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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청의 엑소시스트 16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유키오는 자신의 눈에 깃든 힘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더 강해지기 위해 혼자서 몰래 목숨을 걸며 시험해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루인 라이트, 라이트닝이란 엑소시스트가 메피스토와 린의 감시를 위해 학원의 선생님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런 라이트닝에게 배움을 얻기 위해 류지는 라이트닝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한편, 린과 유키오는 슈라가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수색을 위해 아오모리로 떠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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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류지와 유키오의 의지를 보여줄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류지는 영창능력을 학습시키위해 유키오는 자신의 출신을 벗어나가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파워업을 하고자 합니다. 다만 유키오는 아직 생각에서 잘 벗어나지 못한 거 같습니다. 뭔가 생각이 너무 많아진 것 같은데 그것은 오히려 좋지 않아보이는데 말이지요. 과연 유키오는 어떤 선택을 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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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조의 누군가와 의논하라는 충고에 혼란스러워 하는 유키오. |
| 아마 애니랑 만화책이랑 전개가 달랐던걸로 기억하는데 유키오같은 타입이 혼자서 일단 파악을 해야지 안심을 하는 타입이라서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그러다가 큰일 터질 각이라서 늘 마음을 졸입니다 이런 완벽주의자는 스스로에게 스트레스 받아한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