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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는 2학기를 맞아 체육대회가 열리고, E반은 아사노 가쿠슈가 이끄는 A반과 자존심을 걸고 정면 대결을 펼칩니다. 살생님의 가르침 아래 E반의 뛰어난 집단 전략과 팀워크가 빛을 발하며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쾌감을 선사하는 7권입니다. |
| 이번편은 흥미진진하네요. 살생님을 위기에 몰아 넣는게 중학생이라고는 상상하기 힘들고 위기에 빠진 살생님은 비장의 수단을 꺼내면서 벗어날정도로 기발하고 재미있었어요. 학생들에게 다른 위기가 다가오는데 책 1권분량이 늘 아쉽게 느껴지는곳에서 끝이나네요. 빨리 다음권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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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만화는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께서 그리신 작품으로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첫 설정에 비해서 조금씩 흐지부지해지는 에피소드에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들의 목표(살생님을 암살하고자 하는 계획)을 차근차근 진행해나가는 과정은 여전히 흥미로웠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기말고사에서 A반을 E반이 이깁니다. 하급반을 무시하던 상급반은 크게 충격을 받습니다. E반은 대가로 여름방학에 2박 3일동안 오키나와로 갑니다. 학생들이 노력한 결과로 얻어낸 정당한 대가라 의미가 굉장히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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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암살교실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하도 주변에서 추천을 만히 해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들이 추천을 많이 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는거네요.. 외계종족인 선생을 죽이기 위해서 학생들이 보이는 모습이 매우 흥미롭네요...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정말 잼있네요.. 이제 코로나도 1년이 지나가고 있는거 같은데 언제 까지 집에사 만화책만 읽고 있어야하는지 너무 갑갑하네요.. 다들 힘들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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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07권을 읽었습니다. 고난이도의 기말고사 시험에서 E반은 그동안의 노력으로 A반에게 승리하고 그 보상으로 리조트가 있는 섬을 이용할 권리를 얻습니다. 살생님 역시 기말고사 성적에 따라 자신의 촉수를 없앨 수 있는 찬스를 준다고 해서 여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대대적인 암살이 이루어집니다. 한편 그런 E반을 노리고 누군가가 섬에서 계략을 펼치는데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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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7권입니다. 재밌게 읽은 만화라 전자책으로 샀습니다. 저는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만화로 읽어도 재밌습니다. 다만 다시 보니 일본만화 특유의 변태 캐릭터나 섹드립 등등이 아주 편하지만은 않은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감안할만 합니다. 암살교실은 처음 설정이 1년이랑 시간 제한이 있어서 깔끔하게 잘 끝난 만화라 생각합니다. 구매해서 읽어볼만한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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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보다 더 강력한 몹으로 돌아온 기말고사가 끝나고, A반과의 시합에서 이긴 E반. 그런 E반은 여름방학때 오키나와로 떠나게된다. 이곳에서 살생님의 약점을 이용하여 암살 계획을 시도하고, 살생님은 위기를 느끼며 필살기(?)를 사용한다. 암살계획이 끝이난 E반 학생들이 갑자기 지쳐하고 쓰러져가고, 그것이 이 섬의 꼭대기 호텔에 있는 누군가의 소행임을 알게된다. 살생님을 넘기라는 누군가와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누군가를 혼내주기로 하는 E반 학생들. 과연 그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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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대충 사는게 목적인 데라사카는 낙제반 학생들이 살생을 따르며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학창시절을 보내는 것을 열등감이 폭발합니다. 그리하여 인생 신조와는 다르게 살생을 죽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바로 이토나와 협력하여 이토나가 살생을 죽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따른 부수입도 챙깁니다. 데라사카는 이토나가 세운 계획에 따라 살생을 풀장에 불러 총을 쏩니다. 그런데 그 총이 총알이 나가는 게 아니라 폭탄의 스위치였습니다. 풀장에 숨겨진 폭탄이 터지자 학생들이 떠내려갔고 살생이 학생들을 구하기 위해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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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내용이 어떤 건지 궁금해서 대충 줄거리를 알아가지고 왔다. 뭐랄까 일단 사회부적응자 학생을 사회에 순응하게 만드는 데는 괜찮은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거의 일본적 발상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다. 학생은 사회에 부조리가 생겨도 당연하다는듯 불만을 가지면 안되고 받아들여야 된다는 등 그런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 듯한데 솔직히 틀리다고 하고 싶지만 진실이 그러하기에 반박은 못하겠지만 신민도 아니고 너무 순응만 강조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일까 이 만화가 끝날 때까지 고민해봐야할 문제인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