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 내용보기
베토벤 교향곡 전부를 이 가격에 들을 수 있다면 행복하다고 해야할까요, 씁슬하다고 해야할까요? 게다가 종이도 아닌 정식 CD케이스에 담겨져 있고, (왠지 셜록 홈즈가 떠오르는 그림..^^;;) 지휘자도 케겔이고.. 연주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보너스로 미사까지 들어있으니까 더욱 좋죠. ^^ 약간 아쉬운건 녹음년도 및 연주시간이 적혀있지 않은것, 내지가 한장에 불과한 것..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 내용보기
베토벤 교향곡 전부를 이 가격에 들을 수 있다면 행복하다고 해야할까요, 씁슬하다고 해야할까요? 게다가 종이도 아닌 정식 CD케이스에 담겨져 있고, (왠지 셜록 홈즈가 떠오르는 그림..^^;;) 지휘자도 케겔이고.. 연주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보너스로 미사까지 들어있으니까 더욱 좋죠. ^^ 약간 아쉬운건 녹음년도 및 연주시간이 적혀있지 않은것, 내지가 한장에 불과한 것.. 하지만 그것까지 바라는건 이 가격엔 좀 무리겠죠? 이것이 베토벤 교향곡의 진수다! 라고까진 말하진 못해도 주머니 형편이 좋지 못한 요즘 이 앨범을 놓치기는 너무 아까울 것 같군요.
YES마니아 : 로얄 h*****g 2004.01.1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내가 생각하는 베토벤에 100% 부합한...
"내가 생각하는 베토벤에 100% 부합한..." 내용보기
싼값에 교향곡 전집이라... 모차르트만 되어도 최소 6만원대, 말러는 8만원 이상 (아무리 싸게산다해도) 투자를 해야 손에 넣을 수 있는 교향곡 전집 (모차르트는 곡수가 많으니 ㅡㅡ;). 베토벤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러 지휘자들과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교향곡을 교양수업시간이나 여기저기에서 들으면서 생각했던 '이것이 베토벤'이라는 어떤 인식에서 '싼게
"내가 생각하는 베토벤에 100% 부합한..." 내용보기
싼값에 교향곡 전집이라... 모차르트만 되어도 최소 6만원대, 말러는 8만원 이상 (아무리 싸게산다해도) 투자를 해야 손에 넣을 수 있는 교향곡 전집 (모차르트는 곡수가 많으니 ㅡㅡ;). 베토벤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여러 지휘자들과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교향곡을 교양수업시간이나 여기저기에서 들으면서 생각했던 '이것이 베토벤'이라는 어떤 인식에서 '싼게 비지떡'이 아닐까 싶었던 헤르베르트 케겔,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이 전집은 100%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소한 조지 셀,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운명'보다는 케겔과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운명'이 더 베토벤 답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베토벤 해석의 명인들이나 원전연주에서는 100% 이상의 것을 느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주머니 사정이 허락하는대로 9번 '합창', 3번 '영웅'은 추천하는 명반들을 구입할 생각이지만, 적어도 '이래야 베토벤' 이라는 내 생각의 범주에서 이 전집은 100%의 충실도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b*****r 2004.08.2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99%에 1을 더한 완벽한 해석 !!
"99%에 1을 더한 완벽한 해석 !!" 내용보기
베토벤 교향곡은 레코드 탄생 이후 끊임없는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아직까지 빛을 발하고 있는 뛰어난 지휘자들이 많은 명연을 보여주었지만 케겔의 베토벤은 이러한 문제 제기에 대해 디지털 레코딩 기술이 처음 보편화 되던 80년대에 이르러 화려한 종지부를 찍었다. 이러한 글이 나온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 신중히 노력했다는 점이 어느 지휘자들보다
"99%에 1을 더한 완벽한 해석 !!" 내용보기
베토벤 교향곡은 레코드 탄생 이후 끊임없는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아직까지 빛을 발하고 있는 뛰어난 지휘자들이 많은 명연을 보여주었지만 케겔의 베토벤은 이러한 문제 제기에 대해 디지털 레코딩 기술이 처음 보편화 되던 80년대에 이르러 화려한 종지부를 찍었다. 이러한 글이 나온 이유는 간단하다. 그가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 신중히 노력했다는 점이 어느 지휘자들보다 더욱 절실히 느껴졌다. 개성있는 클래식 청취자에게는 아예 관심도 없는듯 묵묵하고 냉정하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도자기처럼 빚어내는 따뜻한 음악적 교감은 마음 깊숙한 부분을 불 타오르게 만든다. 이런 부분은 교향곡 5번과 9번의 보컬 하모니에서 여타 지휘자들과 비교해서 확연히 두드러지는데 들어보면 조금도 이상한게 아니다. 몇군데 자세히 듣다 보면 삑~ 하는 잡음으로 의심되는 생쥐? 지나가는것 같은 아주 작은 소리가 발견되는데 어젓하신 흰수염 클래식 광님에게 여쭈보니 현의 마찰음이라 한다. 좋은건지...*__*
I****8 2003.07.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베토벤의 교향곡을 모아모아..
"베토벤의 교향곡을 모아모아.." 내용보기
얄팍한 주머니 사정으로 좋은 음반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사실 좋은 음반을 구한다 한들, 그것을 받쳐줄만한 좋은 음향기기가 없는 형편에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도 "CD Touch"라는 기획사는 잘 모르고 있던 탓에 처음엔 좀 망설여졌다. 시중에 나도는 3,000원짜리 싸구려 음반이 아닐까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아무튼 얄팍한 주머니 사정은 이 가격에 베토벤의 교향곡
"베토벤의 교향곡을 모아모아.." 내용보기
얄팍한 주머니 사정으로 좋은 음반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사실 좋은 음반을 구한다 한들, 그것을 받쳐줄만한 좋은 음향기기가 없는 형편에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도 "CD Touch"라는 기획사는 잘 모르고 있던 탓에 처음엔 좀 망설여졌다. 시중에 나도는 3,000원짜리 싸구려 음반이 아닐까나..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아무튼 얄팍한 주머니 사정은 이 가격에 베토벤의 교향곡을 모을 수 없다는 생각과 YES24에서 판매하는 음반이니까 믿어본다는 생각이 어우러져 장바구니에 담았다. 음악을 좀 안다는 사람들이 들으면 뭐 불평불만을 터뜨릴 수도 있겠지마는, 그래도 안 듣는 것 보다는 이렇게라도 베토벤의 교향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나 자신도 길거리에서 파는 싸구려 음반들이 오히려 곡에 대한 나쁜견해를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음반은 그런 음반들과는 거리가 멀다. 평소 베토벤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베토벤의 교향곡에 대해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만족하면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 6번째 CD에 수록된 미사곡은 다른 작곡가들의 레퀴엠과 비교해가면서 들어볼만 하다.
s******0 2003.06.14. 신고 공감 2 댓글 0