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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게장은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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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군이랑 간장 게장은 밥도둑 책을 읽은 첫 날~~ 어쩌다보니 저녁반찬으로 간장게장을 먹게 되었어요...ㅎㅎ  밥 2공기를 먹는 저한테 씽씽이왈... "엄마 간장 게장이 맛있어? 밥을 왜 많이 먹어요?"  ㅎㅎ 간장 게장 너무나 좋아하는 씽씽맘이지요...^^  간장 게장은속이 더부룩하거나 입맛이 껄끄러울때 입맛을 돋구는 별미로밥 한그릇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밥도둑'이라고 한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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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군이랑 간장 게장은 밥도둑 책을 읽은 첫 날~~

어쩌다보니 저녁반찬으로 간장게장을 먹게 되었어요...ㅎㅎ

 

밥 2공기를 먹는 저한테 씽씽이왈...

"엄마 간장 게장이 맛있어? 밥을 왜 많이 먹어요?"

 ㅎㅎ 간장 게장 너무나 좋아하는 씽씽맘이지요...^^

 간장 게장은

속이 더부룩하거나 입맛이 껄끄러울때 입맛을 돋구는 별미로

밥 한그릇으로는 감당할 수 없어

'밥도둑'이라고 한답니다. 

 

주인공 태동이는 밥을 아주 좋아하는 친구죠...

엄마, 아빠보다 흰밥을 더 좋아하는 아이예요..

 

그런데 입덧으로 입맛이 없는 엄마가 통화하는 걸 듣고

밥도둑이 올까봐 걱정을 하고 있어요...

 

"간장게장이 밥도둑이잖아"

엄마의 말에...

 

태동이는 큰일났어요...

밥을 좋아하는데 태동이인데

도둑이 밥을 훔쳐갈까봐 ㅜㅜ 

 

태동이는 친구들과 함께 밥도둑을 물리치기로 합니다.

 

아이들에게 도둑은 나쁜사람이니깐 꼭 잡아야죠...

 

€그 도둑은 밥 먹기 싫어하는 지아네 집으로 보내기로 하구요...ㅎㅎ

 

 

 

'딩동딩동'  

태동이와 친구들은 밥도둑을 잡기 위해

밥지키기 대작전을 펼칩니다...ㅎㅎ

 

 

어른들은 밥도둑의 정체를 처음부터 알았겠지만. 

 

아이들은 밥도둑이 정말 밥을 훔쳐가는 도둑인줄 알고

도둑을 지켜내고자 하는 모습들이

유쾌하면서 아이들 시선으로 공감해 보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씽씽군의 밥도둑을 뭘까요?

 

청국장??ㅎㅎ

p********4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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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밥도둑
"간장게장은 밥도둑"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간장게장은 밥도둑?? 무슨 내용의책일까? 궁금하던차 였네요.   국내 창작동화로 인천광력시에 사는 호수빌라의 태동이가 주인공이구요.   그 친구들~ 지아 선우 태동이 까지 세 악동의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그림만 봐도 얼마나 귀엽고 깜찍한 아이들인지 눈에 선하네요.   ​   ​       태통이는 하얀 쌀밥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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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간장게장은 밥도둑?? 무슨 내용의책일까? 궁금하던차 였네요.

 

국내 창작동화로 인천광력시에 사는 호수빌라의 태동이가 주인공이구요.

 

그 친구들~ 지아 선우 태동이 까지 세 악동의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그림만 봐도 얼마나 귀엽고 깜찍한 아이들인지 눈에 선하네요.

 

 

 

 

 

태통이는 하얀 쌀밥을 좋아해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물음에 밥이 좋아요 라고 말할 정도로요.

 

 

 

곧 이쁜 여동생을 만나게 되는 태동이~

 

그런 태동이에게 큰 걱정이 생겼네요.

 

이번주 토요일에 집으로 밥도둑이 온다고 하는 엄마의 통화를 엿들은거네요.

 

어른들이 무심코 내 뱃은 말에 아이들은 무지 심각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것같아요.

 

 

 

엄마에게 밥도둑이 오냐고 다시 물어보는 태동이~

 

엄마는 밥도둑이 온다고 말해주네요.

 

너무 심각한 태동이는 삼총사를 불러모으네요.

 

 

 

 

 

도둑은 나쁜사람~ 밥도둑도 나쁜사람.. ~ 진짜 귀여운 아이들이에요.

 

밥도둑은 나쁜 사람이니 삼총사는 똘똘뭉쳐서 해결하기로 하네요.

 

 

 

삼총사는 도둑을 무찌르기 위해 연습을 하네요.

 

발차기 연습~ 쌀독지키기 등등

 

드디어 토요일 12~ 띵똥~ 엄마가 밥도둑이 왔다고 하니!! 다들 준비한대로 각자의 자리로 가네요.

 

 

현관문으로 한 아저씨가 들어오자 선우와 태동이가 주먹을 쥔채 아저씨에게 달려드네요.

 

  

~ 너무 귀여운 ~~!!

 

간장 게장은 밥도둑이잖아요~

 

도둑은 남의 것을 훔치는 사람이잖아요!

 

밥도둑은 밥을 훔치는 사람이잖아요!!

 

이말에 아저씨도 엄마도 웃었답니다.

 

 

 

 

엄마는 밥도둑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자꾸 자꾸 먹고 싶을 만큼 맛있는 반찬을 밥도둑이라고 하는걸 알게 되었어요.

 

시금치는 밥경찰이라는 말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졌네요.

 

정말 귀여운 아이들~

 

간장게장을 삼총사와 엄마가 맛있게 먹네요.

 

 

귀여운 삼총사도 간장게장 밥도둑을 이제 알아버렸네요.

 

아이들의 귀여운 발상과 어른들의 말에 너무 심각해 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밥도둑이 많아 졌음 좋겠습니다.

 

밥경찰도 좋아해주는 그런 아이들이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k*****3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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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 간장 게장은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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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드 북 간장 게장은 밥도둑 입맛없을때 간장게장을 먹으면~ 정말 밥한그릇 뚝딱이죠~^^ 제목만 봐도 군침이 나오는데요~ ​맛있는 반찬을 밥도둑과 밥경찰로 표현한 유쾌한 동화책 ​"간장게장은 밥도둑"​ ​어떻게 풀어 냈을까 너무 궁금하네요~~~^^태동이는 흰 쌀밥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에요~~ 엄마 아빠보다 밥이 젤 좋다는 태동이^^​그런 태동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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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드 북

간장 게장은 밥도둑

 

입맛없을때 간장게장을 먹으면~ 정말 밥한그릇 뚝딱이죠~^^

제목만 봐도 군침이 나오는데요~

맛있는 반찬을 밥도둑과 밥경찰로 표현한 유쾌한 동화책

​"간장게장은 밥도둑"

​어떻게 풀어 냈을까 너무 궁금하네요~~~^^

태동이는 흰 쌀밥을 가장 좋아하는 아이에요~~

엄마 아빠보다 밥이 젤 좋다는 태동이^^​

그런 태동이에게 큰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엄마가 통화하는걸 우연히 들은 태동이~

토요일에 집으로 밥도둑이 동다는 소리를 듣고 근심 가득이에요~

태동이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엄마를 보며

토요일에 밥도둑이 오냐며 재차 물으며.........

밥도둑이 온다는 소식에 태동이는 친구들을 불러보으기 시작하죠~^^

친구들도 밥도둑이 온다는 소식에 선뜻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요~

드디어 디데이~!!!!!

12시 정각이 되자 띵동 소리와 함께 밥도둑이 등장하는데요~

태동이와 친구들은 밥도둑을 잡을 수 있었을까요??

동화책을 읽다보니.......

밥도둑을 재미있게 풀어낸 간장게장은 밥도둑^^

우리 율이는 아직도 편식이 심한데..........

율이에게도 다양한 밥도둑이 생기길 바래봅니다~~^^

m*********n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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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밥도둑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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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빌라의 사랑스러운 세 악동태동이, 지아, 선우가 펼치는 명랑 발랄 깜찍 동화!   꿈꾸는 작은 씨앗 23 태동아 밥 먹자 1                                           간장 게장은 밥도둑 글 : 이선주 / 그림 : 박선희 씨드북의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는 세상에서 밥을 제일 좋아하는 태동이와 함께하는 건강한 음식 동화에요.개구쟁이 호수빌라 삼총사가 해결하는 엉뚱 발랄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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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빌라의 사랑스러운 세 악동

태동이, 지아, 선우가 펼치는 명랑 발랄 깜찍 동화!


 

 

 

꿈꾸는 작은 씨앗 23


 

태동아 밥 먹자 1                                          

간장 게장은 밥도둑


 

글 : 이선주 / 그림 : 박선희



 

씨드북의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는

세상에서 밥을 제일 좋아하는 태동이와 함께하는 건강한 음식 동화에요.

개구쟁이 호수빌라 삼총사가 해결하는 엉뚱 발랄한 사건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배우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며,

우리말의 재미난 표현도 익힐 수 있게 구성된 것이에요.

'태동아 밥 먹자' 사리즈 그 첫번째 이야기로 ​<간장게장은 밥도둑>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


 

 

<간장 게장은 밥도둑>이라는 제목을 보더니 "간장게장"이 무엇이냐고 묻는 첫째.

예전에 양념게장만 먹어 본 준형. 양념게장과 비교하여 설명해 주었더니..

오랜만에 양념게장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아들... ㅠ.ㅠ


 

 

"태동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전 밥이 제일 좋아요!"

라고 이야기 할 만큼 세상에서 밥을 제일 좋아하는 태동이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며칠 전 엄마로부터 "간장게장이 밥도둑이잖아"라는 말과 함께

그 밥도둑이 집으로 온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다.

밥을 제일 좋아하는 태동이는 밥도둑을 집으로 들일 수 없다는 판단하에

선우와 지아와 함께 밥도둑을 물리칠 계획을 세운다. ^^

 

 

드디어 밥도둑이 오기로 한 토요일. 태동이와 선우, 지아는 미리부터

밥도둑을 물리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때, 울리는 초인종 소리 '띵똥'

지아는 쌀독을 지키고, 선우와 태동이는 있는 잽싸게 현관으로 달려가, ​

똥을 쌀 때 힘을 주는 것처럼 밥도둑 아저씨를 현관 밖으로 밀어낸다.

 

도둑을 물리치겠다는 비장한 의지가 돋보이는 아이들이 표정과 몸짓이

익살스러위 저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듣고 있는 딸램. 어이없는 듯한 말투로 "엄마~ 택배 아저씨 아니야?"라고 말하네요. ㅋㅋㅋ

그런 아이들이 사랑스러운 엄마는

 "태동이가 좋아하는 반찬이 뭐지?"

"돈가스요!"

"돈가스가 반찬으로 나오면 태동이는 밥을 몇 공기나 먹지?"

"두 공기요"

"그래서 밥도둑이라고 하는 거란다" 라면서

밥도둑이라는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시금치가 나오는 날은 밥이 남아 도니 시금치는 '밥경찰'이라고 말하는 지아.

우리 아이들도 깔깔깔 웃네요. ^^

 

밥도둑 간장게장의 게딱지에 밥을 비벼 아이들과 같인 먹는 태동이 엄마.

밥는걸 싫어하던 지아도 입을 크게 벌려 맛있게 먹는다. ^^​

맛있게 밥 먹는 아이들이 모습을 보니 간장게장 게딱지에 밥 비벼 먹고 싶다.

 

준형과 민지의 밥도둑은 무엇일까? 물으니

준형이는 미역국과 양념게장, 민지는 메추리알 장조림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ㅋㅋㅋ

오늘 저녁에 우리 아이들 밥도둑 반찬 만들어주어야 겠어요. ^^


 

 

<간장게장은 밥도둑>은 어른들이 무심코 흘린 말, 아무 것도 아닌 일도 우리 아이들에겐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은 절박한 슬픔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아이의 시선에서 함께 공감하며 즐겁게 읽어 나갈 수 있는 그림책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는 아직 낯설 수 있는 우리 말 표현까지도 제대로 알려 줄 수 있는 책이에요.

 

 

w*******7 2016.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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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밥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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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밥도둑"이라는 엄마의 말에, 밥을 훔치러 도둑이 오는 걸로 오해한 태동이가 친구들을 불러모아 밥도둑을 무찌르려고 하는 귀여운 이야기-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간장게장은 밥도둑'을 아이들이 읽으면 엄마에게 간장게장 사달라고 조를 것 같다. 밥 잘 먹는 아이에게도, 편식하는 아이에게도 다양한 먹거리를 알려줄 듯한, 건강한 동화책! 아이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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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밥도둑"이라는 엄마의 말에, 밥을 훔치러 도둑이 오는 걸로 오해한 태동이가 친구들을 불러모아 밥도둑을 무찌르려고 하는 귀여운 이야기-

 

'태동아 밥 먹자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간장게장은 밥도둑'을 아이들이 읽으면 엄마에게 간장게장 사달라고 조를 것 같다. 밥 잘 먹는 아이에게도, 편식하는 아이에게도 다양한 먹거리를 알려줄 듯한, 건강한 동화책!

 

아이들이 건강한 이야기, 태동이의 이야기를 읽고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s*****5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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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도둑이 온다고...?? 간장 게장은 밥도둑/씨드북
"우리집에 도둑이 온다고...?? 간장 게장은 밥도둑/씨드북" 내용보기
우리집에 도둑이 온다고...??간장 게장은 밥도둑/씨드북글?이선주/ 그림?박선희이책에 나오는 5살 태동이는 세상에서 밥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런 태공이에게 고민이 생겼어요.집으로 밥도둑이 온다지 뭐예요?태동이가 사는 호수빌라 삼총사는 밥을 지키기 위해 뭉칩니다.사실은 엄마 뱃속에서 살고 있는 태동이의 동생때문에 입맛이 없는 엄마를 위해 누군가 간장 게장을 보내준다는 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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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도둑이 온다고...??
간장 게장은 밥도둑/씨드북



글?이선주/ 그림?박선희


이책에 나오는 5살 태동이는 세상에서 밥을 가장 좋아하는데 이런 태공이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집으로 밥도둑이 온다지 뭐예요?

태동이가 사는 호수빌라 삼총사는 밥을 지키기 위해 뭉칩니다.

사실은 엄마 뱃속에서 살고 있는 태동이의 동생때문에 입맛이 없는 엄마를 위해 누군가 간장 게장을 보내준다는 거였어요!!

어른들이 간장 게장을 밥도둑!!밥도둑!! 하잖아요 ㅋㅋ
아이들 시각에서 특히나 밥을 최고로 좋아하는 밥!!도둑이라니 ㅋ
정말 도둑이 밥을 훔치로 오는것으로 오해를 했나봐요.

친구들과 모여 어떻게 밥을 지킬것인지 작전을 짜고 그날~ 간장 게장이 오는 날만 기다립니다.

드디어 그날!! 밥도둑이 오기로한 토요일 12시가 되었어요.
그것도 당당히 초인종 까지 누르고 말이예요 .밥도둑이 들어 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아이들은 간장 게장 밥도둑을 잡았을까요??

아이들의 순수함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어요. 우리 아들의 밥도둑은 김이랍니다. 근데, 함정은 밥도둑도 되지만 가끔은 밥경찰도 된답니다(왜냐?? 김만 먹는걸 좋아해서 밥과 함께 먹는걸 잊는다지요 ㅠㅠ)

간장게장이 나오는 그림을 보고 혼자 웃었어요.
간장 게장에 간장만 많아서 ㅍㅎ
하지만 밥도둑 우리집에도 왔으면 좋겠네요^^

이책은 또 우리 어른들이 사용하는 우리말!! 아이들이 들어 이해하기 힘든 말을 제대로 알려줄수 있어 좋았어요. 밥도둑이란 말을 저희 아들도 잘 모르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라면 어른들이 흘려 말하는 말도 기억한다는걸...말 조심해야 겠다란 생각도 들었어요!!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우리집 밥도둑들은 뭐가 있을지 대화 나누며 다음 식사 메뉴도 정해보고 신나는 시간이 었어요.




d***3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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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씨드북)간장 게장은 밥도둑
"(서평-씨드북)간장 게장은 밥도둑" 내용보기
(서평-씨드북)간장 게장은 밥도둑 ​ 믿고 보는 씨드북책 역시나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답니다. 그림이 아주 귀엽고 동작들이나 표정들이 사실적으로 살아 있는듯 예쁘답니다. 태동이는 엄마가 임신을 해서 태동이는 동생이 태어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태동이 엄마는 입맛이 없다며 밥도둑을 집으로 초대를 하네요. ​  태동이는 2층의 지아와 3층에
"(서평-씨드북)간장 게장은 밥도둑" 내용보기

 

(서평-씨드북)간장 게장은 밥도둑

믿고 보는 씨드북책 역시나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답니다. 그림이 아주 귀엽고 동작들이나 표정들이 사실적으로 살아 있는듯 예쁘답니다. 태동이는 엄마가 임신을 해서 태동이는 동생이 태어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태동이 엄마는 입맛이 없다며 밥도둑을 집으로 초대를 하네요.

 태동이는 2층의 지아와 3층에 사는 선우를 불러 밥도둑을 물리칠 계획을 짜기 위해 모인답니다.​ 지아는 쌀독을 지키고 선우랑 태동이는 발차기 연습도 하고 어느 듯 12시 정각에 띵똥~~~~

밥도둑이 왔다는 신호가 울리기 시작합니다. 현관문이 열리자 밥도둑이 들어와 선우와 태동이는 밥도둑을 향해 달려가 마구 발차기를 하고 큭큭 표정이나 행동들이 어찌나 귀여운지 마치 우리 막둥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밥도둑은 아주 깜짝 놀라셨어요.

  택배아저씨에게 달려가 집 밖으로 떠밀며 밥도둑이 아저씨인줄 알았나봐요. 아저씨는 간장게장을 배달왔다고 하니 도무지 이해를 하지 않네요. 이때 밥을 가장 좋아하는 태동이게는 밥도둑이 너무 싫었답니다. 택배아저씨와 엄마는 호호 마구 웃음을 짓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밥 먹을 때 맛난 반찬을 밥도둑이라는 엄마의 설명을 들은 태동이는 이제서야 이해를 하고 질문을 쏟아냅니다. 엄마는 박스를 열어 간장 게장 게딱지에 밥을 비벼 태동이 입에 넣어주니 태동이는 간장 게장이 밥도둑이라고 외칩니다. 밥 먹기 싫어하는 지아도 크게 한 입, 선우도 냠냠 식탁의 아이들 모습과 태동이 엄마의 얼굴들이 너무 밝고 그림이 너무 자연스럽고 표정이 살아있어 아이들이 씨드북을 좋아하는 이유랍니다.​

 

 

1*****k 2016.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