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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강화를 도모하는 E반에 자상함 뒤에 광기를 숨긴 보조 교사 타카오카가 새로 부임합니다. 압도적인 공포 정치로 반을 지배하려는 타카오카에 맞서, 나기사가 숨겨진 암살자로서의 천부적인 재능을 처음으로 각성시키는 4권입니다. |
| 주제에 설마의 시간이라도 되있어서 궁금증이 있었는데 내용은 생각지 못한방향으로 전개되서 그런지 책 읽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책이 읽는 내내 빨리 줄어들어서 아쉬움이 느껴졌네요. 그래도 아직 뒷권들이 많이 있어서 이건 좋네요. 새로운 경험을 느낄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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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단행본 제 4권. 최근 알게 되서 정주행 하고 있는 암살교실 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설정의 만화네요. 뭔가 제목만 보면 잔인한 액션 만화일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야기의 몰입감이 있고 조금은 철학적이고 심오한 스토리입니다. |
| 해당 작품은 일본SF만화로, 달의 폭발로 인해 7할이 사라진 상황에서 그 범인이 지구도 위협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범인이 교사라는 것이고 이 범인을 암살하기 위한 의뢰를 그 학생들이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뭔가 일본스러운(?) 전개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이리나 vs 스승의 대결은 이리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리나 취급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E반에는 새로운 전학생이 옵니다. 이토나는 하얀색 옷을 입은 보호자와 함께 오는데 방과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선생님과 싸울때 이토나도 촉수를 꺼내자 선생님은 어디서 그걸 얻었나며 분노합니다. 이토나는 인간처럼 생겼는데 머리카락이 촉수처럼 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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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만화 볼만합니다! 새로운 캐릭터와 여러가지 소재가 담긴 만화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와 소재를 나올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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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04권을 읽었습니다. 이리나와 그녀의 스승인 로브로는 이리나의 교사생활을 걸고 암살 대결을 펼칩니다. 살생님은 이리나 선생님이 이 교실에 다른 암살자보다 적합하다 판단했는데 단순한 암살실력이라면 다른 사람들이 더 나을지 몰라도 아이들을 가르치고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역할도 겸임하는 건 그녀가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매번 새로운 일을 겪으며 모두가 성장해나가는 암살교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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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4권입니다. 항상 느끼는 건데 일본에서 넘어온 만화책들 국산 책처럼 페이지 넘기는 방향 바꿨으면 합니다. 국산 만화책이랑 일본 만화책이랑 번갈아가면서 읽으면 페이지 넘기는 방향 많이 헷갈려요. 일본 책들 편집할 때 좀 페이지 넘기는 방향 바꿔줬으면 하는데... 들이는 수고가 꽤 될테니 안하는 것 같습니다. 여전히 나기사가 예쁜 암살교실 4권입니다. 전 예쁜 남주를 좋아합니다. 나기사 예쁘니까 교복도 예쁜 스커트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교복 좀 핏이 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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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의 암살업 스승인 로브로라는 중년 남성이 등장합니다. 전설적인 암살자 였으며 지금은 은퇴하고 후학을 양성하며 알선도 하며 거금을 벌고 있다고 합니다. 로브로는 미인계 위주인 이리나가 이 작전에서 실패할 수 밖에 없다며 다른 제자를 보낼테니 철수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리나는 거절했고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다가다 살생님의 제안으로 먼저 카라스마를 플라스틱칼로 찌르는 사람이 뜻대로 하기로 합니다. 본의 아니게 연습 상대가 된 카라스마도 쉽게 당할 생각이 없습니다. 자율사고 고정포대는 리츠라는 이름을 받고 학교 생활에 적응합니다. 살생님의 프로그래밍 개조로 착한 학생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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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삶이 힘들어질 때 절대자를 찾는 심리가 있는 듯한 느낌이다. 삶이 힘들어져서 그런지 예전엔 그다지 감정도 없고 오히려 너무 단순해서 만화를 이딴식으로 그리는 것에 분노를 일게 만들었던 암살교실이 요새들어 보면 캐릭터가 오히려 사랑스럽기까지 한 느낌이 든다. 저렇게 온화한 표정에 저런 엄청난 힘을 가진 절대자를 바라는 나의 심리가 반영이 된 것인가 싶은 생각이 든다. 불안정한 나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살선생 같은 구원자를 바라는 게 내 심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