만물이 새롭게 태어나고 모두가 사랑하는 계절이 돌아온 것이다. 똑똑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이제 제발 사랑에 목숨 좀 걸어보자!

b**********0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