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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1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달기는 뱀이 먹고싶다고 곤에게 이야기합니다 돈분 형장에서 사람을 통째로 삼킨 뱀이 그렇게 맛있었다며 이야기하면서, 곤에게 손님도 못데려오고, 매출도 별로라며 뱀을 찾아오라는 명을 내립니다. 곤은 염라청 앞에서 뱀을 구하다가 호오즈키와 만납니다. 호오즈키는 일을 도와주면 뱀을 주겠다고 약속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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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에피소드와 두 번째 에피소드는 이미 애니에서 본 이야기였어요. 내가 진정 호구구나 싶었던 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그림체가 달라서라고 생각하면서 그다지 억울하지 않았다는 점이네요. 31권이 완결이 나는데 기왕 사기 시작한 것 예스24에 전권 소장하고 있을까 싶기도 해요. 적당히 20권 정도 더 사야 하지만요. 이번 권은 표지가 달기라서 화사하게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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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ㄴㅐㅇ철 21권 표지는 여우카페 사장이자 곤의 상사이면서 유흥거리의 지배자 달기입니다. 엄청난 절세미인에, 구미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단 얼굴부터가 화려하니 참 예뻐요. 성격은 물론 표독스럽습니다만... 백택이 가게의 단골이죠. 여우카페말고 술집이요. 그나저나 지옥엔 오니가 아닌 사람들도 참 많아요. 그리고 오니는 수명이 어느정도일지가 가장궁금하네요. ㅋㅋㅋㅋ |
| 귀여운 카라우리에게도 드디어 후배가 생기는 이야기와 지옥 운영 경비에대한 이야기,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 주된 이야기였습니다. 카라우리 너무 귀여워요. 만화책이 일본 책이다보니 왜색이 짙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캐릭터들이 톡톡 튀어서 좋았어요. 카라우리가 귀여우니가 앞으로도 많이 등장해줬으면 좋겠어요. 귀여운 카라우리 행복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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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느끼는 행복이라는 아이러니컬함으로
재미와 힐링을 주는 만화다.
오래전에 발매되었지만 알게 된건 얼마 되지않았다.
이런 신기한 작품도 있구나 생각하며 책을 보고 있다.
빨리 앞권도 모을수 있도록 해야겠다.
냉철함이 주는 따뜻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
희망의 수만큼 실망은 늘어나겠지. それでも明日に胸は震える (소레데모 아스니 무네와 후루에루) 그래도 내일 가슴은 떨릴 거야. 「どんな事が起こるんだろう?」 (돈나 코토가 오코룬다로) 「무슨 일이 일어날까 」 想像してみるんだよ (소조시테 미룬다요) 상상해 보는 거야.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쿠루미. 時間が何もかも洗い連れ去ってくれれば 시간이 뭐든지 씻어 가준다면 (지칸가 나니모카모 아라이 츠레삿테 쿠레레바) 生きる事は實に容易い 삶이란 실로 간단하겠지. (이키루코토와 지츠니 타야스이) ねぇ くるみ (네 쿠루미) 있잖아, 호두나무. あれからは一度も淚は流してないよ (아레카라와 이치도모 나미다와 나가시테나이요) 그 때부터 한 번도 눈물은 흘리지 않았어. でも 本氣で笑う事も少ない (데모 혼키데 와라우코토모 스쿠나이) 하지만 진심으로 웃은 적도 별로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